선물 거래의 이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나스닥선물

선물거래의 특징과 기능

선물거래(futures trading)는 자산의 종류, 품질, 등급, 인도시기 등이 거래소에 의하여 사전에 표준화되고, 거래소가 그것을 보증한다(한국증권선물거래소, 2007). 반면, 선도거래(forward trading)는 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며, 거래자산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자산의 종류, 품질, 등급, 인도시기 등을 모두 거래 당사자가 직접 대면하여 결정하는 거래이다.

선물거래의 특징과 기능에 대해 논술하시오.
들어가기
선물거래(futures trading)는 자산의 종류, 품질, 등급, 인도시기 등이 거래소에 의하여 사전에 표준화되고, 거래소가 그것을 보증한다(한국증권선물거래소, 2007). 반면, 선도거래(forward trading)는 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며, 거래자산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자산의 종류, 품질, 등급, 인도시기 등을 모두 거래 당사자가 직접 대면하여 결정하는 거래이다.
선물거래가 선물거래소에 의해 표준화된 상품과 자산만을 대상으로 거래하고 따라서 대금정산, 현물인수도가 거래소에 의해 보증되는 것과는 달리 선도거래는 거래소 밖, 즉, 장외에서 직접 대면하여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에 명시해야 하고, 특히, 계약불이행 시의 처리방법도 분명하게 해야 한다(김성호, 2008).
그리고 선도거래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다 같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고, 계약 당시 가격으로 미래에 자산을 인수할 수 있어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거래 상대방을 찾기가 쉽지 않고, 거래가 성립 후에도 어느 한쪽의 계약불이행 위험이 따른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선도거래의 단점을 보완하기 선물 거래의 이점 위해 선물거래가 만들어 졌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자금의 흐름면에서 선도거래가 거래당사자 간의 계약 관계가 통상 만기일까지 지속되고, 만기일에 매수자가 대금을 전액 지급한 뒤 현물을 인수하는데 비해, 선물거래는 만기일 이전이라도 선물 거래의 이점 언제든지 반대매매를 통해 계약관계를 종결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도거래는 일일정산을 하지 않음으로 거래자의 선도손익이 만기일에 가서야 나타나지만, 선물거래는 거래자의 손익이 일일정산을 통해 그때마다 나타난다.
결국 선도거래가 실수요자들의 선도상품 및 자산이 안정적 사전확보 때문에 행해지는 것이라면 선물거래는 가격 위험의 정가, 수급조절, 적정 가격의 발견, 가격안정화, 시장유동성의 향상 등에 주기능이 있다고 할 수 있다(박창균, 2002).
위에서 기술

[미국주식] 선물거래? 나스닥선물? 개념정리 한방에 해드립니다.

나스닥 선물 썸네일

나스닥선물

[미국 주식] 선물거래? 나스닥 선물? 개념 정리 한방에 해드립니다.

오늘은 주식 용어 중에 하나인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요즘은 정말 주변에 주식을 안 하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직장인들이 너도나도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키움증권이 작년과 올해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성장하여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450%가 넘게 지급하였다고 하네요.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수많은 비즈니스들과 자영업자들이 경제 타격을 극심하게 입은 와중에, 동학 개미들 덕분에 증권회사는 대박이 났습니다.

이제는 증권회사에 돈을 몰빵해서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렇게 주식시장에 돈이 몰릴수록 계속 돈을 버는 건 증권회사들일 테니. 증권회사에 투자하는 방법이야말로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보게 됩니다.

작년 4월부터 처음 미국주식을 시작한 주린이로서 그동안 수십 권의 경제, 금융 및 주식 관련 책들을 많이 섭렵하다 보니, 이 선물 거래의 이점 선물이라는 용어가 많이 눈에 띄어왔는데요, 선물, 선물거래, 나스닥 선물, 코스피선물, 실시간 나스닥 선물 등 이런 선물이라는 용어를 들을 때마다 제대로 개념을 모르니 늘 저는 선물이라는 말이 선물(Gift)로 들리더라고요.

하지만 사실 Gift가 아닌 주식시장에서 선물은 Future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저 같은 주린이들을 위해서 제가 오늘 선물거래에 대한 용어 정리를 한방에 빡!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가장 기초적인 개념인 선물의 뜻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선물은 현물에 대응되는 말로서, 현물을 현재(Present)에 있는 물품, 주식 또는 채권 등을 일컫는다면, 선물거래는 특정 미래(Future)의 물품, 주식 또는 채권 등을 미리 사고파는 거래 를 일컽습니다.

다시 말해 특정 미래에 생산될 상품에 관하여 미리 경제상황을 예측하고, 미래의 가격으로 현재 시점에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여러분이 주유소에서 주유하신 유류의 가격은 이미 3개월 전 해외선물거래 시장에서 거래되었었던 가격입니다. 이렇게 예를 들어 말씀드리니 이해가 바로 되시죠?

우리나라에서 많이 하는 선물거래는 주로 코스닥선물거래가 있으며, 해외선물의 대표적인 종목으로는 나스닥 선물, 금 선물, 크루드 오일선물 등이 있습니다.

선물거래 시, 거래에 필요한 최소한의 증거금을 가지고 있기만 한다면, 대량의 현물을 매매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으며, 그러한 레버리지 효과는 엄청납니다.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아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거래와 달리 선물거래는 미래의 가치를 예측함으로써, 매수와 매도 타이밍만 적절히 맞춘다면, 매수 때와 매도 때 모두 양방향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주식거래에서 단타를 치시는 분들, 즉 짧은 시간 내에 선물 거래의 이점 수익을 얻으려는 분들은 주식 장이 오픈하는 시간부터 마감하는 시간 때까지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주식의 가격을 모니터링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선물거래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특정 시점에 거래하겠다고 계약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쇼핑할 때 예약 구매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구입한 물건이 배송 오는 당일날 그 물건의 가격이 올라갔다 하더라도 이미 사전에 체결된 가격으로 그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원리와 같은 것이죠.

이제 선물거래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조금 잡았으니, 해외선물거래의 대표 상품인 나스닥 선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나스닥 선물거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모두들 나스닥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나스닥은 1971년에 시작되어 S&P500지수와 다우지수와 함께 미국의 대표 3대 지수라고 불리는 시장입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 중에는 특히 IT기업이 많이 포진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세계 최정상급의 IT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인텔, 구글, 아마존 등의 대기업들이 나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나스닥 선물 개장시간은 미국의 시카고 기준으로

오전 8시 30분 ~ 오후 3시 15분

오후 3시 45분 ~ 다음날 오전 8시 15분입니다.

24시간 중, 중간에 45분을 제외한 시간은 계속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하루 종일 열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식거래 나스닥시장의 장시간이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 오후 10시 30분 ~ 다음날 오전 5시이다 보니, 밤을 지새우며 거래를 해야 되는 단점이 있는데, 나스닥 선물 거래는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기 때문에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더욱더 나스닥 선물거래에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선물거래에 장점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왔는데요, 이제 단점을 알아봐야겠죠?

항상 모든 것은 양날의 검처럼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죠.

나스닥 선물거래는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주식거래와 달리, 1 계약 거래를 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증거금이 우리나라 돈으로 금일 기준 약 1750만 원 정도 하기 때문에, 소액투자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금액이 들어간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 단점을 꼽아보자면, 아까 말했듯이 선물거래는 양방향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레버리지 효과가 엄청나다고 했었는데요, 이렇게 수익성이 크다면 당연히 리스크도 크겠죠? 다시 말해 한 번에 큰돈을 빠르게 벌 수 있는 만큼, 한 번에 큰돈을 빠르게 잃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 선물거래와, 나스닥 선물지수에 대한 개념 정리를 짧게 해 보았는데요,

전 아직 주린이라서 선물거래는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점차 경험을 쌓아가면서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는 도전해보는 날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더욱더 유용한 미국 주식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1억투자하면 월배당 100만원 받는 종목 QYLD ETF

1억 투자하면 월배당 100만 원 받는 종목 QYLD ETF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미국주식 정보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혹시 1960년~ 1970년대 은행 정기예금가 약 20-30%였었다는

작년 미국 상장 ETF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종목 / ETF 끝판왕 / 인덱스펀드에 투자 할거면 이거 하

작년 미국 상장 ETF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종목 / ETF 끝판왕 /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거면 이거 하나로 끝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미국 주식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

메타버스 ETF (META) 드디어 미국에서 첫 상장!! 어떤 종목들 담고있나 ? (Feat. 올인각)

메타버스 ETF (META) 드디어 미국에서 첫 상장!! 어떤 종목들 담고 있나? META Metaverse ETF | Roundhill Investments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특별히 미국 ETF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선물 거래의 이점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개별주식선물이라는 파생시장의 새로운 상품이 투자자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주식선물은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거래제도 등 여러 측면에서 기존 지수선물과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개인과 기관투자가를 불문하고 매력적인 상품으로 떠오르기 위해서는 주식선물만의 유용성이 인정되어야 할 터. 당초 시장에서는 주식선물이 기본적으로 해당 기초자산과 주식워런트증권(ELW), 주가연계증권(ELS) 헤지수단은 물론 투기거래(레버리지거래)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투자전략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호가 스프레드의 형성과 유동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7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거래 이틀째를 맞는 주식선물은 총 1만2704계약이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171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거래량은 늘었지만 선물 거래의 이점 일부 종목으로의 쏠림현상은 더 심화됐다. 국민은행이 전체 거래량의 60%가 넘는 7628계약을 기록한 반면 KT&G와 신세계는 단 1계약만 이뤄졌다.

주식선물 개장 초반부터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을 장악했던 데는 주식선물이 일반 주식투자는 물론 신용거래, 공매도, 지수선물 등의 ‘대체재’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됐기 때문이다. 현물 대비 저렴한 수수료와 거래세 면제, 신용거래를 웃도는 5.6배의 레버리지 등의 이점들이 개미들을 시장으로 끌여들였다.

대우증권 심상범 연구원은 “18%의 증거금과 롤오버에 필요한 스프레드 거래의 낮은 비용은 미수나 신용거래 등에 비해 확실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사실상 개인투자자들에게 제한적이었던 공매도 효과 역시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단 기존 지수선물을 매매하던 개미들이라면 상관없지만 처음 주식선물을 매매하는 투자자들은 1500만원을 예치하고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기거래와 헤지수단으로서의 주식선물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관에도 매력적이다.

굿모닝신한증권 서준혁 연구원은 “ELW나 ELS 등 증권관련 파생상품 시장의 헤지 수요 역시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식선물의 경우 기초자산 호가의 절반 수준에서 호가 스프레드가 형성돼 헤지 거래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ELW 거래대금과 거래량의 64%가 주식선물 대상 15개 기초자산과 관련돼 있다.

■유동성·안정적 호가 스프레드 확보가 관건

전문가들은 개장 이전부터 주식선물의 성공 여부는 유동성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으로 봤다. 유동성 부족으로 호가 리스크가 발생한다면 투기를 제외한 나머지 전략적인 매매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시장조성자(LP)를 도입했지만 아직 참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서 연구원은 “헤지거래의 최대 수요로 기대되는 LP의 경우 기초자산에 대한 직접적인 헤지보다 유리한 호가 스프레드가 형성돼야만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며 “호가 뿐 아니라 충분한 유동성 확보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날 주식선물 거래에서 투자자별로는 개미들의 비중이 50%를 넘었던 첫날과 달리 외국인 비중이 43%로 가장 활발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 25%를 차지했다. 기관의 비중이 소폭 늘기는 했지만 아직도 주식선물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는 않았다.

신영증권 한주성 연구원은 “주식선물에 시장의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지만 일단은 새로운 상품이며 투자 방식을 바꾼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특히 기관투자가들의 경우 앞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점차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TH가 지금 미국에서 선물 거래로 상승하고 빛날 때

암호화 교환 플랫폼 ErisX는 Ether (ETH) 선물 거래를 미국으로 가져와 미국에서 제공되는 두 번째 암호 화폐 파생 상품이되었습니다. 그만큼 발표 시카고에 본사를 둔 TD Ameritrade의 지원을받는 ErisX가 뉴욕의 금융 규제 기관으로부터 디지털 통화 라이선스를 획득 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왔습니다..

비트 코인 (BTC) 선물 거래는 2017 년 Chicago Mercantile Exchange와 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가 현금 결제 BTC 선물 거래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CBOE는 이후 비트 코인 선물 계약 거래 서비스를 폐쇄했습니다..

이 뉴스는 이더 토큰이 상품 또는 증권으로 간주되어야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이더 리움의 규제 분류에 달려있는 출시 가능성을 둘러싼 몇 가지 주장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ETH 선물의 출시 가능성에 대한 1 년 간의 추측 후에 나왔습니다..

증권 거래위원회의 고위 관리는 과거에 이더를 증권이 아닌 것으로 특징지었습니다. 실제로 상품 선물 거래위원회의 히스 타 버트 회장은 ETH 선물이 2020 년까지 미국 시장을 강타 할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ErisX 발표와 함께 사실이되었습니다..

오퍼링 세부 사항

ErisX Ether 선물 계약은 ETH / USD 거래 쌍을 기반으로 물리적으로 전달되는 선물 계약 상품입니다. 회사 블로그에 따르면 선물 거래의 이점 게시하다 출시를 발표하면 ETH 선물 거래의 만기 일정은 월간 및 분기 별입니다..

물리적으로 안정된 ErisX ETH 선물 거래는 계약 만료시 기본 Ether 토큰의 실제 교환을 볼 수 있습니다. 새로 도입 선물 거래의 이점 선물 거래의 이점 된 이더 리움 선물은 플랫폼의 ETH 현물 거래 시장과 함께 실행되어 잠재적으로 가격 발견의 투명성과 거래의 효율적인 담보 화를 보장합니다. Cointelegraph의 이메일에서 ErisX의 CEO 인 Thomas Chippas는 현금 결제 선물과 비교하여 실물 배송을 선택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물리적으로 안정된 계약은 시장에서 독특한 역할을합니다. 첫째, 물리적으로 결제 된 계약은 베이시스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미래의 구매자는 기초 자산의 가격을 완벽하게 추적하지 못하는 대략적인 지수 파생 현금 금액이 아니라 파생 계약의 기초가되는 실제 자산을받습니다.”

Chippas에게 강력한 가격 발견의 필요성은 추가 배송비와 중개 수수료에도 불구하고 현금 결제 형 ETH 선물 계약이 아닌 물리적 결제 형 ETH 선물 계약에 합의하는 거래소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했습니다. 더 설명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우리의 ETH 계약을 통해 ETH 보유자는 해당 ETH를 청산 소에 예치하고 거래를 시작하여 담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 결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ETH 보유자는 먼저 ETH를 다른 곳에서 현금으로 전환해야하므로 시장 위험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ETH를 보유한 상태에서 현금 결제 계약을 거래하기 위해 현금을 게시해야하며, 선물 거래의 이점 그 비 효율성에 따른 비용과 간접비를 부담해야합니다.”

ErisX에 따르면 새로 출시 된 ETH 선물 계약은 플랫폼의 중앙 지정가 주문 장 (CLOB) 시스템을 활용할 것입니다. ErisX의 경우 CLOB 매칭 엔진은 모든 참가자가 동등하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시장의 민주화를 추구합니다. CLOB 엔진의 이점을 설명하는 회사 블로그에서 발췌 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LOB를 사용하면 모든 참가자가 각 상대방과 새롭고 독점적 인 계약을하지 않고도 서로 거래 할 수 있으며, 당사의 감시 프로그램은 악의적 인 활동을 방지하기 위해 작동합니다. CLOB는 가격 / 시간 매칭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매칭 엔진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상품 시장에서 사용됩니다.”

그러나 Chippas는 미래에 현금 결제 형 ETH 선물 계약 상품을 만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현금 결제 형 상품에도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잠재적 인 ETH 제품 외에도 올해 하반기에 규제 승인에 따라 작업 중이며 출시 할 예정인 고유 한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

ETH 현물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2018 년 말 CBOE에 의한 가능한 ETH 선물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일부 암호 화폐 해설자들은 파생 상품의 도입으로 거래자들이 선물 가격에 롱 또는 숏 베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발전이 이더의 현물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산의 궤적. 암호 화폐 공간은 2018 년 말 이후 다소 변경되었지만 자산의 현물 가격으로 거래되는 이더 리움 선물의 잠재적 영향에 대한 동일한 질문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수석 연구 분석가 인 David Grider에게 ErisX ETH 선물 오퍼링은 기본 이더 현물 가격에 대한 비 사건을 나타냅니다. Grider에 따르면 ErisX는 선물 계약이 ETH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만큼 충분한 유동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Cointelegraph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낙관적 인 투자자가 더 이상 기초 자산을 구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선물이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가격을 낮추는 새로운 수단을 곰에게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12 월 17 일에 비트 코인에서 이것을 보았지만 우리가 그 당시 큰 거품의 정점에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것은 내가 취하는 견해가 아닙니다. 내 견해는 선물이 시장에 더 큰 유동성을 추가하여 자산의 위험을 제거하고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더 리움이 미국에 개방 된 것은 좋은 일이며, BTC의 경우처럼 ETH 거래에 대한 수요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증가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투자자들에게 숏 포지션에 진입 할 수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 외에도-암호화 시장 분석가 Mati Greenspan이 2018 년에“가격 발견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듯이 ErisX ETH 선물은 또한 Ether의 가시성을 더 넓은 풀로 확장하는 역할을합니다. 투자자. 실제 자산 보유에 관심이없는 의도 된 시장 참여자들은 이더의 미래 가격을 매수 또는 매도함으로써 이더 시장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Bitfinex와 같은 다른 파생 상품 플랫폼에서 관찰 된 추세가 지나갈 것이면 ErisX는 압도적 인 대다수의 장기 베팅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Cointelegraph에서보고 한 바와 같이, Bitfinex의 ETH 매수는 포물선이되어 연초 선물 거래의 이점 이후 꾸준히 볼륨이 증가했습니다..

에테르가 충분히 성숙 했습니까??

Ether와 관련된 암호화 시가 총액을 감안할 때 짧은 시간 동안 ETH의 가치 평가에 큰 변화가 있으면 일반적으로 여러 암호 화폐 프로젝트에 반영됩니다. 2018 년 약세장으로 인해 초기 코인 제공 기금 모금 모델이 사실상 사망하여 여러 암호 화폐 스타트 업의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최근에 ETH의 가격이 약 50 % 하락한 블랙 목요일의 이벤트는 MakerDAO에서 기회 주의적 수익 창출로 이어졌습니다. 청산의 흐름 속에서이 프로젝트는 Dai stablecoins에서 약 660 만 달러의 손실을 선언 할 것입니다..

관련 : MakerDAO, 또 다른 ‘블랙 스완’붕괴 방지를위한 새로운 조치 취함

가능한 가격 선물 거래의 이점 영향 외에도 자산으로서의 Ether의 성숙도 문제도 제기됩니다. 비트 코인 시가 총액 BTC 선물이 2017 년 12 월 미국에서 데뷔했을 때 3,000 억 달러가 넘었습니다. 시장의 다른 암호 화폐와 마찬가지로 가장 큰 암호 화폐는 2017 년 후반 평가에서 상당 부분을 흘 렸으며 현재 이더의 시가 총액은 1,740 억 달러입니다. 비트 코인의 1/8, 220 억 달러. 미국에서 선물 거래를위한 상품으로서 Ether의 만기일에 대해 Chippas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thereum은 실제 사람, 회사 및 정부가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실제 기능과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Ether 시장의 구조는 기존 상품 시장과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선례와 표준이 Ether에 적용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Chippas에 따르면 ErisX에서 ETH 선물 거래의 출시는 투자자에게 이더의 가시성을 향상시키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우리는 이더 선물이 더 광범위한 시장 참여, 다양한 거래 목표 및 기간 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견고하고 탄력적 인 시장은 물론 개선 된 위험 관리 도구 등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ETH 선물 거래가 이제 현실이되었지만 다른 알트 코인을위한 파생 상품은 여전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CFTC의 선물 거래를 위해 주요 상위 10 개 알트 코인이 승인 될 가능성에 대해 묻는 질문에 Grid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규제자들은 미국에서 거래하기 위해 시장 조작에 매우 취약하다고 느끼는 알트 코인이나 그 문제에 대한 자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트 코인과 이더 리움은 가장 큰 두 가지 암호화 자산입니다.”

농산물 가격위험과 선물시장의 활용

최근 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결과 우리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가장 어려운 점으로 가격의 불확실성을 들고 있다. 수확이나 출하 전 생산량을 미리 결정해야 하는 농민들은 출하 시의 가격이 불확실한 경우, 적절한 위험관리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생산을 감소시켜 자원을 아껴둠으로써 위험에 대처한다. 이는 사회 전체적으로 자원의 비효율적인 이용과 후생의 감소를 가져온다. 한국의 경우 쌀을 제외한 대부분의 농산물 생산자들은 이러한 극심한 가격위험에 거의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왔다. 오히려 경제발전과정에서 정부가 추진해 왔던 농산물 저가정책은 농업생산자들에게 불공평한 가격위험을 제공하였다. 즉, 가격 상승 시에는 정부의 개입(비축물량의 방출과 수입)으로 가격 상승의 이득을 취하지 못하고, 가격 하락 시에는 생산자가 그 위험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이러한 농업경영상의 위험은 최근 수입자유화와 과잉생산기조 등 농업 내외의 변화로 인하여 더욱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농산물 가격의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생산이나 유통정책을 통한 물량조절과 정확하고 신속하게 생산 및 출하정보를 제공하는 농업관측시스템의 구축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방법은 많은 비용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그 효과도 의문 시 된다. 이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선물거래를 통하여 위험을 제거하는 헤징을 들 수 있다. 선물거래란 밭떼기라고 하는 선도거래를 표준화하여 선물시장이라는 제도적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선도거래를 밭에서 하지 않고 선물시장에서 할 경우의 장점은 매우 크다. 우선 밭떼기는 개개의 농민과 수집상 사이에 발생하기 때문에 농민들이 가격을 고정시키는 대가로 수집상에게 지불하는 보상(위험프레미엄)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그 보상이 얼마나 적정한 수준인지 알 수가 없다. 또한 밭떼기 가격은 두 당사자 외에는 대체로 알려지지 않기 때문에 선도가격이 갖는 중요한 정보가 사장되어 농민들의 가격발견비용이 크게 된다.

이에 반하여 선물거래는 표준화된 상품을 많은 투자가가 거래하기 때문에 위험프레미엄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만 아니라, 거래가 시장의 모든 정보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미래가격이 모든 시장의 참여자에게 즉시로 제공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물시장에서 헤지된 상품은 생산자의 신용도를 제고시켜 금융비용을 절감시킨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하여 미국에서는 이미 150년 전에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선물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본과 유럽 등 많은 국가들이 선물시장을 개설하여 농민을 비롯한 관련업계가 농산물 가격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위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선물시장이 우리나라에도 1999년부터 개설되어 국채와 환율, 코스닥 주가지수 등 금융선물을 중심으로 운영 중에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농산물 선물은 아직 거래되고 있지 않다. 농산물 선물거래를 위해서는 우선 선물시장에 농산물이 상장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대상상품의 선정과 표준화, 관련산업을 중심으로 한 저변확대 등이 필요하다. 학계에서는 그간 선물시장에 상장시킬 수 있는 농산물을 모색하였고, 수입옥수수와 돈육 등 몇몇 품목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수행되었다. 최근 한국선물거래소는 수입옥수수의 상장가능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입옥수수의 상장은 사료업계나 축산업계, 식품가공업계 등에 가격위험을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타 농산물 상장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이는 가격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관련산업 전체를 위해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가격의 위험뿐만 아니라 단수나 날씨의 변동, 재해 등으로 인한 경영위험에 대한 헤지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선물 및 옵션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실정은 정부의 물량조절 정책을 요구하거나 대책 없이 한숨만 쉴 뿐 이러한 저렴하고 효과적인 제도를 이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매우 미미하다. 이러한 노력은 시장의 특성상 정부의 역할을 우선적으로 요구한다. 미국의 선물시장이 미농무성의 상품거래소국(CEA)에서 시작하여 하원의 농업위원회가 탄생시킨 현재의 상품거래위원회(CFTC)의 관리책임 하에 있다는 것은 선물시장에서 차지하는 농업의 중요성을 시사해 준다. 우리의 경우 농산물 선물거래를 위한 농림부의 능동적인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와 함께 농업관련단체나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농산물 선물시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선물거래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