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딩 트라이앵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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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동차트패턴, 어센딩 디센딩 트라이앵글 (삼각수렴) 패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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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차트분석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삼각수렴 패턴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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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수렴의 종류는 총 3가지가 있습니다. 레귤러 트라이앵글, 어센딩트라이앵글, 디센딩트라이앵글 앞에 붙는 단어에 따라서 살짝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근본적인 삼각수렴이라는 개념만 머리속에 확실하게 넣으면 이러한 이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차트분석을 할때 차트가 어센딩의 형태인지, 디센딩의 형태인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보는 편입니다.

레귤러 트라이앵글의 경우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어센딩 트라이앵글의 경우 고점은 그대로이면서 저점만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디센딩 트라이앵글의 경우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그대로인 형태입니다.

각 패턴마다 상승확률이 더 높은쪽이 있고 하락확률이 더 높은쪽이 있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A라는 패턴이 나왔을 때 무조건적으로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는 경우는 보질못했습니다. 방향성을 열어두시고 디센딩 트라이앵글 생각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디센딩 트라이앵글

리딩 채널 아닙니다.
차트 단기 추세 작두해서 올리는 채널입니다.
본 채널에서도 언급했듯이 캔들 시간이 길면 길수록 패턴, 보조지표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About
Platform

"디센딩 트라이앵글" 하방 이탈 이후 상방 돌파 확률이 높은 "하락 쇄기"를 상방 돌파하며 펌핑으로 하방 이탈한 "디센딩 트라이앵글" 넥라인 저항에 도달했습니다.

저항의 가능성을 볼것이며 이를 상방 돌파시 "디센딩 트라이앵글" 하락 추세선 저항까지 추가 상승의 가능성일 열어 두겠습니다.

말씀 드린 상방 돌파 확률이 높은 "하락 쐐기"를 상방 돌파하며 디센딩 트라이앵글 FIB 0.618 ($191.35) 부근에 도돌했습니다. 이를 돌파할지 저항 받을지 보겠습니다.

이를 돌파시 고점 리테스트를 할것이며 이때 "더블 탑" 또는 "컵 앤 핸들" 패턴의 가능성을 보겠습니다.

말씀 드린 하방 이탈한 "디센딩 트라이앵글" 넥라인의 저항을 받으며 4시간 봉 마감을했습니다.

* 멤버십 채널에서는 $9,265 평단가 숏 진입하여 소액 수익중입니다.

4시간 기준 "상승 깃발" 가능성을 보이며 "하락 채널" 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채널 상단 추세선에 가깝게 단타 숏 진입이 가능하며 이때 손절가를 짧게 잡으셔야합니다.

깃발 패턴인 채널에 맞춰서 채널 하단에 가깝게 롱 분할 진입 후 이를 하방 이탈 봉 마감시 손절 대응이 가능합니다.

* 진행중인 (점선) "상승 쐐기" 패턴에 주의

"상승 깃발" 의 채널을 상방 돌파한 상태이나 이번 4시간 봉 마감을 채널 안으로 마감시 숏 진입, 채널 돌파 상태로 마감시 롱 가능성 보고 있습니다.

하방 이탈 확률이 높은 "상승 쐐기"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정시 두 추세선이 교차하는 $9,400 부근의 지지를 받으며 고점 갱신 가능성을 지켜 보겠습니다. 쐐기 패턴에 맞춰서 숏 대응 가능합니다.

수렴중입니다.
단기적으로 수렴 이탈 방향이 맞춰서 대응이 가능합닌다.

하방 이탈 확률이 높은 15분 "상승 쐐기" 히방 이탈 봉 마감

* 약 20분 남은 1시간 봉 기준 "상승 쐐기" 도 이탈 마감하는지 보겠습니다

이더 "상승 쐐기" 하방 이탈 이후 비트 "어센딩 트라이앵글" 완성으로 펌핑되었습니다.

* 멤버십 채널에는 리딩방을 통해서 두 가능성을 모두 분석 드렸습니다.

진행중이던 "상승 쐐기"를 상방 돌파하며 작은 "상승 쐐기" 수렴중입니다.

현재 쐐기의 추세 저항 그리고 단기 매물대 저항을 돌파시 다음 저항은 $10,100 ~ 10,200 부근입니다.

조정시 $9,500 부근의 지지 여부를 보겠습니다.

단기적으로 상방 돌파 확률이 높은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상방 돌파시 (점선) 추세선의 저항에 주의하시길 바라빈다.

1시간 수렴 상방 돌파, 상승 깃발 패턴 목표가 달성 여부 보겠습니다. (휩소 주의)

"상승 깃발" 수렴 상방 돌파 분석을 제공 드리며 멤버십 채널엔 매수 시그널을 드렸습니다. 현재 단순 패턴 예상 목표가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 공개 채널에도 분석을 공유드렸습니다.

현재 주봉 매물대 저항 부근에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9시에 있을 주봉 마감을 지금 처럼 "하락 추세선" 을 돌파한 상태로 해준다면 (연두 화살표) 아래의 상방 패턴들을 통해서 큰 추가 상승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상승 깃발" 패턴 진행중
- "역 해드 앤 숄더" 패턴 가능성
(주봉 넥라인: $11,406 부근)
-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 가능성

15분 "헤드 앤 숄더" 패턴 완성 가능성. 15분 봉 기준 하방 이탈 마감시 패턴 완성

1시간 "상승 쐐기" 하방 이탈 봉 마감

하방 디센딩 트라이앵글 이탈 확률이 높은 일봉 "상승 쐐기" 패턴이 진행중입니다. 또한 일봉 기준 하락 추세선 저항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넥라인 $10,091.5 기준의 단기 "더블 탑" 패턴 완성

단기적으로 하방 이탈한 넥라인 및 단기 하락 추추세선 저항을 보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채널 숏 시그널 진행중

주봉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방 돌파 확률이 높은 "하락 쐐기" 패턴이 진행중이며 이를 상방 돌파시 상단의 매물대 및 FIB 교차 저항을 보시길 바랍니다. (FIB 0.618 / $10.119)

분석 “BTC,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 출현…30% 추가 상승 가능”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USD 일봉 차트 기준 강세 편향의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출현했다. 현재 BTC 가격은 해당 삼각수렴의 상단을 돌파했으며, 이는 추가적인 30%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2019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을 때 BTC는 단기적으로 20% 상승했고, 이어지는 펌핑에 50%에 가까운 시세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차트로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 심지어 차트는 어떠한 확률도 제공하지 않는다. 다만 차트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거래 프로그램 내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패턴이 반드시 완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실패하거나 변형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5.03% 오른 46,962.5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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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딩 트라이앵글

  • 2021.12.09 12:31:45
  • |
  • 조회 1168

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오늘은 차트를 보며 매매를 하는 분이라면 필수로 알고 계셔야 하는 ‘삼각 수렴 패턴(Triangular/Converging Pattern)’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저희는 디센딩 트라이앵글 시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상품의 성질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얻는 일을 합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상품은 아래의 그림처럼 주가가 횡보 움직임과 추세 움직임을 반복하기 마련입니다.


횡보장(Sideway Phase, Rally)이란 비교적 적은 변동폭의 범위 내에서 명백한 상승 혹은 하락 움직임을 디센딩 트라이앵글 보이지 않는 구간을 뜻합니다. ‘박스권’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기울기가 거의 없는 평행 채널 내에서, 박스 형태의 범위 내에서 주가가 채널 상단에서는 저항을, 채널 하단에서는 지지를 받으며 위아래가 아닌 오른쪽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박스권 횡보라고 합니다. 반대로 추세장(Trending Phase, Rally)이란 횡보장보다는 비교적 더 큰 변동폭으로 명확한 기울기의 상승/하락 움직임이 나오는 구간을 뜻합니다.


이렇듯 주가는 무수히 많은 횡보 -> 추세 구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서로 겹치기도 하고 프랙탈 성질처럼 하나의 횡보/추세구간 안에 더 적은 규모/크기의 횡보/추세구간들이 존재합니다. 오늘 다뤄볼 주제인 삼각 수렴은 주가가 추세장에서 횡보장으로 넘어올 때 자주 관찰되는 패턴입니다. 일단 우리는 삼각 수렴이 정확히 어떠한 시장의 수급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각 수렴은 매수세와 매도세가 비슷한 힘으로 균형을 이루어져 변동폭이 점차 좁아지는 지속성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상방과 하방 둘 중 한 방향으로 치우쳐져 있지 않고 밑에서 올리려는 매수세(Bulls)와 위에서 밑으로 내리려는 매도세(Bears)가 균등할 때 나오는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차트 상으로는 정확히 어떠한 메커니즘인지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위 그림처럼 주가가 두 개의 고점 혹은 저점을 형성할 때 우리는 총 세 개의 변곡점을 도출해볼 수 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말 인고하니 두 개의 고점이 만들어졌다는 뜻은 그 사이에 하나의 저점이 존재한다는 뜻이고, 반대로 두 개의 저점이 만들어졌다는 뜻은 그 사이에 하나의 고점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는 두 개의 고점 혹은 두 개의 저점을 가지고 추세선을 작도해볼 디센딩 트라이앵글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에 새롭게 나올 변곡점을 활용해 우리는 또 하나의 추세선을 작도할 수 있겠죠? 두 개의 고점과 두 개의 저점이 존재한다면 이론 상 해당 구조의 상단과 하단에 추세선을 각각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때 이 두 추세선이 시간이 갈수록 모이는 상황, 다른 말로 두 추세선들의 간격이 점점 좁아질 때 우리는 추세선들이 컨버징(Converging)한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수렴’의 뜻입니다.

이렇듯 삼각 수렴 패턴은 쉽게 풀이해 컨버징하는 두 개의 추세선으로 이루어진 횡보 구조를 뜻합니다. 위 그림 하단처럼 두 추세선이 모이지 않고 반대로 벌어지는 현상을 다이버징(Diverging)이라고 하며 요즘 제가 애용하는 와이드닝 브로드닝 확장형 패턴의 기본 디센딩 트라이앵글 메커니즘입니다. 본 강의는 수렴 패턴 주제만 커버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들 아시다시피 추세선은 뚫리는 방향대로 주가가 발산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 많은 변곡점들로 이루어진 추세선일 수록 뚫릴 때 더 큰 변동폭의, 그리고 더 높은 확률로 발산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삼각 수렴 역시 같은 원리를 적용시켜볼 수 있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두 개의 고점과 저점으로만 이루어진 수렴패턴보다 열 개의 고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진 수렴패턴이 이탈 방향이 나올 때 발생하는 Price Action에 더 큰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삼각 수렴을 이루고 있는 추세선 둘 다 상승/하락, 하나는 수평 다른 하나는 상승/하락, 그리고 하나는 상승 하나는 하락인 경우에 따라 수렴 패턴의 종류가 정해지며 각 종류마다 이탈 방향의 확률이 상이합니다. 대표적으로 수렴 패턴을 이루고 있는 추세선이 1. 둘 다 상승일 때: 상승 쐐기( Rising Wedge ), 2. 상단은 수평, 하단은 상승일 때: 어센딩( Ascending Triangle ), 3. 상단은 하락, 하단은 상단일 때: 시메트릭(Symmetrical Triangle), 4. 상단은 하락, 하단은 수평일 때: 디센딩( Descending Triangle ), 그리고 5. 둘 다 하락일 때: 하락 쐐기( Falling Wedge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상승 쐐기는 하방, 어센딩 트라이앵글은 상방, 시메트릭은 반반, 디센딩 트라이앵글은 하방, 하락 쐐기는 상방으로 이탈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많이들 배우셨을 겁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 말 다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맨 위 그림에 각 수렴패턴 종류마다 이탈 방향이 나올 확률을 적어 놓긴 했는데, 그냥 다 50 대 50으로 보시는 게 낫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리 발산될 방향을 기대하고 삼각형 내에서 포지션을 진입하는 전략보다 이탈 방향이 나오고 어느정도 컨펌된 이후에 대응(예를 들어 리테스트 진입)을 하는 게 더 안전하고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삼각 수렴이 형성되기 전의 추세도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수렴 이탈 방향이 수렴 형성 전의 추세와 같다면 추세 지속형(Trend Continual), 다르다면 추세 반전형(Trend Reversal)이라고 칭합니다. 교과서에는 추세가 지속될 확률이 쬐~끔 더 높다고 하는데 한 0.01%? 정도만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수렴 진행 중 참고할 만한 많은 기술적 지표들 중 통상적으로 그나마 연관성이 높다고 알려진 지표는 바로 거래량( Volume )입니다. 수렴이 진행될수록 시장 참여자들은 이탈 방향이 확정되기 전까지 눈치를 보겠죠? 때문에 발산 전까지 대부분 더 보수적으로 대응을 하는 심리가 반영돼 보통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큽니다. 거래량 히스토그램에도 추세선이 존재합니다. 수렴의 끝부분에 도달할 때까지 형성된 거래량 하락 추세선을 강하게 돌파해 주면서 이탈 방향이 출현한다면 그 방향에 더 가중을 주는 정도로만 활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애도 예전과 다르게 요즘에는 잘 안 먹히더라고요. 거래량에 너무 크게 맹신하는 것도 요즘엔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들은 과거에 삼각 수렴 패턴들이 발생한 사례들입니다.

Smile Smile

플래그(flag)는 장기간의 추세에 반해 횡보하는 구간이며, 급격한 가격 움직임 이후에 나타납니다. 이는 깃대의 플래그[깃발] 모양이며, 깃대는 가격이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구간이며, 플래그는 디센딩 트라이앵글 횡보 구간입니다.

플래그는 추세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패턴과 동반되는 거래량 또한 중요합니다. 이상적으로는 급격한 움직임에 많은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하며, 횡보 구간의 거래량은 이보다 적고, 점차 감소해야 합니다.

1. 불 플래그

불 플래그(bull flag)는 상승 추세에서 발생하며 급격한 가격 상승이 이후, 일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계속 이어갑니다.

2. 베어 플래그

베어 플래그(bear flag)는 하락 추세에서 발생하며 급격한 가격 하락 이후, 일반적으로 하락 추세를 계속 이어갑니다.

트라이앵글

트라이앵글 차트 패턴은 횡보하는 가격대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추세는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트라이앵글은 추세가 잠시 멈추었으며, 추세가 역전 혹은 지속될 수 있음을 암시할 수 있습니다.

1. 어센딩 트라이앵글

어센딩 트라이앵글(ascending triangle)은 수평적인 저항대가 있을 때 형성되며, 상승 추세선은 더 높은 저점을 따라 그려집니다. 기본적으로 가격이 수평 저항대의 반응을 살피며 움직일 때마다, 더 높은 가격대의 매수자가 발생해 저점이 높아집니다. 저항대에서 긴장감이 조성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이를 돌파할 경우 많은 거래량과 함께 급격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곤 합니다. 이처럼 어센딩 트라이앵글은 하나의 상승 패턴입니다.

2. 디센딩 트라이앵글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은 어센딩 트라잉앵글과 반대입니다. 이는 수평적인 지지대가 있을 때 형성되며, 하락 추세선은 더 낮은 고점을 따라 그려집니다. 어센딩 트라이앵글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수평 지지대의 반응을 살피며 움직일 때마다, 더 낮은 가격대의 매도자가 발생해 고점이 낮아집니다. 가격이 수평 저항 구간을 이탈할 경우, 많은 거래량과 함께 급격한 가격 하락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처럼 디센딩 트라이앵글은 하락 패턴 중 하나입니다.

3.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symmetrical triangle)은 하락하는 추세선 윗부분과 상승하는 추세선 아랫 부분으로 그려집니다.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은 상승이나 하락 패턴이 아니며, 맥락(즉, 기반이 되는 추세에 기초하여)에 따라 그 해석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는 중립적인 패턴으로 간주되며, 단순히 횡보 기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웨지는 추세선에 수렴하며 그려지며, 이는 가격 변동이 적어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우 추세선을 통해 저점과 고점이 서로 다른 비율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의미할 수 있는데, 기반이 되는 추세가 점차 약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웨지 패턴에서는 거래량 하락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는 추세가 모멘텀을 잃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1. 라이징 웨지

라이징 웨지(rising wedge)는 하락세 전환 패턴입니다. 가격이 힘겹게 상승함에 따라 상승 추세는 점차 약해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추세선 의 저점을 이탈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2. 폴링 웨지

폴링 웨지(falling wedge)는 상승세 전환 패턴입니다. 이는 가격이 힘겹게 하락하며, 추세선에 압박이 가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폴링 웨지는 보통 갑작스러운 상승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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