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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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봇 소개 및 사용후기(지표공유)

안녕하세요 한걸음 주식투자입니다. 오늘은 워치봇에 대해 소개드리기 위해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워치봇이란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트레이딩 플렛폼입니다. 너무 어렵지유? 하나하나 썰을 풀어드리지요.

사실 코인투자를 시작한 이 후 저는 상승장의 단맛과 쓴맛을 모두 보았는데요. 상승장에는 정말 돈을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큰 수익을 얻었지만

하락장에는 정말 잠못드는 하루하루가 계속 되었습니다. 결국 투자한 원금마저 손실을 보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걸 어찌해야 하나 해결방법을 고민하던 와중 한달전쯤 워치봇이라는 트레이딩 플랫폼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직접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차트 및 지표를 이용하여 자동매매를 하는 트레이딩 수단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사용법도 생소하고 이게 과연 나에게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수단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간의 테스트 기간 및 지표 연구끝에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워치봇은 혁신적인 코인매매 플랫폼이며, 리스크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수단이다" 라고 말이죠. 너무 광고같네요. 광고 아닙니다^^

그럼 워치봇 사용법을 아래와 같이 하나하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워치봇 URL

2. 워치봇비전

워치봇 투자자들은 기술적 분석 기반의 전략을 만들어 타인에게 공유하며, 이를 복제하여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모든 수단은 불필요한 중개 수수료 없이 제공이 되며 다양한 전략적 기술분석을 제공하는게 워치봇의 목적입니다. 추후 지표를 설정한 후 다른 사람에게 공유를 해줄경우 그에 대한 reward 또한 존재한다고 하니 좋은 전략이 있을수록 유리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궁금하신점이 많겠지만 위의 URL을 통해서 들어가시면 FAQ과 동영상가이드가 따로 제공되고 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3. 워치봇사용법

워치봇은 총 5곳의 거래소에서 시세확인 및 자동매매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거래소 빗썸&코인원&업비트 이구요, 빗썸&코인원은 자동매매가 가능하며 업비트는 API를 제공하지 않아 거래는 불가능하나 매수&매도 신호를 받을 수 있답니다. 그 외 해외거래소로는 바이낸스와 폴로닉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화면이 제공됩니다. UI가 정말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일단 하단 이미지의 맨 좌측을 보시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봇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7개의 봇을 만들어서 테스트중이며 그중에 실사용은 3개를 하고 있습니다. 실사용하고 있는건 아이콘위에 녹색점이 찍혀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바로 오른쪽에는 거래소와 코인 사용하고 있는 지표 전략등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중단에는 차트가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그 오른쪽에는 제 잔고(ㅠㅠ 부끄럽네요)및 워치봇에서 제공하는 채팅창이 있습니다. 저는 채팅창에서 "풍"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접속해 있을 때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아는한도에서 잘 답변해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기본적인 화면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지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걸까요? 하단의 이미지를 보시면 "지표 추가하기" 버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표를 만들려면 그 버튼을 눌러주셔야 하는데 거길 누르시면 각종 지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표를 추가하기전 계정 및 코인을 선택해주셔야 하는데 그 부분은 생략하고 지표 부분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할게요.(계정추가 및 코인선택은 쉽습니다^^) 지표 추가하기를 누르시면 워치봇 기본 지표 및 내 전략 템플릿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워치봇 기본지표는 MA DOUBLE, Limits, MACD, Parabolic Sar 이렇게 4가지 인데요 단순하게 이 지표들만 가지고 전략을 만드실 수 있게되어 있습니다. 입문자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표들에 대한 공부는 당연히 필요하겠지요?

워치봇 기본지표를 살펴보셨다면 그 아래 내 전략(Pro) 템플릿이 보이죠? 이게 바로 워치봇 전략짜기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템플릿을 만들어 놓고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중 절반 이상은 제가 워치봇 큐레이션에 공유를 했으니 나중에 혹시라도 제 포스팅을 보시고 워치봇을 시작하게 되신분이 있다면 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전략 만들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이 부분을 사용하신지 얼마 안된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 하는 부분인데요, 한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전략만들기에 들어오신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시면 다양한 지표들이 있습니다. MA Double를 시작으로 Williams %R까지 정말 많쥬? 각 지표는 만든사람들의 의도에 따라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이러한 지표를 다양한 방법으로 섞어서 나만의 지표를 만드는 겁니다. 뭔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만들다보면 그 지표의 의미와 쓰임새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MA Double은 이동평균선에 따라 매수와 매도가 이뤄지는 지표인데요 장점은 추세 매매를 할 수 있어 "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라는 격언을 실행할 수 있는 좋은 지표입니다. 그런데 사실 사람 욕심이 발끝에 사서 상투에 팔고 싶은게 어느정도 있잖아요? 이러한 부분들을 그아래의 MACD, CCI, RSI 등 다른 지표를 이용해 전략을 만드는 겁니다. 지표가 다양하고 그 안에 들어갈 숫자까지 생각하면 정말 셀수도 없이 많은 경우의 수 및 전략이 탄생할 수 있는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전략을 만들었다고해서 좋은지 안좋은지 알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워치봇에서는 내가 만든 전략이 제대로 된 전략인지 확인할 수 있게 "과거수익률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100회만 사용할 수 있는데 현재는 워치봇이 3.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현재 1,000회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빨리 오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과거수익률조회를 백테스트(백테)로 많이 표현한답니다.

요 아래 이미지는 제가 업비트의 "스팀달러" 라는 종목을 2017년 11월부터 현재시점까지 워치봇을 이용한 매매신호로 거래했을 때 얼마만큼의 수익률이 발생하는지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대략 수익률이 12429,8%네요.. 약 124배. 100만원이 약 6개월만에 1억이 넘는 큰 돈이 되네요. 물론 과거 수익률을 바탕으로 한 자료이기에 미래에도 이와같이 큰 수익이 보장된다라는건 아닙니다만 각종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거지요. 아래 지표내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사용후기 및 전략에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 워치봇 사용후기 및 지표공유

아무래도 이 부분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일거예요! 제 노하우를 살짝 공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저는 MA Double을 이용하여 추세매매를 하며 급등락이 발생했을 때 사거나 파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MA Double 같은경우는 사실 원하는 숫자를 찾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숫자 하나하나를 입력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이 발생하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1시간봉 기준으로 MA2 SMA 18-26 을 기준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답은 아니나 해답을 찾아가는 지름길이나 앞으로 MA2(MA DOUBLE) 지표를 사용하실 분들은 항상 머리속에 넣어두고 기억하고 계세요.

저는 아래와 같이 엑셀파일로 하나하나 정리해서 원하는 MA2 값을 찾는답니다. 모든 종목별로 잘 맞는 숫자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찾아야 하는건 필수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RSI, CCI, Bolinger Bands 등 다른 지표를 이용하여 양념을 하지요.

위에 업비트 스팀달러 퍼센트 수익률은 다음과 같은 지표를 이용해서 달성하였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

오늘 제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처음 워치봇을 알게되신분은 위 지표를 보면 매우매우 헷갈리실 거 같은데요^^ 그래도 한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워치봇 사용중 받은 시그널입니다.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시그널을 라인이나 텔레그램을 통해서 받으실 수 있어요. 오늘은 여기서 그만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앞으로는 각 지표에 대한 의미와 사용방법등에 대해서 하나하나 올려보고자 합니다. 혹시 모르는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이만~!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파이썬으로 만든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 매매일지 입니다.

현재 검증하는 단계라서 기록 차원에서라도 거래가 있는 날이면 꾸준히 올려봐야 겠네요.

파이썬으로 만든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은 현재 3가지 관점에서 매매를 하는데요..

하나는 당일 상승하는 종목, 또 하나는 전날 상승했던 종목, 그리고 마지막은 오래전에 상승했던 종목을

조정 때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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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designer 소개

오늘은 지난번 PyQt 기초에 이어 UI구성을 쉽게 해주는 Qt designe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UI 구성을 위해 직접 파이썬 코드를 작성해도 되지만 UI 가 복잡해 지면 전용툴인 Qt designer 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

Qt designer 는 Qt 의 컴포넌트를 이용해 GUI 를 설계하는 전용툴로서 아나콘다 배포판에 포함되어 있으며 C:\Anaconda3\Library\bin 디렉터리에 있습니다 .

기본 화면은 아래와 같으며 왼쪽 위젯상자에 PyQt 에서 제공되는 기본위젯들이 있습니다 .

간단하게 어떤 기능들을 하는지만 알아보겠습니다 .

실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사용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

QPushButton 은 버튼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위젯입니다 . UI 를 구성할 때 버튼은 가장 기본이 되는 위젯으로서 사용자로부터 이벤트를 받는 데 사용합니다 .

QLabel 위젯은 텍스트나 이미지를 출력하는 데 사용합니다 .

QLineEdit 는 한 줄의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위젯으로 , 사용자로부터 간단한 텍스트를 입력받을 때 사용하며 , QStatusBar 는 self.statusBar 라는 변수로 showMessage 메서드를 호출함으로써 상태 표시줄에 텍스트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QRadioButton 은 사용자로부터 여러 가지 옵션 중 하나를 입력받을 때 주로 사용하며 , QGroupBox 는 제목이 있는 네모 박스 형태의 경계선을 만드는 데 사용합니다 .

QCheckBox 는 여러 옵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었던 QRadioButton 과 달리 여러 옵션을 동시에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QSpinBox 라는 값을 증가시키는 데 사용하는 화살표 , 값을 감소시킬 때 사용하는 화살표 , 값이 출력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자가 값을 입력할 수도 있고 , 상하로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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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Qt의 기초

PyQt는 파이썬으로 GUI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모듈입니다.

GUI 란 버튼이나 윈도우 창과 같은 그래픽 요소를 통해 사용자와 컴퓨터 간에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방식으로서 아래와 같이 많이 사용 중인 HTS 가 바로 대표적인 GUI 방식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파이썬에서 GUI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TkInter / wxPython / PyQt 등 3 가지 정도의 모듈을 사용하는데,

TkInter 는 파이썬의 공식 설치 파일에 포함되어 있는 모듈로 추가로 모듈을 설치하지 않고도 GUI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른 GUI 모듈에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비해 간단해서 배우기가 쉽습니다 . 그러나 개발된지가 오래되서 UI 가 조금 구식이고 예쁘지가 않습니다 .

wxPython 과 PyQt 는 추가로 설치를 해야하는 모듈인데 아나콘다 배포판에는 PyQt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wxPython 과 PyQt 는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둘 다 많이 사용되는데 PyQt 는 아나콘다 배포판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들이 모듈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바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PyQt 는 Qt 라는 GUI 프레임워크의 파이썬 바인딩입니다 . Qt 는 GUI 프로그램 개발에 널리 쓰이는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로서 C++ 이라는 언어로 개발된 GUI 프로그래밍을 위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입니다 .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란 윈도우나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같은 코드로 각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텔레비젼이나 자동차 네비게이션 등에서 GUI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Qt 가 자주 사용됩니다 . PyQt 는 riverbankcomputing 에서 개발한 파이썬 모듈로 파이썬에서 Qt 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

PyQt 는 아래와 같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위젯 (Widget) 클래스의 객체를 생성해서 화면에 출력되는 UI 부분이 있고 , 이런 버튼과 같은 위젯을 클릭하면 이벤트를 처리할 함수 또는 메서를 구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버튼과 같은 위젯을 클릭하면 해당 위젯은 ‘clicked’ 라는 시그널 (signal) 을 발생시킵니다 .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시그널이 발생했을 때 호출되는 함수 또는 메서드를 구현해서 원하는 동작을 구성합니다. PyQt 에서는 특정 시그널이 발생했을 때 호출되는 함수 또는 메서드를 슬롯이라고 합니다 .

PyQt 에서는 위젯에서 발생하는 시그널에 대해 어떤 슬롯으로 처리할지에 대해 미리 등록함으로써 특정 위젯에서 시그널이 발생했을 때 이벤트 루프가 미리 연결된 슬롯을 자동으로 호출하게 돼 있습니다 .

여기까지 PtQt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알아봤으며, 다음으로는 UI 구성을 용이하게 해 주는 Qt desiger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MetaTrader 5 거래 터미널 설치 중에 테스터 에이전트가 서비스로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습니다. 터미널은 시험 운행만을 위한 서비스 모드 없이 출시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자신의 지역 검사 요원들을 관리합니다. 이러한 로컬 에이전트는 거래 전략 테스트 및 최적화를 위해 터미널 사용자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다른 사용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MQL5 Cloud Network에 참여할 컴퓨팅 리소스를 제출하려면 MetaTrader 5 Strategy Tester Agent를 사용하여 에이전트를 서비스로 명시적으로 설치하고 매개 변수 제출 권한 및 MQL5.community 로그인 id 등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입력해야 합니다.

저는 100대의 컴퓨터가 있는 대형 로컬 네트워크의 관리자입니다. 모든 컴퓨터에 에이전트를 동시에 설치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로컬 네트워크에 에이전트를 대량 설치할 수 없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일부러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은 단점이 아닙니다. 테스터 에이전트는 작업 중에 리소스를 사용합니다. 즉, 각 컴퓨터에 대해 MetaTrader 5 Agents Manager을 사용하여 에이전트 설치를 개별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컴퓨터에 MetaTrader 5 Agents Manager MQL5.community 계정에 들어가는 요원들을 설치하였습니다. 얼마 후 그들은 제 프로필에 등장했습니다. 그런 다음 에이전트가 있는 폴더를 네트워크의 모든 컴퓨터에 복사했지만 작동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에이전트는 서비스로 작동합니다. 즉, 컴퓨터에 분명히 설치해야 합니다. 폴더와 파일을 단순 복사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Tester Agent들의 설치는 각 컴퓨터 어디에 설치할지 수동으로 실행되어야 합니다.

여러 컴퓨터에 에이전트를 설치했지만 MQL5 Cloud Network 연결이 불편합니다. 각 컴퓨터에서 수동으로 에이전트 사용을 허용해야 합니다.

각 시스템에 대해 에이전트를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작업은 한 번만 수행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설치 중 몇 가지 옵션을 활성화하고 MQL5.community 계정 및 비밀번호를 올바르게 식별하기만 하면 됩니다.


소프트웨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에이전트를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테스터 에이전트를 MQL5 Cloud Network에 자동으로 제출할 가능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PC의 실제 소유자이고 PC의 용량을 대여하려는 경우 이 요구 사항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기본 설치의 경우 누가 Test Agent들을 갖게 되나요? 저는 개인적인 용도로만 설치하고 싶습니다.

MetaTrader 5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Agents Manager에는 기본 설정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원하지 않는 한, 당신 이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검사 요원에게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설치된 에이전트 수와 해당 포트 번호만 선택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설치가 권장되는 매개 변수는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에이전트에 액세스할 수 있는 비밀번호뿐입니다. 로컬 네트워크에서 에이전트를 공유하지 않으려면 해당 비밀번호를 사용자에게만 알려진 비밀번호로 바꿔야 합니다. 에이전트에 대한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경우 로컬 네트워크에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 자신의 계산이나 거래 로봇 최적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로컬 네트워크에 사용자만 관리하는 여러 컴퓨터가 있습니다).

운영 체제를 컴퓨터에 정기적으로 다시 설치함으로써 이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습니다. 지정된 MQL5.community 로그인 id 및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MQL5 Cloud Network를 자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에이전트 설치를 자동화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런 가능성은 없습니다. 각 컴퓨터에 신속하게 테스터 에이전트를 설치할 수 있지만(MetaTrader 5 Strategy Tester Agent 설치 몇 분만 소요됨)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대한 자동 연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작업은 오로지 보안상의 이유로 수행되었습니다.

테스터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설치 프로세스는 간단하며 과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MetaTrader 5 Strategy Tester Agent를 다운로드하고 몇가지 단계를 통과하기만 하면 됩니다.

어떻게 에이전트 작동 일정을 구성하나요?

스케줄러 탭에서 에이전트 작동 일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작 메뉴 또는 바탕 화면에서 MetaTrader 5 Strategy Agents Manager를 실행하여 확인합니다.

에이전트가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참여하도록 하려면 어떤 포트를 열어야 합니까?

MQL5 Cloud Network 에이전트의 가장 큰 특징은 SSL 프로토콜(포트 443)을 사용하여 지리적으로 인접한 태스크 관리자(네트워크 풀러)에 대한 강력한 송신 연결을 생성하므로 모든 프록시 및 방화벽을 통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포트를 열고 사용자 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이전트 용량을 어떻게 판매합니까?

오픈 MetaTrader 5전략 Agents 관리자 및 실제 정확한 MQL5.community 로그인 id를 입력하십시오 자금은 MQL5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옮겨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귀하께서는 두가지 옵션이 체크되었는지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에이전트 퍼블릭 이용 허용"
  • "MQL5.community 계정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판매".

아직 계정이 없다면 지금 바로 MQL5.community에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MQL5 Cloud Network에서 에이전트 용량을 구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MQL5 Cloud Network 에이전트는 MetaTrader 5 거래 터미널에서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 전략 테스터가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려면, 터미널 설정에 MQL5.community 로그인 id 및 비밀번호를 표시해야 합니다.

에이전트를 업데이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신이 직접 할 필요는 없어요. MetaTrader 5 Strategy Agent Manager는 최신 버전의 존재를 확인하고 LiveUpdate 시스템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합니다. 모든 작업은 숨겨진 채 수행되므로 귀하의 주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왠만한 선물거래소들의 거래 용어와 기능, 플랫폼들의 일반 개념들을 거의 완벽한 수준으로 이해하실 수있을거라 생각하며, 자세한 내용들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선물거래와 관련된 거래 플랫폼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 거래 플랫폼

각 해외거래소에서는 선물거래란 단일 플랫폼 뿐만아니라, 관련 다양한 거래 플랫폼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에 있는 3가지 정도입니다.

카피트레이딩

카피트레이딩은 카피트레이딩 플랫폼을 취급하고있는 거래소에서 활동하는 코인 트레이더와 동일한 매매를 통해 선물 수익을 낼 수있는 플랫폼입니다.

매매 시장은 선물거래의 시장을 사용하며, 트레이더의 선물거래 매매를 따라가는 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선물거래를 잘 못하시는 분들, 처음하시는 분들, 거래 시간을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이 자주 찾고 있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뭐 이런식으로, 해당 트레이더를 팔로우하고 있는 숫자, 총 손실과 수익, 최근 승률 등 트레이더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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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레이더를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익금 내역이 제공되고 있기도 합니다.

카피트레이딩 플랫폼의 대표 거래소로 채택되고 있는 곳은 비트겟과 빙본 거래소이며, 이와 관련된 추가 내용은 아래의 포스트들을 참고해주세요.

마진과 선물의 두 거래 방식은 조금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엄연히 다른 거래 플랫폼이며 조금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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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 중 우측에 보시면 2X, 10X 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진거래는 레버리지 배율이 고정되어있습니다. 즉, 2X는 2배, 10X는 10배로만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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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차이점으로는 선물은 레버리지 배율 설정에 따라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야하지만, 마진거래는 대출이라는 기능을 취급하고 있고, 코인을 빌린 시간에 따라 이자가 부과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거래가 완료되면, 빌린 코인의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되기도 합니다.

거래 주문을 장기적으로 가져가게된다면, 수수료가 많이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현물거래 시장과 100% 공유하기 때문에 시세의 대한 안정성이 있기도 합니다.

USDT 무기한 계약, 코인 무기한 계약 – 선물거래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선물거래에도 두 가지 거래 방식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USDT란 테더코인을 사용한 무기한 계약 선물거래, 나머지 하나는 특정 코인을 사용한 무기한 계약 선물거래입니다.

단순히, USDT 테더코인으로 거래를 할 것인지, 특정 코인으로 거래를 할 것인지, 정도의 차이입니다. 일부 거래소에서는 코인 무기한 계약의 대해 이벤트 및 혜택을 더 챙겨주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스템 트레이딩

시스템 트리이딩은 특정 매매 규칙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매수 혹은 매도를 하는 자동매매 거래 방식이며, 과거의 시세 데이터와 차트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자동으로 거래를 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특정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시스템 트레이딩 (코인 자동매매)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추후에 거래소 측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으며, 카피트레이딩과 마찬가지로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다음은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의 대한 내용입니다. 어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들이 있는지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이커와 메이커 개념

테이커와 메이커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기도 합니다.

  • 테이커 = 시장가 – 거래 호가창을 한번에 긁어버리는 방식
  • 메이커 = 지정가 – 가격을 지정해서 예약 주문 방식

쉽게말해, 테이커는 시장가로 체결된 주문, 메이커는 지정가로 체결된 주문입니다. 현물에서의 메이커 테이커의 중요성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만, 선물거래에서는 굉장히 큽니다. 왜냐하면, 거래 수수료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해외선물거래소들은 메이커가 테이커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한 수수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많게는 3~4배이상 차이나기도 합니다.

테이커 위주로 거래를 하시게 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분명, 수익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높은 수수료 때문에 오히려 손실이 날 수있다는 의미입니다.

롱 숏 포지션 개념

롱 숏 포지션 도한,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에서 자주 찾아볼 수있는 단어들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 롱 = 코인 시세가 상승할 것이라는 포지션, 시세가 상승해야 수익, 하락하면 손실
  • 숏 = 코인 시세가 하락할 것이라는 포지션, 시세가 하락해야 수익, 상승하면 손실

레버리지 개념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중, 레버리지란 단어입니다. 레버리지는 코인 선물거래에서 빠질 수없는 굉장히 중요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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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레버리지 설정한 배율만큼 거래를 할 수있게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1000USDT를 가지고 있고, 레버리지 10배로 설정한다면 10000USDT로 거래를 할수있게 만들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굉장히 좋은 기능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레버리지에는 굉장히 큰 단점 2가지가 존재합니다.

  • 배율 설정에 따른 높은 수수료
  • 강제 청산가 폭이 좁아짐

레버리지와 관련하여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하신다면 더 다양한 내용들을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 레버리지 수수료 계산 – 비트겟 거래소로 예시

펀딩비 개념

펀딩은 선물시장에서의 롱과 숏 포지션의 비율을 평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능입니다. 롱과 숏 중 하나의 포지션으로 너무 몰려있게 된다면, 시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롱 포지에 많이 몰려있는 경우, 롱 포지션에 있는 거래자들은 숏 포지션 거래자에게 8시간마다 높은 펀딩 수수료를 지불해야합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가이드 2022년 최신 버전

펀딩 수수료 기준은 각 거래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물거래는 각 거래소 자체의 가상의 선물시장을 사용하고, 거래소마다 이용자 수, 포지션 비율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펀딩비 음수라면 숏이 롱 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급, 양수라면 롱이 숏 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급해야합니다.

격리와 교차방식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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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격리와 교차방식입니다. 매우 쉽게 말해, 격리 방식은 나의 주문창에 있는 금액만 사용해서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교차방식은 나의 주문창에 있는 금액 + 지갑에있는 자산까지 사용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쯤 되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증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격리 방식은 급격한 시세 변동에 의해, 청산가 위험성이 높아질 수있다는 단점이 있고, 교차 방식은 내 지갑에 있는 자산까지 사용되기 때문에 청산 위험성을 많이 낮출 수있습니다.

또, 격리는 일반적으로 단타 혹은 스윙식으로 거래를 하려는 경우에 자주 사용되고, 교차는 선물을 중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경우에 많이 채택되는 방식입니다.

청산 개념

쉽게말해,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인 청산은 특정 청산가 기준에 도달하면, 내가 주문한 거래 금액 모두가 한번에 소멸해버리는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한방에 소멸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있다보니, 레버리지 배율을 적당하게 설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청산가의 자세한 기준은 선물거래 활성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있습니다만, 대략적인 계산 방법이 있습니다.

  • 레버리지 10배 = 선물 코인 시세 10% 하락 상승 초과할때
  • 레버리지 100배 = 선물 코인 시세 1% 하락 상승 초과할때

쉽게 말해, 레버리지 배율 X 시세 변동률 부분이 100%를 초과하는 경우 청산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문 옵션 – POST-ONLY, REDUCE-ONLY, IOC, FOK, GTC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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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 중 포스트 온리, 리듀스 온리, IOC FOK GTC 정도가 있습니다.

  • 포스트 온리 = 무조건 메이커 방식으로 주문을 체결하겠다는 방식
  • 리듀스 온리 = 거래 실수 방지 옵션, 숏 포지션으로 주문했다면, 다음 주문은 롱 포지션만 가능
  • IOC = 일부 미체결된 주문을 즉시 취소가 되는 방식
  • FOK = 내 수량 전체를 한번에 체결할 수 없다면, 주문을 취소해버리는 방식
  • GTC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 일반적인 거래 방식

스탑로스와 테이크프로핏 – SL/TP

스탑로스는 보통 SL이라 표시되어있으며, 테이크프로핏은 TP라고 표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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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쉽게 말해, 목표가 설정한 금액에 수익을 보겠다, 손절가 설정한 금액에 손실을 보겠다라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예약 매도 매수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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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MACD 등 다양한 보조지표들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이런 보조지표들은 어떤 기능, 의미를 하는지 선물거래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시면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있습니다.

선물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두 거래소

선물거래 특성상 수수료가 정말 중요하다보니, 거래 수수료가 정말 저렴한 거래소 위주로 이용하시는 쪽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잠깐, 선물 수수료가 저렴한 거래소 두 곳을 알려드려볼까합니다.

페멕스와 바이비트이며, 두 거래소는 전 세계 선물거래소들 중에서 가장 저렴한 수수료 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포스트를 참고해보세요.

지금까지 거래 플랫폼 종류와 비트코인 선물거래 용어들의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알아봤습니다. 선물거래는 큰 위험성이 따라오는 거래이기 때문에 항상 신중하게 결정을 하시고, 소액정도로 재미삼아 해보시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많은 금액으로 투자를 하시게 되시면, 크게 잃거나, 자산 손실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상, 이번 포스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투자 대중화 시대의 도래

, 과 같은 주식 관련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고, ‘딘딘하다’, ‘홍반꿀’, ‘주린이’, ‘동학개미운동’ 등의 신조어가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뜨겁게 달아올랐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투자의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 주식 투자 열풍은 코로나19로 인한 저금리 기조로 증가한 유동성, 가상화폐의 하락세와 과도하게 오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무기력함 등의 영향으로 점차 확산되어가고 있다. 주식거래 활동 계좌는 2019년 말 2,936만 개에서, 2020년 말 3,549만 개, 2021년 3월 말 약 4,064만 개로 1.38배 증가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예탁결제원)

투자 인구 주식 계좌 수 추이: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990128.html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문제점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신규 진입 확대에 따라, 실시간으로 장소의 제약 없이 주식 거래가 가능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주요 증권사의 MTS 만족도는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한참 뒤처진다. 주요 증권사 9곳이 제공하는 MTS의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평점을 집계한 결과 2.61점에 그쳤다. 이는 5대 금융지주사의 모바일 뱅킹 앱의 평점인 3.1점 보다 0.49점 낮은 수치이고, 스마트폰 사용자의 이용도가 높은 카카오톡(3.5점), 유튜브 앱(4.45점)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주요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평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55126628951832&mediaCodeNo=257주문 매체별 코스피 주식 거래 비중: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813

증권사들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만족도가 유독 낮은 원인은 무엇일까?

기존 증권사들은 환율, 거래 수수료 우대 등 비용적 측면에서의 이점을 통하여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고객 경험 개선을 통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고객 유치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단기 가입자 유입에만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에서 넘어온 초반 MTS는 HTS보다 사용자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에 편의성이나 디자인보다는 얼마나 많은 HTS 기능을 모바일에서 제공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 증권사들이 앞다투어 더 많은 기능을 넣는 과정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MTS가 탄생한 것이다.

낮은 수수료와 HTS를 그대로 옮겨온 MTS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증권사들의 수수료 인하 경쟁이 시작되어 대부분의 MTS 매매 수수료가 0.01%대로 줄어들면서, 저렴한 수수료는 투자자에게 큰 매력이 되지 못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사용 가능한 MTS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MTS의 잦은 서버 장애, 복잡하고 어려운 UI/UX로 인하여 만족도는 사용자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나자 MTS 접속 장애, 잔고 조회 지연, 매매거래 장애 등 증권사들의 전산 장애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10개의 증권사에서 총 52건의 시스템 장애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투자자 민원은 1만 2,708건으로 집계되었다. (출처: 금융감독원) 빅테크·핀테크 기업의 등장, 카드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등으로 인하여 사용자의 금융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사용자들은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어 하는데 비해, 기존 MTS 서비스는 이러한 기대에 걸맞은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주린이를 정조준한 뉴페이스, 토스증권의 등장

은행계에 카카오뱅크가 모바일뱅킹서비스 디지털화(Digital Transformation)의 메기 역할을 했다면, 증권계에는 토스 증권이 증권 서비스의 디지털화 심지에 불을 붙였다. 투자정보 탐색부터 주식 매매까지 직관적인 UI/UX 혁신을 내세우며 등장한 토스 증권은 MTS의 주 이용 세대인 MZ세대를 공략한 이벤트 기획을 성공시켰다. 토스증권은 출범(3월 15일) 이후 누적 계좌 수 350만개를 기록하였다. 이는 전체 개인투자자(914만 명)의 3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출처: 토스증권).

토스증권은 무엇이 다른가?

1. 기술적 관점

토스 증권은 기존의 토스 플랫폼에 증권 서비스를 넣어 하나의 서비스 내에서 증권, 보험, 자산 관리 등이 모두 가능한 ‘원 앱 전략’을 구사하였다. 토스 앱을 열면 하단에 ‘주식’ 탭이 있어 곧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기존의 핀테크 기업 및 시중 금융사들이 각 영역의 플랫폼을 모두 별도로 만들어 활용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토스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도 MTS 서비스는 중단 없이 운영 가능하도록 별도의 서버를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2. 고객 경험 관점

기존 MTS의 틀을 깬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 또한 토스 증권만의 차별점이다.

UI : https://m.news1.kr/articles/?4274750&207#_enliple

3. 펀더멘탈 관점

토스증권의 주 타겟층은 MZ 세대 초보 투자자이다. 기존에는 미래의 잠재고객으로만 여겨졌던 MZ세대의 금융 시장 영향력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기준 주식 투자를 하는 MZ세대는 총 315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체 주식 투자자 가운데 MZ세대 비중 역시 34.5%로 전년보다 9.3%포인트 늘었고, 투자 금액은 34조2000억 원에서 67조8000억 원으로 98.2% 급증했다.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토스증권은 MZ세대가 직관적인 앱 디자인과 간단하고 빠른 서비스에 익숙하다는 특성을 바탕으로, 직관적이고 쉬운 UI/UX를 도입하였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연대를 추구하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작은 혜택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주식 1주 선물 받기’ 이벤트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기획하여 큰 효과를 얻었다. 이벤트의 당첨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서로 어떤 주식에 당첨되었는지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가입자를 이끌어냈다.

MZ세대 특징: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11507875토스증권 고객 분포: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106027809b토스증권 자료: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12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새 단장

토스 증권의 영향으로 기존 증권사들의 MTS 새 단장 물결이 일고 있다. 시중 증권사들은 토스 증권의 장점인 쉽고 간편한 특성 도입에 더하여 해외주식 매매 지원, 상장지수펀드 등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디지털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 NH 투자증권 ‘나무’는 트레이딩 홈, 상품 솔루션 홈, 나의 자산 홈의 3단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식 거래를 하고 싶을 때는 트레이딩 홈을 선택하고, 자산 현황을 확인하고 싶을 때에는 나의 자산 홈을 선택하면 빠르고 쉽게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MTS에서 원하는 기능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단점이 상당 부분 개선된 것이다. 또한 야간에는 트레이딩 홈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나이트 홈으로 자동 설정되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나무: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1063016162588481

• 삼성증권 ‘오투’는 MZ세대를 겨냥하여 전체 메뉴 수를 줄이고, 자주 쓰는 기능을 한 화면에 모아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보 투자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메뉴만 엄선하여 기존 510개의 메뉴를 78개로 줄였다. 또한, 어려운 증권 용어를 바로 투자/팔기 등의 직관적인 용어로 바꾸었다. 차트도 기존의 캔들차트, 보조지표 등을 뺀 기간별 추세선을 보여주는 차트로 간소화하였다.

오투: https://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29

•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는 모호한 메뉴명과 증권 용어를 쉽게 바꾸고, 검색 기능 강화를 통해 원하는 메뉴/서비스에 빠르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였다. 쇼핑 앱의 장바구니 기능에서 착안한 ‘알파카트’를 통해 선택한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타사 서비스와 비교되는 특징이다. 또한, 기존 MTS의 작은 글씨로 인한 불편함을 느꼈던 고령층을 위한 ‘큰 글씨모드’와 복잡하고 어려운 MTS로 인하여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초보자를 고려한 ‘이지모드’를 도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제공한다.

신한알파 : https://www.shinhaninvest.com/siw/customer-center/channel/75060307/view.do

신한알파 : https://www.shinhaninvest.com/siw/customer-center/channel/75060307/view.do

To-Be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의 지향점

모바일 플랫폼은 플랫폼 간 이동이 쉽기 때문에 ‘고객 락인(Rock-In)’이 중요하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유치한 고객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신뢰할 수 있으며, 쉽고 간편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개발은 신규 고객 유치 및 기존 고객 이탈 방지에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다만, 주식거래에 낯선 ‘주린이’들을 유입하면서도, 기존 시스템에 익숙한 고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시스템 안정성 확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의 본질은 증권 매매이다.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의 주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0.01초 사이에도 가격이 변동하는 주식 시장에서 불안정한 서버로 인한 거래 지연은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입힐 수 있다. 지난 3월 ‘SK바이오테크닉스’ 공모주 상장 후 거래량 폭증으로 인하여, 일부 증권사 거래시스템에 접속 장애가 발생하였다. 해당 증권사에서는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한다고 하였으나, 오류 시점에 매도를 체결한 고객에게 한정되는 한계점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속출하였다. 증권 서비스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거래 오류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거래 오류는 잡지 못한 채 토스 증권의 모방에만 심혈을 기울인다면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2. 투자자 맞춤형 UI/UX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면 다음 과제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너무 많은 메뉴와 기능들은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원하는 기능에 도달하는 시간을 지체시킨다. 또한, 어려운 용어와 불충분한 정보는 주식 거래의 진입 장벽을 높인다. 토스 증권의 사례처럼 기존 MTS에서 불편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내용을 단순화하거나 과감히 삭제함으로써 빠르고, 쉬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기존 투자자들의 사용자 경험도 고려해야 한다. 메뉴의 위치, 기능, UI가 새롭게 바뀔 경우 기존 투자자들은 새로운 시스템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린이’들을 위한 ‘Light’ 버전과 기존 투자자들을 위한 ’Pro’ 버전과 같은 투자자 별 맞춤형 메인 화면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지나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지양
개인 주식 투자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투자의 대중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MTS 서비스는 간편해지고 있으며 마치 온라인 쇼핑을 하듯 주식을 구매하는 쉬운 투자가 가능해지고 있다. 또한, 증권사들은 증권 거래에 게이미피케이션(Gaimification) 요소를 도입하면서 주식 거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NH 투자증권은 랜덤으로 해외 주식 1주를 뽑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미국의 로빈후드의 경우 주식거래를 할 때마다 폭죽을 터뜨리는 등의 재미 요소를 도입하였다.

MTS에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하는 것은 주식 투자의 장벽을 낮춘다는 장점이 있지만, 초보 주식 투자자에게 투자를 게임처럼 인식하도록 하여 손실 위험에 대한 인식을 둔화시킬 수 있다. MTS에서는 예금/적금과 같은 안전자산이 아닌, 손실 위험성이 높은 위험 자산을 다루는 만큼 지나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는 지양해야 한다. 또한, 주식 거래 전에 손실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사전 고지 및 손실 위험성에 대한 인지 강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과 고객의 돈을 보호하는 것 또한 증권사의 임무이다.

*게이미피케이션(Gaimification) : 게임(Game)과 ~ 하다(~fication)의 합성어로 게임이 아닌 맥락에 게임적 요소를 가미시키는 것


1. 모바일증권거래시스템 서비스 품질이 만족도와 지속적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장환식, 박하성, 김대철, 2019)
2. MTS 서비스품질이 증권회사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성근, 석기준, 2015)
3. 새해 거래 폭주에 증권사 시스템 ‘먹통’ 발생 (금융소비자뉴스, 2021)
4. SK바사, 접속장애로 강제 홀딩. 증권사는 “매도자만 보상” (머니투데이, 2021)
5. 주식 인구 1천만 시대. 2030대 소액투자 대열 이어져 (한겨레, 2021)
6. 토스뱅크, 따로 앱 없이 토스에 들어간다. ‘수퍼앱 전략’ (연합뉴스, 2021)
7. 2030세대가 70%. 토스증권이 MZ세대를 사로잡은 비결 (매거진한경, 2021)
8. 스마트 투자 시대에 MTS는 ‘낙제점’. 눈높이 못맞추는 증권사 (이데일리, 2021)
9. MZ세대를 잡아라. ‘사회 새내기’유치 경쟁 팔걷은 금융권 (세계일보, 2021)
10. 증권업계 MTS 개편 바람 MZ세대 잡아라 편의성 높인 MTS 꽃단장 (매일경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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