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trendlines)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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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line 지원 근처에서 신호 구매하기

트렌드 라인은 일반적으로 거래를 유발하기 위해 고립되어서는 안되지만 가능한 거래 기회를 강조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상승 추세 동안 추세선으로 되돌아가는 경우 다음 추세에서 추세선 지역이 거래를 찾을 수있는 좋은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분석 된 주식은 과거에 존경을 받았던 추세선으로 모두 되돌아 갔고, 가격 행동은 가격이 다시 한번 도움을 줄 수있는 단서를 제공합니다.

Anthem, Inc. (ANTM) 지분의 2017 년 최저치를 기록한이 추세선은 현재 6 월 말에 187.25 달러 근처에 그리고 184.75 달러 가까이에 잠재적지지를 나타냈다. 6 월 하순에 가격이 추세선으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지원에서 자주 발생하는 가격 조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몇 가지 거래 세션을 위해 되돌아와 통합했습니다. 그런 다음 합병을 통해 상승했다. 이 신호가 지원 근처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상승 추세 채널 상단에 목표가 $ 198 였고 합병 최저점 이하로 중단 손실이 발생할 수있는 잠재적 인 긴 무역 기회였습니다. 또는 현재 상승 움직임이 실패한 경우 거래자는 향후 추세선과 비슷한 패턴을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모든 주식이 추세선 근처로 통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주식은 Scientific Games Corporation (SGMS) 지분의 경우처럼 지원 중단으로 날카로운 반송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2017 년에 4 월에 시작된 추세선에서 가격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추세선 영역에서 날카로운 바운스 (bounce)를 교환하려면 강황 같은 패턴을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하루 또는 여러 날 동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중 일 추출 패턴은 지원 수준 근처에서 일어난 상당한 하루를 지우는 데 며칠이 걸리는 경우입니다.

4 월, Scientific Games 주식 가격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작은 휴무일, 효과적으로 둘 다 중립화. 5 월에는 두 번의 강한 일로 지워진 날카로운 하루가있었습니다. 7 월 초반에 가격이 급격히 떨어졌고, 3 일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단일 또는 다중 일 완고한 패턴이 의심되는 지원 지역 근처에서 발생하면 실행 가능한 무역 유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다른 때에도 발생할 수 있지만 지원이 필요하지 않는 한 관심이 없습니다.) 스톱 손실은 입력 직전에 발생한 최근 최저 근처에 놓여 있으며이 경우 수익 목표는 최상위에 올 수 있습니다 VSM (Versum Materials, Inc.)의 주식은 일년 내내 상승 추세 채널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주가는 상승 추세선에서 급격히 반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월 초, 가격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 나 그 손실은 다음 3 회의 세션에서 크게 회복되었습니다. 지원에 동반되면 강력한 구매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계속 기억해야 할 또 다른 사항은 거래의 위험 / 보상입니다. 약 32.35 달러의 입장과 31.35 달러 이하의 손절매로 인해 무역 위험은 주당 1 달러 이상이다. 상승 추세 채널의 최상위 순위 인 34.25 달러는 목표에 도달하면 이익 잠재력이 약 1.90 달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주당 1.90 달러의 잠재적 이익을 얻는 것은 주당 1 달러를 약간 넘는 위험을 무릅 쓰고 너무 나쁘지는 않지만 이상적은 아닙니다. 합리적인 수익 잠재력이 위험의 두 배보다 큰 거래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추세선은 잠재적 거래를 찾는 데 유용한 가이드이지만 이상적으로는 무역을 확인하기위한 가격 행동 증거와 결합되어야한다. 추세선과 같은 특정 지역에서 반송이 예상되는 경우 가격을 일시 중지하고 집계하거나 해당 지역에서 반송해야합니다. 이는 추세선 추세선(trendlines) 영역이 여전히 지원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추세선에서 맹목적으로 구매하면 때때로 작동하지만 추가 가격 조치 증거가 없으면 거래가 더 많이 손실 될 수 추세선(trendlines) 있습니다.

추세선에 대한 한 가지 불행한 점은 각 사람이 다르게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최저 가격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려진 추세선을 기반으로 거래를하기 전에 다른 잠재적 인 그림 및 해석과 비교하여 도면이 가장 이해력을 갖도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모든 증거가 정렬되고 잠재적 인 보상이 위험보다 큰 경우에만 거래를 수행해야합니다.

추세선(trendlines)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오늘은 추세선 활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무조건 숙지해야 할 평행채널( Parallel Channel ) 기법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추세선(trendlines) 차트 분석에 빠져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평행 채널이란 평행(Parallel)하는 두개의 추세선( Trendlines )들로 이루어진 각도(추세)가 추세선(trendlines) 존재하는 박스입니다. 두개의 고점과 하나의 저점이 존재한다면, 혹은 두개의 저점과 하나의 고점이 존재한다면 평행 채널을 작도해볼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평행채널 상단(Upper Line)에서는 저항을, 하단(Lower Line)에서는 지지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널 상단과 하단의 중간에 위치한 EQ(점선으로 표기)에서도 더 세부적인 지지와 저항이 나오는 모습을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평행채널은 고점과 저점을 올려가는 상승채널(Ascending/ Bullish Channel )과 고점과 저점을 내려가는 하락채널(Descending/ Bearish Channel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상승 채널은 하방이탈이 나오면 매도 포지션, 하락 채널은 상방돌파가 나오면 매수 포지션을 취해보는 전략이 통상적이라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상승채널에서 상방돌파가 혹은 하락채널에서 하방이탈이 나올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물론 추세선(trendlines) 공격적이신 분들은 이탈이 나온 방향으로(상승채널 상방돌파, 하락채널 하방이탈) 추격(돌파) 이후 리테스트(상방돌파 이후 상단 리테스트 매수, 하방이탈 이후 하단 리테스트 매도) 진입을 취해보겠죠. 실제로 이번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여러 증시들이 상승채널 상방돌파 이후 상단에서 리테스트가 나와 급상하는 흐름이 자주 출몰했습니다.

하지만 보다 보수적인 성향의 트레이더분들은 약간의 불확실성이 존재해도 가차없이, 일관성 있게 기다리시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가령 빅숏/빅롱을 못 먹거나 버스 놓쳐서 배가 간혹 아플수는 있지만 저희는 조금 더 확률이 높은 자리에서 리스크를 거는 게 중요합니다. 뭐가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트레이딩 성향 차이 입니다.

위처럼 상승채널 상방돌파, 하락채널 하방이탈이 나오고 다시 채널 내로 재진입하는 형국이 자주 나오는 모습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채널 내로 재진입할 때 전 돌파/이탈을 휩소로 간주하고 포지션을 반대로 진입하는 전략이 더 안전한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요즘에는요(나중에 또 장 성향과 변동성 바뀌면 또 업데이트 해야겠죠).

이렇게 이탈 전략을 적용하려면 평행채널을 정확하게 잘 도출해내는 게 선행되어야겠죠. 근 추세상 평행채널은 적어도 상단에서 2번 그리고 하단에서 2번 이상의 지지와 저항이 나온, 즉 2개 이상의 고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진 채널이어야지 해당 기법에 높은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저점과 고점으로 이루어진 채널일수록, 즉 더 명확한 채널일수록 이탈 여부에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추세선 제대로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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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강의 #추세선공략법 #차트강의 #토미
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오늘은 차트 세계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동시에 실용적인 추세선에 대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대부분 추세선을 어렴풋이 알고는 계시지만 정확한 기준을 확립하는데 난항을 겪고 게시는 분들이 생각 외로 많이 계시더라고요. 제가 전 강의 자료, 분석, 관점공유 글에서 간간히 추세선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 적은 있는데 한 페이지에 모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적은 없는 거 같아 이 참에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라는 학문 내에는 1. 현재 시장 추세와 2. Price Action(지지/저항/바닥/천장) 구간을 통계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여러 기법, 이론, 그리고 지표들이 존재합니다. 추세선은 종목과 시대를 불문하고 이 두 요소를 찾아내기에 가장 효과적인, 그리고 현존하는 많은 작도법들의 근본이 되는 개념입니다. 영어로 추세를 뜻하는 trend와 선을 뜻하는 line이 만난 Trendline은 말 그대로 기울기가 존재하는 직선이며 추세의 방향, 즉 상승 혹은 하락 추세 정도를 반영해주고 Price Action, 즉 추세의 전환점을 색출하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특정 추세선(trendlines) 기울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추세선은 시간이 지날수록, Price Action 가격이 바뀝니다. 상승 추세선이면 가격이 올라가겠고, 반대로 하락 추세선이면 가격이 내려가겠죠.


추세선은 보통 파동들을 이루고 있는 주요 변곡점(저점/고점)들을 직선(Straight Line)으로 이어서 작도를 해주며 고점으로 형성되면 상단(Upper), 저점으로 형성되면 하단(Lower) 추세선으로 불립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추세에 닿는 가격이 올라가면 상승( Bullish , upward), 내려가면 하락( Bearish , downward) 추세선으로 구분됩니다. 고로 추세선은 상황에 따라 아래처럼 총 네가지 경우의 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먼저 두개의 고점 혹은 저점이 생기면 1차적으로 추세선을 작도해볼 수 있습니다. 이후 세번째 변곡점부터 진입근거로 삼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하단에 위치한 추세선에서는 지지를, 상단에 위치한 추세선에서는 저항을 기대해볼 추세선(trendlines) 수 있습니다. 추세선 활용 기법은 진행 단계에 따라 추세선이 형성이 될 때 수립해볼 수 있는 A. 형성 전략(Trendline Formation Strategy)과 형성된 추세선(세 개 이상의 변곡점으로 이루어진)이 뚫릴 때, 즉 이탈할 때 수립해볼 수 있는 B. 이탈 전략(Trendline Breakout Strategy)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변곡점부터(3, 4, 5번째…) 추세선에 맞닿는 구간이 진입 근거가 됩니다. 한가지 예의주시할 게, 세번째 변곡점의 Price Action은 비교적 널널하게(넓은 가격 범위) 잡는 게 경험 상 낫습니다. 세번째 변곡점은 소폭의 하향이탈 이후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며 진입가를 조금 밑으로 내리든지 손절을 널널하게 잡는 식으로 대응을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보통 이렇게 추세선 약간 뚫고 Price Action이 나올 땐 캔들 꼬리만 추세선을 돌파해주고 종가는 추세선을 지켜줄 때가 많으니 캔들의 종가마감에 주목하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네번째 변곡점부터는 Price Action을 타이트(좁은 추세선(trendlines) 가격 범위)하게 도출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뚫리면 바로 손절하고 이탈 전략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뚫리면 반대 방향으로 추세가 크게 나올 여지가 생기는 뜻이니 네번째 이상의 변곡점들을 진입 근거로 간주하실 땐 타이트한 손절가와 공격적이신 분들은 뚫릴 때 포지션 스위칭으로 대응하셔도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올해 봄 6만불을 향해 달리고 있던 때를 예시로 가져와봤습니다. 세번째 변곡점때 상승 추세선을 약간 회귀하고 반등이 출현했으며 이후에 작도가 업데이트된 추세선에서 세번째 변곡점이 출현 이후 네번째 변곡점을 의심해볼 수 있는 구간에서 추세선 이탈이 나왔습니다. 네번째 변곡점을 매수 근거로 삼으셨다면 뚫리자마자 빠르게 손절로 대응을 하거나 숏 포지션을 진입해보는 전략을 취해볼 수 있겠죠.


이렇듯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네번째 변곡점부터는 진입근거로 활용하기 보다는 차라리 뚫릴 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이탈 전략을 활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추세선 이탈 전략은 기본적으로 추세선이 뚫린 방향으로 추가 변동세가 나오는 Price Action 성향을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추세선 상방돌파 시 추가 상승을, 하방이탈 시 추가 하락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이탈 전략은 가급적 세 개 이상의 변곡점으로 이루어진 추세선에 적용하는 게 좋습니다. 때문에 단순 두개의 변곡점으로만 이루어진 추세선은 기준 미달로 이탈 전략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쉽게 말해 세번째 변곡점으로 의심되는 구간이 뚫릴 땐 조금만 이탈했다고 추세선이 깨졌다고 확정 짓지 마시고 다시 형성 전략으로 돌아가 추세선 작도 업데이트를 한 이후 세번째 변곡점을 다시 도출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추세선이 뚫리는 순간 SR-Flip으로 인한 리테스트 지지/저항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원래 지지 역할을 했던 추세선은 뚫리면 저항 역할을, 저항 역할을 했던 추세선은 뚫리면 지지 역할을 해줍니다. 고로 추세선 이탈 전략은 진입 타점을 크게 두개로 잡아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추세선이 뚫리는 순간 들어가는 추격/돌파 진입(Breakout Entry)이고, 두번째는 추세선이 뚫린 이후 SR Flip 성질을 활용해 들어가는 리테스트 진입(추세선(trendlines) Retest Entry)입니다. 간혹 SR Flip이 지속적으로 명확하게 나와주는 추세선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내심 추세선(Inner Trendline)이라고도 불리며 가끔 추세를 판단하거나 미시적인 Price Action 구간들을 찾을 때 용이합니다.


추세선이 뚫리는 방향으로 추가 모멘텀을 기대하는 게 통상적이긴 하나 때에 따라서 뚫렸다고 성급히 바로 액션을 취하기 보다는 조금 더 신중히 관망을 해야 하는 추세선(trendlines) 상황들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제가 별로 표시한 상단의 상승과 하단의 하락 추세선이 이에 해당됩니다. 물론 이 두 경우도 추세선 이탈 방향으로 추세가 크게 나올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두 경우에 비해 확률과 손익비가 낮습니다. 정말 어그레시브한 트레이더분이 아니라면 안전하게 이 두 상황에선 추격/돌파 진입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대신 이후 추세선 내로 주가가 재진입하게 될 때 반대 방향으로 진입 타점을 잡아볼 수 있으며 생각보다 요즘 장에 이 기법 되게 잘 먹힙니다.


상단의 하락 추세선과 하단의 상승 추세선은 추세선(trendlines) 앞서 언급 드렸듯 이탈 방향대로 추격/돌파 진입과 리테스트 진입을 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단의 상승 추세선과 하단의 하락 추세선은 뚫려도 가급적 진입 근거로 간주하지 않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애네들도 이탈 방향으로 추세가 터질 수 있지만 때때로 우리는 정말 확실한 자리가 아니면 안전하게 보낼줄줄도 알아야 합니다. 트레이딩은 결국 일희일비하지 않는 사람들의 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이 시장은 배 아파하지 않는 넓은 인내심과 다음 자리가 올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릴 줄 아는 깊은 참을성에서 그릇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꼭 무리하게 욕심 부리면서 모든 파동들 위아래로 다 발라 먹으려다 배탈이 나는 법. 어차피 다 못 먹습니다.


추세선 기준을 캔들 꼬리(고/저가)가 아닌 몸통(시/종가)으로 작도하는 기법도 있습니다. 다른 말로 캔들이 아닌 라인 차트의 추세선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개인 성향과 종목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캔들 몸통으로 작도된 추세선은 Price Action 발생 여부를 종가 기준으로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캔들 꼬리는 뚫렸지만 몸통은 추세선을 지켜줬다면 아직 추세선이 유효하다고 보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과거보다 캔들 꼬리 비중이 커진 요즘 시장에는 종가 추세선의 실효성이 꽤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라인 차트와 캔들 차트의 괴리가 커질수록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세선을 활용할 시 주의해야할 몇 가지 사항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번째로는 더 큰 단위의 파동들로 이루어진 추세선일수록, 혹은 더 높은 타임프레임에서의 추세선일수록 가중치를 더 부여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더 많은 변곡점으로 이루어진 추세선일수록 이탈 전략의 신뢰도가 상승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추세선을 이루고 있는 변곡점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을수록 역시 기법에 더 큰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드리듯 우리는 시장 추세와 Price Action을 통계 학문을 기법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다수의 기법, 지표, 그리고 이론들을 사용합니다. 추세선 역시 많고 많은 기술적 기법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이거 하나만 가지고 트레이딩 의사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추세선 포함 여러가지 다양한 기술적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참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큰 힘이 된답니다^^


맨 위 차트에 그린 그림들 정렬이 잘 안되어있네요.

코멘트: 많은 분들이 로그차트 Vs. 선형차트 추세선에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안그래도 넣을까 말까 하다가 너무 내용이 길어질거 같아서 뺐는데 사실 예전에 관련 자료를 만들어놓은 게 있어서 여기에 업데이트 할게요! 아래 그림/링크 클릭 하시면 로그 차트 추세선 관련 자료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Microsoft Excel 차트에서 추세선 작업 방법

Micorsoft Excel 로고.

Excel에서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하여 시간에 따른 일반적인 데이터 패턴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을 확장하여 미래 데이터를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Excel을 사용하면이 모든 작업을 쉽게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 (또는 가장 적합한 선)은 값의 일반적인 방향을 시각화하는 직선 또는 곡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세를 표시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기사에서는 다양한 추세선을 추가하고 형식을 지정하고 향후 데이터를 위해이를 확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선형 추세선이있는 Excel 차트.

추세선 추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Excel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선 그래프에 추세선을 추가하겠습니다.

차트를 선택하고 "차트 요소"단추를 클릭 한 다음 "트렌드 라인"확인란을 클릭하십시오.

기본 선형 추세선이 차트에 추가됩니다.

사용 가능한 여러 추세선이 있으므로 데이터 패턴에 가장 적합한 추세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수 또는 이동 평균을 포함한 다른 추세선을 사용하려면 "트렌드 라인"옵션 옆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십시오.

더 많은 추세선을 선택하려면 화살표를 클릭하십시오.

주요 추세선 유형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의: 값의 꾸준한 증가 또는 감소 속도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는 직선.
  • 지수 : 이 추세선은 점점 더 높은 비율로 값의 증가 또는 감소를 시각화합니다. 선은 선형 추세선보다 곡선입니다.
  • 대수 : 이 유형은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 또는 감소한 다음 수평을 벗어날 때 가장 적합합니다.
  • 이동 평균: 데이터의 변동을 완화하고추세를보다 명확하게 표시하려면이 유형의 추세선을 사용하십시오. 지정된 수의 데이터 점을 사용하고 (두 개가 기본값 임) 평균화 한 다음이 값을 추세선의 점으로 사용합니다.

전체 옵션 옵션을 보려면 "추가 옵션"을 클릭하십시오.

추세선 서식 창이 열리고 모든 추세선 유형과 추가 옵션이 표시됩니다. 이 기사의 뒷부분에서 더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전체 Excel 차트

목록에서 사용하려는 추세선을 선택하면 차트에 추가됩니다.

여러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 추가

첫 번째 예에서 선 그래프는 데이터 계열이 하나 뿐이지 만 다음 세로 막 대형 차트에는 두 개의 데이터 계열이 있습니다.

데이터 계열 중 하나에 만 추세선을 적용하려면 원하는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십시오. 그런 다음 메뉴에서 "Add Trendline"을 선택하십시오.

추세선(trendlines) 메뉴에서

원하는 추세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형식 추세선 창이 열립니다.

이 예에서는 이동 평균 추세선이 차트 차 데이터 계열에 추가되었습니다.

차트 데이터 계열의 지수 추세선.

"차트 요소"단추를 클릭하여 먼저 데이터 계열을 선택하지 않고 추세선을 추가하면 Excel에서 추세선을 추가 할 데이터 시리즈를 묻습니다.

추세선을 추가 할 데이터 계열을 묻습니다.

여러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에서 차 및 커피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이 추가되었습니다.

차트에 여러 추세선이 있습니다.

동일한 데이터 계열에 다른 추세선을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예에서는 선형 및 이동 평균 추세선이 차트에 추가되었습니다.

차트의 선형 및 이동 평균 추세선.

추세선 서식

추세선은 점선으로 추가되고 일치합니다.할당 된 데이터 계열의 색상 특히 차트에 여러 추세선이있는 경우 추세선의 형식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서식을 지정할 추세선을 두 번 클릭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고 "트랜드 선 서식"을 선택하여 추세선 서식 창을 엽니 다.

채우기 및 선 범주를 클릭하면 추세선에 대해 다른 선 색, 너비, 대시 유형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에서는 색상을 주황색으로 변경하여 열 색상과 다릅니다. 또한 너비를 2pt로 늘리고 대시 유형을 변경했습니다.

채우기 및 선 범주를 클릭하여 색상, 선 너비 등을 변경하십시오.

미래 가치를 예측하기 위해 추세선 확장

Excel에서 추세선의 매우 멋진 기능은 미래로 확장 할 수있는 옵션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데이터 추세에 기반한 미래 가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세선 서식 창에서 추세선 옵션 범주를 클릭 한 다음 "예측"아래의 "앞으로"상자에 값을 입력하십시오.

R- 제곱 값 표시

R 제곱 값은 추세선이 데이터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R- 제곱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추세선의 적합도가 더 좋습니다.

palefaceman's digital repository

A2:B16을 선택하고 삽입 > 차트 > 분산형(x,y)또는 거품이 있는 차트 > 분산형 선택한다.

아래와 같은 분산형 차트가 나온다.

3단계: 추세선을 추가한다.

차트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좌클릭한다. '+에서 '추세선에 기타옵션에 추세선(trendlines) 들어간다.

추세선 서식에서 다항식을 클릭하고, 아래에 R-제곱 값을 차트에 표시(R), 수식을 차트에 표시(E)에 체크한다.

아래와 같이 그래프에 추세선과 R² 값이 나온다.추세선(trendlines)

y =0.3302x^2 - 3.6682x + 21.653

R² 값은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2차 다항식에서는 0.5874다. R²값으로 다항식에 정확도를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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