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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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역지정거래 (스탑마켓)

《무료리딩》 오늘의 FX 환율전망 220725

무료리딩-환율전망-0403

지난 금요일 ‘달러-엔화’(USD-JPY) 환율시세 종가는 124핍이나 하락하며 달러 약세(엔화 강세)흐름이 나타났습니다.

한 때 135.57선까지 하락하며 2주만의 최저가를 경신했는데요, 오늘도 미국 국채 금리가 견조세를 유지하지 않는 한 상단은 무거워 보입니다.

참고로, 이번 주 수요일 새벽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발표되는 미국의 기준금리는 결국 0.75% 인상에 머무를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게다가, 7월 말은 그 동안 ‘엔화’를 주도적으로 매도해 온 미국계 투기 펀드 세력들의 대부분이 여름 휴가에 들어가는 시즌이기에, 엔저 흐름이 어느 정도 쉬어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FOMC 외에도 러시아의 에너지 공급 관련 이슈들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으니 계속해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포스팅 하단에 기재된 무료 추천 전략은, 각 종목의 현재 환율 시세가 뉴욕 시장 후반(한국 시간으로 익일 오전 2시 기준)가격과 비교하여 오를지 내릴지 만을 예측한 ‘방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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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관리가 안 되면 자금관리도 안 되니, 제아무리 훌륭한 매매기법을 알고 있어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소중한 종잣돈을 ‘순간의 욕망’으로 날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투자(매매)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시도하세요.

* fx리딩 추천가 종목은 기본적으로 메이저 통화쌍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이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금(골드), 크루드오일, 비트코인, 주가지수(S&P 500, 나스닥) 전망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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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추천 : 달러-엔,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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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거래시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팁

profile

차트의 신이 강림하여 들어가는 지점마다 귀신같이 변곡점을 잡는 사람이 아닌 이상 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 시드를 크게 들어갔다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 판단력이 흐려지고 스탑로스를 걸어도 팔다리가 잘려나가는 수준의 손실이 옵니다.

정확한 변곡점 잡기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 청산이 나도 멘탈에 지장이 가지 않는 수준의 금액으로 매매를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예) 시드가 100만원인데 고배가 해보고 싶다면? 기다리다가 여기다 싶을 때 5만원 전후 금액으로

2, 저배로 하더라도 모든 시드를 다 넣지말자

차트 읽는 법을 보려고 트레이딩 관련 책들을 사서 읽다보면 차트보다 먼저 멘탈관리에 관해 장황하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만큼 트레이딩에서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시드가 들어가서 방향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레버리지까지 더해서 큰 손실이 되고 마인드컨트롤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유명한 책에서 한번 거래에서 손실금액은 총시드의 2%정도를 넘어선 안된다고 하는데 처음엔 이해를 못했습니다.

2%이상 손실을 안보는 사람이 왜 책보냐.. 레버리지까지 생각하면 거의 환상의 타점을 가져야 트레이딩 하나보다 했습니다.

그러나 트레이딩을 하면서 생각해보니 총 시드의 2%이기 때문에 시드의 1/10으로 진입을 한다면 20%,

1/5로 진입을 한다면 10%의 손실까진 감당해도 된다는 말로 자연히 이해를 하게 되더군요.

이 진입 시드와 손실의 비율은 개인차나 실력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겠지만

중요한점은 매매에서 모든 시드를 다 넣을 경우 손실관리가 쉽지않다는거겠죠.

손실이 적으면 여유가 있어서 손절도 기계적으로 할 수 있고 결국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됩니다.

예) 시드가 100만원인데 진입시점이 왔다? 10만원 혹은 20만원으로 매매

3, 스탑로스를 잡자

캔들, 패턴, 돌파매매, 보조지표, 극단적인 경우 그냥 많이 올랐으니 숏, 많이 내렸으니 롱 등등 누구나 본인만의 논리를 가지고 포지션에 진입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논리가 깨지는 정도에 스탑로스를 걸어주면 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예)

-쌍바닥에서 잡았는데 다시 내려온다? 쌍바닥보다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더 내려가는 지점

-추세선을 돌파해서 잡았는데 다시 내려온다? 추세선에서 반등 못하고 다시 들어가는 지점

-4시간 이상 큰 시간 프레임에서 캔들 보고 들어갔는데 내려온다? 진입한 봉 직전 봉의 저점

등등 진입의 논리를 구성하면서 손절선 역시 구성을 한다면 청산을 피하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내 스탑만 깨고 다시 올라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물타고 버티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게 버티면 몇번은 살 수 있지만

다시 안올라가는 경우 한번이라도 만나면 결국 끝장이 나므로 살아남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기회는 계속 왔다가고 그걸 잡을 때까지 살아남아 있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스탑로스는 리스크 관리에 필수라 봅니다.

응용편으로 예상한 방향으로 갔다면 익절로스를 걸어서 활용도 가능합니다.

수익권인데 내려왔다고 최고 수익에서 손해본거 같은 기분을 못견디고 포지션 유지하다가 손실로 돌아서고 청산까지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4, 현물위주로 거래하고 선물은 햇징용으로 활용하자

갤에 어떤 분이 전에 적어준 내용인데 선물로 모든 시드를 운용하기에 선물시장은 정말 어렵습니다.

한번 삐끗하면 존버도 할 수 없는 강제청산 시스템과 손실 역시 레버리지로 입게 되어 위험성이 큽니다.

하지만 시드를 현물 위주로 운용하면서 어느 정도의 시드를 선물시장으로 보내서 동시에 운용한다면 좀 더 안정적인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예) 9/10으로 현물 매수, 1/10으로 조정에서 선물 숏 진입

오를 경우- 시드 대부분이 현물이므로 숏 손절해도 수익을 본다.

내릴 경우- 숏으로 본 수익으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 반등 시점까지 가지고 있다가 숏 정리하고 더 많은 현물 추가매수가 가능해짐

예시는 여러 햇징 방법 중 하나겠지만 선물에 올인하지 않고 시스템을 잘 활용한다면 오르던 내리던 위험을 줄이고 이득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5, 손절을 했다면 좀 쉬자

손절을 하면 분노, 슬픔 등등의 감정으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지기 십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정이 격앙된 상황에서 참지 못하고 분노 매매를 하다가 청산당하거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비트코인 마진거래 비트코인 선물거래 리스크 관리 반드시 주의해야 하는 점

선물거래가 유행이 되는 거 같아서 선물거래의 리스크 관리 위험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함.

업비트 거래대금 상황

현재 업비트의 거래대금 상황을 보면 매수세가 죽은 건지 사람들이 다 물려있어서 더 이상 거래할 금액이 없는 건지

예전에 비하면 정말 처참한 거래대금인데 아무래도 17년 ~ 20년도의 데이터에 따라 현물장이 끝나고

이제 업비트에 재미 볼게 없어져서 선물거래를 하러 가는사람, 손해를 복구하기 위해서 선물거래를 하러가는 사람

(바이낸스 비트코인 마진거래 선물거래 하는방법)

바이낸스 거래소 사용법 바이낸스를 가입해야하는 이유

이번 포스팅은 가상화폐 거래소 중 전 세계 1위거래소인 바이낸스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릴려고 함. 바이낸스 거래소는 현물거래와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선물거래 마진거래 총 3개의 거래를 지원해주는 유일한

비트코인 마진거래 리스크 관리

이러한 분류들이 선물거래에 관심을 가지고 선물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은

아무도 선물거래에 대한 리스크를 무겁게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별로 없다는 건데..

선물거래를 정말 오랫동안 해온 사람으로서 비트코인 마진거래 선물거래에 있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정리해드리겠음.

1. 수익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 것.

- 비트코인 마진거래(선물) 시장에 처음 들어와서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인데

하나같이 잃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음 본인은 무조건 수익이 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접근을 하는데

비트코인이 박스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횡보권 무빙에서 1%씩 야금야금 단타를 치다 보면 레버리지를 사용하였으니

수익이 눈에 보일 정도로 늘어날 건데 하지만 이걸 본인이 잘하는 줄 알고 착각하고 큰 방향이 나왔을 때

절대 손절을 보지 않고 버티다가 지금까지 번 수익을 다 반납하고 청산이 나는 상황.

이게 정말 많은 코린이들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라고 생각 함.

2. 고배율 레버리지 사용

- 거짓말처럼 정말 다들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하러오면 레버리지를 정말 높게 사용하는데 본인은 저배율 이라고 생각 함

비트코인 레버리지 10 ~ 20 배율을 사용하고서 그게 고배율인지 모르는 상황 수익이 날떄 정말 크게크게 나니깐

고배율에 중독되어서 결국 리스크 관리를 못하고 청산이 나는 상황이 빈번 함

*저배율은 비트코인 기준 2~4배 / 알트코인 기준 2배 가 저배율 레버리지*

3. 시장가를 남발하는 거래 스켈핑 행위

- 선물거래소는 아무래도 현물거래소보다 수수료가 조금 더 나가는데 이걸 모르고 스캘핑을 한답시고

0.1% ~ 0.2% 이런식으로 시장가 스캘핑 거래를하고 수익이 나고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시장가를 남발하는 행위

물론 바이낸스 거래소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같은 경우 레퍼럴 링크로 가입하고 BNB코인도 많이 구매해서 시장가 수수료를 줄이면

시장가 스캘핑도 손해를 보지 않겟지만 그게 아닌 이상 시장가로 0.1% ~ 0.2%를 먹는 스캘핑은 수수료로 본인의

잔고만 줄어드는 행위 조심해야 함.

(바이낸스 수수료 최대 할인 레퍼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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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근거없는 물타기 그리고 역추세 매매방법

- 본인의 포지션에서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조금만 -%가 되었다고 포지션의 수량을 늘리면서 근거없는 물타기는 정말 빠른 청산의 지름길

절대로 선물거래에서는 물타기는 웬만하면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며 정말 할꺼면 본인의 근거가 확실한 자리에서 할 것

선물거래를 하다보면 꾸준한 우상향 / 우하향 하는 차트가 나오는데 이러한 추세를 거스르고 역추세 매매를 하는데

바이낸스 비트코인 우상향 차트

우상향 할떄는 롱자리를 찾고 우하향 차트에는 숏자리를 찾는게 가장 현명한 트레이더의 자세임.

선물거래에서 시장을 이길려고 하는 반발심의 행위들은 본인의 잔고만 줄어들뿐 절대 해서는 안될행동

5. 꾸준히 출금을 할 것

- 수익을 내고도 출금을 하지않고 복리로 수익을 점점 더 크게 불려가고 싶은 마음에 출금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꼭 원금이상의 수익이 나면 원금은 출금을 하고 그 수익금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불려나가는 거래를 하는걸 추천함.

심리적 안정감도 생길뿐더러 원금은 보장이 되었다는 생각에 시야가 더 넓어져서 오히려 수익을 쉽게 내는게 가능함

6. 역지정 거래 (스탑거래) 손절 은 무조건 할 것

- 선물거래에서 역지정을 안하는 행위는 결국엔 청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리스크 관리를 못하는거랑 같음

무조건 역지정은 걸어두는걸 추천함. 그리고 또 선물시장에서 존버는 그냥 돈을 버리는 행동이랑 같음

무조건 손절가는 정해두고 거래를 해야하는걸 명심해야 함.

바이낸스 역지정거래 (스탑마켓)

7. 손실이 크면 무조건 잠시 거래를 멈출 것

- 계속되는 손절로 인해 손실이 쌓여간다면 잠시 거래를 멈추고 쉬다오는것도 중요함

안그러면 뇌동매매가 나올 확률이 매우 높기때문에 손해를 더 크게 볼 가능성이 높아짐.

비트코인 마진거래 선물거래를 모르는 분들이나 선물거래 방법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라면 아래 유튜브 영상 참고

바이낸스 거래소 사용방법

'아! 환율' 하나금융, 4대지주중 혼자 역성장

[워치전망대]
상반기 순이익 1조7274억원…전년비 1.4%↓
대손충당금 1846억원 적립…지난해 80% 수준

하나금융지주가 환율 상승 직격탄을 맞으며 4대 금융지주중 유일하게 역성장했다. 우리금융지주에게 3위 자리도 내줬다.

환율상승에 따른 비화폐성 손해 발생, 대손충당금 적립, 일회성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하나금융의 설명이다.

/그래픽=김용민 기자 [email protected]

4대 지주중 유일한 역성장

22일 하나금융은 올해 상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1조7274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7528억원 대비 1.4%(254억원) 줄었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8251억원으로 집계됐다. 역시 전년동기 9171억원, 전분기 9022억원 대비 각각 10%, 8.5% 감소한 수치다.

'맞수'인 우리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7614억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340억원 차이로 3위 자리를 내준 것이다.

KB금융지주(2조7566억원), 신한금융지주(2조7208억원),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우리금융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낼 때 하나금융만 뒷걸음질했다는 점도 뼈아픈 대목이다.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화폐성 손해 발생, 1분기중 실시한 특별퇴직 등 일회성 요인으로 순이익이 소폭 감소했다는 게 하나금융의 설명이다.

특히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1분기 603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1243억원 등 상반기에 총 1846억원의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했다고 설명했다. 충당금 적립은 이익 감소로 직결된다.

대손충당금을 포함한 충당금 등 전입액은 전년동기대비 105.6%(2168억원) 증가한 4222억원이다. 지난해 연간 전입액 5326억원의 약 80% 규모를 올해 상반기 중 인식한 데 따라 실적 악화가 불가피했다는 게 하나금융의 설명이다.

하지만 다른 금융지주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여기에 하나금융은 지난해 충당금 전입액을 가장 많이 줄여(40%가량) 올해 더 쌓아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올 하반기에는 이른바 '이자장사' 비판에 더해 취약 차주 지원 등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이 적잖아 함 회장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이자+수수료 '핵심이익' 전년대비 13.6%↑

실적을 면면히 살펴보면 하나금융의 이자이익(4조1906억원)과 수수료이익(9404억원)을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6%(6159억원) 증가한 5조1310억원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이로써 하나금융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80%로 전분기 1.71%와 비교해 0.09%포인트 늘었다.

다만 올 상반기 일반관리비는 지난 1분기 특별퇴직 실시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년동기대비 9.7%(1962억원) 증가한 2조2112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올 상반기 영업이익내 급여 등 판관비 비중을 보여주는 영업이익경비율(C/I Ratio)은 전분기 대비 4.4%포인트 감소한 45.3%를 기록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투자와 함께 안정적 비용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2분기말 기준 신탁자산 156조9731억원을 포함한 하나금융의 총자산은 707조4812억원이다.

/표=하나금융지주 IR자료

계열사 '맏형'인 하나은행의 2분기 개별 순이익 706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은 1조3736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9.6%(1206억원) 증가한 수치다. 특별퇴직 비용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 자산 성장이 전체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하나증권은 올 상반기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기인한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 1631억원, 하나카드는 1187억원이었다. 하나자산신탁은 501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45억원, 하나생명은 109억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FX마진거래 금융투자 ‘리스크 관리’ 와 ‘위험 요소’ 개념 잡기

투자자라면 누구나 ‘리스크 관리’나 ‘위험 회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은 리스크 관리에 실패하고 심신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 시장을 빠져나오게 된다.

2000년대 초 우리나라도 IT 주식 버블을 맞이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규모가 급속도로 팽창하기 시작했다. 작년 4월 기준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약 2,600만 개로 경제활동인구 (약 2,800만 명) 의 9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한 사람이 2개의 계좌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경제활동인구의 거의 반 (46%) 정도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셈이다.

(활동계좌란, 예탁자산이 10만 원 이상이고 6개월간 한 번이라도 거래한 적이 있는 증권계좌를 말한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외국 선물사를 통한 FX마진 거래나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을 합하면 그 규모는 훨씬 더 커진다.

이처럼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 ‘투자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참혹한 결과가 더 많이 발생하는 탓에 어느새 《금융투자 = 위험한 거래》 라는 인식이 불변의 진실처럼 굳어져 버렸다.

그러나 약 30%의 사람들은 적건 많건 금융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고, 그 중 일부의 현명한 개미들은 대기업 임원 이상의 소득을 꾸준히 벌어들이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로 실패하는 개미와 성공하는 개미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 차이점을 메우기 위해 필요한 기본중의 기본항목인 ‘리스크 관리’의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다뤄보도록 하겠다.

일단 단어의 개념부터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우리는 보통 ‘리스크’와 위험’이라는 말을 동의어로 사용하곤 하지만 실은 근본적으로 뜻이 다른 용어이기 때문이다.

리스크는 ‘RISK’고 위험은 ‘Danger’라는 사실은 초등학생도 알지만, 그 사전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드물다.

두 단어 모두 불확실한 상황을 뜻하는 점은 같지만, ‘리스크’에는 관리가 가능하다는 속성이 있고 ‘위험’보다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일단 피하고 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리스키한 상황’은 매우 자주 생기는 현상이므로 ‘도망가기’보다는 ‘관리하기’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할 수 있다.

리스크 (RISK) 라는 영어에는 ‘모험’이라는 뜻도 내포되어 있기에,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다’ 라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즉, 위험 (Danger) 과는 달리, 도망과 도전이 공존하는 개념이므로, 전략적으로 관리를 해줘야만 그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리스크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도전 (진입) 해야 할 때 도망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청산) 가고 야반도주가 필요할 때 낮잠을 자게 되는 어리석은 행동을 범하게 된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서 ‘공수 전환’을 신속히 수행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리스크 관리’ 의 반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위험은 회피해야 하지만, 리스크는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회피하기는 쉬워도 ‘관리’에는 조금은 귀찮고 복잡한 부분이 있는 게 사실이다.

인간은 본래, 알기 쉽고 단순명쾌한 것을 선호하는 습성을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가지고 있기에, 대다수의 개미 투자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관리’ 대신 ‘회피’를 선택하는 실수를 하게 된다.

그렇기에, 인간 본연의 약점을 인정하고 ‘리스크’를 투자 인생의 동반자로 받아들이는 순간, 그토록 어려웠던 ‘손절매’가 비로소 가능해지는 것이다.

눈물나게 아껴 모아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낸 우리네 어머니들을 상징하는 고귀한 한마디…근검절약!

‘저축’에 목숨걸고 절약정신을 솔선수범 실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유수의 경제 강국으로 만들어 준 그녀들의 위대함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상황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 버렸다. 우리 어머니가 아직은 아름다웠던 70년대 말, 대한민국의 은행금리는 20%가 넘었지만, 지금은 기준금리 1퍼센트 시대가 눈앞에 다가와 있다. ‘저축이 미덕’이라는 가치관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 번 그런 가치관이 정립되면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천년의 밀레니엄 시대가 또다시 막을 열고, 국경이 허물어지며 세계시장이 통합되어가는 이 와중에도 말이다.

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그런 어머니들의 비 투자적인 사상에 세뇌된 결과 ‘리스크 관리’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쳇바퀴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분류의 사람들은 대체로 모험, 과감성, 호기심, 역동성, 배짱과 같은, ‘리스크’를 연상시키는 단어를 선호하지 않기에, 결국 굴곡 없는 평탄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다소 복잡한 것을 생각해야 하는 ‘리스크 관리’ 와 36계 줄행랑으로 간단히 실현 가능한 ‘위험회피’, 당신이 지금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십인십색, 인생에 답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느 쪽이 현명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리스크를 ‘위험’이라고 단정 짓는 것만큼은 ‘사고 (思考) 의 오류’라고 인정해야 한다. 앞뒤 재지 않고 ‘위험’이라고만 생각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그것이 두려워지는 탓에, 그 ‘가짜 위험’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행동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 관리’와 ‘투자’는 바퀴와 바퀴살과도 같은 불가분의 관계이자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투자’란, 미래의 ‘가능성’을 믿고 자금을 투입하는 행위이므로, ‘리스크 관리’ 를 알고 하면 빛이 나지만, 모르고 하면 그저 모래 속 진주나 다름없는 무의미한 행위로 끝나버린다.

바퀴살 (리스크 관리) 이 든든해야 바퀴 (투자) 가 오랫동안 제대로 굴러가는 법이기에, 무언가 투자활동을 하고 있다면, 올바른 리스크 관리 방법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리스크 관리에 대해 조금만 공부하다 보면, 연간 수백~수천 퍼센트의 누적 수익률을 자랑하는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투자 자문업체나 유사수신업자들이 왁벽한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 (연간 300% 이상의 기법은 의심부터하고, 세밀하게 그 내용을 관찰해 보길 권한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게 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에, 성공 투자자가 되려면 우선은 ‘리스크 관리’ 를 철저하게 학습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모르면 당하게 되어있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한편, 개중에는 ‘리스크 관리’ 를 얼렁뚱땅 배운 후, 그 본질을 이해했답시고 나대다가 고수익에 현혹돼서 반대로 폭망하는 사례가 있기도 하니, 이 점도 주의해 가면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리스크 관리’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구체적인 학습기법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말하도록 하겠다)

해외선물, FX마진, 비트코인과 같은 파생상품은 물론, 대형 금융 투자회사들이 운용하는 펀드 상품도 광의적으로는 모두 다 ‘투자상품’ 이다. 수익률이 높은 만큼 당연히 저축상품 (은행예금, 적금) 에는 없는 위험요소가 항상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앞서 말했듯 ‘위험요소’란 ‘리스크 관리’ 로 조절할 수 있는 개념 이기 때문이다.

점심메뉴 결정에서부터 마누라나 직업을 선택하는 일은 물론, 피 같은 종잣돈을 운용하는 투자활동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하루하루를 선택과 판단의 폭풍 속에서 살고있다.

즉, 잘못된 결정이 초래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알고 방지해야만 풍요롭고 후회 없는 인생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셀 수 없이 발생하는 여러가지 위험 요소들을 적극 받아들이되, 자신만의 ‘리스크 관리 기술’로 적절하게 걸러내며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초저금리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금융기관이 챙겨주는 소액의 이자 또는 배당금에만 만족하면서 살다가는 평생을 ‘쳇바퀴 다람쥐 인생’에서 벗어날 수 없다.

‘다람쥐 인생’도 하나의 가치관이기에 그것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용기 있는 수컷이라면 새 시대를 맞아 유전자를 진화시키려는 노력쯤은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5년 앞을 내다보기 힘든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바람이 몰아치고 천지가 개벽해도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자신만의 경쟁력이다.

유일무이한 차별화된 역량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하고 있는 사업이 망하거나 직장에서 쫓겨나도 먹고 살 수 있는 ‘생존기술’을 습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을 뿐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그 ‘기술’이 바로 ‘금융 투자 기법’이며, ‘리스크 관리’ 가 그 모든 기법의 기본바탕이 되는 ‘핵심요소’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금융투자 '리스크 관리' 와 '위험 요소' 개념 잡기

투자자라면 누구나 ‘리스크 관리’나 ‘위험 회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은 리스크 관리에 실패하고 심신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 시장을 빠져나오게 된다. 2000년대 초 우리나라도 IT 주식 버블을 맞이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규모가 급속도로 팽창하기 시작했다. 작년 4월 기준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약 2,600만 개로 경제활동인구 (약 2,800만 명) 의 90%에 육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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