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투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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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8년 11월 01일 16:16

전문투자자는?

[팍스넷뉴스 범찬희 기자] 사모펀드가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 전용 사모펀드로 재편되고, 사모펀드 투자자 제한 인원은 최대 49인에서 100인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0월 시행되는 사모펀드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을 앞두고, 법률 위임사항 등을 정한 하위규정 개정안을 23일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8월2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10월21일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위에 따르면 운용목적에 따라 전문투자형과 경영참여형으로 구분했던 사모펀드가 앞으로는 투자자를 기준으로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 사모펀드로 분류된다.

일반 사모펀드는 일반투자자(3억원 이상 투자자)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반 및 개인 투자가 가능하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와 이에 준하는 투자자만 가능하도록 해 일반 및 개인은 투자할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개정은 운용사의 사모펀드 설정에 대한 투자자 보호에 방점을 전문투자자는? 맞췄다. 이를 위해 비시장성 자산 50% 초과시 개방형펀드가 금지되고, 중요사항의 집합투자규약 기재와 핵심상품설명서 작성의무가 신설된다. 또 사모펀드 외부감사, 자산운용보고서 교부의무 및 환매연기시 수익자총회 의무가 생긴다.

아울러 판매사의 판매절차 강화 및 운용사 견제의무가 도입된다. 운용사가 작성한 핵심상품 설명서의 집합투자규약 부합 여부를 확인하고, 투자권유시 핵심상품설명서를 교부해야 한다.

수탁사(은행‧PBS 증권사)의 역할도 강화된다. 수탁사는 운용지시의 법령과 규약, 설명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불합리한 운용지시에 대해 시정 요구하는 의무를 지니게 된다. 또한 수탁사가 보관하는 집합투자재산을 펀드별 자산명세와 비교 및 대조하는 자산대사 의무가 법제화되고, 사모펀드에 신용공여를 제공하는 PBS(전담중개업무) 증권사에 대한 레버리지 위험수준의 관리 의무가 도입된다.

이외에도 사모펀드 레버리지 비율 한도를 400%로 일원화(현행 전문투자형 400%, 경영참여형10%)한다. 차입에 해당하는 RP매도 및 전문투자자는? 공매도 등 거래는 레버리지로 합산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사모펀드의 투자목적회사(SPC) 활용은 허용됐다. 다만 운용규제 회피를 목적으로 한 유사 SPC 설립은 제한된다. 펀드자금으로 법인을 설립하거나 신설법인을 통해 사실상 자산운용을 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업무집행사원(GP) 감독권도 강화된다. 구체적으로 GP 상시감독이 가능하도록 변경등록 의무를 마련하고, GP가 2명이상 투자운용전문인력을 갖추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모펀드 투자자 제한 인원이 기존 49명에서 100인으로 확대된다. 다만 일반투자자 수는 현재와 같은 49인 이하를 유지한다.

이와 관련해 금융위는 "전문투자자의 일반 사모펀드 투자기회가 확대되고, 운용사의 펀드 조성도 용이해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회 법개정 전문투자자는? 취지 등을 충실히 고려해 사모펀드 시장이 본연의 "신뢰받고 건전한 모험자본 시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인도 쉽게 전문투자자 된다…자본시장에 민간 자본 확대

경제 2018년 11월 01일 16:16

개인도 쉽게 전문투자자 된다…자본시장에 민간 자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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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시장에서 소외받던 혁신·성장기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본시장에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을 끌어들인다.

개인도 쉽게 전문투자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한다. 투자 과정에서 세제 혜택을 주고, 비상장기업 투자전문회사(BDC)에 대출을 허용하는 등의 방안도 검토한다.

금융위원회는 1일 당정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자본시장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금융위는 이번 혁신과제 이행으로 전문투자자 수가 최대 15만명까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훈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은 "일정 수준이상 금융상품 투자경험과 자산과 지식이 있는 자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숫자가 9만4000명 정도고 금융상품 관련 자격을 지닌 종사자는 4만6000명 정도로 합치면 14만~15만명 정도가 된다"고 했다.

현재 전문투자자는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 기관 위주로 구성돼 있다. 원칙적으로 일반투자자로 분류되는 개인도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전문투자자로 전환할 수 있지만 요건이 까다로웠다.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5억원 이상인 상황에서 연소득이 1억원 이상이거나 총자산이 10억원 이상이 돼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금융투자협회를 직접 방문해 전문투자자로 등록해야 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도 밟아야 했다.

이에 금융위는 전문투자자 육성을 위해 개인 전문투자자 등록 요건을 '충분한 투자경험'과 '일정한 손실감내 능력'으로 완화키로 했다. 예컨대 투자경험의 경우 금융투자상품 5000만원 이상의 잔고를 전문투자자는? 1년 이상 유지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손실감내 능력은 '연소득 1억원 이상인 개인 또는 부부합산 1억5000만원 이상인 가구' 또는 '순자산(주거 중인 주택 제외)이 5억원 이상인 가구'가 기준이다.

금융투자업 종사자, 변호사, 회계사, 엔젤투자자, 금융투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에게도 개인 전문투자자 문호가 개방되며 금투협에 직접 방문해 등록해야 했던 절차는 증권회사 심사로 대체된다.

세제 인센티브를 전문투자자는? 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 국장은 "발표한 과제들에 대해 세제 개편을 통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안을 만들어서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상장기업에의 투자가 리스크가 큰 만큼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한다고 금융위는 판단했다.

비상장사나 코넥스 상장기업에 한해 전문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비상장기업 투자전문회사(BDC)' 제도도 도입한다. 미국에서 활성화된 BDC는 공모로 자금을 모집해 전문투자자는? 중소기업 등에 투자하고, 자체 상장이나 배당을 통해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준다. 미국 정부는 수익의 90%를 배당하는 BDC 기업에 법인세 혜택을 주고 있다.

박 국장은 "한 기업에 모조리 투자하는 게 스펙이라면 BDC는 여러 비상장 기업에 분산 투자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배당 시 법인세를 면제하는 등의 미국 사례를 참고해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수익은 배당형태로 이뤄진다"전문투자자는? 며 "미국의 경우 기업에 대출까지도 가능한데 그런 형태의 운영안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사모펀드 분류 체계가 오는 10월부터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 전용 사모펀드로 재편되고,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 수는 전문투자자는? 최대 전문투자자는? 49인에서 100인으로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0월 시행되는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법률 위임사항 등을 정한 하위규정(시행령, 감독규정) 개정안을 23일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이날부터 8월2일까지 40일간으로, 오는 10월21일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운용목적에 따라 전문투자형과 경영참여형으로 나뉘던 사모펀드를 앞으로는 투자자를 기준으로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 사모펀드로 구분한다.

일반 사모펀드는 일반투자자(3억원 이상 투자하는 적격투자자)와 전문투자자는? 전문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지만,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및 이에 준하는 경우에만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기관투자자는 국가, 한국은행, 금융회사, 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 등 특수법인을 포함하며, 준하는 자는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금·공제회, 기관전용 사모펀드, 주권상장법인(코넥스 제외) 중 일정요건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한 자, 전문투자자에 준하는 외국인(개인 포함)등을 의미한다.

이번 제도 개편에서 일반 투자자에 대한 보호장치도 한층 강화한다. 비시장성 자산(개방형펀드, 파생결합증권, 우량채권 등 제외)의 비중이 50%를 초과할 경우 수시 환매가 가능한 개방형 사모펀드를 금지한다. 또 중요사항의 집합투자규약 기재와 핵심상품설명서 작성의무, 사모펀드 외부감사, 자산운용보고서 교부의무, 환매 연기시 수익자총회 의무 등이 전문투자자는? 신설된다.

사모펀드 판매사의 판매절차 강화 및 운용사 견제의무도 도입된다. 운용사는 작성한 핵심상품설명서의 집합투자규약 부합 여부를 확인하고, 투자 권유시 핵심상품설명서를 이용·교부해야 한다. 불합리한 펀드 운용 사실을 발견할 경우 운용사에 시정을 요구하고, 운용사가 응하지 않으면 금융감독원에 보고해야 한다.

수탁사의 운용감시 및 자산대사 의무도 신설된다. 수탁사의 운용감시 대상은 일반투자자가 실질적으로 투자하는 모든 일반 사모펀드다. 수탁사가 보관·관리하는 집합투자재산을 펀드별 자산명세와 비교·대조하는 자산대사 의무가 법제화된다.

그동안 이원화됐던 사모펀드 운용규제는 일원화된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일반 사모펀드와 같은 방법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사모펀드 투자자 수는 현행 49인에서 100인으로 확대(일반 투자자수는 49인 이하 유지)했다. 이를 통해 전문투자자의 일반 사모펀드 투자기회가 확대되고, 사모운용사의 펀드조성도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전문성과 위험관리능력을 갖춘 ‘기관투자자 및 이에 준하는 자’만 투자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부실운용사 신속 퇴출을 위해 등록의 직권말소 도입 및 직권말소된 등록업에 대한 재진입을 5년간 제한한다. 핵심상품설명서를 위반한 운용행위와 자사펀드의 금전대여 과정에서 대출 중개수수료 등을 수취하는 행위를 운용사의 불건전 영업행위로 금지한다. 또 투자전략이 경영참여투자인 경우, 일정요건 해당시 설정·설립 즉시 보고의무가 신설된다.

전문투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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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투자자 범위 늘려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는 전문투자자의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는 전문투자자는 벤처투자펀드와 신기술금융회사, 전문엔젤투자자 등으로만 한정돼있는데 투자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반투자자 중에서도 금융회사에 일정 기간 재직한 투자자산운용사와 증권분석사 등을 전문투자자로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등 크라우드 펀딩의 업종제한 완화와 크라우드 펀딩의 투자수단으로 카드결제 또는 무통장입금 등을 포함하는 방안을 제외될 전망이다.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프랜차이즈까지 크라우드 펀딩에 전문투자자는? 참여시킬 경우 자칫 투자자보호 및 펀딩 자금의 효용성까지 잃을 수 있다는 게 금융당국의 의견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중으로 크라우드 펀딩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 7월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크라우드 펀딩 출범 6개월 기념 현장간담회를 갖고 업계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을 참고해 크라우드 펀딩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미 임 위원장은 투자자들이 크라우드 펀딩의 투자자금을 조기회수할 수 있도록 투자기업의 지분을 거래할 수 있는 전용시장(KSM.KRX Startup Market)을 연내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전용시장이 개설되는 만큼 투자자의 범위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문투자자의 참여도가 많지 않아 전문투자자의 범위를 넓혀 크라우드 펀딩의 투자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게 업계의 의견이었다. 전문투자자의 범위는 올 초 법 개정이 시행되면 벤처투자펀드와 신기술금융회사, 전문엔젤투자자 등으로 확대됐지만 여전히 전문투자자의 투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의 참여도는 올 1월~9월13일 현재까지 일반투자자 3200명(91.1%), 전문투자자 183명(5.2%) 수준으로 참여했다. 투자금액 규모로는 전문투자자가 64억원(53.8%), 일반투자자가 47억원(39.3%)을 기록했다.

실제로 전문투자자의 범위는 5월을 기점으로 점점 낮아졌다. 5월에는 일반투자자 비중이 74.6%(94명), 전문투자자 19.8%(25명)였지만 8월에는 일반투자자가 95.6%, 전문투자자가 2.3%에 불과했다.

십시일반으로 투자하는 크라우드 펀딩인 만큼 일반투자자들의 참여도 높은 것은 고무적이지만 전문투자자들이 펀딩금액도 높은 만큼 시장 기반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게 업계 의견이다. 특히 일반투자자라고 해도 해당 기업의 경영진과 가족관계인 자, 스타트업 업계 종사자 등을 제외하면 일반 대중의 참여도는 미미하기 때문에 전문투자자들이 초기 시장을 유지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위도 이같은 점을 감안해 업계 의견과 절충해 전문투자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현재 업계에서는 금융회사에 일정 기간 재직했고, 동시에 투자자산운용사와 증권분석사 등 일정 자격을 가진 자를 포함시켜달라고 의견을 내놓은 상태다.

한편, 업계에서 요구한 크라우드 펀딩의 업종 제한 완화와 투자수단 확대 방안을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프랜차이즈마다 성격이 다르고 성패가 워낙 많아 투자자들의 혼란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때문이다. 인증방법 중 e메일 인증 등을 생략하는 등 인증절차 간소화 방안은 포함되나 무통장 입금과 카드결제 도입은 포함되지 않는다. 특히 카드결제할 경우 소득공제가 발생하는데 기획재정부와 협의해야하는 문제와 더불어 카드 수수료 문제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전문투자자는?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29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전문투자자 대상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현재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 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전문투자자는?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주식 진단 서비스 선봬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주식 진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고객은 고객이 보유한 종목이 몇 점짜리 주식인지, 해당 종목이 속한 업종은 몇 점인지 확인할 수 있다. 점수는 주식의 성장성과 변동성, 수급, 배당 전문투자자는? 등을 고려해 NH투자증권 자체평가 모델로 매겨진다.

먼저 업종의 점수와 순위로 해당 업종의 투자 매력도를 점검하고, 해당 업종에 보유 중인 주식의 점수와 순위를 차례대로 확인하여 비교할 수 있다. 고객마다 보유 종목 업종의 상위 3개 종목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추가 정보 확인도 쉽고 비교도 가능하다.

투자성과리포트는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전용 서비스로, 타 금융사 보유 주식과 펀드의 금융상품 투자 성과를 분석한다. 월(月) 주식 투자로 얼마의 수익을 실현했는지, 배당금까지 포함한 종목별 성과를 제공한다.

이같은 보유 주식 진단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가입 후 투자성과리포트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중락 NH투자증권 플랫폼혁신본부 대표는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서는 주식 투자의 가장 기본 방식 중 하나인 Top Down(탑-다운) 방식으로 보유 주식을 점검해 볼 수 있다"며 "전문투자자는? 앞으로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자산관리의 성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새로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케이뱅크 비상장주식 2주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QV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나무증권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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