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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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라

전국투자교육협의회


‘ 삼성전자 ’ 를 검색하다 보면 ‘ 삼성전자 우 ’ 란 종목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단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종목이 이름 옆에 ‘우’를 붙이고 있죠 .

‘ 우’라는 꼬리표가 달린 주식은 ‘우선주’라는 뜻입니다 . 반면 , ‘ 우’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지 않은 일반적인 주식을 ‘ 보통주 ’ 라고 하죠 .

그럼 우선주는 과연 무엇에 우선한다는 뜻일까요 ?

첫 번째 , 배당받을 때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률을 인정받습니다 .

예를 들어 ㈜ LG 전자는 2019 년 당기순이익에 대한 2020 년 배당금으로 우선주 보통주 1 주당 750 원 , 우선주에는 주당 800 원을 지급했습니다 . 액면금액 5,000 원을 기준으로 보통주는 15% 의 배당률을 적용했으며 , 우선주는 보통주의 15% 에 1% 를 더한 16% 의 배당률을 적용해 주당 800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 것입니다 .

액면금액 대비 배당금을 뜻하는 배당률은 1% 차이가 나지만 , 주가를 기준으로 한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 배당기준일 주가 71,900 원 ) 가 1.04% 였지만 우선주 ( 배당기준일 주가 28,850 원 ) 가 2.77% 로 훨씬 더 큰 차이를 나타냅니다 .

두 번째 , 기업 청산 시 우선변제권입니다 .

만약 회사 상황이 악화되어 청산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고 하면 , 제일 먼저 채권자들에게 빚을 갚아야 합니다 . 즉 ,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에 대한 책임을 먼저 이행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 채권자에 대한 채무를 모두 다 갚고 난 후 잔여재산이 존재한다면 , 그다음은 주주들에게 잔여재산을 나눠주어야 합니다 . 이때 우선주 주주들에게 먼저 잔여재산을 변제합니다 .

다시 말해 우선주 주주는 채권자보다는 후순위지만 보통주 주주보다는 선순위로 잔여재산에 대한 청구권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신풍제약은 19일 영국의약품․보건의료제품규정청(MHRA, Medicines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으로부터 항혈소판제 신약후보 물질 ‘SP-8008’에 대한 임상 1상시험승인(CTA)을 받았다.

[헬스코리아뉴스 / 이상훈] 신풍제약의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율이 더 벌어졌다. 신풍제약 보통주는 11일 3200원(-4.04%) 하락한 7만6100원이다. 반면 우선주는 2500원(+2.14%) 오른 11만9500원이다.

우선주란 보통주에 대비되는 주식으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이 해산할 경우 잔여재산 배분 시 다른 주식보다 우선적 지위를 가지는 주식이다. 대신 의결권은 없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주가가 낮은 편이다.

물론 우선주 주가가 보통주 주가보다 반드시 더 낮아야 할 이유는 없다. 실제로 우선주가 있는 종목 중 약 30~40%는 우선주가 더 비싼 편이다.

그럼에도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더 우선주 비싸다면 이례적인 경우로 본다. 지금 신풍제약도 그렇다. 우선주의 과도한 상승은 보통주와의 주가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인 괴리율에서 확연히 알 수 있다. 보통주 주가보다 우선주 주가가 높을 때 지표는 마이너스를 나타낸다. 지금 신풍제약의 괴리율은 -57%이다.

6개월 전인 2020년 12월 14일 주가를 보면 보통주 15만9000원, 우선주 15만6500원으로 보통주가 더 비쌌다. 그 뒤로도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해왔다.

간극이 벌어지기 시작한 때는 4월 중순이다. 보통주가 4월 22일부터 9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월 4일 6만200원까지 떨어졌고 우선주는 상대적으로 선전하며 6만3000원을 기록한 것. 그 뒤로 조금씩 차이를 우선주 벌리면서 지금까지 왔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우선주가 더 비싼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크게 상장 주식 수가 적거나 수급 주체가 다른 점이 이유가 될 수 있다. 또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으며 최근 주식시장 흐름에 따라 배당을 노리고 우선주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큰 것일 수도 있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상장된 주식 수가 현저히 적다. 신풍제약만 봐도 보통주는 5298만4990주가 상장된 반면, 우선주는 220만주만 상장됐다. 발행 주식 수가 적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 변동이 클 수 있다. 또 이런 이유로 흔히 말하는 세력에 의해 등락폭이 크게 좌지우지될 여지도 있다.

수급주체 차이도 다른 행보를 보이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신풍제약 보통주의 외국인 보유율은 10%에 육박하지만 우선주는 0.26%에 불과하다. 아울러 신풍제약 보통주는 공매도가 가능하지만 우선주는 불가능하기에 여기에서 주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추후 신풍제약 보통주 주가가 더 상승하거나 반대로 우선주의 주가가 내려갈 수도 있다는 추론도 가능하다.

한편 코스피가 전고점을 넘은 상황에서 당분간 박스권이 예상되기에 주가 수익률보다 배당 수익률을 노리고 우선주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다. 실제로 지수 변동이 크지 않을 경우 상대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높은 우선주 매력이 부각되곤 한다.

그러나 확실한 점은 우선주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배당 수익률이라는 점이다. 우선주 주가가 보통주보다 높아 배당수익률이 보통주보다 더 낮다면 우선주에 투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부 우선주들은 수급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급등과 급락을 오갈 수 있기 때문에 투자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주, 1840년대 영국에서 최초로 발행
"배당 더 많고 청산 시점에서도 보통주보다 우선 변제 받을 수 있어 매력적"

2021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 국가대표 주식 삼성전자(74,300 -0.93%)의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51.26%입니다. 삼성전자 우선주의 외국인투자 비중은 몇 %쯤 될까요? 무려 74.29%입니다. 왜 외국인투자자들은 삼성전자 보통주보다 삼성전자 우선주를 더 선호하는 걸까요?

우선주는 1840년대 영국에서 최초로 발행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영국의 철도회사들은 더 많은 투자금이 절실히 필요했으나, 기존 주주들이 ‘주식을 추가적으로 발행하는 것은 기득권에 대한 침해다’라며 크게 반대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회사채를 발행하자니 영국정부가 관리하고 있는 부채비율 때문에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이 때 궁여지책으로 나온 아이디어가 주식은 주식인데, 채권처럼 고정배당률을 지급하면서 주주총회에서의 주주권한인 의결권을 박탈한 최초의 우선주를 발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 우선주 우선주 발행이 큰 유행이 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지금도 미국 등 서구에서는 고정배당률 또는 고정배당금을 지급하는 우선주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선주도 비슷한 니즈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의결권의 침해는 받지 않으면서 투자자금을 더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된 것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도 어차피 의결권 행사에는 관심 없는데 배당을 더 많이 지급할 뿐만 아니라, 만약의 경우 청산 시점에서도 보통주보다 우선하여 변제를 받을 수 있으니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됩니다.

배당투자수익률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주식이 우선주입니다. 예를 들어 대신증권 우선주는 2020년 주당 1250원의 배당을 받을 수 있었는데, 2021년 11월 1일 기준 주가가 1만8950원이니 작년 수준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면, 배당수익률이 6.6%로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신영증권 우선주도 6.43%, NH투자증권 우선주도 6.0%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선주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1995년 상법 개정이전에 발행된 우선주는 구형우선주라고 부르며 종목명 뒤에 ‘우’자만 붙어 있습니다. 보통주 배당률보다 1% 가량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법 개정 이후인 1996년부터 발행된 우선주는 신형우선주라고 하며 종목명 뒤에 ‘우B’라고 붙어 있습니다. 신형우선주는 최저배당률이 존재합니다. 현대차(183,500 0.00%)1우B는 2%, 현대채3우B는 1%의 최저배당률이 정해져 우선주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환이 되는 상환우선주,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전환우선주, 상환과 전환 모두 가능한 상환전환우선주도 있습니다.

우선주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 이외에도, 여러 우선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 등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국내 우선주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으로는 상장지수펀드(ETF)와 공모형펀드가 우선주 각각 1개씩 운용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에 상장된 TIGER우선주ETF(코드:261140)는 2021년 11월1일 현재 직전1년 수익률이 27.63%에 이르고 있는데, 현대차 우선주, 삼성전자 우선주, LG화학(629,000 -1.72%) 우선주 등 대형우량주의 우선주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상장된 ETF이기 때문에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ETF 자산규모나 거래량이 그리 큰 편은 아닙니다.

ETF 이외의 간접투자상품은 공모형펀드인데, 2010년 5월 설정된 신영밸류우선주펀드가 있습니다. 순자산액이 200억원이 넘는, 작지 않은 규모이며 직전 1년 수익률은 30.85%입니다. 보유 주식은 삼성전자 우선주가 21.85%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의 우선주들은 5% 이내의 낮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한국의 우선주 뿐만 아니라 미국의 우선주에 대한 투자에도 우선주 상당히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우선주들은 대개 고정배당률을 지급하기 때문에 훨씬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주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우선주는 은행,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이 발행하는 우선주입니다. 이런 배당주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미국상장ETF로는 인베스코사가 운용하는 PGX ETF와 블랙록社가 우선주 운용하는 PFF ETF 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이 두 ETF는 분배금을 매월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흐름을 중요시 하는 투자자에게는 매우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배당을 받는 것이 낫겠다는 실속파 투자자들은 우선주, 우선주ETF, 우선주펀드, 미국우선주ETF 등에도 관심을 갖고 투자해보면 어떨까요?

사진=한라

[팍스넷뉴스 김호연 기자] 한라가 오는 4월로 다가오는 전환우선주의 전환청구기간을 10년 뒤로 연장한다. 지난해 9월 자사 전환우선주 취득 및 소각을 발표한 데 이어 꾸준히 주주친화정책을 내놓는 모양새다. 이를 통해 주가 상승을 도모할 전망이다.

한라는 25일 오전 9시 서울시 송파구의 한라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승인 ▲전환우선주 계약조건 변경 승인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한라는 정관 일부 변경 승인안을 의결하면서 전환우선주의 전환청구기간을 발행일로부터 1월 이상 10년 이내에서 1월 이상 30년 이내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과거 한라홀딩스에 발행했던 전환우선주의 전환청구기간 역시 연장하도록 계약조건 변경을 의결했다. 한라홀딩스의 전환청구기간은 올해 4월 17일~2023년 4월16일에서 2032년 4월 17일~2033년 4월16일로 10년 미뤄졌다.

한라는 2013년 2대주주인 한라홀딩스를 대상으로 전환우선주 1017만 주를 발행했다. 당시 전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9년 경과 후 1년 이내였다. 한라홀딩스가 해당 기간 안에 전환권을 행사하거나 별도의 의사 표시를 하지 않으면 한라홀딩스가 한라의 보통주 5087만주를 보유할 예정이었다.

한라홀딩스가 보유한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한라의 주식 수가 늘어나면서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기존 한라 주주 입장에서는 악재다. 한라는 이 같은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한라홀딩스가 보유한 전환우선주의 전환청구기간을 연장하도록 결정했다.

주주친화정책 확대를 위한 한라의 노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25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 취득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매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40% 이내에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 우선주 또는 소각을 이어가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라는 지난해 매출액 1조4753억원으로 전년(1조5509억원) 대비 4.8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98억원에서 786억원으로 12.47% 줄었다. 실적 하락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상승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해 한라의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상향했다. 재무적 여력이 증대되고 실적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한라는 지난해 경기도 시흥, 천안·아산, 군산, 김해 등에 주택사업을 적극 수주하며 신규 수주 2조180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경영목표는 신규수주 2조2500억원, 매출 1조5014억원이다. 이성민 한라 대표는 "양질의 수주와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매출 신장은 물론 이익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 한라의 경영방침을 'Stride toward better tomorrow(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로 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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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발행

안녕하세요.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법무법인 테헤란입니다.

법인 회사의 주식은 대부분 보통주입니다. 그 우선주 회사의 표준 기준의 주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보통주가 아닌 다른 종류를 종류주식이라고 합니다. 보통주와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기능을 하고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일단 종류주식은 우선주를 말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우선한다고 하여 우선주라고 하는데요, 우선주를 발행하기 위해선 등기를 하셔야 합니다.

우선주란?

우선주는 회사에서 이익을 배당하거나 잔여재산을 분배할 때 다른 주주에 우선하여 배당을 받거나 분배 받을 수 있는 주식입니다.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를 가진 주주는 보통주를 가진 다른 주주에 우선하여 권리를 행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여기서 우선주는 더 많은 금액을 획득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시간적으로 더 일찍 배당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다면서요?

보통 우선주를 발행할 때는 의결권이 없는 조건으로 발행을 합니다. 회사에 이러쿵 저렇쿵 의견 제시를 하지 않는 것이 더 편하여 우선주를 선호하는 우선주 주주들도 있습니다.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받게 되면 회사 실무 및 영업에 관해 아무런 의견 행사를 할 수 없습니다. 가진 주식에 우선주 비례해서 배당만 받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의결궈닝 없는 우선주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아 우선주를 발행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주의 종류는?

우선주는 성질에 따라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상황에 맞게 알맞은 우선주를 발행하여 회사 경영에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① 배당 우선주

이익 배당에 있어서 내용이 다른 주식. 보통주를 가진 주주들보다 우선하여 배당 받습니다.

② 잔여재산 우선주

잔여재산의 분배에 관하여 내용이 다른 주식. 보통주를 가진 주주들보다 우선하여 잔여재산을 분배 받습니다.

③ 상환우선주(상환주)

우선주 중에서 발행시부터 우선주 회사가 이익으로 상환하여 소멸시킬 수 있는 주식. 상환우선주는 우선주의 특성 중 하나로 분류되며, 우선주를 발행하는데 상환조항을 추가하면 상환우선주가 됩니다.

④ 전환우선주(전환주)

회사 혹은 주주의 청구에 의해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되는 주식. 실무에서는 우선주를 발행하고 전환권을 행사하면 보통주로 전환되는 식으로 사용합니다.

⑤ 상환전환우선주(전환상환우선주)

우선주, 상환주, 전환주의 특징을 모두 가진 주식

우선주의 장점 및 특징

우선주는 보통주와 다른 방식으로 발행되어, 일정한 이익을 우선 배당 받는 형식으로, 투자한 원금의 대가성으로 받는 금리적 성격을 갖습니다. 약간 사채업자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채업자도 돈을 빌려주고 우선주 그에 대한 대가로 이자를 받는 그런 형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우선주는 투자자에게 이자 형식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투자 상품으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회사에서는 투자자가 좋아하는 우선주를 발행해서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습니다.

상환주는 투자자가 회사의 상황을 살펴보고 회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다면 주식을 우선주 보유하고 있고, 회사의 상황이 좋지 않다면 다시 회사에게 주식을 팔 수 있어 안정적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전환주는 우선주의 가치보다 보통주의 가치가 높을 때 투자 가치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우선주1주를 보통주 1.5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회사가 성장하고 배당 이익도 늘어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때에 우선주를 전환하여 보통주를 보유하게 되면 더 많은 수의 보통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선주를 발행 및 사용하기 위해선

정관에 해당 내용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를 발행 및 사용하기 위해선 일정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주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정관에 적혀있어야 하는데요, 회사를 운영하다가 우선주 발행의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정관부터 정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관에 써있어야 할 내용도 일정 부분 정해져 있어서, 해당 내용을 확인하여 정관에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주는 최저배당률 또는 확정배당률, 의결권에 관한 사항, 우선배당률, 신주의 인수 및 배정에 관한 사항, 잔여재산의 분배에 관한 사항 등을 꼭 적으셔야 합니다.

상환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환주에 대한 내용을 정관에 기재할 때에는 상환가액, 상환기간, 상환방법과 수 등을 정관에 적어두셔야 합니다.

전환주는 전환조건, 전환청구기간,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 등에 대한 내용을 적습니다.

우선주 발행 후 등기

우선주를 발행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등기를 해야합니다.

우선주를 발행하게 되면 발행주식의 종류와 각종주식의 내용과 수를 등기해야합니다.

상환주를 발행하게 되면 상환으로 인한 자본금 변동은 없지만 주식수가 감소하게 되므로 주식 수 변경등기를 해야합니다.

전환주를 발행하게 되면 전환청구를 한 날이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주 이내에 전환으로 인한 변경등기를 해야합니다.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 발행으로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아마도 실무적으로 바쁘시기 때문에 등기 업무까지 처리하기 곤란하실텐데요, 실무에 더욱 집중하시고 등기 업무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테헤란 전문가는 보통주 및 종류주식에 대한 경험이 많으며, 시간을 절약하고 비용을 우선주 절감하는 온라인 전자등기를 우선적으로 진행합니다. 서류등기보다 1-2일 빠르게 완료 결과를 받을 수 있는 전자등기 서비스를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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