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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차트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 엔터테인먼트)

케플러는 최근 데뷔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Spotify) 1억 스트리밍을 스트리밍 차트 달성했다.

케플러는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IMPACT (퍼스트 임팩트)’ 타이틀곡 ‘WA DA DA’로 약 7개월 만에 억대 성과를 이뤄내며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했다.

‘WA DA DA’는 발매 직후 스포티파이, 빌보드 글로벌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아이튠즈 등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 차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탈신인급 행보의 스타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케플러만의 에너제틱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낸 ‘WA DA DA’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3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서며 스트리밍 차트 탈신인급 글로벌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도 케플러는 지난 1월 발매일 기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경신, 국내 음악방송 최단기간 1위 등 ‘괴물 신인’다운 거침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4세대 1티어’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또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으로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의 이목을 모았다. 틱톡 공식 계정 내 ‘와다다 챌린지 (#WADADAChallenge)’ 영상 또한 조회수 7억 뷰를 훌쩍 넘어서며 지금까지도 글로벌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 SNS 팔로워∙구독자 및 조회수, 챌린지 붐 등으로 증명되는 글로벌한 인기의 중심에 서 있는 케플러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DOUBLAST (더블라스트)’ 초동 판매량으로 또 한번 자체 기록 경신과 함께 커리어 하이를 쌓았다.

두 장의 앨범으로 대세 존재감을 입증한 케플러는 오는 9월 7일 첫 번째 싱글 ‘FLY-UP (플라이-업)’으로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데뷔 전부터 일찌감치 해외 메이저 언론의 집중 조명 세례를 받으며 월드와이드한 위상을 실감케 한 케플러의 글로벌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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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으로 다시 큰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 레이디 가가. 그리고 이번 주에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이디 가가는 주제가상도 받고 "Shallow"도 공연하며, "OST 홍보"도 짭짤하게 한다. 그 결과 ::

2. 3월 9일자 빌보드앨범차트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사운드트랙도 역시 아리아나 그란데의 "thank u, next 앨범"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한다.( 'A Star Is Born' Now Aiming for No. 1 Return on Billboard 200 Chart)

그럼 먼저 "싱글 차트 예상"부터 보면. "Shallow"는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 이후 스트리밍과 음원판매량이 폭발했다. 그래서 "주간 스트리밍 실적"은 (3월 2일자 차트에서 기록한) 9.6 million → 25 million로, 주간음원판매량은 3.5만 → 10만으로 증가할 거라고 예상되고 있다. 스트리밍 실적 같은 경우, 레이디 가가가 "아카데미 공연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올렸나 본데, 이 영상의 조회수도 스트리밍 실적에 집계될 예정. 라디오 방송 같은 경우, "Shallow"는 3월 2일자 라디오차트에서는 37위를 차지했는데,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라디오 방송도 꽤 늘 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예상 라디오 실적은 26.6 million. 참고로 레이디 가가 측은 덤핑은 잘만 하는 것 같은데 페이올라는 안 하는 듯. 딱 봐도 라디오에서 잘 먹힐 것 같은 "Shallow"인데, 3월 2일자 차트까지 라디오차트에서 "Shallow"가 기록한 최고 순위는 고작 36위.

싱글차트 예상 기사를 보면서 레이디 가가가 확실히 큰 인기를 누리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는데, "3월 9일자 앨범 차트 예상 기사"를 스트리밍 차트 보면서 "좋았던 기분"은 다 사라지고 "똥 씹은 기분"을 느끼게 됐다. 이유는 미국 업계에서는 원래 이번 주 요일까지는 3월 9일자 빌보드앨범차트 #1위=아리아나 그란데의 "thank u, next 앨범", #2위=레이디 가가의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사운드트랙,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수요일 부터 상황이 바뀐다. 레이디 가가 측은 아마존에서 #수요일은 3.99 달러 덤핑, #목요일에는 2.99 달러 덤핑을 해 버렸기 때문. 심지어 레이디 가가는 덤핑이 뭐 자랑이라고 자기 트위터로 덤핑 홍보 까지 했다. "Born This Way 앨범" 때도 앨범 덤핑으로 욕이란 욕은 다 처먹어 놓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1. 금주의 KPOP 1 :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5월부터 영국/프랑스/미국/일본 등에서 총 11회의 스테디엄 공연을 하기로 했다. 영국 같은 경우 영국과 미국에서 잘 나가는 가수들도 매진시키기 힘든 걸로 보이는 웸블리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방탄소년단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공연장들도 스트리밍 차트 최소 5만명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것 같은 규모의 공연장 같다. 그래서 티켓 판매가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설마 했던대로 티켓은 엄청 잘 팔렸다. 빌보드 기사 보면, 웸블리 공연장은 90분만에 매진, 프랑스 공연도 매진, 미국에서 있는 공연 3개도 모두 매진. 그리고 빌보드 기사 보니까, '5개 공연의 매진 소식'은 공연장 관계자들이 직접 매진 됐다고 트위터로 인증을 한 것 같아서, 매진은 확정 같다. 참고로 언급한 공연장들의 관객 수용치를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한 곳 당 최소 5만명은 입장 가능해 보여서, 방탄소년단은 언급한 5곳의 공연만으로 최소 15만장의 티켓을 팔아 치울 듯.

2. 금주의 KPOP 2 : 블랙핑크(BLACKPINK). 블랙핑크는 아래와 같이 빌보드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리고 인터뷰도 한 모양인데, 인터뷰에서 나온 제니의 발언이 충격적. FOOT 해석해보면 :: (아마 데뷔 전에) 누군가(=아마 회사 관계자가) 벽에 종이를 붙여 놓는다. 그 종이에는 누가 제일 잘 했고, 누가 제일 못 했고, 누가 집에 가야 할지(=누가 퇴소해야 할지)가 적혀 있었다. 리사는 뭘 하든 항상 A를 받았다.(Jennie, on their pop star training prior to debuting: “Somebody would come in with a piece of paper and stick it on a wall, and it would say who did best, who did worst, who’s going home…Lisa would always get A’s for everything.)

아이돌 연습생들은 데뷔 전까지 정글 같은 상황을 겪긴 하는데, 집에 가야 할 애(=짤리는 애)를 저렇게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건 비인간적인 듯. 그런데 또 YG라서, 저 정도면 YG 기준에서는 인간적인가?,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3. 금주의 상반신 : 케이티 페리. 비비 렉사는 2월 28일에 출연한 "SiriusXM Hits 1′s Morning Mash Up show"에서 자신의 상반신이 아니라 케이티 페리의 상반신 을 칭찬했다. 참고로 케이티 페리는 비비 렉사를 자신의 콘서트 투어에 게스트 뮤지션으로 출연시켰는지, 비비 렉사는 투어 다닐 때 케이티 페리의 상반신 을 봤다고 한다. 그럼 비비 렉사 발언 FOOT 해석 하면 : 나는 케이티 페리의 상반신을 봤어. 그녀의 그것들은 정말 좋았어. 내가 지금 TMI 하고 있나? 그녀의 상반신은 어메이징했어. 나는 마치. 와, 네 상반신 짱이야, 이런 생각을 했어.(“Katy Perry, I saw her boobs. Her boobs are so nice,” Bebe expressed. “Am I telling too 스트리밍 차트 much? Her boobs are amazing. I was like… she was changing to go on stage and I was like, ‘wow, you have beautiful boobs.’”)스트리밍 차트

▶반전이라면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비비 렉사의 상반신도 장난 아닌데. 이런 애가 칭찬을 할 정도면 케이티 페리의 상반신은 대체 어느 정도라는 건지.

↓ 2월 23일, 쫓겨 나는 타이가 ↓

5. 금주의 다이어트 : 제니퍼 허드슨 (Jennifer Hudson) . 제니퍼 허드슨은 2월 24일에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서 주제가상에 후보 지명된 노래 "I'll Fight"를 공연하기도 했다. 그런데 공연 보다 나의 눈을 사로 잡은 건 제니퍼 허드슨의 미모. 사실 제니퍼 허드슨은 꽤 오래전부터 다이어트로 엄청난 스트리밍 차트 미모를 선 보이고 다녔지만, 나는 제니퍼 허드슨이 세상에 이름을 처음 알린 시기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어서, 미모 넘치는 제니퍼 허드슨의 모습은 언제나 낯설어.


↑ 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제니퍼 허드슨의 모습

한편 이번에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후보로 오른=제니퍼 허드슨이 부른 "I'll Fight"는 다이앤 워렌(Diane Warren)이 송라이팅에 참여했다. 그래서 이 노래가 주제가상을 받았다면, 다이앤 워렌이 받게 되는 셈인데, 물을 먹고 말았다. 굳이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다이앤 워렌은 지금까지 총 10번이나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지명됐는데, 수상은 단 한 번도 못 했기 때문. 그래서 좀 불쌍했어;;

이 정도면, 다이앤 워렌은 아카데미 시상식 버전의 케이티 페리라고 해도 될 듯.

빌보드가 선정한 송라이터 다이앤 워렌(Diane Warren) 히트곡 40개, 시아가 본받았으면..

그럼 3월 2일자 빌보드차트와 3월 7일자 영국차트를 살펴 보면 ::

1위 7 Rings - Ariana Grande (5주 1위), 1(차트진입순위)-1-1-1-1

음원판매차트 3위 27,000 / 라디오방송순위 6위 71.3 million / Streaming Songs 1위 44.5 million

싱글차트 4위 : Thank U, Next (7주 1위), 1(차트진입순위)-1-1-2-1-1-1-1-2-3-5-4-6-7-3-4

싱글차트 8위 :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최고순위 2위), 2(차트진입순위)-8

싱글차트 46위 : NASA (최고순위 17위), 17(차트진입순위)-46

싱글차트 48위 : Needy (최고순위 14위), 14(차트진입순위)-48

싱글차트 53위 : Bloodline (최고순위 22위), 22(차트진입순위)-53

싱글차트 55위 : Bad Idea (최고순위 27위), 27(차트진입순위)-55

싱글차트 57위 : Fake Smile (최고순위 26위), 26(차트진입순위)-57

싱글차트 58위 : Imagine (최고순위 21위), 21(차트재진입순위)-58

싱글차트 62위 : Ghostin (최고순위 25위), 25(차트진입순위)-62

싱글차트 74위 : In My Head (최고순위 38위), 38(스트리밍 차트 차트진입순위)-74

싱글차트 95위 : Make Up (최고순위 48위), 48(차트진입순위)-95

앨범차트 1위 : thank u, next, 미국누적앨범판매량 136,000-

앨범차트 31위 : Sweetener, 미국누적앨범판매량 268,000-

앨범차트 129위 : Dangerous Woman, RIAA 기준 미국 판매량 Platinum(100만장 판매) 인증, 앨범차트 200위권 진입 137주

3월 7일 영국싱글차트 3위 :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1주 1위), 1(차트진입순위)-2-3

3월 7일 영국싱글차트 4위 : 7 Rings (4주 1위), 1(차트진입순위)-1-1-2-1-4

3월 7일 영국싱글차트 30위 : Thank U, Next (최고순위 1위), 30(차트재진입순위)

3월 7일 스트리밍 차트 영국싱글차트 100위권 OUT : Needy (최고순위 8위), 8(차트진입순위)-11-OUT

3월 7일 영국앨범차트 1위 : Thank U, Next, (3주 1위), 스트리밍 포함 영국누적앨범판매량 118,277

3월 7일 영국앨범차트 26위 : Sweetener

3월 7일 영국앨범차트 80위 : Dangerous Woman

3월 7일 영국앨범차트 95위 : My Everything, BPI 기준 영국누적판매량 30만장 의미하는 Platinum 획득

차트 이야기부터 해 보면, "Thank U, Next 앨범" 처럼 영국 출신이 아닌 여성 솔로 가수들의 앨범 중 3주 연속 영국앨범차트 1위를 한 마지막 앨범은 8년 전 리한나의 "Loud 앨범". 판매량은 모르겠지만, "차트 기록"에 있어서는 쏠쏠하게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 같다.(Ariana Grande’s five-week lock on the singles chart is over but her fifth studio album, Thank U, Next is No.1 again in a frozen top five, becoming the first by an overseas female solo star to spend three consecutive weeks at No.1 since Rihanna’s Loud a little over eight years ago)

나는 콘서트 테러 사건도 겪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똑같은 공연장에서 헤드라이너 공연을 한다고 해서 보기 좋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던 듯. 이유는 공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아리아나 그란데는 엄청 욕 먹고 있기 때문.(Ariana Grande Responds to Manchester Pride Backlash: 'I Want to Celebrate & Support This Community') 욕 먹는 사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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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

입력 : 2022-07-22 10:04:59 수정 : 2022-07-22 10:04:58

그룹 Kep1er(케플러)가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최근 데뷔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Spotify)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케플러는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IMPACT (퍼스트 임팩트)’ 타이틀곡 ‘WA DA DA’로 약 7개월 만에 억대 성과를 이뤄내며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했다.

‘WA DA DA’는 발매 직후 스포티파이, 빌보드 글로벌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아이튠즈 등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 차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탈신인급 행보의 스타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케플러만의 에너제틱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낸 ‘WA DA DA’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3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서며 탈신인급 글로벌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도 케플러는 지난 1월 발매일 기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경신, 국내 음악방송 최단기간 1위 등 ‘괴물 신인’다운 거침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4세대 1티어’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또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으로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의 이목을 모았다. 틱톡 공식 계정 내 ‘와다다 스트리밍 차트 챌린지 (#WADADAChallenge)’ 영상 또한 조회수 7억 뷰를 훌쩍 넘어서며 지금까지도 글로벌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 SNS 팔로워∙구독자 및 조회수, 챌린지 붐 등으로 증명되는 글로벌한 인기의 중심에 서 있는 케플러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DOUBLAST (더블라스트)’ 초동 판매량으로 또 한번 자체 기록 경신과 함께 커리어 하이를 쌓았다.

두 장의 앨범으로 대세 존재감을 입증한 케플러는 오는 9월 7일 첫 번째 싱글 ‘FLY-UP (플라이-업)’으로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데뷔 전부터 일찌감치 해외 메이저 언론의 집중 조명 세례를 받으며 월드와이드한 위상을 실감케 한 케플러의 글로벌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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