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비트코인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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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이 조금만 수정되어도 완전히 다른 해시값을 가지게 된다

비트코인 주소, 거래, 그리고 지갑

비트코인 채굴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비트코인 거래와 이의 익명성, 투명성, 그리고 안전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데는 비트코인 지갑(예를 들어 MultiBit)을 설치하거나 지갑 서비스(My Wallet이나 Coinbase )에 가입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거나,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여야 한다. 이 글에서도 역시 기술적인 내용이 나온다.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적고자 했지만 여전히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하여 포함하였다.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히 읽기 바란다.

디지털 서명과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디지털 서명(digital signature)에 기반한 화폐이다[Sathoshi Nakamoto,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2008]. 따라서 비트코인 개념과 이의 거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디지털 서명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디지털 서명은 공개키 암호화(public key encryption)와 해시(hash)를 이용하므로 이 두 개념에 대해 우선 알아보도록 하자.

보통 우리는 암호화하면 잠그는 키와 여는 키가 같은 방법(단일키 암호화)을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나만 봐야하는 문서에 암호를 걸어놓고 그 암호를 아는 나만 열 수 있도록 한다. 이런 방식은 나 혼자 문서를 볼때는 문제가 없으나 다른 사람과 문서를 공유해야 할때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 사람에게 암호를 건 문서를 보내면 내 암호도 알려줘야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진 암호는 더 이상 암호라 할 수 없다.

공개키 암호화는 이와는 다르게 키가 공개키(Public Key)와 개인키(Private Key)의 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름이 말하듯이 공개키는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는 것이고 개인키는 자신만이 간직하는 것이다. 공개키로 잠근 문서는 개인키로만 열수 있고, 개인키로 잠근 문서는 공개키로만 열수 있다.

예를 들어, 내 비밀을 가장 가까운 친구하고만 공유하고 싶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그 친구의 공개키(이름이 말하듯이 공개키는 이메일 주소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에게 알린다)로 문서를 잠근 후 그 친구에게 보내면 된다. 이 문서는 친구의 개인키로만 열수 있으므로 문서가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간다해도 그 사람은 열어볼 수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없는 것이다(친구가 본인의 개인키를 잘 간직했다는 전제하에). 단일키 암호화 방식과는 다르게 개인키는 아무와도 공유되지 않으므로 기존의 방식에 비해 훨씬 안전하다 하겠다.

publickeyencryption

위의 그림에서 두번째는 나(보내는 사람)의 개인키로 문서를 암호화를 하여 보내는 경우이다. 이 암호화된 문서는 누구든지 내용을 열어볼수 있으므로 암호화로서는 의미가 없다. 하지만 열어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가 이 문서를 보냈다는 것을 확신할 있다. 이러한 성질을 나중에 설명할 디지털 서명에 이용하는 것이다.

해시(Hash)

해시 또는 해시값(hash value)은 단순하게는 원본의 고정된 길이의 요약본(fixed length value)이다. 해시는 컴퓨터 분야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비트코인에서는 채굴시 작업의 증거(proof of works)를 제시하거나, 크기가 큰 문서(예를 들어 블록체인)가 변경되었는지 쉽게 확인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해시는 해시함수(hash function)를 이용하여 만드는데 일반적으로 원본으로 해시를 만드는 것은 쉽지만 반대로 해시로부터 원본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특정한 해시값을 만들어내는 원본을 찾기위해서는 모든 경우의 수를 확인해 보는 수 밖에 없다.

또한 아래 그림과 같이 원본이 조금만 변형되어도 완전히 다른 요약본이 나오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두 문서의 원본을 대조하지 않고 해시만 대조하여도 두 문서가 같은지 확인할수 있다.

hashfunction

원본이 조금만 수정되어도 완전히 다른 해시값을 가지게 된다

이제 공개키 암호화와 해시의 개념을 이해했으면 디지털 서명에 대해 이해할 차례이다. 디지털 서명을 신용카드로 결제할때 전자패드에 서명하는 것으로 오해하면 안된다(이러한 관점이 디지털 서명의 이해에 방해가 된다). 디지털 서명은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수학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내가 친구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가정하자. 요즘 같은 세상에 친구는 이 메시지가 나에게서 온 것인지 의심스러워 할수 밖에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전통적인(?) 방법은 친구가 나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확인하는 것이다.

조금 더 우아한 방법은 내가 메시지를 보낼때 내 개인키로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이를 메시지에 덧붙여 보내는 것이다(실제로는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과 같이 원본의 해시를 이용하여 서명한다). 이 메시지를 받은 친구는 덧붙여진 암호화된 메시지 부분을 내 공개키로 열어서 이를 원본 메시지와 비교해 본다. 두 메시지가 같다면 이 메시지는 내가 보낸 것으로 확신할 수 있다.

하지만 보내는 문서가 매우 클때는 전체 문서를 개인키로 서명하게 되면 매우 비효율적이다. 이때 아래 그림과 같이 전체 문서의 해시를 만들어 이를 개인키로 잠그고 잠근 해시(서명 부분)를 원본 문서에 덧붙여 보내면 효율적으로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서명이 가능하다. 받은 사람은 자신이 직접 계산한 원본 문서의 해시값과 서명 부분을 보낸 사람의 공개키로 열어서 복원한 해시값이 같은지 확인하면 된다.

아직까지 이글을 읽고 있다면 축하할 일이다. 이제 어려운 부분은 다 지나고 수확할 일만 남았다. 그렇다면 비트코인 거래와 디지털 서명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자.

비트코인 거래(Bitcoin Transaction)

비트코인을 보내는 것은 겉보기에는 마치 이메일을 보내는 것과 유사하다. 비트코인 지갑에서 보내는 주소를 선택하고 받는 주소와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아래의 그림은 필자의 Multibit지갑의 주소에서 My Wallet 지갑의 주소로 0.05 비트코인(BTC)을 송금한 거래이다. 아직은 블록에 포함되지 않은 거래이므로 ‘미확인 거래(Unconfirmed Transaction)’으로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앞의 링크를 눌러 확인하면 더이상 미확인 거래가 아니다.

bitcointransactionunconfirmed

비트코인 거래

재미있는 것은 분명히 하나의 주소에서 다른 하나의 주소로 송금했는데 받는 주소는 2개라는 것이다. 이는 비트코인 거래에서는 보내는 주소의 잔액이 송금한 금액보다 큰 경우, 거스름돈을 돌려주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이다(받는 주소중 하나는 보내는 주소와 같다). 이런 방식을 취함으로써 코인을 얼마든지 잘게 쪼개는 것이 가능하고(현재는 10^-8 BTC까지 쪼개진다), 거래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위의 거래를 시각화한 것으로 비트코인의 흐름을 보여준다.

bitcointransactionvisualization

비트코인 거래는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위의 거래에서 송금한 주소의 정보이다. 마치 은행의 통장과 같이 모든 입출금 거래를 볼수 있다. 은행의 통장과 다른 점은 누구든지 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bitcoinaddress

비트코인 주소에서 볼수 있는 정보

비트코인 거래는 디지털 서명에 기반한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거래를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으니 이제는 보다 구체적으로 비트코인 거래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비트코인 거래는 보내는 사람의 비트코인 주소(Bitcoin address)에서 받는 사람의 비트코인 주소로 비트코인의 소유권을 넘기는 것이다. 이때 비트코인 주소는 위에서 설명한 공개키이다(비트코인 주소와 이와 쌍이 되는 개인키는 비트코인 지갑을 이용하여 생성/관리한다).

비트코인 거래는 비유를 들자면 부동산 등기에 더 가깝다. 부동산 거래가 일어나면 법원에 등기를 하여 소유권을 이전한다. 등기부 등본은 부동산과 관련된 공개된 장부라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거래가 일어나면 비트코인의 소유권을 넘기고 이를 블록체인(공개된 비트코인 거래장부)에 기록하는 것이다.

이때 소유권이 이전되었음을 알리는 방법이 디지털 서명이다. 비트코인 거래가 일어나면 보내는 사람이 자신이 가진 비트코인에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명시하여 디지털 서명함으로써 소유권이 이전되었음을 모두에게 알리고 이를 블록체인에 영구히 기록, 보존하는 것이다(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보내는 사람이 소유한 비트코인의 해시에 받는 사람의 주소를 덧붙이고, 보내는 사람의 주소(의 개인키)로 디지털 서명을 하여 새로운 비트코인을 생성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비트코인 거래는 사적인 익명성과 공적인 투명성을 지닌다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비트코인 거래에서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전혀 수집되거나 전송되지 않는다. 즉 익명성을 가진다. 사적인 영역의 개인정보가 거래에 전혀 사용되지 않다보니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독자들 중에는 비트코인의 이러한 익명성때문에 불법적인 거래에 악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들은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비트코인 거래는 지금까지 설명하였듯이 완전히 투명하며, 추적가능한 거래이다. 다만 비트코인 주소를 소유한 사람이 익명성을 가지고 가지고 있기때문에 반익명성(psuedonymous)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도 IP주소, 이메일 주소 등이 기록되기 때문에 거의 익명성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비트코인 지갑과 안전한 비트코인 거래

비트코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지갑(Bitcoin wallet)이 필요하다. 비트코인 지갑은 비트코인 주소(와 이와 연결된 개인키)를 생성/관리하고 비트코인을 보내고, 받고, 저장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비유를 들자면 비트코인 지갑은 은행에 해당하고 비트코인 주소는 계좌번호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즉 우리 모두가 은행이 되는 것이다.

비트코인 지갑은 크게는 MultiBit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형과 Coinbase와 같은 웹기반 서비스 형이 있다(혹 웹기반 지갑서비스가 은행과 뭐가 다르지라고 의아해 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은 조금후에 하도록 하겠다). 비트코인 지갑을 설치하면 대부분의 경우 비트코인 주소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있다. 비트코인 지갑은 여러 개의 주소를 관리할 수 있으므로 용도에 따라 추가적인 주소를 생성하면 된다.

multibitscreen

비트코인 지갑 어플리케이션 MultiBit의 화면

비트코인 지갑의 암호를 반드시 설정해야 한다

지갑에 든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주소와 쌍이되는 개인키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개인키로 디지털 서명을 하여 소유권을 넘긴다는 것 잊지말자). 해커가 여러분이 가진 비트코인의 주소와 쌍이 되는 개인키를 훔쳐가서 여러분 소유의 비트코인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순간 비트코인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반드시 지갑의 암호를 설정하여야 한다. 이때의 암호는 우리가 잘 아는 기존방식의 암호이다(공개키 암호화의 개인키가 아니다). 따라서 지갑의 암호는 안전한 암호를 생성하여 본인만이 잘 간직하여야 한다. 지갑 데이터가 해커에게 털리더라도 매우 안전한 암호를 사용했다면 해커가 지갑을 열기전에 본인이 안전한 곳으로 비트코인을 옮겨버리면 된다. 참고로 안전한 암호를 체계적으로 생성/관리하려면 1Password와 같은 암호관리 앱을 사용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트코인 지갑의 데이터를 반드시 백업해야 한다

또한 천재지변이나 하드디스크를 버리는 등의 실수로 지갑(에 든 개인키)을 잃어버리면 비트코인은 사라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개인키를 알 수 없으므로 비트코인을 사용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반드시 비트코인 지갑의 데이터를 백업하여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재미있는 것은 비트코인을 지폐와 같이 물리적인 종이에 백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제 왜 은행과 비트코인 지갑 서비스가 다른지 짐작이 갈 것이다. 다른 점은 은행은 돈을 보관해 주지만 비트코인 지갑서비스는 비트코인에 대한 데이터를 보관해 준다는 점에서 다르다. 예를 들어, 은행은 문을 닫으면(또는 서비스가 다운되면) 돈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지갑 서비스의 데이터를 백업받아 놓으면 지갑 서비스가 중지되어도 또는 망해도 비트코인을 찾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지갑데이터(개인키)만 잘 보관하면 비트코인은 잃어버릴 염려가 거의 없으며 나의 개인정보를 드러내지 않고 매우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비트코인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개념이다. 모든 개념이 연결되어 있으며 한 부분만 알아가지고는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할 수가 없고 그 가능성을 가늠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관련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하나씩 연결해 나갈때 마치 퍼즐을 맞추는 듯한 기쁨이 있다. 여러분들도 그런 기쁨을 맛보기를 바란다.

‘비트코인’ 2022년 전망

최근 '미국 연방은행 FED(이하 연준)이 금리인상을 예고하면서부터 시작한 ‘나스닥', '비트코인’ 약세가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비트코인의 단기적, 장기적 전망과 그 외 이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2년 비트코인 달러시세

2022년 비트코인 달러시세 - 인베스팅닷컴 최근 비트코인 시세

▣ 비트코인의 단기적 전망

  • 비트코인은 4월 30일 1비트 코인당 37,650달러 까지 하락함
  • 최근 하락세는 연준이 금리인상을 발표한 4월 22일부터 시작된 상황
  • 특별한 호재가 있기 전 까지 반등할 소지가 없음
  • 현재 가격에서 ± 3% 박스권을 유지하거나 35,00달러 까지 하락 예상

▣ 연준의 금리인상 원인

  • 오랫동안 지속된 미국의 제로금리 정책으로 22년 1분기부터 물가인상률이 가파르게 상승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에너지, 원자재 등 모든 산업제와 생활필수품들이 폭등
  • 이러한 전쟁의 영향이 물가상승폭을 촉진하는 가장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음

▣ 비트코인의 장기적 전망

  • 5월 부터 예고된 '연준'의 빅스텝(한번에 0.5% 이상 금리 인상)이 시행된다면, 올해 4분기 비트코인의 가격은 30,000(3,700만 원) 달러 이하까지 하락할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 이 주장은 올해 1월 가상화폐 전문 거래업체인 ‘코인데스크’의 ‘로랑크시스’ 이사가 주장했다
  • 그 근거로 미국 금리인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 헷지 방어상품' 으로서의 가상화폐 거래를 기관투자자들이 기피하고 있다
  • 그러나 '중국발 코로나 봉쇄정책'으로 세계경제에 충격이 발생한다면, 연준의 인상 스텐스는 이전의 제로금리 시대로 회귀할 가능성 또한 열려있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여지 또한 있다

▣ 알트코인 전망

  • 알트코인의 대장인 ‘이더리움’도 비트코인과 비슷한 하락세를 띠고 있음
  • 그 아래는 '이더리움 클래식'이나 '레이븐 코인' 또한 '비트코인'과 비슷한 추세

▣ 비트코인 악재 1

  • 세계 최대 투자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이 가상화폐 관련된 발언을 했다
  • 워런 버핏은 "최근의 주식장은 도박장과 같고, 비트코인은 아무 가치 없는 마술과 같다."라고 발표
  •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인 '찰리 멍거' 또한 "비트코인을 금지시킨 중국 정부가 매우 똑똑했다" 라며 강한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

▣ 비트코인 악재 2

  • 20년 중국발 코로나 초기 중국의 부호들이 가상화폐를 자금세탁용으로 악용
  • 그 결과 21년 9월 중국 내 모든 코인 거래를 금지시켰으며 앞으로도 중국에서의 코인 거래는 없을 것

▣ 비트코인 호재

  • 반미 성향의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달러와 더불어 법정화폐로 인정하고 거래시장의 활성화 정책을 펴고 있음
  • 미국 최대 피트니스 체인점인 ‘에퀴녹스’가 비트코인 결제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함

▣ 기타 이슈

  • 최근의 '비트코인' 하락세로 인하여 폐업하는 채굴 사업장이 늘어나고 있음
  • 채굴장의 중고 그래픽카드가 시장에 무더기로 나오는면서 가격 안정화에 들어서고 있다
  • 하지만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전기세가 저렴한 동남아, 인도, 남미 국가의 채굴장은 아직도 늘어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 가격 하락으로 대규모의 사업장으로 변모할 조짐이 있음

우리나라도 가상화폐 소득세를 23년 부터 징수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로 인한 소득 발생분의 세금이라는 명분은 있지만, 아직 시기상조라는 주장도 적잖이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로 탄생한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이런 규제 움직임은 타 선진국들도 별반차이 없습니다.
하지만 규제 또는 거래중지 정책만이 올바른 선택일까요? 합리적인 대안은 없는지?
우리사회의 숙제 입니다.

비트코인 하는법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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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는법 2022년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비트코인을 검색하면 지식인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쿼리를 많이 내보낸다. 현재 규모로는 2017년, 2018년과 같이 암호화폐 투자를 소수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자체 동맹'으로 보기 어렵다.

비트코인 하는법 2022년

18일 코인마켓 캡의 뉴스에 따르면 15일 오후 기준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14개 거래소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2163만 1260달러(약 24조 1600억 원)이다. 공식적인 통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거래가 개인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의 3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코스피 9조 4260억 원, 코스닥 9조 71242억 원이다. 최근에 가상 화폐에 대한 일상적인 투자가 국내 주식 투자의 규모를 초과했습니다. 가상 화폐 계좌 개설에 대해 쓴 적이 있습니다. 해당 글을 참고하시면 아주 쉽게 업비트 계정을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 업비트는 거래량 기준 국내 최대 거래소입니다.

예약의 경우 시계 및 주문

가장 믿을 수 있는 거래소로 추천하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가상 화폐 거래소를 통해 비트코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코빗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대 거래소입니다. 그러나 이 4개 거래소를 제외하고는 보안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거래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업비트는 글로벌 거래량 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에 업비트를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도 업비트에서 계좌 개설을 추천합니다 업비트 거래는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순서대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매 방법을 결정합니다. 붉은 광장에서 시장 약속이 있습니다. 예약의 경우 시계 및 주문 가격 태그가 나타납니다. 필요한 모니터링 가격에 도달하면 지정된 구매 가격으로 구매 주문이 발행됩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왼쪽에는 구매하려는 비트코인의 가격인 요청 가격이 있습니다. 원하는 가격을 클릭하여 원하는 가격을 입력하세요. 가격 설정 후, 아래 빨간색 구매 버튼을 클릭하시면 완료됩니다. 비트코인 하는법 2022년이었습니다.

2022년 비트코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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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개 사서 팔면 2022년부터 `218만원` 세금

등록 2020-12-05 오전 10:55:43

수정 2022년 비트코인 거래 2020-12-05 오전 11:37:07

양희동 기자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정부가 2022년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양도소득세(양도세) 20%를 부과할 예정인 가운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투자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차익에만 양도세를 부과하는 주식과 달리, 암호화폐는 250만원 이상의 차익에 세금을 부과한다. 이로인해 올해 1월 1일 비트코인 1개를 구매해 지난달 최고가격에 판 투자자는 2022년 기준으론 약 218만원을 세금으로 내야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세법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등 가상자산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022년부터 250만원 초과 가상자산 소득에 20% 양도세가 부과된다.

정부안에 제시된 당초 과세 시기는 내년 10월 1일부터였지만, 기재위가 과세 시기를 3개월 늦춰 법안을 의결했다. 가상자산을 사고 팔아 얻는 기타소득은 1년 단위로 통산해 20% 세율로 분리 과세하고, 소득이 250만원 이하면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이 기준으로 올해 1월 1일 비트코인 1개를 816만원에 구입한 투자자가 얼마 전 2157만원인 최고가에 팔았을 경우, 시세차익 1341만원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1091만원의 20%인 218만원 가량이 세금으로 부과된다.2022년 비트코인 거래

금융당국은 내년 3월부터 가상자산 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담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도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14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다. 시행령에는 주요 가상자산사업자를 △가상자산 거래업자 △가상자산 보관관리업자 △가상자산 지갑서비스업자로 제한했다. 특히 이번 시행령은 가상자산의 투명한 거래를 위해 ‘실명계정’을 통한 금융거래를 의무화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앞으로 고객 예치금을 분리보관하고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하도록 했다.

특금법에서는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송신을 담당하는 가상자산사업자가 이전 관련 정보를 수취인에게 줘야 할 의무도 부과했다. 이에 시행령에서는 기준금액을 환산시 100만원 이상으로 정했고, 가상자산사업자끼리 거래하거나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이 거래할 때로 한정했다. 정보수취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이 규제는 2022년 3월 25일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2)

외신 “테슬라 보유 BTC 75% 매각, 경기 침체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상황속 현금흐름 개선 전략”
테슬라가 보유 비트코인(BTC) 중 75%를 매도한 것은 경기 침체 상황 속 기업들이 현금흐름(cash flow) 개선을 위한 전형적인 전략이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테슬라는 며칠전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9.36억 달러 규모의 보유 BTC를 현금화했다고 발표했는데, 이와 관련 파인더(Finder) 증권 거래 전문가 카일리 퍼셀(Kylie Purcell)은 “전세계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하고 또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 투자자와 기업들이 변동성이 큰 자산을 법정통화로 환전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라운드X, NFT 얼라이언스 ‘그리드’ 구축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국내 신안은행, 제일기획, 아모래퍼시픽, 롯데백화점 등과 손잡고 NFT 얼라이언스 ‘그리드(GRID)’를 구축했다고 디센터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 그리드(GRID) NFT 얼라이언스에는 카카오 계열사인 카카오게임즈, 카카오엔테터엔먼트, 카카오브레인, 크러스트유니버스와 신한 금융그룹의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제일기획, 아모레퍼시픽, 롯데백화점, SBS 등 총 50여개 기업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더허브 설립자 “마지막 테스트넷 머지 작업 순조롭게 진행시, 9월 중하순경에 이더리움 메인넷 머지 진행 가능”
이더허브 설립자 앤서니 사싸노가 트위터를 통해 “Goerli 테스트넷의 머지 작업을 8월 8-10일 경에 진행 할 예정이다. Goerli가 마지막 테스트넷인데, Goerli의 머지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이더리움 메인넷 머지는 9월 중하순경에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 2분기 투자 건수, 전 분기 대비 34%↓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분기 투자 메모를 발표하고 이 기간 투자 건수가 47건으로 전 분기 71건에서 34% 줄었다고 발표했다. 2분기 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투자 라운드 일시 중단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서는 68% 증가한 것이라고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설명했다. 투자 분야로는 웹3·프로토콜 분야 비중이 38%로 가장 높았다. 이외 플랫폼·개발자툴 투자 비중이 21%, NFT·메타버스, 디파이 분야 투자 비중이 각각 17%, 15%를 기록했다.

크립토닷컴, 암호화폐 구매 결제옵션에 구글페이 추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21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암호화폐를 구매할 수 있는 결제 옵션으로 구글페이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 직불카드와 구글페이를 연동한 사용자는 크립토닷컴 앱에서 구글페이 신용카드 혹은 직불카드로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다고 크립토닷컴 측은 설명했다.

메타버스 상호운용성 조직 ‘OMA3’ 출범.. 애니모카 등 참여
블록체인 게임 업체 에일리언 월드(Alien Worlds), 애니모카브랜드, 대퍼랩스(Dapper Labs), 더 샌드박스(SAND) 등이 메타버스 및 웹3 업계 상호 운용성 문제 극복을 위한 공동 조직 OMA3를 결성했다. 오픈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포 웹3(Open Metaverse Alliance for Web3)의 약자인 OMA3는 업계의 상호 운용을 위한 표준을 제안하거나, 웹3와 다른 업계 이해 관계자 간 협업을 촉진하는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OMA3에는 투명한 거버넌스 시스템을 위해 다오(DAO) 시스템이 도입된다.

SEC 위원장 “암호화폐 대출기업, 투자회사일 수 있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대출기업은 투자회사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JP모건 “암호화폐 디레버리징 끝난 듯.. 개미 수요 개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목요일 리포트에서 암호화폐 개인투자자들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사이에서 수요가 개선되고 있으며 디레버리징(부채축소) 이벤트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JP모건은 “지난 5월, 6월에 2018년 이후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났던 백워데이션(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현상)이 지나갔다. 9월 19일 예정된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시장이 반등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펀드나 선물 시장에서는 가격이 회복되지 않아 이번 반등은 개인투자자가 주도했음을 시사한다”며 “또한 stETH 가격 회복세는 업계 디레버리징이 끝났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 11년 만에 첫 금리인상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50bp 인상했다.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첫 금리 인상이다. 시장 컨센서스는 25bp 인상이었다.

테조스 기반 USDT 발행 시작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의 파올로 아르도이노 CTO가 트위터를 통해 테조스 블록체인 기반 USDT 발행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USDT가 발행된 12번째 블록체인이다. 비트파이넥스는 테조스 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6월 초 테더는 테조스 기반 USDT 발행을 예고한 바 있다.

블록체인닷컴, 직원 25% 정리해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블록체인닷컴이 직원 25%, 약 150명을 정리해고한다고 밝혔다. CEO를 비롯한 임원 보수도 삭감한다. 또 아르헨티나 소재 사무실을 폐쇄하고, 여러 국가에서의 사업 확대 계획을 취소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닷컴은 지난 16개월 동안 직원 수를 150명에서 600명 이상으로 늘렸었다. 앞서 코인니스는 블록체인닷컴이 3ac(쓰리애로우캐피털) 사태로 인해 2.7억달러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쿠코인, 美 투자사로부터 100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포브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CS)이 미국 투자사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그룹(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SIG)로부터 100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외에도 블록체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과 쿠코인 토큰 생태계 구축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쿠코인은 이번 투자금을 플랫폼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쓸 예정이며, 약 300명의 신규 직원 채용에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과세 2년간 유예…2025년부터 세율 20% 적용
21일 정부가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3년 1월1일부터 시행하려던 가상자산 과세를 2년간 유예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는 2025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가상자산을 양도 또는 대여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이다. 250만원 기본 공제를 적용한 소득에 대해 20% 세율로 분리과세가 이뤄진다. 정부는 과세를 유예한 배경으로 투자자 보호 제도 부재를 꼽았다. 지난 5월 ‘루나 사태’로 다수의 투자자가 손실을 봤는데, 당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제각기 다른 대처를 하면서 투자자들의 손실 폭이 더 확대됐다는 지적이 있었다. 침체된 가상자산 시장 분위기도 과세를 미룬 배경으로 꼽혔다.

외신 “美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발행자 준비금 요건 대폭 강화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에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미국 하원에서 27일(현지시간) 공개 예정인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기업들에 은행과 같은 수준의 준비금 요건을 적용할 것”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현재 의회 내부적으로 협의가 진행 중이지만, 입법을 준비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중인 의원들은 현금과 미국 재무부채권 등으로 준비금을 구성해 스테이블코인을 뒷받침을 해야한다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들은 자본과 유동성을 항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고, 관련 자료를 스스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해당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이 하원을 통과해 상원에서까지 찬성표를 끌어낼 수 있다면, 잠재적으로 암호화폐 산업에 높은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미국 하원에서 초당적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을 27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원리버자산운용 CEO “통화 포함 모든 자산 결국 토큰화될 것”
미국 자산운용사 원리버자산운용(One River Asset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인 에릭 피터스(Eric Peters)가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통화를 포함한 모든 자산이 결국 토큰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어 “모든 것이 토큰화되는 세상에서 달러가 승자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美 하원의원 “비트코인, 미국 시민권의 파생물”
미국 텍사스주 공화당 하원의원 피트 세션스(Pete Sessions)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정적 자유는 미국의 자유며, 비트코인은 미국 시민권의 파생물”이라고 말했다. 피트 세션스 의원은 앞서 “미국 의회는 혁신가들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비트코인의 번영을 도와야한다”며 비트코인 친화적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향후 BTC 보유량 늘릴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어닝콜을 통해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각은 현금 포지션 개선을 위한 조치다. 비트코인에 대한 판결이 아니다”며 “향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테슬라는 2분기 실적을 발표, 해당 기간 동안 9.36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현금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테슬라 비트코인 보유량의 약 75%다. 테슬라는 작년 초 15억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작년 1분기 2.72억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매도한 후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보유했었다.

MS, 마인크래프트 게임서버상 NFT·블록체인 기술 사용 차단 계획
디크립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명 게임 마인크래프트(Minecraft) 게임 서버상 NFT 및 블록체인 기술 사용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인크로스프트 측은 NFT 관련 게시물을 공유, 게임 서버상 블록체인 기술을 금지하고 NFT 프로젝트 제작을 위해 마인크래프트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도 금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NFT에 대한 투기적 가격 책정 및 투자 사고는 게임에서 초점을 멀어지게 한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약세장 6월부터 시작.. 올해 안 끝날 수도”
대형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7월 리포트(Bear Markets in Perspective)를 발간, 지난 6월 시작된 약세장이 올해 내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레이스케일 연구원 Matt Maximo와 Michael Zhao는 비트코인 실현 가격이 6월 13일 시세 밑으로 떨어졌다며 이는 약세장이 공식적으로 시작됐음을 의미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전 약세장 사이클과 비슷하게 흘러갈 경우 비트코인은 5~6개월 동안 추가 하락 또는 횡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명 유튜버 “익명성 강화 다크코인, FATF 규제로 결국 사라질 것”
20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브 채널 코인뷰로(Coin Bureau)의 가이(Guy)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회원국에 제시한 암호화폐 규제 지침인 트래블룰(travel rule)에 의해 익명성 강화 테마의 프라이버시 코인(소위 ‘다크코인’)은 사라질 것이다”고 전했다. 가이는 “트래블룰은 각국 정부가 1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가 발생하면 거래당사자의 정보를 공유하도록 강제하는 규제 지침이다. 이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암호화폐 사용자의 금융 프라이버시는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없어질 것이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다크코인, 믹서 및 익명성 보장 기술은 금지될 것이며, 그렇지 않더라도 규제에 의해 ‘리스크가 높은 자산’으로 지목될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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