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펀딩 계정 단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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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2020.1.1 달러시세

한덕수 경제부총리 일문일답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1일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은 한마디로 허구"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어느 나라 경제도 원 사이드로 신자유주의 정책을 펴는 나라는 없다"면서 "비판자들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개념은 틀렸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저출산.사회안전망 강화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예산이 부족한데, 증세 검토하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 중이다. 연말까지 중장기 세제개혁방안을 만들고 있는데 기존 감면제도를 축소하고 필요하면 세출구조조정을 하는 방안 등을 종합검토하고 있다. 어떤 분야, 어떤 형태로 재원을 만들지 단정하기는 힘들다. 저출산 대책 발표 시한은.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처리되기 어렵다. 몇 가지 검토해서 11월말까지 결정할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내겠다. 저출산 대책과 관련 부처별로 불필요한 사업을 검증해볼 필요는. ▲지난 3개월 간 여러 번 장관들이 모여 총리와 함께 각 부처에서 추진하려는하나하나 프로젝트에 대해 검토했다. 단가까지 정확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사업프로젝트의 타당성이나 필요성은 인정돼 있다. 상황이 변하니까 프로젝트가 다른 프로젝트로 대체될 수는 있겠지만 그 정도 프로젝트는 해야겠다는 공감대는 서있는 것이다. 예산 계정 단계에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이달 중 10억 달러 규모로 발행하는 유로화 등 외평채 자금 용도는. ▲별로 쓸데는 없다. 외평채를 발행하면 우리나라 대외신인도의 인디케이터가될 수 있고 경제 대외 IR도 가능하며 국제 금융계가 우리나라에 관심도 가질 수 있다. 외평채 발행이 기준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나. ▲기준금리 영향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본다. 국가가 장기 펀딩을 해줌으로써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준을 형성하게 된다.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하는데 외환보유고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차원인가. ▲그렇게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유로가 중요한 통화이니까 그런 시장도 좀노크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에서 하는 것이다. 정책적으로 큰 의미는 없다. 유로화 이외 다른 통화로 외평채를 발행할 계획이 있나. ▲일단 두개 통화로 해보고 전체적인 무역이나 보유 국제통화 구조를 봐서 해야겠지만 현재는 계획이 없다. 김근태 복지부장관이 정부의 재벌 정책이 IMF이후 주주중심으로 흘렀고 재벌에 대해 비판적이었는데 이보다는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유럽식으로 재벌을 인정하고 재벌과 노조의 대타협을 통한 공존시스템을 지지해야 한다고 했는데, 정부내 국무위원들끼리 컨센서스나 검토가 있나. ▲개별 케이스가 제기될 때 장관이 개별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다. 외국법인을 동등하게 대우하고 환영한다는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다만, 외국법인이잘못 했을 때 의견이나 감정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우리나라 경제정책은 분명히 개방경제, 선진통상 국가를 지향한다. 여당에서 사회통합적 시장경제라는 어젠다를 꺼냈다. 신자유주의에 반대되는개념인 것 같은데 정부 내에서 논의는 없나. ▲논의할 필요성도 없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은 한마디로 허구다. 비판자들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컨셉이 틀렸다. 세계 어느 나라 경제도 원 사이드로 신자유주의 정책을 하는 나라는 없다. 신자유주의라고 공격하는 내용은 워싱턴 컨센서스라는남미국가에 대한 정책권고다. 그런 쪽에서 보면 신자유주의적으로 가는 미국이 의료보험이 없나, 국민연금이 없나,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것이다. 사회통합적 시장경제는 이헌재 전 부총리의 따뜻한 시장경제와 맥을 함께 하는것이다. 시장경제, 개방경제를 하려면 사회안전망이 따라가야 한다. 하지만 정부가하는 것은 이런 것이라고 레떼르를 붙일 생각이 없다. 학자들이 나중에 성향이 이렇다고 판단할 문제다. 정부가 이렇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IMF이후 정부정책이 주주중심주의와 재벌의 순환출자 규제 등이 저투자와 저성장을 불러왔다는 건데. ▲순환출자 규제가 신자유주의라고 말하는 것은 틀렸다. 그것을 예를 들어 순환출자를 불가능하게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펴겠다. 그럼 그게 사회통합적 정책이냐. 우리 나라 제도가 주주중심 제도냐도 분명하지 않다. 우리가 민간에 대해 규제하고정부의 역할을 강제하는 것은 오로지 법에 의해 가능하다 어느 기업이 주주중심으로운영을 한다면 정부의 규제범위 내에서 기업 필요에 의해 한다. 정부는 최소한의 규제를 하고 기업의 경영시스템, 지배구조는 기업의 목적과 효율성에 의해 자체 판단한다. 8.31부동산대책 연내 입법 전망은. ▲관련 법은 모두 국회에 제출됐고 다음달 1일부터 상임위에 상정돼 소위 중심으로 논의될 것이다. 야당의 안도 당정의 안과 별로 다르지 않다. 공급대책에서 외환 펀딩 계정 단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세부담 측면에서 다소 혼동이 있었지만 잘 해소됐다. 개인적으로 낙관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반기업 정서가 있나. ▲그런 정서가 완전히 배제되기는 힘들다. 프랑스에서도 톰슨이 외국자본에 넘어갈 때 난리가 났었다. 정부는 기업이 고용을 제대로 창출하고 세금을 제대로 낼수 있게 협력하는 것이다. 또 국적보다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고용이다. 최근 G20회의에서 만난 영란은행 총재에게 자본의 국적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영국 자동차회사가 모두 외국계로 넘어간 뒤에 고용과 자동차 생산량이 모두 늘어났다며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대답을 들었다. 결과가 나쁘면 심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현상을 받아들이는 정책이 바람직하다. 미국 GM의 부진 등이 통상분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우리의 큰 정책 골격이 시장경제, 개방경제를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지향하면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주요한 통상 국가와 마찰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 그동안 통상문제는 어떤 경우 말도 안되는 요구도 있었지만 상당 부분이 우리 국내문제 때문에 해결하지 못했다. 잘 해결되면 `윈윈'이 될 수도 있다. 이란의 한국 상품 수입 보류 조치에 대해서는.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해야 하지만 더 큰 국가적 목적을 위해 잠정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불가피하다. 화물연대에 대한 입장은. ▲화물연대는 2003년 두번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제도적인 보완을 했다. 화물차와 택시, 버스 등의 유류 보조금으로 연간 1조9천억원이 들어간다. 이런 상황에서보조금을 통해 재정을 더 악화시키는 조치는 하지 말아야 한다. 대화는 하겠지만 이런 원칙은 지켜야 한다. 또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하겠다. 파업이 외환 펀딩 계정 단계 발생해도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대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경제에 악영향이 없도록관계 부처가 대책을 마련, 추진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상원. 경수현. 이 율 기자

외환 펀딩 계정 외환 펀딩 계정 단계 단계

외화송금 규제가 풀린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서비스를 개시한 핀테크 업체는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미지 = 셔터스톡

핀테크 업체에 외화송금 서비스가 허용된지 3 개월이 지났다 . 하지만 아직까지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는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1 호 사업자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이뤄지고 있을 뿐 실제 서비스는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 외환거래법 준수 등 이미 예상됐던 문제에 중개은행 물색 , 보안시스템 구축 등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문에서 발이 묶였다 .

업계 전문가는 “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실제 서비스 시행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 며 “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들이 지속 등장하기 때문 ” 이라고 말했다 . 외화송금이 대표적 사례란 설명이다 .

◇ 8 개사 자격 취득했지만 준비에 상당 시간 소요

핀테크협회에 따르면 19 일 현재 외화송금 자격을 취득한 핀테크 업체는 총 8 개사에 달한다 . 지난 3 개월 동안 늘어난 수치다 . 당초 핀테크협회에 외화송금업 의사를 밝힌 업체는 20 여군데에 달한다 . 자격 취득 업체가 당초 기대치 절반에도 못 미친다 .

서비스 개시도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늦어지고 있다 . 허용 첫 달인 7 월을 준비 기간으로 삼아 8 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 하지만 핀테크 외화 송금은 감감 무소식이다 . 빨라야 이달 말쯤 서비스 업체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지연된 이유는 복합적이다 . 규제와 관련한 서비스 준비가 출발점이다 . 하지만 외화송금업 개시에 적용되는 법은 외환거래법 하나만이 아니다 . 법 하나가 풀렸다고 당장 서비스를 시작할 수는 없다 . 자금세탁방지 등 세부적인 규제가 곳곳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 규제 하나하나에 일일이 대응하다보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된다는 지적이다 .

당초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됐던 것이 ‘ 고객알기 (KYC, Know Your Customer)’ 다 . KYC 는 송금하려는 자금에 불법성이 없다는 점을 증명해야 하는 제도다 . 이를 위해서는 은행의 고객 관련 기록이 필요하다 . 통상 KYC 를 위해 은행 펌뱅킹을 이용한다 . 핀테크 업체들은 은행이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펌뱅킹을 열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해왔다 .

우여곡절 끝에 KYC 는 최근 해결됐다 . 금융결제원이 15 개 은행과 오픈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면서다 . 펌뱅킹을 이용하지 않고도 오픈플랫폼을 통해 실명확인 절차와 관련 은행 정보를 핀테크 업체가 공유할 수 있게 됐다 . 다만 플랫폼 구축 완료 시점이 내년 초로 돼 있어 이 시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

◇ 중개은행 찾기 어려워 … 국내 중소기업 역차별 지적도

문제는 또 있다 . 핀테크 업체가 선호하는 외화송금 방식인 풀링이나 프리펀딩에는 중개은행이 필요한데 협력 은행을 찾는 문제가 새로 부각됐다 .

풀링은 여러 개의 송금 건을 묶어 송금하는 방식이고 프리펀딩은 미리 일정액의 외화를 보내놓고 송금이 이뤄질 때 해당액을 수신인에게 보내는 방식이다 . 두가지 방식 모두 송금 횟수를 줄여 수수료를 낮출 수 있지만 건수가 많아지다 보니 불법 거래의 리스크도 높아진다 .

여러 건 거래를 한꺼번에 처리하고 은행이 책임을 지는 방식이라 선뜻 나서는 은행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

이에 대해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 가령 자금이 북한으로라도 흘러들어가면 책임이 커진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인데 머니그램이나 웨스턴유니언 등 해외 업체와는 이미 제휴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표면적으로는 리스크관리가 이유이지만 은행들이 경쟁관계가 될 수 있는 핀테크 업체를 돕는데 선뜻 나서지 않는 것으로 핀테크 업계는 보고 있다 .

핀테크 업체들이 공동 대응해 은행들과 협상을 진행하는 방안도 제시됐지만 업체간 이견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

핀테크 업체 관계자는 “ 협회 차원에서 프리펀딩 등의 이슈에 공동 대응하자는 얘기도 나왔었다 ” 며 “ 그러나 핀테크 업체끼리도 경쟁관계이기도 해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이견으로 결국 무산됐다 ” 고 설명했다 . 이 관계자는 “ 시중은행과 제휴하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나름 모색하고 있는 단계 ” 라고 덧붙였다 .

어렵게 중개은행을 찾아도 은행이 원하는 외환 펀딩 계정 단계 보안시스템을 작성하는 과정이 기다린다 . 금융보안원 등이 보안성 심사 진행한다 . 이 과정만 2~3 주 소요된다 . 재심사까지 거치면 한달 이상 걸린다 .

한국은행 외환전산망 접속시스템 구축 비용도 문제다 . 외화를 송금하려면 한국은행 외환전산망에 접속해야 하는데 접속시스템을 만드는데 수 억원이 들기 때문이다 .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스콤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신생업체가 대다수인 핀테크 업체는 이 비용마저도 부담이다 .

핀테크 업계는 외환전산망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해 현재 핀테크산업협회가 지난달 말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 . 20 여개 업체가 각 600 만원씩 자금을 모아 시스템 구축 비용을 마련했다 . 다음달 개통 예정이다 .

핀테크 외화송금업체 관계자는 “ 외전망 이슈에 대해서는 의견이 잘 맞았지만 다른 부분은 이견이 분분하다 ” 며 “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업종간 , 업체간에도 서로 민감한 분위기 ” 라고 설명했다 .

외화통장 추천 , 장, 단점, 환율을 이용한 환차익 재테크?

유튜브를 보다가 외화통장의 환율을 이용한 환차익 재테크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외화통장의 장점에 대한 얘기를 주로하여 재테크를 위한 수단으로 외화통장을 적극 추천하시더군요. 위험성에 대한 내용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짧막하게 언급하고 특정 은행의 외화통장을 추천하면서 장점에 대해서만 어필하시더군요.

장점에 대해서 언급했으면 그만큼 까지는 아니더라도 위험성에 대해서도 얘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과연 외화통장을 통해서 재테크가 가능한 것인지와, 외화통장의 장,단점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환율 및 환전 방법, CMA통장 추천, 크라우드 펀딩등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아래의 더보기를 눌러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을 포스팅

▣ 외화통장

외국의 화폐에 투자해 돈을 버는 방식은 상당히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달러를 기준으로 보면 달러 ETF, 달러 ELS, 달러연금, 외화RP, 달러 종신보험, 미국주식에 투자, 외국 크라우드 펀딩에 투자 등등등 수많은 방식이 있지만, 오늘은 외화통장에 대해서만 알아보겠습니다.

솔직히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위의 상품들에 투자해서 돈을 벌기란.

해당 분야는 전문지식이 있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므로 논외로 하겠습니다.

여러 형태의 외화통장(예금)이 있지만, 대표적인 형태는 보통예금, 정기예금, 통지예금, 당좌예금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외화보통예금 -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입출금예금의 외화버전

외화정기예금 - 적금의 외화버전

외화당좌예금 - 입출금예금 + 당좌업무 가능

외화통지예금 - 적금의 호환버전(7일이상 예치, 찾기 2일전 통지하면 해당기간에 대한 이자 지급)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해 우리가 사용하는 원화 대신 달러, 엔화, 위안화,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유로 등으로 입금과 출금을 하는 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 쉬운 얘기를 길게도 써놨네요. 의외로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고, 그냥 이런게 있는거 안다고 자랑하고 싶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달러를 기준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부자들이 개인 금고에 귀금속 등을 쌓아두는 걸 보셨을겁니다. 금과 함께 달러의 경우 가장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율이 떨어지거나 오르거나 해서 재산의 가감은 있을 수 있지만, 미국이 완전히 망해 없어지지 않는한(그 정도 되면 뭐 어차피. 세계 경제는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외환 펀딩 계정 단계 풍비박산날 듯하니) 주식처럼 휴지조각이 될 일이 없습니다.

2. 환차익을 통한 재테크 수단

2003년부터 2020년 2월 1일까지의 달러시세 변동 그래프입니다.

출처 : 구글 2020.1.1 달러시세

오늘 1,195,97원이고 2007년 1월 19일 달러 시세가 926.73원이었으니까, 269.24원의 차액이 발생하네요. 13년을 묵혀서 약20%의 수익을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으시겠지만, 보통 환차익을 통해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은 달러가 낮아졌다 싶으면 사뒀다가, 일정 수준 이익이 보이면(환전 수수료, 이자 감안) 판매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래프가 요동을 칩니다. 낮을 때 사서 요즘말로 버티는거죠(존버)

돈이 달러에 묶여 있더라도 별다른 타격이 없을만큼의 재력과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위에 언급했듯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휴지조각이 될 일이 없으니, 묻어두고 오를 때가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르면 팔고. 최악의 경우 손실은 보더라도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엄청난 손실은 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3. 비상금 혹은 해외여행 경비마련에 좋은 방법입니다.

한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한국인이 2,800만명이 넘더군요. 해외여행을 가려고 마음먹었지만, 비상금을 모으는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여유가 생길때마다. 시세가 쌀 때마다 달러를 사서 외화통장에 넣어두면, 비상금으로 사용하거나 해외여행 시 사용하기 좋습니다.(돈이 급하더라도 환전수수료가 아까워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다녀와서도 남는 달러를 그대로 통장에 넣으면 되니, 환전 수수료가 두 번 나갈 필요가 없으며, 달러 살 때와 달러 팔 때의 시세차이 만큼 돈을 세이브 할 수도 있습니다.

4. 이자와 예금자보호

약간이나마 이자가 붙고, 5천만원까지는 예금자보호법에 적용을 받습니다.

5. 매매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15.4%)가 면제됩니다.

여기에 덧붙여 은행에 따라 환전 수수료를 우대 받을 수도 있으며, 경품도 기분 내키면 은행에서 줍니다.

6. 해외 유학생이나 체재자에게 돈을 주기적으로 보내야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거의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 이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는데, 반대로 비쌀 때 사서 급한 경우 싸게 팔게되면 환차손이 발생하게 됩니다. 굳이 환차손이 아니더라도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입금하는 경우(재테크) 환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환율에 대한 부분은 해당 분야 전문가분들도 정확한 예상을 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예상이 가능했으면, 그 분들은 아마 갑부가 되어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쉽게 하는 얘기가 가격이 낮을 때 샀다가 비쌀 때 팔면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데(주식하는 분들도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이게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 이라는 우스갯 소리처럼(1. 냉장고를 연다 2. 코끼리를 넣는다. 3. 냉장고 문을닫는다)말은 쉽지만 막상 해보면 결코 쉽지않은 일입니다.(그나마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것보다는 조금 현실성이 있겠네요)

달러를 입금 받을 수 있는 분들에게는 해당이 안되겠지만, 원화로 달러를 사서 입금하는 경우 수수료에 대한 부분과, 살 때와 팔 때의 가격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 외화통장 추천

외화통장 추천이라고 제목에 써 놓긴 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주거래 은행이나 집에서 가까운 은행에서 만드시라는 것입니다. 이율과 혜택이 은행별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외화통장을 통해 큰 돈을 굴리려는 분들이 아닌 이상,(그런 분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죠) 비상금 수준이나, 해외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한 통장이라면 이율과 수수료 혜택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거래 은행에서 개통하시는 것이 여러 면에서(이율우대, 수수료 혜택, 일부 은행의 경우 방문없이 기존 통장이 있으면 개설가능)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일 괜찮은 통장을 추천해드려도 해당 은행의 정책이 변경될 수도 있고, 다른 은행의 혜택이 더 좋아질 수도 있으므로, 따로 추천은 드리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들어오셨으니, 주거래 은행이 따로 없으시고, 굳이 하나 추천하라면, KEB하나은행에서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해당 은행에서 외환 펀딩 계정 단계 사탕하나 받은거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대기업에서 저 같은 하꼬 블로거에게 뭐 줄리가 없습니다.)

일전 해외송금을 포스팅하면서 잠시 언급했지만, 전신이 외환은행이었던 경력답게, 제 생각에는 해외에서의 활용도가 가장 높습니다.

물론 오픈뱅킹이 실행되고 많은 서비스들이 출시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고 물으신다면

1. 외화통장을 만들어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장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2. 외화통장을 통한 재테크는 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3.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사고 팔 때의 차이와 수수료를 생각하면 그리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환율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5. 고로 해당 지식이 많거나 돈이나 시간이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6. 비상금 용도나, 해외 여행 준비중으로 사용하기에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7. 통장은 주거래 은행에 만드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주저리주저리 써 놓기는 했는데 이 정도가 결론 되겠습니다. 유튜브나 외환 펀딩 계정 단계 블로그나 여러 매체에서 외화통장이 재테크를 생각하는 사람은 무조건 만들어서 사용해야 된다는 듯이 말씀들을 하셔서. 이런 단점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길게도 포스팅을 했습니다.

리더스코스메틱,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와디즈 펀딩 5,335% 달성

리더스코스메틱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 펀딩 첫도전에서 5,335%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사진 제공 = 리더스코스메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리더스코스메틱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 펀딩 첫도전에서 5,335%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신제품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3종으로 지난 9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여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는 스킨케어의 골든타임인 세안 직후, 친수성이 외환 펀딩 계정 단계 높아진 피부에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로 토너로는 채울 수 없는 강력한 액티브 파워를 자랑한다.

대부분의 토너에서 가장 많은 함량을 차지하는 정제수 대신 금빛누에추출물, 히비스커스꽃추출물, 티트리잎수 등 핵심 유효성분을 91~94%까지 함유한 고함량 액티브 에센스로, 탄력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 잡티 에센스 '토닝 컨트롤', 모공 에센스 '포어 컨트롤'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유효성분을 듬뿍 함유한 첫 단계 초능력에센스,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의 강력한 효능∙효과를 많은 사람들에게 경험하게 해주고자 이번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게 됐다"며 "세안 후 토너라는 공식을 넘어 '퍼스트 에센스'가 새로운 첫 단계 스킨 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아 가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는 최근 가수 '윤지성'과 함께한 마리끌레르 뷰티 화보를 공개, 팬들의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양한 화보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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