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세션 일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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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분석정보 / 거래정보 / 거래빈도·거래규모

할모니 블로그

– 데이터를 '블록'에 담아 체인 형태로 연결하고, 이를 여러 대의 컴퓨터에 복제하여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
(=> 원래대로라면 한대의 서버에 이 데이터를 모두 갖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 컴퓨터. 여러 사람들이 50명 모두가 동일한 데이터를 똑같이 갖는 것이다.)
–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고, 모든 사용자가 거래 기록을 공유/대조하도록 하여, 데이터 위조나 변조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음
–일종의 “분산식 공공장부”의 개념으로 알려져 있음

•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 공개형 블록체인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 세계의 누구나 모두 읽고 거래 정보를 발송하고 거래가 유효한지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합의 과정의 블록체인에 참여할 수 있음
– 통상적으로 완전한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여겨짐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

–폐쇄형 블록체인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며, 기관 또는 조직에서 권한(허가)을 통해 관리되는 블록체인을 말함
–해당 네트워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거래 세션 일정 고유의 인증 방식을 통과해야 함

• 컨소시엄 블록체인 (Consortium Blockchain)

–미리 선정된 노드에 의해서 제어되는 퍼블릭과 프라이빗 블록체인 사이의 반 중앙형 블록체인
– 미리 선정된 기관이 노드를 한 개씩 운영하고 각 기관의 노드 간 동의가 일어나야 거래가 생성
–블록체인의 기록 열람 권리를 퍼블릭 블록체인처럼 거래 세션 일정 대중에게 부여할 수도 있지만, 특정 기관에만 제공하거나 API 를 통해 특정 인원에게만 공개할 수도 있음

• 블록(Block)

–유효한 거래 정보의 묶음을 말하며,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위
–일정 기간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에 분산 저장하는데, 블록체인 네트워크마다 블록 안의 거래 데이터는 조금씩 다름
–블록은 블록 헤더와 거래 정보, 기타 정보로 구성되며, 비트코인의 경우 블록 하나에 약 1,800 ~ 4,200건의 거래 정보가 포함될 수 있음

• 머클 트리(Merkle tree)

–블록에 포함된 거래의 요약을 나무 형태로 만들음
–랄프 머클의 이름을 따서 머클 트리라고 불리게 됨
–해시 트리 (Hash tree)라고도 알려져 있음
–해시 함수를 통해 2개의 거래 데이터를 하나의 데이터로 묶는 방식을 통해 용량을 절약

• 머클 루트(Merkle root)

–블록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거래의 요약본, 해당 블록에 포함된 거래로부터 생성된 머클 트리의 루트에 대한 해시를 의미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Merkle_tree

• 제네시스 블록(Genesis Block)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시작을 상징하는 첫 번째 블록
–첫 번째 블록이 생성된 이후 다음 블록이 지속적 으로 연결
–블록이 생성된 순서는 높이로 표현하며, 0번 블록은 네트워크가 최초에 시작될 때 만들어진 제네시스 블록이 됨

• 블록 높이(Block Height)

–제네시스 블록으로부터 현재 블록까지 블록이 만들어진 양을 나타내며, 이 수치를 높이로 표현

Q. 핑크색 블록들은 뭘까? 핑크색블록들에 트랜잭션들의 데이터가 담김. 트랜잭션 처리가 될까, 안될까?
A. 인증되지 않은 블록이기 때문에, 처리 안된다. (고아, stale, uncle 블록 이라 불림)
즉, confirmation이 실패한다.
=> 블록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블록이다. 안에 있는 트랜잭션 처리안되고, 보상도 받지 못한다.

나중에 이더리움에서는 이 블록들도 조금은 보상 받을 수있게 된다.
분기, fork 문제들때문에 confirmation이라는 용어가 나오고 어느정도 메인체인이라 인정받아서 가장 긴 체인이 돼서 위 그림상 최소 6번 이상은 블록이 만들어졌을때 인정받을수 있도록한다.
핑크색 블록들이 처리가 안된다고 했는데, 만약 confirmation이라는 개념 없이 바로 핑크색 블록들을 처리를 인정해버리면, 남색 블록들과 중복되버리는 문제가 생긴다. 이러한 더블 스펜딩 문제 방지하기 위해 가장 긴 체인을 메인체인으로 사용한다.

핑크색 블록 나뉘는 이유 => 지역적인 문제때문

• 블록 헤더(Block Header)

–블록 해시, 거래정보, 머클루트, 난수 등 블록의 주요 데이터를 담고 있음
–블록체인 네트워크마다 헤더 안의 데이터는 다를 수 있음

• 블록 보상(Block Reward)

–컴퓨팅 파워를 투입해서 가장 먼저 작업증명을 달성한 채굴자에게 주어지는 보상
–작업증명을 위해서 전기와 같은 비용이 들기에 블록 보상은 네트워크가 보상의 개념으로 새로운 블록 각각에 포함되어있음

• 블록 타임(Block Time)

–일정한 블록이 생성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비트코인의 경우 평균적으로 10분에 하나의 블록이만들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음
–블록 타임을 유지하기 위해서 채굴 난이도가 조정됨

• 주요 체인(Main chain)

–제네시스 블록으로부터 가장 최근의 블록까지 연결되어 있는 체인을 말함
–주요 체인 또는 최장 체인이라 부르며, 가장 많은 해시 파워가 투입되는 체인에 다음 블록이 연결됨

• 디앱(DAPP, Decentralized Application)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는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
–DAPP의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해당 토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DAPP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플랫폼의 가치는 증가

• 암호화폐 주소(Cryptocurrency Address)

–암호화폐를 지갑에 보관하기 위한 주소
–여러 복잡한 숫자/영문 대소문자의 조합으로 암호화폐를 보내고 받기 위해 필요함
–주소를 통해 수신인과 발신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여러 방식의 암호화폐 주소가 존재
–최근에는 거래소에서 편리하게 암호화폐 주소를 생성하여 이용할 수 있음

• 스테이블코인(stable coin)

–법정화폐 또는 실물 자산을 기준으로 가격이 연동되는 암호화폐를 뜻함
–기존의 암호화폐는 특유의 가격 변동성 때문에 통화로써 사용되기에는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반면 USDT 와 같은 코인은 가치가 달러에 고정됨, 기존의 변동성이 높은 암호화폐에 비해 가격 안정성이 높음

• 토큰(Token)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메인넷)가 아닌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여 발행할 수 있는 암호화폐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소유한 경우에는 코인으로 불리우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퀀텀, 스팀 등이 있음
–코인과 같이 메인넷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먼저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위에 토큰을 발행한 뒤 개발을 통하여 코인으로 전환하게 됨

• 메인넷(Mainnet)

–메인넷은 기존에 존재하는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플랫폼으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성하고 자체 지갑을 생성하는 것
–안정성이 검증된 메인넷을 갖는 것은 난이도가 상당하며 그만큼의 기술력을 필요로 함
ex) 비트코인, 이더리움

• 테스트넷(Testnet)

–기존의 플랫폼으로부터 독립된 자체 메인넷 블록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작업
–테스트넷 (Testnet: 일종의 베타 서비스) 과정을 통해 블록체인 및 지갑의 안정성이 검증되며 최종적으로 독립된 블록체인을 구현하는 메인넷이 출시됨

• 트랜잭션(Transaction)

–암호화폐를 송금하는 이체 거래 과정에서 전송되는 서명된 정보를 의미하며 하나의 문자열로 생성됨

• 트랜잭션 ID(TxID : Transaction ID)

–TxID는 트랜잭션 데이터 전체에 대한 해시값 (데이터를 문자열로 치환)
–해시값은 데이터가 조금만 달라져도 전혀 다른 값이 되며 이를 이용해 트랜잭션에 대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록을 조회 및 식별할 수 있음
–지갑 주소, 수량, 컨펌 수, 시간 등의 확인이 거래 세션 일정 가능

•트랜잭션 수수료(Transaction Fee)

–암호화폐를 전송할 때 노드(Node)에게 지불되는 수수료를 의미
–거래가 블록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증명 작업이 필요하고, 노드들이 이 검증과 증명을 대신 해주는 대가로 블록 보상과 함께 수수료를 받음
–수수료는 암호화폐 네트워크가 노드에게 제공하는 경제적 유인임. 즉, 트랜잭션을 만든 사람이 채굴자에게 지불하는 비용이며 일반적으로 수수료는 트랜잭션의 우선순위에 영향을 줌

트랜잭션을 보낼 때 수수료를 담아서 보낸다. 트랜잭션이 A가 B한테 1비트코인을 준다고 할 때, 여기에 더해서 예를 들어 0.00001비트를 보낸다. 이것은 마이너한테 붙는 수수료이다. 원래는 사실 되게 적게 보내고 이 수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장점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트랜잭션이 많다보니까 계속 누적되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한 블록에 들어갈 수 있는 처리될 수 있는 것이 1000개밖에 없는데, 실제 생성된 트랜잭션들은 2000개나 되어버리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2000개중 1000개씩 우선순위를 나눠서 처리해야한다. 그럼 순위가 밀리게 되는 트랜잭션들이 생겨난다. 그러다보니 수수료가 계속 올라가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래 세션 일정 마이너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수료가 더 많은 것을 먼저 처리한다.

• 컨펌(Confirm)

–암호화폐는 거래 시 인증받는 과정
–'거래가 블록에 포함되어 발행 되었는가' 를 확인하는 것을 의미
–예를 들어 1컨펌이 출력되면 블록이 한 개 쌓인 것을 의미하며, 블록 위에 블록이 쌓일 때마다 컨펌의 수도 증가

• 컨펌 숫자(Confirmation Number)

–주요 체인으로부터 해당 트랜잭션이 거절(reject) 될 가능성을 측정하는 단위
–제로 컨펌이라는 의미는 해당 트랜잭션이 컨펌되지 않은 것을 의미하며, 1컨펌은 해당 트랜잭션이 주요 체인의 가장 최근 블록에 속해 있음을 의미
–이러한 방식으로 N컨펌을 설명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블록이 추가됨으로써 트랜잭션이 역방향으로 수행될 가능성(이중지불)은 극히 낮아지게 됨

•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스마트 컨트랙트는 블록체인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기술
–블록체인 기반으로 금융부터 부동산 공증 등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동시키려면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권리를 갖는 분산된 네트워크가 필요함

•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

–생성된 블록의 유효성을 검토하여 블록체인에 반영 여부를 의사결정하는 방식을 의미
–대표적으로 작업 증명(PoW), 지분 증명(PoS), 위임 증명(DPoS) 방식이 있음

블록체인의 핵심은 합의 알고리즘이다.
코인이 100개면 합의 알고리즘이 100개이다. 블록체인에는 여러 노드들이 있다. 어떤 한 사람이 처리한 데이터가 있을 때, 이사람을 어떻게 인정해주고 이사람이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하고, 여러 사람 중 맞다고 합의할 수 있는지가 합의 알고리즘의 대표적 내용이다.

• 작업 증명(PoW : Proof of Work)

–컴퓨터 연산 작업을 수행하여 블록체인에 기여하는 대가로 보상을 받는 방식
–연산을 위해서는 성능이 우수한 장비를 필요로 하며 P2P 네트워크에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수행된 컴퓨터 연산 작업을 신뢰하기 위해 참여 당사자 간에 간단히 검증하는 방식임

대표적인 합의 알고리즘인 비트코인에서의 합의 알고리즘 PoW
=> 여러 명이 있을 때 넌스(nonce)값을 넣어서 나온 해시값의 결과 조건이 랜덤 숫자를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을 인정해주겠다는 것.
일한다고 거래 세션 일정 표현해서 PoWork라 표현한다. 열심히 일해서 랜덤한 숫자를 찾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는 얘기.
이것에 대한 검증도 같이 해준다.

but 단점이 있다. 1000명중 999명은 실패, 1명만 성공 => 그러면 나머지 999명은 너무 낭비가 심함. 전기낭비 등. 의 문제가 있다.
PoW 같은 경우는 랜덤한 숫자를 찾는 것이고 대입을 하다보니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문제도 있다.
나중에 해결될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시간이 느리다. 그리고 그런 것에 대한 개선으로 PoS, DPoS 등 여러가지가 많음

• 지분 증명(PoS : Proof of Stake)

–노드에 기여하는 대가로 보상을 받는 방식
–채굴 파워가 아닌 지분에 따른 정당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며 채굴 파워에 의한 중앙화를 방지하며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친환경적인 방식
–지분에 비례한 공정한 보상 지급을 통해 작업 증명 방식의 단점을 보완

PoS는 PoW의 단점 개선하고자 나온 합의 알고리즘이다. 그런데 PoW의 개선으로 나왔지만 사실 매우 문제가 많다.
Let A가 100개, B가 10개, C가 20개, D가 30개의 토큰을 가졌다고 하자.
원래 PoW는 먼저 사전 블록을 만드는 것이지만, PoS는 내가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 확률이 더 높은 것이다.
=> 그러면 A는 50%, B는 5%, C는 15%, D는 30%정도가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많이 가진 사람이 확률적으로 랜덤하게 블록을 생성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준다.
채굴이나 랜덤한 숫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것에서 확률적으로 찾는 것이니까 에너지를 낭비하는 단점이 있다.
말로는 정당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독점문제가 있다.

• 위임 증명(DPoS : Delegated Proof of Stake)

–자격을 갖춘 선택된 증인이 참여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위임받아 블록을 검증하는 방식
–이중 채굴과 그라인딩 어택에 대해 내성을 갖는 합의 프로토콜이라 평가받으며, 모든 참여자가 블록을 검증하는 것이 아닌 소수의 증인만이 블록을 검증하기 때문에 증명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음

위원회처럼 PoS 방식으로 마이닝 처리한다. 일반 사람들은 21명 중 한 명한테만 투표 진행하는 식이다. 이 중 한 사람이 PoS중에서 확률적으로 마이닝을 성공한다면 여기에 속해있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는 구조로 되어 있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단점도 또 많이 있다.

DPoS나 마이닝 풀에 참가하는거나 사실 큰 차이 없다. 다만 DPoS는 일반 사용자들은 컴퓨팅 파워를 쓰진 않는다. 21개의 노드들도 마이닝을 할 때 마이닝하지만 PoS 방식으로하는 것이니까, 랜덤한 숫자를 찾는 것은 아니다.
근데 마이닝 풀같은 경우는, 비트코인 안의 A그룹, B그룹, C그룹이 있다고 할 때 A 그룹 안에서 다 모두 일을 하는 식이다.
A그룹에서 랜덤한 숫자를 먼저 찾으면 A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참여한 해시 파워만큼 보상을 받게 된다.

근데 DPoS는 참여된 21명의 노드들이 있다. 큰 노드들이 있어서 일반 사용자들은 뭘 하는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그냥 참가만 해서 써도 된다. 여기도 지지, 저기도 지지하는 식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금액을 한 사람에게 다 맡겨 놓는다.
그럼 그 사람이 총 합을 갖고 있다. 100명치의 값을 갖고 있어서 총 1000eos있다고할 때, 다른 쪽에 2000eos가 있다면 그 쪽으로 사람들이 빠질 것이다. 위임하다보면 당연히 사람이 더 높은곳으로 가고 싶기 때문이다.
=> 결국은 중앙화됨

eos의 문제는, 21명의 노드들이 '너가 이번에 해라. 다음에는 내가 할게.' 이런 식으로 자기들끼리 담합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퍼블릭이 아니다보니까 실제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돈이 어떻게 되는지도 거래 세션 일정 모르게 된다. 퍼블릭이 아니게 된 순간 믿을수없게 됨!

2) 기술 용어

•노드(Node)

–블록체인 분산원장 네트워크 노드
–블록체인은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 관리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하는 개개인의 서버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유지 및 관리하는데 이 개개인의 서버, 즉 참여자를 노드라고 부름
–비트코인은 채굴자부터 일반 사용자까지 모두 비트코인 네트워크 중 하나의 노드로 볼 수 있음
–다만 비트코인은 다중심화 특징을 갖고 있어 '비트코인 풀 노드' 라는 핵심역할을 하는 노드가 필요함
–네트워크의 데이터를 보관하며 생성된 거래마다 정보를 수신하는 노드는 거래에 대해 검증하고 다른 노드에 전송, 때문에 데이터가 한번 생성되면 이를 변조할 수 없고 거래 세션 일정 노드의 수가 많을수록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음
–피어(Peer)라는 이름과 유사하게 사용

•풀 노드(Full Node)

–풀 노드는 모든 블록체인 원장을 가진 노드로 블록체인 데이터를 동기화하기 위해 메모리를 사용
–모든 거래를 검증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분산 원장 중 블록체인 거래를 전송 및 수신하고 확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비트코인에서는 비트코인 클라이언트를 통해 완전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보존

마이너는 모두 풀 노드여야한다. 하지만 노드는 마이닝을 안해도된다.
" 마이너 → full node , full node → X " 중요!

2. 블록체인 개념 정리

합의 알고리즘 - PoW

https://blockgeeks.com/guides/proof-of-work-vs-proof-of-stake/

• 작업증명 ( PoW , Proof of Work)
– Bitcoin 의 합의 프로토콜
– 이 프로세스를 ‘ 마이닝 ’ 이라고 하며 네트워크의 노드를 ‘ 마이너’라함
– “작업 증명” 은 도착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수학적 문제에 대한 답을 해결하는 과정
– 비트코인은 가장 긴 체인 (Longest Chain) 을 선택하는 방법을 사용
풀기 어려운 문제를 빨리 해결한 사람에게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권한 부여하고 보상으로 코인을 제공
=> 블록 데이터에서 넌스값으로 더해서 해시함수로 대입을 하고, 그 결과에 나온 값이 어떤 특정한 조건.
비트코인에서만 이런 조건에 맞는 것.
여기서 이 넌스를 찾는 것이 풀기 어려운 문제이다. 이것을 가장 먼저 한 사람한테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주 고 그 다음에 보상을 준다.
– 문제는 해시 함수의 결과값이 특정 값보다 작아 지도록 하는 입력 값 (Nonce) 을 찾는 것
– Nonce 값을 만드는 데에는 SHA-256 알고리즘 사용됨
– 비트코인은 약 10 분 정도 걸려 풀릴 수 있는 난이도

• 합의 과정 (Proof of Work 구조 )

1. Wallet 이 트랜잭션을 발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브로드캐스트
2. 받은 승인자가 해시를 계산함 , 여기서는 Node 0 이 먼저 발견했기 때문에 Node 0 이 만든 블록이 블록체인에 추가됨
3. Wallet 이 다른 트랜잭션을 발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브로드캐스트
4. 받은 승인자가 해시를 계산함 , 여기서는 Node 1 과 Node 2 가 동시에 발견했기 때문에 블록체인이 분기됨
5. Wallet 이 다른 트랜잭션을 발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브로드캐스트
6. 받은 승인자가 해시를 계산함 , 여기서는 Node 3 이 발견해서 Node 2 의 블록 뒤에 추가한 것으로 함 , 이 경우 아래의 블록체인이 올바른 것 * 이 됨
*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 이후에 위의 블록체인에 추가된 것이 더 길어지게 된다면 위의 것이 올바른 것으로 변경됨

여기서 "마이닝을 먼저 했다" => "넌스값을 먼저 찾았다는 것" 이다.
②에서 노드0 여기서부터 블록이 만들어졌으니까 다시 마이닝 시작이다.

④를 보면, 우연히 노드1, 노드2가 같이 만들 수도 있다. 여기까지는 뭐가 진짠지는 모르는 상태이다. 다만 이 다음에 이어질때 노드3이 먼저 찾았는데, '노드 3이 이전 블록에 참조한 데이터 내용이 노드2의 데이터다.' 이렇게 이어지게 되면
노드1이 만들었던 것은 아예 탈락된다. (보상도 못받고 그 안의 트랜잭션도 처리되지 못함) 노드2가 만들었던 것이 메인체인으로 인정된다.

• 보상
– Nonce 값을 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작업 비용이 들며 이러한 행위의 보상이 없다면 아무도 채굴하 지 않을 것
– 비트코인에서 보상은 새로 발행되는 비트코인과 해당 블록에 포함된 거래의 거래 수수료의 합


특징
– 블록 거래 내용 변경을 위해 많은 자원이 필요해 위· 변조가 사실상 어려워 보안성이 좋다고 할 수 있음
– 채굴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연산에 고 사양의 장비들이 필요하게 됨
– 노드들이 트랜잭션을 검토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블록 정보를 보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이중 지불 문제를 해결

• 이중지불 방지 (Double Spending)
– 정당한 블록 찾기
=> 가장 긴 체인이 정당함 ( 이중지불 문제를 긴 체인으로 해결 )

문제점
– 반복적인 연산을 통해 불필요한 연산을 하게 되면 전기와 CPU 와 같은 리소스 낭비가 심함
– 51% 의 공격 : PoW 의 경우 악의적인 참여자가 절반 이상의 해시 파워를 가지게 된다면 블록 내용의 조작이 가능

• PoW 파이널리티 불확실성
– PoW 는 블록체인이 분기하게 되는 경우 긴 체인이 올바른 것으로 판단
– 짧게 체인이 버려지는 경우 트랜잭션이 미확인 풀로 들어가므로 합의 시간이 매우 길어질 확률이 있으나 결국은 블록에 들어가게됨
– 이때 고의적인 이중지불 (double spending)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떄문에 비트코인의 경우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트랜잭션이 블록에 올라 가도 6 블록 (1 시간 ) 이상 기다리는 것이 안전함

• PoW 성능 한계
– P2P 네트워크에서 단일 정보를 공유하는 구조상 , 네트워크에 확산되는 시간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
– 여러 노드간의 합의를 통해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합의에 걸리는 시간이 필요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시험일정 응시 자격 합격자 발표 일자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시험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21세기 가장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최고 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한 자격증으로 급속한 정보통신의 발달으로 인해 기존의 비즈니스의 형태와는 다른 차별화된 패더라임의 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에 인터넷비즈니스와 관련되어 있는 경영, 기술, 마케팅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1급과 2급 시험이 있으며 전자상거래 기획 운영 및 관리 시스템 운영 및 관리 법규 등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는 필기시험과 실무와 구축기술로 이루어져 있는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시험일정과 더불어 자격증에 응시할 수 있는 응시자격과 합격자 발표일자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전자상거래관리사는 산업통장사원부에서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전문사무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전자상거래 분야의 관리자를 평가하기 위해서 2000년에 신설된 시험입니다. 시험의 난이도가 높이고 유명하며 1급과 2급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응시 자격

2급 필기시험은 응시 자격이 없이 누구나 치를 수 있고 2급 실기는 필기합격 후 2년 이내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1급 필기시험은 2급 자격취득 후 실무에 2년 이상 종사한 자 또는 3년이상 종사한 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1급 실기는 필기 합격 후 2년 이내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시험 과목

1급 필기 시험과목으로는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법규 총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객관식 100문항, 100분의 시험시간이 주어집니다.

1급 실기 시험과목으로는 전자상거래 실무가 있으며 100분의 거래 세션 일정 시험시간이 주어지고 필답형 시험입니다.

2급 필기 시험과목으로는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시스템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관련 법규 총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객관식 80문항에 시험시간은 80분이 주어집니다.

2급 실기 시험으로는 전자상거래 구축기술이 있으며 작업형으로 시험시간은 80분 주어집니다.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시험 일정

2022년에는 필기시험 1번과 실기시험 2번의 일정이 있습니다.

1급, 2급 필기시험 접수기간은 2022.5.26~2022.6.1 입니다. 시험일은 6월 18일이고 합격자 발표일자는 7월 7일입니다.

1급, 2급 첫번째 실기시험 접수기간은 2022.9.1~9.7이고 두번째 접수기간은 2022.11.3~11.9 입니다.

첫번째 시험일자와 합격자 발표일자는 9월 24일(10월 13일 발표), 두번째 시험일자는 11월 26일(12월 27일 발표)입니다.

주의하실 부분으로는 접수기간중이라 하더라도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자가 많은 경우에는 시험장이 조기 마감될수도 있는 부분 주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합격 기준 및 수수료

필기시험의 합격기준은 매과목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평균 60점 이상 이어야 합니다. 실기시험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이어야 합격 기준에 해당됩니다.

검정수수료는 필기 시험의 경우 22000원, 실기 시험의 경우 38000원입니다.

모의 문제 및 강의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필기, 실기 예시문제와 무료동영상강의를 제공합니다. 참고해보시면 시험을 준비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자격증 활용

전자상거래관리사의 경우 경기도교육청 정보/컴퓨터 교원 임용고시에 가산점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 학점은행제도에서 학점인정을 받을 수도 있는데 1급은 25학점, 2급은 18점으로 인정되며 중복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2022년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자격증의 시험일정과 합격자 발표일정, 응시자격 1급, 2급 모의문제와 무료강의, 합격기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관련분야에서 업무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준비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태양광 전력거래 WSC 코인은

태양광 전력거래 WSC 코인은 국내와 해외 모두에 대형 거래소를 상장하여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코인을 하고 계신 분들의 안정화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성장에 부여되는 가치를 여러 형태로 공유한다 고 합니다. 이를 통해 해당 코인 유저들을 주측으로 한 상생 생태계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MAIN ENT를 바탕으로 구성된 태양광 WSC는 현실 세계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페이먼트와 연결하여 가맹점에서도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현 태양광 에너지 생태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던 날씨로 인한 태양광 발전 오차를 대략 3천개 정도의 전국 태양광발전소로 구성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소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개선해나갔다 고 합니다. 또한, 운영 시 남게 되는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와의 거래를 통해 수익을 내며 이 수익을 태양광 전력거래 WSC 코인에 참여 중인 분들께 보상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신규 유저 확보는 물론 태양광 발전비율을 상승시켜 최종적으로 거래 세션 일정 지속가능성이 높은 태양광 발전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태양광 WSC는 또한 환경오염의 문제성을 인지하기에 예방차원에서 무공해와 무한정 형태의 태양광을 활용한 전력 생산 방식을 통해 습도와 열의 일정 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친환경 스마트팜 항원 학습 장치를 활용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기농 농산물 재배도 같이 진행하여 클린 채굴장 설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WSC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좀 더 설명드리자면, 코인채굴로 발생되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를 없게 하며,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글로벌 경제 지속과 효율성으로 활용될 신재생에너지원 중에서도 태양광에 블록체인 기반의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한 것 거래 세션 일정 입니다. 이를 통해 독점되어 왔던 전력거래 시장에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직거래 기반의 태양광 전력거래 플랫폼 생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WSC 코인은 태양광 전력거래 플랫폼의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태양광 WSC 등과 같이 관련 투자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도 지키고 투자로 수익도 얻고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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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분석정보 / 거래정보 / 거래빈도·거래규모

특정 종목에 대해 정규시장 접속매매의 거래횟수(체결건수)입니다.
거래빈도가 많을수록 유동성이 큼을 의미합니다.
특정 종목에 대해 정규시장 접속매매의 거래량을 거래횟수로 나눈 값(단위:주)입니다.
평균거래규모가 높을수록 유동성이 큼을 의미합니다.

종목명 현재가 대비 등락률(%)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주) 거래대금(원)
일자 거래빈도 평균거래규모 종가 대비 등락률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거래대금 시가총액

본 정보는 투자자 편의 제고를 위한 투자 참고 사항으로 , 한국거래소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결과 산출에 이용된 재무관련 데이터는 NICE평가정보(주)의 제공 자료에 기반하였습니다.

NASTY NASTY

구글 애널리틱스의 모든 데이터는 히트, 세션, 사용자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위계형 구조로 되어 있다.

히트가 모여 하나의 세션을 구성하고 여러 세션이 모여 하나의 사용자를 구성한다.

웹 분석 툴에서 사용되는 가장 작은 데이터 단위로 웹사이트 방문자가 웹사이트 내에서 행하는 모든 개별적 상호작용을 '히트' 라고 한다. 히트의 대표적인 예로 페이지뷰(pageview), 이벤트(event) 그리고 거래(transaction)가 있다.

'페이지 뷰'는 방문자가 하나하느이 페이지를 열어보는 것을 말하며, 하나하나의 버튼/링크를 클릭하거나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는 것을 '이벤트' 그리고 구매를 하는 것을 '거래'이다.

앱활동성을 체크하는 Firebase의 경우, 사용자가 앱 첫 실행시 First_Open이라는 이벤트가 자동으로 트리거한다. First_Open이라는 이벤트를 기준으로 사용자 아이디에서 지난 7일 동안 발생한 이벤트는 new users(신규 사용자)의 이벤트에 속하게 되고 그 이후의 이벤트는 established users(기존 사용자)에 속하게 된다.

해당 히트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추적코드(Google Analytics Tracking Code)을 웹사이트 내에 심을 수 있다.

해당 블로그를 처음 만든 이유도 GA에서 페이지뷰 수를 체크해보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었다.

세션은 동일한 사용자가 1회 방문 동안 발생시킨 히트의 집합을 의미한다. GA에서는 30분 동안 활동이 없는 경우 세션이 종료된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내에서 취한 각각의 액션(HIT)들이 모여 하나의 세션을 구성하는데, 비활성화 30분의 시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적 경계이외에도 세션을 구분하는 몇가지 기준들이 추가적으로 존재한다.

바로 날짜, 캠페인, 브라우저에 있다. 날짜가 바뀌는 경우, 30분 비활성화이후, 세션이 종료되는 것과 별개로 세션이 구분된다. 따라서 11시 59분 59초에 실행한 세션이더라도 12시가 되면 새로운 세션으로서 실행된다.

두번째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이란 어떤 방식으로 유입되는지를 말한다. 자연 검색(organic)인지 유료 검색(cpc, 클릭당 비용)인지에 따라 세션이 다르게 구분된다.

세번째는 브라우저이다. 크럼/ 익스플로러 등 브라우저 단위에서 쿠키가 생성되며, 이 때 만들어진 고유한 쿠키 아이디 값으로 사용자를 식별한다. 이때 세션은 사용자 하위 개념으로 브라우저가 달라져 사용자가 달라지면 세션 또한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자연 검색(Organic Search)이란?

검색 결과 화면(Search Engine Results Page, SERP)에 표시되는 URL 목록 중 키워드 광고의 범위를 포함하지 안흔ㄴ 영역을 의미하며, 웹문서 검색 영역이라고한다.

구글 검색 결과를 예시로 SERP를 Paid Search 영역과 Organic Search 영역으로 나뉘었을때,

Organic Search 영역에서는 구글 검색엔진의 랭킹 알고리즘에 의해 URL 순위를 지정한 후 검색 결과에 순서대로 표시되고

Paid Search 영역에서는 PPC 광고 등이 노출되며 키워드 별로 입찰가과 광고 자체의 품질 평가를 통한 상대적 지표로 인해 실시간으로 검색 결과가 변동하게 된다.

사용자란 익명의 사용자를 하나의 사용자로 인식하는 단위를 말한다. 거의 대다수의 웹분석 툴은 사용자 측정에 쿠키를 사용한다. 쿠키는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익명의 식별자(고유 ID)를 포함하고 있으며 웹사이트 최초 방문 시 브라우저 단위로 생성되어 2년간 유지된다. 이후 해당 브라우저에서 웹분석 서버로 히트 데이터가 전송될 때마다 쿠키에 포함된 고유 ID가 함께 전송되어 이를 하나의 사용자로 인식 하게 된다.

따라서, 쿠키를 삭제한 사용자나 다양한 브라우저로 접속한 사용자의 경우 다른 사용자로 인식하여, 실제 동일한 사용자라 할지라도 중복 체크될 수 있다.

앞서 업로드한 글 중에서 BIG QUERY를 사용하여 특정이벤트의 사용자 수를 파악하는 QUERY문을 짠 적이 있었다.

한 기기에서 동일한 앱을 거래 세션 일정 사용하는 동일한 사용자에게 해당되는 이벤트를 찾기위해서 user_pseudo_id라는 사용자 ID를 고유값으로 설정하여 이벤트의 카운트를 체크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익명의 사용자에게 하나의 식별자을 부여하여, 제한된 환경에서 동일한 사용자를 구분해낼 수 있다.

# 노출수 (Impression)

사용자에게 얼마나 캠페인이나 광고 등의 컨텐츠가 노출되었는지를 횟수로 집계한 수치이다. 사용자가 동일한 컨텐츠에 여러번 노출되면 노출된 횟수만큼 잡히는 중복 집계이다. 따라서 열성적인, 고민을 말성이며 웹에서 광고버튼을 계속 누를 경우, 한 사용자에게서 노출 이벤트가 많이 잡히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광고 이벤트를 한명의 사용자가 여러번 누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순 방문자수 (Unique 거래 세션 일정 거래 세션 일정 Visitor, UV)

Firebse에서 활성 사용자 수를 수집하다가 헷갈려던 지표이다. UV가 Unique라고 명칭할 만큼 단위 기간동한 방문한 순수한 유저의 명수를 의미한다. 아까 말했듯이 한명의 사용자가 여러 세션을 발생시킬 수 있지만, 중복 방문하더라도 UV,순 방문자 수는 1명으로 집계된다.

구글 GA는 방문자(visitor) 개념보다 세션 단위 중심이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위해, 세션 준심의 집계가 효과적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UV라는 개념이 고유한 사용자를 구분해낸다는 점에서 객관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을 조금 더 해보면, 오늘과 내일의 내가 외부환경이나 자극에 의해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세션의 개념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기도한다.

구매 전환을 살펴보자. 몇번의 후킹을 통해 고객이 구매를 일으키게 만들지를 보는 수치라면, 고유한 사용자보다 오늘의 고객, 일주일을 고민한 고객에게서 몇번의 후킹을 통해 전환을 일으킨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고유 아이디를 가진 사용자보다 오히려 오늘과 일주일 뒤의 나를 구분한 수치가 더 객관적이라는 느낌이 들 것이다.

# 일일 사용자 수 (Daly Active User, DAU)

하루에 몇 명의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 지를 측정하는 일일 사용자 수이다. Active user을 GA에서는 '활성 사용자'라 지칭한다. DAU는 일일 단위로 집계하기 때문에, 연속해서 접근하는 사용자를 매번 집계한다. 이를 확장하여 주간일 경우 WAU, 월간일 경우 MAU라 하고 Firebase에서는 활성사용자를 거래 세션 일정 기간에 따라 이와같이 가지로 나누고 있다.

# 유지율 (Retention rate)

고객 유지율, 잔존율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특정 측정 시점까지 활성 사용자가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GA: Retention Rate = Active Users(활성 사용자 수)/Total Users(총 사용자 수)

Firebase의 경우, 앱을 처음 실행한 사람(First_Open 이벤트가 트리거된 사용자)가 얼마나 앱을 계속해서 사용하는지 Cohort graph를 통해, 유지율을 제시하고 있다.

# 이탈률 (Bounce Rate) vs 종료율 (Exit Rate)

이탈률 = (해당 페이지에서 종료된 세션수)/ (해당 페이지로 세션이 시작된 세션수) x100

종료율 = (해당 페이지에서 종료된 세션수)/ (해당 페이지로 거래 세션 일정 세션이 시작된 세션수) x100

즉, 해당 페이지를 시작으로 세션으로 시작 했다면, bounce-이탈/ 해당 페이지가 세션내에서 접속한 적이 있다면, Exit- 정료라고 볼 수있다.

#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고객 1인당 평균 매출(=객단가)

현업 에서 '알푸'라고 지칭하는 수익성 지표이다. 특정 기간동한 1명의 사용자가 지불한 평균 금액이다. 현재 ESTSOFT에서는 라운즈 아이웨어 쇼핑몰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평균 안경 매출에서 사용자 수를 나눌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며, 마케팅 전략의 핵심적인 KPI이다.

그런데, 어플을 사용하고 결제를 안하는 사람이 많이 않을텐데 하는 걱정이 있을 것이다.

ARPPU (Average Revenue 거래 세션 일정 Per Paying User), 결제고객 1인당 평균 매출(=유료 고객 객단가) 를 계산하면 된다. 쇼핑몰의 경우 구경한 사람에 비해 결제한 사람이 일부를 차지하기 때문에, 결제한 유저만을 대상으로 매긴 수치가 더 의미있다.

# 전환율 (Conversion Rate, CVR)

전환율은 효과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목표 전환율'이라 지칭하면 이해하기 쉽다. 실무자가 정한 목표에 얼마나 유입 전환, 구매전환 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인턴에 참여하여 라운즈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전환율을 계산한 적이 있는데, 우리의 경우 전환율은 구매전환율을 주로 다루고 있다. 상세페이지를 접속하여 얼마나 많을 사용자가 어플에서 구매를 하는지를 주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 전환 비용 (Conversion Cost)

전환비용은 말 뜻 그대로 목표 달성을 위해 얼마나 투자를 하였는지 투입된 마케팅 비용의 합을 뜻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제품의 판매수 / 광고비'을 통해, 전환 단가를 계산한다. 전환단가가 낮을수록 광고대비 판매수가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가 효과적으로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라운즈의경우, 전환단가를 YOY로 비교해보았는데, 전년대비 전환 단가가 많이 낮아진 것을 보니 광고에 따른 매출 효과가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ROAS (Return On Advertision Spending)

광고 대비 수익이다. 광고 캠페인의 성과를 판단하는 지표이다. 전환단가 보다 좀더 광고의 실질적 효과가 더 분명해보인다. ROAS가 높을 경우, 광고비용이 조금 오르더라도 수익성이 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광고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오늘 스크럼 회의 내용을 듣다보니 물론 ROAS가 높아 광고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더라도 일정 수요에 이르면 수익이 큰 폭의 변화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몰의 경우, 유통망인지 PB상품을 함께 판매하는지에 따라 그 차이 폭이 커질 수 있다. PB상품은 상대적으로 기업사에서 제품의 제조, 유통, 재고 관리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이윤을 많이 남길 수 있지만, 타사의 제품에 대한 유통한다면, 수요량에 따른 수익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을 자사의 매대에 함께 내놓고 판매하는 것 같다.

[Google Analytics] 구글 애널리틱스 핵심 데이터 지표(히트, 세션, 사용자) 이해하기 - 분석마케팅

히트, 세션 그리고 사용자 오늘은 질문으로 포스팅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아래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확인한 한 쇼핑몰의 채널별 유입 현황인데요, 여기서 웹사이트 총 방문자 수는 얼마나 될까요? 엄밀히 말해 세션수는 방문수를 의미하므로 세션수를 토대로 방문자수를 알기는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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