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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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공매도 뜻, 주린이를 위한 설명과 예시

공매도가 지난 5월 3일 재개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매도는 주식 하락에 베팅해서 차익을 남기는 것인데요,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는 공매도에 대해서 주식 초보자인 주린이를 위해서 예시를 들어 공매도 예시 쉽게 설명해 볼게요. 마지막으로 공매도 리스크와 반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란? (Short selling)

공매도의 공은 한자로 빌릴공으로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서 주가가 내렸을 때 베팅해서 시세차익을 남기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사전적인 의미는 감이 안 옵니다. 예를 보시죠.

1. 철수가 삼성전자 주식을 SK 증권으로부터 1주를 빌립니다.

이때 1주 가격은 20,000원입니다. 주식 1주를 빌리는 것이지 돈을 빌린 것은 아닙니다.

(SK증권은 왜 철수에게 주식 1주를 빌려 주느냐? 주식을 빌려 주면서 수수료를 챙길 수 공매도 예시 있기 때문입니다. 0.1%~5% 정도 주식을 빌려준 대가로 수수료를 받게 됩니다. )

2. 빌린 삼성전자 1주를 20,000원에 팝니다(매도).

(증권사 등에서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차입공매도 Covered short selling 라고 합니다.)

통장에는 20,000원이 들어왔습니다.

3. 몇일 뒤 삼성전자 주가가 1주에 16,0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통장에 들어있던 20,000원 으로 다시 삼성전자 1주를 16,000원에 삽니다(매수).

이를 공매도 재매수 (Short Covering)라고 합니다.

그럼 통장에 있었던 돈은 얼마가 남을까요?

20,000원 - 16,000원 = 4,000원이 남게 됩니다.

4. 이제 SK 나 빌린 삼성 전자 1주만 상환하면 되는 것입니다. 주가가 떨어져 16,000원에 삼성전자 1주를 사고 4,000원이 남게 된 것입니다. 빌린 주식 1주를 갚고 4,000원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공매도 리스크는?

공매도 참여시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주식 투자를 할 때 최대 손실은 100% 원금 손실일 것입니다. 공매도는 그 손실이 무한대라는 것이 가장 위험한 일인데요,

주가 하락에 공매도 예시 배팅을 했고 기한 안에 빌린 주식을 갚아야 하는데 반대로 주가가 상승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철수가 SK 증권으로 부터 삼성전자 1주를 2만 원에 빌렸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갑자기 올라서 1주에 20만원이 되어버렸습니다. 주가 상승은 무한대로 올라가게 되고 누구도 상승의 끝을 알 수 없죠.

철수는 기한안에 주식을 다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이 더 오를까 두려워 20만 원에 주식을 되사게 됩니다. 이같이 가격이 올랐음에도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숏 스퀴즈 (Short squeeze)라고 합니다.

공매도 재개 반대 이유는?

먼저 가장 큰 이유는 개인이 공매도에 참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 자본을 공매도 예시 포함한 공매도 세력이 인위적으로 주가를 조작해서 시장을 흐리고 힘없는 개미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이 공매도 반대의 이유입니다.

이렇게 공매도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이번 공매도 재개 종목에는 코스피 200 과 코스닥 150 종목이 있는데요 , 조회 방법대 대해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릴께요 . 본인이 투자한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보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4월부터 불법공매도 처벌 강화…과징금 신설(종합)

금융위원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법 개정안은 불법 공매도 등에 대한 과징금을 신설해 부당 이득을 환수하도록 했다.

김연숙 기자

유상증자 기간 공매도하면 증자 참여 제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입법예고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공매도 예시 기자 = 오는 4월부터 무차입 공매도 등 불법 공매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지난달 9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매도(CG)

◇ 과징금 신설, 불법 공매도 부당 이득 환수

법 개정안은 불법 공매도 등에 대한 과징금을 신설해 부당 이득을 환수하도록 했다. 불법 공매도에 대해선 주문금액 범위 내에서, 공매도 이후 유상증자에 참여한 경우에는 5억원 이하 또는 부당이득액의 공매도 예시 1.5배 이하에서 과징금이 부과된다.

불법 공매도 시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불법행위에 따른 이익의 3∼5배로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금융위는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공매도 주문금액 및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과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과징금 부과금액은 법상 기준금액에 감독규정에서 정하는 부과 비율을 고려해 산출된다.

불법 공매도에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로, 그동안 불법 공매도를 시도하다 적발되면 소규모 과태료만 부과돼 근절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2010∼2019년 10년간 불법 공매도로 제재를 공매도 예시 받은 금융투자회사는 101곳에 이른다. 이 중 과태료가 부과된 곳은 45곳, 나머지 56곳은 주의 처분만 받았다.

◇ 유상증자 기간 공매도하면 증자 참여 못해…예외도 규정

유상증자 기간에 공매도한 경우에는 증자 참여가 제한된다. 금융위는 구체적인 제한 시점을 제시했다.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 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 공시서류에 기재)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 참여를 제한하도록 했다.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예시)

다만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 시간에 매수하는 경우에는 예외로 했다.

금융위는 "매수를 통해 공매도 상태를 청산했으므로 유상증자 참여를 허용하더라도 다른 투자자에 비해 추가 이득을 얻는 게 아닌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 금융위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에 참여한 경우,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 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이뤄지는 공매도도 증자 참여가 허용된다.

이와 함께 차입 공매도 목적으로 대차거래계약을 맺은 투자자들은 앞으로 5년간 계약내용을 보관해야 한다.

대차거래 종목, 수량, 계약 체결일시, 거래 상대방, 대차 기간, 수수료율 등의 정보가 보관 대상이다. 이 정보들은 금융위나 한국거래소가 요청할 경우 즉시 제출해야 한다.

대차거래정보 보관·제출의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1억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융위는 법상 상한금액 내에서 과태료 부과 기준금액을 법인은 6천만원, 법인이 아닌 자는 3천만원으로 규정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의견이 있으면 금융위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래픽] 연도별 불법 공매도 제재 내역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불법 공매도로 공매도 예시 제재를 받은 금융회사는 101곳에 달했다. 이 중 외국계 금융회사가 94곳을 차지했고 국내 금융회사는 7곳이다. [연합뉴스 자료]

공매도 뜻과 금지기간, 3월 재개 될까?

공매도는 특정 종목의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해당 빌려서 판 다음, 해당 주가가 공매도 예시 예상대로 내려가면 다시 싼 값에 사들이고 원 소유자에게 되갚아 차익을 얻는 투자 기법입니다.

- 현재 A의 주식이 100,000원입니다.
- A주식이 하락할 것을 예상한 B기관이 A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 ( 공매도 ) 을 냅니다.
- 투자자 들은 B기관이 (보유하지는 않았지만) 내놓은 A주식을 100,000원에 구매합니다.
- 주가하락 ▾ 실제로 주가가 하락합니다.
- B기관은 하락한 주식을 다시 80,000원에 사들인 후 주식보유자에게 반납하면 20,000원의 시세차익 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이렇듯, 공매도란 하락장을 겨냥해 수익을 내는 매도 후 매수 투자전략입니다.

공매도가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공매도는 개인투자자가 하기에 그 벽이 너무 높아 기관이나 외국인만 가능한 실정이라 공매도로 인한 손실은 온전히 개인투자자 가 떠안게 됩니다.

But, 주식시장의 유동성을 확대하고 가격 거품을 방지, 제거하여 실제 가치에 수렴하는 주가로 만드는데 도움 을 주기 때문에 없앴을 때의 파장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개미들의 피를 말렸던 공매도. 그래서 공매도 금지가 아닌, 폐지가 답이라는 주장도 많았는데요.

그 간 기업과 외국인들에게만 유리했던 공매도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개선하고자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진입장벽을 낯추고 시장조성자 공매도 예시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어떻게 보완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공매도 금지기간

작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2020년 03월 06일부터 6개월간 공매도가 금지되었습니다.

다만,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9월에 재개되지 못하고 6개월을 더 연장하여 올해 2021년 3월 15일 공매도 예시 금지기간이 종료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2021년 1월 9일 기준) 공매도 금지기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코로나 여파가 끝나지 않고 있어 금지기간을 더 연장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재개된다면 개인투자자들에게 공매도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충분히 고려하고 해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매도 란? (feat. 차입공매도, 무차입공매도, 쇼트 커버링)

공매도 란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하는 투자 전략이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향후 주가가 떨어지면 해당 주식을 싼 값에 사서 결제일 안에 주식대여자(보유자)에게 돌려주는 방법으로 시세 차익을 챙긴다.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반면 시장 질서를 불공정거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공매도는 크게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 와 무차입 공매도(Naked short selling) 로 나뉜다. 우리나라에서 차입 공매도는 1996년 9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1998년 7월에 각각 허용되었다. 그러나 무차입 공매도는 2000년 4월에 공매도한 주식이 결제되지 않은 상태가 발생하면서 금지되고 있다.

여기서 궁금해서 차입공매도와 무차입공매도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습니다.

차입 공매도 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빌려서 매도한 주식을 결제일 전에 되갚기 위해 해당 종목을 재매수하는 것을 공매도 재매수(Short Covering, 쇼트 커버링) 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주식을 어떻게 누가 빌려주는 것일까요? 일단 주식대여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말그대로 투자자가 보유주식을 증권회사를 통해서 원하는 차입자, 공매도하는 사람에게 빌려주고 일정수수료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수료는 보통 0.5~1%를 받습니다. 과거에는 증권회사에서 투자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무조건 대여했지만 투자자들의 반발로 인해 고객동의를 받은 주식에 한해서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동의했었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이유는 너무 작게써져 있거나 온라인 가입때 무조건 동의를 누르다 보니 생기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는 주식대여는 공매도 세력을 도와주는 것이므로 주식대여에 동의하지말자는 움직이 커지고 있는 것 입니다.

무차입 공매도 는 현재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로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미리 팔고 난 후에 결제일 이전에 시장에서 해당주식을 다시 사서 갚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위에 언급하였듯이 2000년 4월 공매도한 주식이 결제되지 않은 상태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금지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 공매도 란 차입 공매도 를 의미하는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공매도로 돈을 벌수 있는지 아래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S종목 주가가 10만원이고 주가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이때 S종목 주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기존 주식을 소유한 투자자로 부터 주식대여한 주식을 빌려 10만원 짜리 주식을 공매도 주문을 냅니다. 그리고 실제 주가가 7만원으로 하락했을 때 S종목을 다시 사서 주식을 대여한 곳에 반납하면 3만원의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공매도] 뜨거운 감자, 공매도가 궁금해!

공매도‘주식 혹은 채권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하는 것’ 을 말하는데요.

'없는 것을 파는 행위'가 가능한 방법은 바로 대차거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차거래일정 수수료를 내고 주식(or 채권)을 빌렸다가 대여 기간 안에 빌린 주식을 갚는 것인데요.

" 말 그대로 주가가 떨어질 것 같은 주식을 빌려 미리 판매한 후,

주가가 떨어지면 싸게 다시 매수해서 빌린 주식을 갚는 것입니다. "

(돈을 빌리는 것이 아닌 주식을 빌리고, 다시 주식으로 갚는 거래 입니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공매도가 늘어나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겠다고 예상 해 볼 수 있는데요.

주식대차거래 잔고가 증가하게 되면 앞으로 공매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공매도 예시 고 볼 수도 있지만,

대차거래를 무조건 공매도로만 사용하진 않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공매도 예시

출처: 연합뉴스

@라는 회사가 ‘주가의 10%를 수수료로 지불하는 대차거래를 했다’고 가정해볼게요.

-. @회사: 주식 A을 100주 대여 ( 현재가 10,000 원 )

-. 수수료: 주가의 10% (주당 1,000원)

-. 주식 A가 1,000원으로 떨어졌을 때 다시 매수

빌릴 때 10,000원 하는 A주식 100주를 거래소에 팔고,

가격이 1,000원으로 내려갔을 때 다시 100주를 사서 빌린 주식을 갚게 되면

이 거래로 인해 90만 원의 차익 을 얻게 됩니다 .

(매도 시점: 1만 원 x 100주 = 100만 원 수익, 매수 시점: 1천 원 x 100주 = 10만 원 지불)

수수료로 10만 원을 내고도 80만 원의 순이익 이 생기는 거죠.

(1만 원 x 100주 x 수수료 10%)

이처럼 공매도를 한 회사는 주식을 빌려 팔 때보다,

다시 살 때 주식의 가격이 내려갔을 경우에만 수익 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도 공매도가 가능할까?

개인은 공매도 절차가 너무 복잡해 사실상 불가능 하며, 기관과 외국인들만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2017년~ 2019년 공매도 거래 비율은 외국인이 74%, 기관이 25%, 개인은 1% 미만이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이용 가능한 공매도와 비슷한 개념의 대주거래 가 있는데요.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매수해 상환하는 비슷한 방식이지만

기간이 30일~90일로 짧고, 이자도 비싸며, 가능한 종목도 많지 않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매우 불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공매도 금지 기간

코로나 19로 주가가 폭락했던 2020년 3월 16일, 국내에서 공매도는 금지됐는데요.

이는 올해 3월 15일 만료 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31일에는 영원한 공매도 금지를 청원하는 글이 올라와

1월 25일 현재, 18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국민들의 주식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공매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 안’ 연장 여부 에 대해 이르면 설 연휴 전 입장을 발표할 것 으 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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