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거래단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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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거래 단위 설정 화면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매매수량단위. 주식매수 매매단위.

즉 코스피(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을 장이 열리는 시간에 매수할려면 10주 단위로 매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최소한의 매수 단위가 10주로 장이 열리는 시간에는 매수 주문시 한주나 두주같이 단주주문은 불가능하고 열주 단위로 거래를 최소 거래단위 해야 합니다.


예로 든 하이닉스 호가창 오른쪽 주식 체결량 부분을 보시면 300,40,300, 이렇게 모든 주식 체결량 숫자뒤가 0자로 1주 단위로는 거래가 되지 않는게 보이시죠? 하이닉스 같은 경우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기에 10주 단위로만 매수,매도가 가능하기에 장이 열리는 시간에 매수하기 위해선 10주단위로 매수,매도 주문을 내야 합니다.

물론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도 시간외 거래같은 경우 1주거래가 가능하기에 시간외거래를 통해서 1주를 사고 팔수도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시간외 거래를 통해서는 한주를 사고 팔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제외되는 코스피 주식들도 있습니다. 높은 주식 가격으로 인해 주식을 10주 단위로 사기에 부담(?)되는 가격을 가지고 있는 거래소 주식들인 경우 10주 매매단위 기준에 열외로 인정받습니다. 장이 열리는 시간에라도 거래소에서 5만원 이상인 주식인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경우 거래소에 상장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주식가격이 5만원이 넘기에 장이 열리는 시간 1주 단위로 주식을 사고 팔수 있습니다. 옆에 체결량에도 보면 1주,2주로 매수,매도주문이 체결된 것이 보이시죠?

그리고 또 ETF,KODEX 200과 같은 인덱스펀드나 종목같은 경우도 한주단위로 거래할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주식들 같은 경우 거래 매매단위는 한주 단위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기준은 2010년 거래소&코스닥 제도 기준으로 한것이며 거래소&코스닥의 제도변경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거래소와 최소 거래단위 코스닥시장 기준 매매수량단위. 주식매수 매매단위 이해.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 도입… 커피 한잔 값으로 ‘황제주’ 산다

금융위, 내년 3분기 허용 추진
해외주식처럼 소수 6자리 가능할듯
LG생건 0.01주 1만3000원대 거래
“주식 접근성 확대… 분산투자 효과”
주당 100만 원이 넘어가는 ‘황제주’도 커피 한 잔 값으로 최소 거래단위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내년 3분기(7∼9월)부터 국내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는 소수(小數) 단위 거래가 허용되기 때문이다.

12일 금융위원회는 국내외 주식 거래에서 소수 단위 거래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소수 단위 거래란 주식을 기존처럼 1주 단위가 아닌 0.1주와 같이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거래하는 것을 뜻한다.

현재 주식 소수 단위 매매는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 2곳에서만 해외 주식에 한해 적용된다. 금융당국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인프라를 마련하고 희망하는 증권사에 한해 국내 주식도 소수 단위 매매를 허용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LG생활건강(138만7000원·10일 종가 기준) 등 주당 100만 원이 훌쩍 넘는 ‘황제주’도 0.01주(1만3870원) 단위로 저렴하게 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원래 상법에서는 주식 거래 기본 단위를 1주로 정하고 있어 소수 단위 매매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금융위는 소수 단위 매매에 대해 예외를 인정해 주는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가격이 비싼 우량 주식의 투자 문턱을 낮춰 소액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신탁제도를 활용한다. 예를 들어 투자자 2명이 각각 특정 종목을 0.3주, 0.6주 샀다면 증권사가 추가로 0.1주를 매매해 1주를 만든 뒤 해당 종목을 매수하는 식이다. 각 증권사가 주문을 취합해 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실시간 거래는 불가능하다.

이때 소수 단위로 매매하면 투자자의 의결권은 인정되지 않지만 배당금은 받을 수 있다. 국내 주식 소수 단위 매매는 내년 3분기 정도에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식의 경우 연내에 희망 증권사를 추가로 받아 소수 단위 매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해외 주식 소수 단위 거래는 소수점 아래 여섯 자리 단위까지 가능하다. 국내 주식의 소수 단위 매매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에 따르면 증권사 2곳의 해외 주식 소수 단위 거래 실적(누적)은 2019년부터 올 6월 말까지 신한금융투자가 2억7000만 달러(약 3159억 원), 한국투자증권이 7억5000만 달러(약 8775억 원)로 당초 예상보다 높았다.

소수 단위 매매가 허용되면 투자자들이 훨씬 활발하게 주식 투자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목당 최소 투자 금액이 낮아져 소액으로도 주식을 거래하기 쉽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이 소액씩 분산 투자하기 수월해져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높아질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소액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가격이 비싼 우량주에 이전보다 활발하게 투자할 수 있어 투자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금융위는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소수 단위 거래를 원하는 증권사들의 신청을 받는다. 금융위는 “혁신금융 서비스를 일정 기간 운영하고 그 성과를 지켜보며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제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도쿄증권거래소 등 일본 전국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의 매매단위가 10월 1일까지 100주로 통일된다고 27일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주식의 매매단위는 증권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최저 주식 수를 말한다. 본래 상장기업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2007년 11월 시점에서는 1주, 10주, 50주, 100주, 200주, 500주, 1000주, 2000주의 8종류가 있었다.

하지만 종목에 따라 매매단위가 달라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2014년 말 100주와 1000주의 두 종류로 압축됐다. 이를 오는 10월 1일까지 100주로 일원화할 방침이다.

도쿄증권거래소 [사진=지지통신 뉴스핌]

매매단위를 일원화함으로써 투자에 필요한 최저 금액이 낮아져 개인들의 주식거래를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 매매단위를 잘못 주문하는 실수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가령 주가가 900엔인 종목의 매매단위가 1000주에서 100주가 되면 최저 투자액은 90만에서 9만엔으로 낮아져 개인들이 매매에 참가하기 수월해진다.

또 지금까지는 최저 투자금액을 파악하는데 있어 주가와 매매단위를 각각 확인한 뒤 계산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종목별로 매매단위를 조사해야 하는 수고도 덜 수 있게 된다.

다이와(大和)종합연구소는 “매매단위가 하나로 통일되면 주식거래가 훨씬 쉬워지고 오발주 리스크도 줄어들 것”이며 “기업실적이 달라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최저 투자액이 낮아져 개인의 주식거래가 촉진되면서 주주가 너무 많아지게 되면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발송 등 기업의 관리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5만엔 이상 50만엔 미만’이 최저 투자액으로 타당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매매단위가 100주로 통일되면 최저 투자액이 5만엔 미만인 기업의 경우 복수의 주식을 하나로 합치는 ‘주식병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또 다른 팬데믹 될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감염자 10명 중 9명은 사망한다는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서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가나 보건부 산하 보건서비스국(GHS)은 남부 아샨티 지역에서 마버그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GHS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을 확인했으며,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곳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 2명은 고열과 구토, 현기증, 설사 등의 증상으로 입원했지만 끝내 숨졌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현관에 있는 로고. 2021.12.20 [사진=로이터 뉴스핌] 당국은 이들과 접촉했거나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98명을 격리조치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사무국은 가나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위해 전문가들을 급파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아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이어 마버그 바이러스까지 출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염 며칠 안에 중증 발현. 백신·치료제도 없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필로 바이러스과(科) 리보핵산(RNA)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다. 에볼라의 '사촌' 격으로 봐도 무방하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사는 큰 박쥐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 대 사람은 최소 거래단위 비말과 체액을 통한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마버그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두통·현기증·몸살·설사다. 이밖에 각혈과 장기 내 출혈, 눈과 귀에서 피가 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침구류와 옷에 접촉해도 전파될 수 있다. 감염시 증상은 일주일 안으로 빠르게 찾아온다. 증상이 있고 사망까지 기간도 짧다. WHO에 따르면 증상 발현 후 사망까지 평균 8~9일이라고 추산한다. 그러나 가나 확진자 중 한 명인 26세 남성은 증상이 있어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았지만 그 다음날 숨졌다. 또 다른 확진자 51세 남성의 경우 병원을 찾은 당일에 사망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다. 수액을 놓고 정상 최소 거래단위 산소포화도를 유지하거나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하는 등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증치료가 전부다. 백신도 없어 감염 예방이 불가능하다. 치명률은 마버그 바이러스 변종과 증상 후 관리에 따라 24~88%로 알려졌다. 코로나 백신 주사기 [사진=뉴스핌DB] 2022.04.15 [email protected] 마버그 바이러스의 정확한 명칭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다. 1967년 독일 학센주(州) 마르부르크 지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왔다고 해서 명명됐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와 동부에서 발병 사례 10여 건이 보고됐다. 서아프리카에서 발병 보고가 나온 것은 이번 가나와 지난해 8월 기니 등 두 번에 불과하다. 마버그 바이러스가 원숭이두창처럼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해외에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바이러스 생명력 강해 차기 팬데믹 가능성 우려 마버그 바이러스는 이미 지난 2016년 1월에 WHO가 '향후 인류를 위협할 8대 전염병'으로 선정한 병이다. 전염력과 치명률은 높은 데 아직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프리카 대륙에만 이따금 발생하는 병이지만 원숭이두창처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유행으로 번진다면 확산 제어가 어렵다는 의미다. 비록 코로나19처럼 공기 중 전파가 가능한 병은 아니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로 긴 편에 속한다. 출혈을 제외한 발열과 몸살, 설사는 다른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어 조속한 검사와 격리가 없다면 주변인들에 전파가 쉽다. WHO 산하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은 마버그 바이러스가 차기 팬데믹이 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바이러스의 엄청난 생명력을 꼽는다. 마버그병을 극복한 사람의 눈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있다.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임신 여성의 경우 태반과 양수·모유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WHO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외 국가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우간다를 다녀온 네덜란드 여성이 확진 판정 후 사망한 사례 이래 현재까지 비(非)아프리카 국가 발병은 없었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다. 가나 확진자 2명의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마버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이미 확산 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숭이두창의 경우도 지난 5월 7일 비풍토병 지역인 영국에서 처음 보고가 있던 이래 현재는 68개국에서 1만2000여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가나 보건 당국은 역학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박쥐가 출몰하는 동굴 방문은 피하고 야생동물 섭취를 자제하며 손씻기와 장갑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7-19 16:42

주식매매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매매단위의 규칙, 호가규칙, 매매체결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수없이 많은 차들이 오가는 도로!! 순서를 정해주는 신호등이 있기 때문에 교통질서가 유지되고 있죠? 도로 위의 신호등처럼 주식시장에도 주문의 순서를 정해주는 규칙이 있습니다. 수많은 주문들이 오고 가다 보면 어떤 주문이 우선 처리되고, 나중에 처리되는지, 내 주문은 왜 체결되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는 일들이 생기겠죠? 이런 일들로 인해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주식매매에 일정한 규칙이 적용되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규칙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매 단위의 규칙

주식시장에는 일정량을 단위로 주문을 내야 최소 거래단위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것이 매매 단위의 규칙입니다. 주식 매매 단위는 시장마다 다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장중 10주 가 원칙이죠. 따라서 유가증권시장에서 ΔΔ종목을 '310주 사겠다' 든지 '150주 팔겠다'는 식으로 10주 단위로 주문해야 해야지, '207주 사겠다'거나 '78주 팔겠다'고 주문하면 어느 경로를 통하든 주문 자체가 받아들여지지 않게 됩니다.

단 전날 증시 마감 때 형성된 시세, 즉 전일종가가 5만 원 이상인 종목은 장중 1주 단위로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주문 수량이 장중 매매기본 단위에 미치지 못하는 주식(10주가 기본 단위라면 1주, 5주, 7주…)을 단주 라 고 부르는데요. 자금이 적어 고가의 주식을 매매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해 단주 매매 를 허용하는 것이죠. 단주 매매는 장마감 후에 시간외 거래로 이루어지는데 모두 같은 시간에 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가격과 수량 기준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다시 말해 하루 단 한번 체결되는 것이죠. 단주는 증권사 영업점 직원에게 요청하여 매매할 수 있습니다. HTS를 이용한다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단주 매매 주문' 메뉴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호가 규칙

다음으로 호가 규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호가의 개념을 알아볼까요?

호가(呼價, a bid)란 주문을 할 때에 내놓는 희망 매매가를 말합니다. 그래서 팔 때는 매도호가, 살 때는 매수호가라고 하는 것이죠. 주식시장 즉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프리보드에서 호가를 부를 때는 다음 표와 같은 단위를 따라야만 주문이 유효합니다.

가령 유가증권시장에서 주당 시세가 10만 원 이상 50만 원 미만인 종목은 호가를 500원 단위로 불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종가(장 마감 때 체결된 시세)가 20만 8천원이라면 '100주를 주당 20만 9,500원에 사겠다'라고 주문을 해야지, 20만 9,300원에 사겠다고 주문을 내놓으면 주문 자체가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주문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장이 마감되기 직전에 급하게 주문을 하다 보면 간단한 호가규칙을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급할 때일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원칙들을 잘 지키셔야 혹시 있을지 모를 손해를 막을 수가 있겠죠. ^^

매매체결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매매가 체결되는 세가지 원칙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시에는 조건이 걸려있는 여러 주문들이 최소 거래단위 최소 거래단위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복잡한 거래가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순서를 정해주는 원칙이 필요한데요. 매매 체결 원칙에는 가격, 시간, 수량이라는 3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실제 주문을 넣는 화면입니다. 시간대별로 현재가와 매매량이 나오는데요. 이걸 참고하시면서 빈 칸에 원하는 주문 내용을 넣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매매체결의 원칙으로 돌아가 볼까요?

첫 번째로 가격 우선 원칙 을 적용합니다. 매도호가는 낮은 것이 높은 것에 우선하고, 매수호가는 높은 것이 낮은 것에 우선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거래는 최소 거래단위 낮은 매도호가를 가장 높은 매수호가에 우선 연결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높은 매수호가를 불렀다면 그날 증시에 나온 매도 물량을 몽땅 사들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간 우선 원칙 을 적용하기 때문에 먼저 주문한 쪽부터 거래를 성립시키게 됩니다. 호가가 같은 여러 개의 주문이 나온다면 먼저 나온 쪽이 우선적으로 살 수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수량 우선 원칙 입니다. 만약 호가도 같고 주문도 동시에 나왔다면 주문 수량이 많은 쪽부터 먼저 거래시키는 원칙입니다.

다시 한번 짚어볼까요? 가격이 높고, 먼저 나온, 수량이 많은 쪽 거래부터 우선적으로 체결 되게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매매체결 원칙입니다. 매매체결을 하실 때 알고 있어야 할 쉽지만 중요한 규칙과 원칙인 것이죠. ^^

김연아 선수는 수많은 연습을 통해 실전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죠?

주식거래의 양이 많아지다 보면 사소한 실수로 주문이 체결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답니다.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다고 항상 손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먹은 대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속상한 일이랍니다.^^

비트겟 거래 단위 설정 방법(수량 단위 / 원가 가치 / 액면 가치)

블로그 이미지

비트겟을 통해 비트코인 등 코인에 진입하려고 할 때, 총 3가지의 방법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 3가지는 바로 수량 단위, 원가 가치, 액면 가치인데요.

비트겟 거래 단위 설정 화면

어떤 뜻인지 예를 통해서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1. 수량 단위

수량 단위는 해당 코인의 갯수를 정하여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비트 코인이 43,000$이라고 한다면, 1개 구입시 총 43,000$이 지불되겠죠. 그런데! 43,000$이 지불되는 건 레버리지를 지정하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즉, 1배 레버리지 기준이라는 말입니다.

레버리지는 주문화면 최소 거래단위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비트겟 레버리지 조정 버튼 위치

레버리지 조정을 하고, 비트코인 1개를 구입하면 43,000$ 외관상 투자는 같지만 실제 투입되는 투자금은

43,000$ / 레버리지배율

이 됩니다. 즉, 10배율로 하게되면, 43,000$ 비트코인 1개 구입시 4,300$만 지불되는 것이죠.

수량 단위는 갯수도 갯수지만, 이 레버리지를 잘 참고하셔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2. 원가 가치

원가 가치 투자는 말 그대로 원가를 그대로 투입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거래단위 비트겟 원가가치 주문 화면

원가 가치로 주문하면, 입력한 금액 그대로 투자가 됩니다.

비트겟 원가 가치 주문시 포지션 화면

위 이미지에서 투자금인 증거금이 97$로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100$ 그대로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액면 가치

액면 가치는 레버리지를 적용한 금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비트겟 액면가치 주문화면

가령, 액면 가치 방법으로 100USDT를 투입하면, 100USDT가 투입되는 것이 아니라,

투입금액 / 레버리지 배율

비트겟 액면 가치 투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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