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계획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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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 사회비전 수립 위한 착수보고회 현장 ⓒ고양특례시

경영지원업무 오픈북

◆ 집중적 성장전략
현재의 제품이나 시장과 관련된 사업 중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것으로서, 기업이 기존의 제품 혹은 시장에서 성장기회를 충분히 탐색하지 못한 경우에 이용되는 것이다.

● 시장침투전략
기존시장에서 기존제품으로 시장점유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기업이 채택할 수 이쓴 실행방안으로는 현재 자사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더 많이 혹은 자주 사용하도록 유인하며, 경쟁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자사제품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며, 자사제품이나 경쟁제품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는 소비자르 자극하여 자사제품을 구입하도옥 유도하는 것이다.

● 신시장 개척전략
기존제품을 가지고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여 개발하는 것이다. 즉 기존제품으로 새로운 세분시장의 잠재고객에이 지닌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거나, 새로운 유통경로를 개발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지금까지 영업활동을 수행하지 않았던 새로운지역에서 기존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 신제품 개발전략
기존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도입하는 것이다. 즉, 기존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존제품을 뚜렷하게 개량하거나, 전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 등을 말한다.

◆ 통합적 성장전략
기업이 관련기업들을 흡수·통합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원자재의 흐름을 기준으로 하여 전방통합, 후방통합, 수평통합 드으이 세가지로 나타날 수 있으며, 제조업체를 기준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 전방통합
제조업체가 자사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체, 즉 도매상이나 소매상을 흡수·통합하여 제품판매 및 마케팅활동의 효율화를 도모하려는 전략이다.

◆ 다각화 성장전략
기업이 기업활동에서 얻은 지식, 경험 및 기타의 이점을 기존의 사업영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새로운 분야에 투자하여 새로운 성정기회를 발견하려는 가장 적극적인 형태의 성장전략이다.

● 집중적 다각화
새로운 고객집단에 소구될 수 있는 신제품을 기업이 지닌 기술적 또는 마케팅적 장점을 활용하여 개발하는 것이다.(예)태이프제조기술을 활용하여 컴표터 리본산업 진출

● 수평적 다각화
기존의 제품계열과 기술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현재의 고객집단에 소구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추가하는 것이다.(예)담배생산업체가 매주 또는 식품산업에 진입하는 경우

● 복합적 다각화
기존의 기술, 제품 및 시장과 상호관련이 전혀 없는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경우로서 그 이유로는 자금활용능률의 향상, 수익률의 향상, 위험의 분산, 세금의 감면 또는 효율화, 성장업종에의 참여, 경영자의 취향 등을 들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구촌 최대 관심사인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시의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관련 부서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50년 탄소중립 달성 및 사회 전환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성장 계획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 사회비전 수립 위한 착수보고회 현장 ⓒ고양특례시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기초지자체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및 이행점검 △기후영향평가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 등이 의무화 되면서 국비 보조를 받아 추진됐다.

시는 그간 용역을 통해 2030년 고양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부문별 세부이행계획을 수립했다. 향후 2040년, 2050년까지 단계별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로드맵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타 지자체의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와 세부이행계획,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추진 사례 등을 확인하면서 고양시가 나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전 세계 최대 관심사는 기후위기”라며 “고양시가 시 승격 30년 만에 특례시로 도약한 시점에 기후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30년 후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공공 배달앱 8월 프로모션 진행. 누적 100억 돌파

고양특례시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프로모션을 8월에 진행한다.

고양시는 이번 배달특급 프로모션을 통해 성장 계획 소비자에게는 배달료를,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경감토록 하겠다고 1일 밝혔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8월 더위타파 프로모션 진행 홍보 포스터ⓒ고양시

시는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활성화 위해 가맹점 확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누적거래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달 중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고양 특급의 날’ △배달비 지원 △3000원 쿠폰을 제공하는 ‘주말엔 배달특급’ △휴가철 픽업 이벤트 △말복 더위타파 프로모션(8월 7일~15일)등 풍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누적매출액 100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배달특급이 더욱 활성화되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략기획]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 방법

과거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기업의 현재의 위치(위기 또는 성장하고 있는 상황)를 정확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가 위기 상황이라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던지,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던지 등의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성장하고 있는 상황일지라도, 언제든지 위기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Risk 성장 계획 요인을 파악하여 대응하거나, 잉여 자원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장기 성장을 위한 변화 관리

중장기 성장을 위해서 위기에 대응하는 변화 관리는 반드시 해야할 선택입니다.

변화관리는 구조조정도 아니고 나쁜 것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길입니다.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분석해보겠습니다.

변화는 실패와 성공할 경우는 극명하게 나눠집니다.

성공할 경우에는 위기가 점차 개선될 것이고, 실패할 경우에는 현재 수준보다 더 곤두박질치는 상황이 나올 것입니다.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망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자멸하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 중장기 전략 수립 좋은 예

중장기 성장 전략수립을 위해서는 앞서 포스팅 한 경영전략 도출과 관련된 내용을 적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장기 전략방향을 경영환경 분석을 통한 시사점 도출, 그를 통한 중기전략 방향의 도출과정을 성장 계획 진행하였습니다.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수립 지침서 내용 중의 일부이기 때문에, 사업별 상세내용을 넣지는 못하였고, SWOT 분석이나, 3C 분석과 같은 분석툴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환경분석과 현재 회사가 진행해야할 전략방향은 묻어나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업환경이 악화가 되고 회사에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업별로 주요 이슈를 도출하고 이슈별로 사업을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렇게 이슈가 도출된 것은, 회사에서 그만큼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략방향이 도출되고, 그에 따른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실행과제, Action plan 등 구체화된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을 하면 될 것 입니다.

전략방향을 잘 도출해내고, 그에 따라 해야할 일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한다는 점에서 좋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중장기 전략 수립의 나쁜 예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의 나쁜 예는 어떻게 될까요?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회사도 모두 성장한다고 장미빛 전망을 분석한 것입니다.

앞서 사업이 성장하고 있더라도 언제든지 위기상황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Risk 요인을 성장전략과 함께 도출하여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료에 나타난 바로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현재 많은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지만,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해서 회사가 성장하는 것은 더더욱 아닐 것입니다.

내부 역량도 중요하겠고,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전략의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것입니다.

해당 회사는 화장품 회사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잘 활용하지 못한 성장 계획 것 같습니다.

원브랜드샵의 매장수와 시장, 수익성 등이 계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시장변화 Risk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대로 세우지를 않았습니다.

이런 장미빛 미래만 중장기 전략에 표현한다면, 회사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위기가 닥쳤을 때 운영할 위기관리 프로그램 또한 더더욱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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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이사장, '투자 귀재' 짐 로저스 만나 "중기 성장 전략 논의"

등록 2022-07-31 오후 12:00:01

수정 성장 계획 2022-07-31 오후 12:00:01

함지현 기자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지난 28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짐 성장 계획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을 만나 세계 경제동향과 국내 중소벤처기업 성장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31일 중진공에 따르면 세계적인 투자가로 유명한 로저스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한국 경제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통적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탈관료제와 규제 혁신을 통해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해외 투자자들을 적극 유치하면 창업 생태계 조성과 국내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망 교란 등에 따른 전 세계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농업을 미래 유망 산업으로 꼽았다.

로저스 회장은 “한국은 관광산업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나라”라며 “K-문화콘텐츠 경쟁력을 살려 인구 6억명이 넘는 아세안 시장을 공략하고, 남북 간 교류가 확대된다면 한국 중소벤처기업에 무한한 사업 기회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오늘 자리를 통해 글로벌 경제 환경과 우리 중소벤처기업 경영 전략에 대해 조언해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국내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정부의 규제 혁신 정책에 동참해 현장과 수요자 중심 규제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저스 회장은 지난 12월 중진공이 주최한 글로벌 경영전략 성장 계획 포럼에서 ‘세계경제 및 투자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화상 대담을 나눴다.

성장 계획

고용 보장 및 장기적 투자 등을 골자로 하는 4가지 부문의 특별 노사합의서 체결
3자 최종합의 통한 신뢰와 진정성 담아내,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시금석 될 것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3자 간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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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지난 28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노사 및 KG컨소시엄 간 고용보장 및 장기투자 등 주된 내용으로 한 3자 특별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쌍용자동차 선목래 노조위원장,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 KG ETS 엄기민 대표가 쌍용자동차 M&A관련 3자 특별협약서를 성장 계획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 노사와 KG컨소시엄은 고용 및 노동조건, 지속 성장을 위한 발전 전략, 상생 협력 및 투명경영, 노사 공동의 쌍용차 혁신위원회 구성 등 4가지 부문의 특별 노사합의서를 체결했다.

29일 쌍용차에 따르면 노사 및 KG컨소시엄 간의 고용보장 및 장기적 투자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 3자 특별협약서를 체결했다.

지난 28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과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그리고 KG컨소시엄을 대표해 인수 단장에 임명된 KG ETS 엄기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쌍용차는 이번 특별 노사합의서는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컨소시엄과의 투자계약을 토대로 3자가 최종 합의한 내용으로서, 상호 간 신뢰와 진정성을 담아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M&A 과정에서 노동조합 요구안을 중심으로 양사 간에 합의를 도출한 특별 협약서는 이례적인 사례로, 이번 합의로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합의는 노동조합뿐만 아니라 3자 모두가 명분보다는 쌍용자동차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KG컨소시엄 역시 대주주로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는 것에 공감한 것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쌍용자동차와 노동조합은 지난 12년 간 이어져온 무분규를 통한 상생의 노사관계가 회사의 매우 중요한 자산임을 인식하고 이를 지속계승 발전해 나가는 것이 경영정상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구체적으로 고용안정과 관련해서는 △재직 중인 전 직원의 총 고용보장 △노동조합을 교섭단체로 인정 및 모든 단체협약 승계 △3자는 노사간 기 체결 각종 노사합의서 준수 및 이행 △미지급 임금 포함 공익채권 변제 차질 없이 이행(일정 및 방안 세부합의) 등에 합의 했다.

발전전략과 관련해서는 △전동화 및 자율주행 등 신기술 개발 및 신차개발 포트폴리오 강화 △중장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투자비 집행계획 및 일정 수립 이행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로 R&D기능 강화 △신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 구성운영 △회생절차 종료 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및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전 구성원이 비전을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차 노동조합은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서는 판매 증대가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 시장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생산운영 △품질 경쟁력 증대 및 원가절감 통한 재무 건전성 확보 위한 경영활동에 적극 협력 △상생의 노사문화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노사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합의사항 이행 및 점검을 위해 "쌍용자동차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반기 단위로 발전과제를 점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노사 일방의 요청이 있을 시 즉시 소집 개최토록 하여 이행에 대한 진정성 역시 담아냈다.

쌍용자동차 노사 대표들은 "이번 특별협약서는 M&A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여 조기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한 큰 틀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체결됐다"며 "쌍용자동차 의 경영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3자 합의서로 담아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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