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기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회 참여권 : 원하시는 날짜, 시간에 1회 참여하실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매 시간 다른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4주 모임반 : 4주 동안 꾸준히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께 적합하며 4주 커리큘럼이 제공됩니다.

각 모임 4주반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모임의 성격과 커리큘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글로벌 자산배분(주식 달러 채권 금)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기획합니다. 미국, 중국, 한국 주식을 공부하고 달러와 채권을 알아보며 금과 원자재를 공부합니다.

리더 - 이초록, 김진구 변호사

2. 글로벌 대기업 분석

미국과 한국의 글로벌 대기업을 분석합니다. 애플, 테슬라,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등 다양한 기업을 산업별로 공부합니다.

3. 주요기업 + 산업 분석

주요 기업과 산업을 분석합니다. 주식 투자의 마인드부터 공부방법, 투자 노하우까지 다양한 실전 투자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리더 - 윤홍석, 이초록, 배재민

참여 대상

- 주식 투자의 기초부터 배우고 싶으신 분

- 함께 경제현황, 유망산업, 기업분석 등을 주제로 소통하고 싶으신 분

- 경제기사를 통해 함께 공부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싶으신 분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투자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 등

저희는 자본시장법 제6조에 명시된 금융투자업(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을 영위하는 곳이 아닙니다.

주식 종목을 추천하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불법 탈법적 행위는 금지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아래 네이버톡톡을 통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리더 소개
  • 이초록 : 미래에셋증권 투자권유대행인
  • 배재민 : 메디컬 119 대 표
  • 김진구 : 전) 공적금융기관 법무팀 변호사
  • 이서준 : 회계법인 회계사
  • 정민석 : 시험인증기관
  • 윤홍석 : 건설업 대표
강의 내용

[1] 글로벌 대기업 분석모임 (정민석, 유인창)

[토 3:30~5:30]

1주차 : 대기업 우량주 투자의 장단점 / 식품주 기업 분석

- 대기업 투자의 장단점 / 미국주식 한국주식 투자

- 금리인상 시기 주식 투자 방법 / 성장주 가치주 투자 / 미국 한국 시가총액

- 인플레이션 시기의 식품주 투자 방법

2주차 : 네이버, 카카오, 구글 분석 / 지주사 기업 분석

- 네이버 카카오 구글 분석 / IT기업 투자 의미 / SWOT분석 / 재무제표 분석

3주차 : 삼성전자, 인텔, 엔비디아 분석 / 중소형주 기업 분석

- 반도체 분야 실적과 전망 / 삼성전자와 인텔, 엔비디아, 글로벌 반도체 회사 분석

- 반도체 개별기업 투자 VS 반도체 주식기초 ETF, 레버리지

- 대기업보다 중소형주가 투자에 유리한 이유는?

- 실전 중소형주 2곳 기업 분석

- 영업현금흐름, 재무현금흐름, 투자현금흐름 학습

4주차 : 미국 주식 기업 분석 / 금리 인상 수혜주 기업 분석

- 애플, 테슬라, 아마존, 구글 등 미국 글로벌 대기업 분석

- 경제 주식기초 기사, 증권사 리포트, 서적을 통한 섹터별 시장 전망

- 성장주, 가치주 비교 투자 / 각 분야별 대장주 분석

- 경제 사이클(활황기 침체기)에 따른 기업, 섹터 투자 방법

[2] 주요 기업+산업 분석 (윤홍석, 이초록, 배재민)

[일 3:30~5:30]

1주차 : 투자의 태도와 마인드 / 글로벌 분산투자

- 20,30세대가 투자할 때 주의할 사항

- 포기해야하는 것/포기하면 안되는 것

- 주식과 채권의 이해 / 고령화, 고세율 리스크

- 선진국 : 미국 (S&P500, 나스닥100), 일본 니케이 / 신흥국 : 한국 코스피, 중국 CSI300

2주차 : 진입 타이밍과 차트 / 글로벌 이슈 안내 및 유망한 국가 찾기

- 거래량의 중요성 / 기다림의 이유

- 거시경제 :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테이퍼링, 양적긴축, 장단기금리차역전, 러-우사태,

- 개별기업 vs 국가지수 / 인덱스 펀드의 이해 / 국가 ETF와 산업 ETF

3주차 : Don’t fight the FED / 개별 기업 분석

- 뉴스를 통해 산업을 찾는 방법

- 든든한 뒷배가 있는 투자 방법

- 재무제표 읽기 / 가치 구하기 : PER, PBR, PSR

- 개별종목 투자 아이디어 공유

4주차 : 유망 섹터와 기업 / 글로벌 이슈 안내 및 유망 산업 찾기

- 거시경제를 통해 산업을 찾는 방법 / 산업을 찾고 기업을 찾는 방법 / dart를 활용한 기업분석

- 섹터 ETF 종류 ( 4차산업혁명 - NFT, 메타버스, 반도체, 이차전지, 스마트팩토리, 5G,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존 산업 - 배당, 건설, 소비재 )

[3] 글로벌 자산배분(주식+달러+채권+금) (이초록, 송주완, 김진구 변호사) [일 6:00~8:00]

주식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주식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용어’일 거예요. 주식 커뮤니티나, 채팅방에서 오고 가는 재밌어 보이는 이야기들에 혼자 웃을 주식기초 수 없는 상황도 생기죠. ‘위기의 주주들’이 지식인에 있는 정말 기초적인 질문들을 모아서 직접 답을 드려보려합니다. 나만 빼고 다 아는 것 같은 주식 기초 용어 총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주식은 한 마디로 어떤 회사의 일부를 나눠 갖는 소유권 이에요. 회사는 소유권을 팔고, 사람들은 소유권을 사는거죠. 소유권을 나눠 주는 회사의 입장과 그걸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각각 살펴보도록 할게요.

🏢 회사는 왜 소유권을 나눠줄까?

내가 떡볶이 집을 내면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런데 내 돈만으로는 떡볶이집을 주식기초 내기 부족한 거죠. (=어려운 말로 자본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나는 모자란 돈을 은행에 가서 빌릴 수 있죠. 하지만 이자를 내야하고,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한계가 있고요. 이럴 때, 부족한 돈을 충당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어요. 떡볶이집의 소유권을 팔아서 돈을 구하는 거예요.

주식 용어

“이 떡볶이집이 정말 잘 될 것 같은데, 내가 천 만원 낼게, 너도 천 만원만 투자해 봐. 대신 회사 소유권의 절반을 줄게. 잘되면 나중에 이익을 나눠 갖자. 너가 급전이 필요하면 이 증서를 딴 데에 팔아도 돼.”

이 증서가 바로 주식이에요. 회사 입장에선 은행에서 돈을 빌릴 필요도 없고, 이자를 낼 필요도 없게 되는 거죠.

👤 사람들은 소유권(주식)을 왜 살까?

떡볶이집 주식을 사면 2가지 권리를 얻을 수 있어요.

주주의 권리
  • 떡볶이 집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리 (=의결권)
  • 떡볶이 집이 돈을 벌었을 때 수익의 일부를 나눠 받을 수 있는 권리 (=배당)

두가지 권리를 갖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식을 삽니다. 참고로 ‘배당’은 모든 회사가 주는 건 아니긴 해요. 회사가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못 벌었거나, 돈을 벌었어도 새로운 사업에 써야 한다면 배당을 주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 그렇다면 이 회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배당을 자주 나눠 주는 회사인지, 언제 얼마씩 나눠주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솔직히 가장 와닿는건 아무래도 시세 차익 이겠죠?

떡볶이집이 대박 나면, 천 만원 짜리 소유권이 이천 만 원, 삼천 만 원이 될 수 있는 거죠. 반대로 쪽박이 나면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 떡볶이집이 정말 대박을 낼 수 있는 떡볶이집인지 잘 알아보고 투자해야 하는 거죠.

주식 용어

1️⃣ 코스피

코스피는 우리가 웬만하면 이름 들어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시장이에요. 매출, 영업이익 등을 까다롭게 따져서 기준을 통과한 기업들이 들어와 있어요.

2️⃣ 코스닥

코스닥은 코스피에 들어갈 수 없는 벤처기업을 활성화 하려고 만든 시장이에요. 대부분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모여 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도 섞여 있어요. (스튜디오 드래곤, JYP, 데브시스터즈 등)

주식 용어주식 용어

3️⃣ 코스피, 코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이 올랐다 내렸다, 박스권이다, 3100선 붕괴” 이런 말들 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코스피, 코스닥’은 자세히 말하면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예요.

주식 시장에는 매일 매일 몇 천 개 회사들의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해요.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쉽도록 시장 전체 가격을 숫자 하나로 표현한 게 ‘지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지수가 오른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내린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내리고 있다는 뜻이고요.

이 숫자들을 살펴보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데 우리집만 맑을 가능성이 적잖아요. 지수가 내려가면 아무래도 내가 산 주식도 영향을 받게 되겠죠.

그리고 지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기도 해요. 지수가 떨어지는데 내가 투자한 기업은 잘 버티거나 올라가고 있다? ‘이 기업이 잘하고 있구나’ 일종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주식 용어

종목 이름 옆에 ‘우’ 가 붙어있으면 우선주라고 하고요. 우가 없는 걸 보통주라고 해요.

우선주의 특징
  • 의결권이 없어요 (=주주총회에 참석 못 함)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일찍 받아요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더 많이 받아요

배당금은 통상적으로 1-2%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가늠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볼게요. LG전자의 경우 작년에 보통주는 1주당 1200원, 우선주는 1250원을 나눠줬어요.

“나는 주주총회 안 가도 되는데, 그럼 우선주가 더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근데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시장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의 양이 적어요. 즉, 하루에 거래되는 양도 적다는 말이거든요.

거래량이 적다는 건 사고 파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내가 원할 때 원하는 가격으로 팔지 못할 수도 있어요. 또 전체 주식 수가 적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가 있는데요. 급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주의가 필요해요.

주식 용어

💵 삼성전자 주가보다 농심 주가가 비싼이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회사가 삼성전자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주가가 8만원(2021. 9. 6. 촬영일 기준)인데 농심은 30만원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질문자님처럼 농심이 삼전보다 더 큰 건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삼성전자는 2018년에 주식 1주를 50개로 쪼갰어요. 주식은 쪼갤 수도 있고, 처음 시작할 때 주식 수도 각자 달라서 기업마다 주식 개수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바로 그걸 다 합한 거! 즉, 한 주 가격에 모든 주식 수를 곱한 ‘시가총액’이에요. 이 시가총액이 높을 수록 어떤 회사 가치가 높다라고 보는 거예요.

주식 용어

🤔 시가 총액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우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를 쭉 훑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1년 8월 30일 종가 기준으로)1등이 삼성전자 445조, 2등이 SK하이닉스 75조, 현대차는 9등이고 시가총액이 45조 정도예요. 1등이랑 2등이랑 금액 차이가 많이 나죠? 삼성전자가 코스피에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 감이 오실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시가총액이 높은 대형주들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일례로 삼성전자는 10% 이상 움직이는 날이 거의 없고요 (2009년 이후 한 번) 작년에 LG전자가 상한가를 갔는데, 무려 12년 만의 일이었어요.

이건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대형주부터 보시는 게 좋고요.

아직도 감이 좀 안온다, 하시는 분들은 같은 산업 내에서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엔터 산업을 예로 들어 볼까요? SM, YG, JYP 그리고 하이브의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이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으니 한번 비교해 보세요.

위기의 주주들

우리가 뉴스를 보면 외인, 기관 이런 단어들이 맨날 나오잖아요. 도대체 누굴 말하는 거야? 다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주식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흔히 ‘매매 주체’라고 해요.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고요.

🐜 개인

개인은, 말그대로 개인 투자자 분들. 속칭 개미라고 하죠. 저희같은 사람들을 말해요.주식기초

🏢 기관

회사 형태로 주식에 투자하는 이들을 통틀어서 말해요. 자산운용사, 증권사, 은행, 국민연금, 보험 등이 있어요. 이 회사들은 보통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펀드, 보험으로 돈을 굴려주는 역할을 해요.

👱 외국인(외인)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 중에 국내에 등록된 투자자나 투자회사를 말해요. 실질적으로는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외국계 투자은행, 펀드, 헤지펀드 같은 ‘외국 투자 회사’를 생각하시면 돼요.

기관과 외국인은 회사 법인이다 보니까 거래 금액이 커요. 기본 억 단위로 거래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시장에 미치는 파워가 큽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의 약 30%를 보유하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들은 개인보다는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또 장기 투자하는 성향이 있어요. (물론 ‘단타’를 치기도 해요)

그런데 이들이 어떤 주식을 대량으로 팔았다? 그건 주식기초 해당 종목에 대한 의견이 바뀌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막 파는 것, 흔히 말하는 ‘매도 공세’가 이어지면 상황이 좋지 않아질 수도 있는거죠.

예를 들어, 2021년 8월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가격이 빠진 게 그런 경우로 볼 주식기초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8월 13일 하루 동안 외국인들이 2조원 어치를 팔기도 했거든요.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고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좋다! 따라 사자!” 이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도 않고요. 동향을 파악하고, 참고할 수 있는 지표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3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1️⃣ 매출액

매출은 쉽게 말해서 회사가 번 돈의 총합이에요. 이번 달에 10,000원 짜리 떡볶이를 1,000개 팔았다, 그럼 1,000만원이 제 매출인 거예요.

매출액의 뜻을 았았으니, ‘의미’도 알아봐야겠죠. 매출액은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유명한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예요. 매출액이 늘고 있다는 건 어찌됐건 그 회사 제품을 사람들이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우상향을 그리는지를 중요하게 봐야 해요.

위기의 주주들

2️⃣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사업에 드는 비용, 즉 재료비, 원료, 인건비, 월세 등을 빼고 남은 이익이나 손실을 말해요. 아까 1,000만원이 매출이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다 빼고 세금도 내니까 수중에 100만원만 남는다? 그럼 이게 제 영업이익인 거죠.

근데 영업이익에는 단서가 하나 붙어요. 바로 주된 사을 통해서 쓴 돈만 카운트한다는 거예요. 제가 떡볶이집을 운영하면, 주력 사업은 요식업이잖아요. 떡볶이, 맥주, 소주, 밥 등등을 팔아서 남은 돈을 영업이익으로 치는 거예요.

영업이익은 그 회사가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알려주는 지표예요. 매출이 늘고 있더라도 그 회사가 계속 적자면 유지가 힘들 수 있잖아요.특히 어느 정도 성장을 끝낸 기업이라면 이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위기의 주주들

3️⃣ 당기순이익

근데, 제가 떡볶이집이랑은 상관없지만 떡볶이집 한켠에 세를 줘서 월세를 받았다고 가정해볼게요. 혹은 회삿돈으로 코인에 투자를 해서 잃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회사의 주력사업이 아닌 영업외손익이나 금융손익이 있을 수도 있어요. 또 세금(법인세)도 내야 하지요. 영업이익에서 이 모든 비용들이나 수익을 모두 합친 걸 당기순이익이라고 합니다.

간혹 당기순이익은 주식기초 플러스인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어요. 이건 본업보다 부업을 더 잘했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코인이 폭락을 했다. 그럼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요.

당기순이익은 어떤 기간 동안 실제로 얼마나 돈을 남겼는지를 알 수 있는 데이터인데요. 이 당기순이익에 따라서 배당도 결정됩니다.

위기의 주주들

※ 본 콘텐츠는 9월 6일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투자자 유의문구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으며,투자 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않습니다.
– 국내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15% 이며,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영상은 토스증권이 고객님께 투자권유 또는 추천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므로 투자하시기 앞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 주식종류 주식 주식투자매매 장단점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으로써 주식종류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단점을 설명합니다.

주식기초개념에서는 주식종류로써 다양한 주식종류들을 살펴보며 특히 주식기초 주식 우선주 보통주 뜻과 권리 개념을 살펴보며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점과 단점을 보다 상세히 살펴봅니다.

주식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러가지 주제 중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이야기 거리 입니다.

주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주식을 투자 대상으로써 쉽게 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주식시장이 열리면 쉽게 주식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다른 이유로는 주식을 통한 수익 창출과 더불어서 주식 자체가 가진 매력 (회사의 주권을 가진 주주가 주식기초 된다는 것)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주식을 알지 못하고 주식 투자하는 것은 어두운 길을 눈을 감고 걷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기초를 탄탄하게 쌓는 것은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이란 무엇인지와 같은 주식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주식의 종류와 주식의 종류에 따른 권리를 살펴보며, 투자 대상으로써 주식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주식기초 중 주식 뜻을 가장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표시한 증서 (증권) 입니다.

주식은 영어로 Stock 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회사의 주식을 가지게 되면,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 권리라는 것은 회사이 재산에 대한 권리가 될 수도 있으며 회사 경영에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은 그 종류에 따라 다양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의 종류에는 우선주, 보통주, 후배주, 혼합주 등 다양한 종류들이 있습니다.

주식의 다양한 종류 중에서도 우리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식의 종류는 크게 보통주와 우선주일 것입니다.

주식을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우선주 역시 세부적으로 그 권리 내용에 따라 나누어지게 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중에서 우리가 흔히 거래하고 이야기하는 주식은 보통주를 의미합니다.

우선주 주식은 주식 종목에 보면 주식 이름 끝에 '우'라는 글자가 있게 됩니다.

보통주란 회사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분배)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떠한 우선적 권리와 제약이 존재하지 않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우선주란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통주 보다 우선적 권리를 가지는 주식의 종류로써, 의결권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리)이 없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보통주는 이익에 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하지만, 우선주에 비해서는 낮은 배당금을 받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신, 우선주는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게 되므로 회사의 중요한 경영상의 결정 사안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주식의 목적 : 회사가 주식을 주식기초 만들고 파는 이유

주식을 회사에서 발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자본'을 회사 외부의 투자자로부터 모으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자본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우리가 흔히 아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발행한 주식회사는 주주들에게 주식을 만들어서 팔게 됨으로써 생기는 '자본'을 가지고 회사 운영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회사의 시작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팔아야 합니다.

주식을 통해 확보된 돈을 바탕으로 회사 운영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충당하거나 다른 회사를 사들이는 등 다양한 일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은 회사를 만드는 회사 설립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지만 회사 운영 중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주식을 추가적으로 만들고 공개시장 또는 비공개시장을 통해 회사주식을 매각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공개시장이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증권거래소 등의 '주식시장'을 이야기합니다.

투자 대상으로써의 주식의 장점과 단점

주식은 한 회사에 대한 재산상 또는 경영 참여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는 근로자로써 회사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지만,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한 회사의 투자자로써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통해 전망이 밝은 회사의 미래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배당이라고 하는 특별한 권리로써의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배당은 이익에 대한 배분을 하는 것으로써, 회사가 일정 기간 동안 벌어들인 주식기초 수익을 주주들과 나누는 절차를 의미하므로, 회사에서 근로함으로써 근로 소득을 얻지 않아도 배당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의 가격은 회사의 가치 또는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 투자 환경의 변화와 같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중기/장기 투자 대상으로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 성과로써 이익을 많이 남기게 되면, 배당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과 동시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재산상의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더욱이,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은 환금성 (투자 대상을 팔아 돈으로 환수 할 수 있는 속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 장점 중 환금성이 높다는 것은 투자에 대한 이익이 발생하거나 손실이 발생했을 때 빨리 다른 가치로 바꾸기 쉬운 '돈' 이라는 경제 수단으로 빨리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환금성이 높은 투자'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도 역시 단점은 존재합니다.

우선, 주식의 가격, 즉, 주가 변화가 예상보다 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변동성이라 부르는 이 주가 변화는 주식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식은 주식을 사는 시점의 가격과 파는 시점의 가격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가격만 보더라도 1분 단위로도 몇 퍼센트씩 오르고 내리는 주식 종목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죠.

주식가격인 주가는 회사의 가치를 그대로 주식기초 주식기초 표현하지 않는 경우 역시 매우 많습니다.

주식 주가괴리현상의 대표적인 예로, 회사의 가치를 장부상의 가치로 계산 했을 때 1이라고 한다면, 주가 (주식의 가격)는 0.5인 경우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 가치가 주식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주식기초 것 입니다.

주식 투자의 시작은 사실 이러한 회사의 현재 또는 미래의 가치가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끊임없는 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 가치를 평가하고 또 다시 평가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식의 특징이자 단점은 이처럼 회사의 가치가 늘 가격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특징이자 단점이 또 있습니다.

주식은 회사의 운명과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느 순간 존재하지 않게 된다면, 주식의 가치는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을 주식 투자자가 잘 모르고 매수를 했는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폐업하고 없어질 회사 였다면 주식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 유한책임이라는 것 입니다.

주식에서 유한책임이란 자신이 투자한 돈에 한정하여 책임을 지는것을 뜻 합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떠한 책임사항이 존재하더라도 주식 매수자는 주식 투자금에 한정해 책임이 존재할 뿐 입니다.

주식은 이러한 유한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던 주식이 '상장폐지', '매매정지'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환금성이 급속도로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식이 상장폐지되면 회사 주식을 다른 곳에서 상장주식에 비해 매매하기 다소 어렵습니다.

물론,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없어지지 않는 한, 해당 회사의 주식은 "주식으로써의 자격"은 존재합니다.

주식이 상장폐지 되었다고 해서 주식이 바로 휴지조깍이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죠.

주식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환금성이 극도로 나빠짐을 의미하고 일부의 경우, 주식 매매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주식이 가진 환금성이 소멸되어 버리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매각할 수 없고 해당 회사에 주주로써 어떠한 권리 행사도 할 수 없다면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이죠.

주식을 돈을 버는 창구라는 투기적인 생각을 넘어서 '회사'라는 '하나의 살아있는 법적 인격체'에게 나의 의견을 보태어줄 수 있고, 그 법적 인격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격력해주는 기회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펀드매니저의 주식교육- 기초부터 실전까지, 재테크,경제

투자자의 가장 흔한 실수는
심리적인 이유로 주가와 기업가치를 혼동해
주식을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것과,
싸다는 이유만으로
오를 수 없는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투자의 귀재들은
주식이 군중심리 때문에 오르내리는 것을 구분할 줄 알고,
10년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주식이 어떤 종목인지 압니다.

이 교육에서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위한 지혜를 배워요!

주식에 눈뜨고 싶은 사람
주식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사람
통찰력을 얻고 싶은 사람
메가트렌드인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4차산업을 이해하고 투자해보고 싶은 사람

튜터 : 김상완
삼성, 도이치자산운용 펀드매니저 10년 근무, 8천억 운용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전문인력, 미국 선물거래사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미국 ACT과정
사회적 교육기업 운영, 진로, 라이프, 인지심리 코칭
KB은행, SC은행, 경기대, 건국대, 명지대, 경인교대,
보험연수원, 신한은행, 청년아카데미 교육 및 상담

조교 (왕초보, 기본 개념 부분 진행):
경제학 전공
왕초보, 기본 교육 진행, 실전 주식투자 레슨 보조 2년
글래드아로마 대표, 아로마 상담사

주식을 하다 알게된 내용을 알려주려고 교육을 시작했어요 ~

마포: 매주 월~금,일요일 오후 3시, 7시 30분, 토요일 오후 1시 30분, 5시 30분
분당: 매주 토 5시 30분,일요일 오후 3시, 7시 30분
이외 시간은 협의하시구요. 실제 시간은 일정표 확인하세요. ~
* Zoom 온라인 레슨 진행이 가능해요.

마포: 마포구청역 2번 출구앞 이안상암2
분당: 서현역, 능평리
두 지역 외에도 Zoom으로 원격 참여 가능해요 ~


ㅣ이런점이 좋아요ㅣ
교육이 끝나고 함께 커피, 차 한잔 하며 예기도 나눠요. ~

온라인, VOD 또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해요.

왕초보 : (30분, 조교 진행)
계좌, HTS, 호가, PER, PBR 등 용어, 제무제표, 차트 기초, 자료 검색

이론 : (1시간, 튜터 진행)
주식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주식의 가치는 언제, 어떻게 바뀌나
투자할 때 왜 심리적으로 동요되는지
싼 주식, 비싼 주식 차이
언제, 얼마동안 투자해야 하나
꼭 사야할 주식, 사지말아야할 주식 어떻게 구분하나
투자하지 말아야할 주식

나의 첫 주식공부 : 주식 기초공부는 주식투자용어 부터

우리는 돈을 모아서 투자를 해야 한다. 우리 부모님 세대와 확연히 다르다. 저축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에 투자를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뭐든 배우고 익혀야 써먹을 수 있듯이 주식공부도 마찬가지다. 투자금을 확보하였으면 이제 투자를 할 타이밍이다! 그런데 주식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주식이란 단어의 뜻도 모르고 무턱대고 할 수 없다. 주식투자용어를 배우고 주식기초를 배워야 한다.


주식기초 주식이란

주식 - 사전적 의미의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은 개별 기업의 지분,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서로 기업의 소유권이라 볼 수 있다. 주식을 산다는 의미는 쪼개진 회사의 조각을 산다는 것과 같다.


주가(주식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

주가(주식의)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좌우가 된다. 어느 회사의 주식을 매수(사는 행위)하는 사람들이 매도(파는 행위)하는 사람보다 많을수록 가격을 올라가며 반대일 경우에 가격은 내려간다. 이와 같이 주식시장의 수요와 공급은 각 회사의 주식이 올바른 가격에 도다를 수 있게 수렴한다. 하지만 주가의 변동이 있다는 점을 명심할 것.


매수 / 매도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로 가장 기본개념이니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이다.

주식 그래프를 표시하는 색으로는 매수는 빨간색으로 매도는 파란색을 사용한다.

주가

주식의 가격을 말한다. 예로 도레미회사의 1,000주의 주식이 개당 10,000원이라 하면 이 도레미 회사의 현재 주식의 가격은 1주당 10,000으로 책정되어 거래 가능하다.
이는 도레미회사의 주가는 1주당 10,000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상한가/ 하한가

상한가란 하루 장이 시작하여 주가가 가장 최대치까지 상승한 경우를 표현하여 말한 것이고, 반대의 경우의 하한가는 하루 장이 시작하여 주가가 가장 최저치까지 떨어져 하락한 경우를 말한다.
그런데 상한가와 하한가는 하루에 15%가 하루의 최대치이다. 그 이상 오르거나 떨어질 수 없다. 그 이상의 상황이 되면 주식 시작이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하루의 상한가와 하한가가 15% 이므로
다음날 다시 15%로 상승 혹은 하락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며칠간 연속으로 상, 하락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를 연상(연속 상한가)으로 부른다.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은 국내 증권시장을 부르는 말로서 기업별로 분류해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코스피 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 종합주가 지수의 경우 기업의 규모가 큰 대기업들이 많다. 반면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기업의 규모가 작거나 벤처기업들이 코스닥에 속해 있다. 게임에 빗대어 설명하자면 코스피와 코스닥은 길드로 비유할 수 있다.
사업을 하고 있는 큰길드는 코스피에, 소규모 중소 벤처 길드는 코스닥에 포함되어 있다로 볼 수 있다.

시가 총액

사전적의미는 시가총액은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을 말한다. 기가 총액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규모의 총합을 말한다.


시가 총액의 계산 법

예를들어 도레미 회사의 주식수 10,000 주이고 시가(장 마감 가격)가 2,000원일 경우 주식수 10,000 x 시가 2,000원 이므로 도레미 회사의 시가총액은 20,000,000원이 되는 것이다.

시가총액이 중요한 이유는 주식시장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써 사용됩니다. 주식의 공부를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인 공부 중 하나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