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K가스 실적 전망. 출처=SK증권

이코노믹 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 경영진의 이른바 주식 '먹튀'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카카오 계열 카카오페이가 올해 2분기에도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뒀다. 신원근 대표 체제를 구축해 고객 신뢰를 최우선한 경영 쇄신을 기치로 세웠으나 먹튀 논란을 뒤집을만한 당기순이익은 실현되지 않았다.

카카오페이가 2일 밝힌 연결기준 2분기 실적은 영업손실 125억원, 당기순손실 57억원으로 마이너스 성장에 그쳤다. 분위기 반전을 노린 신 대표와 새 경영진의 노력이 역부족이었던 셈이다. 이번 영업손실에 대해 카카오페이 측은 자회사들의 시스템 구축 등 비용들이 늘어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KP보험서비스 등 자회사들이 잇달아 신규 서비스 출시 준비에 나서며 시스템 구축과 인력 보강에 따른 제반 비용이 증가한 것이 손실로 모바일 트레이딩 이어졌다.

특히 카카오페이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정식 출시와 핵심 온,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프로모션이 진행됨에 따라 광고선전비가 직전 분기 대비 70% 가까이 늘었다.

이런 가운데 2분기 거래액과 매출은 전년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거래액은 19% 증가한 29조1000억원, 매출은 23% 늘어난 1341억원에 이른다. 카카오페이 측은 "별도 기준 매출은 4개 분기 연속 평균 5% 이상 꾸준한 성장세로 별도 영업이익은 88억원 흑자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며 "직전 분기에 이어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영업손실에도 거래액 증가에 직결되는 이용자 수 역시 늘었다. 2분기 말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수는 3815만명에 달하고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195만명을 기록했다.

이를 사용자 1명당 연환산 거래 건수로 보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100건으로 집계된다. 카카오페이 측은 "하반기 수익원 다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대출 영역에서는 국내 최초 정부 기금 버팀목 전세대출 등 전문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굳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회사 KP보험서비스에서 출시한 보험 비교 서비스를 활용해 보험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결제 편의성을 제공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트레이딩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8-03 17:02 (수)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박상철 기자
    • 승인 2022.08.03 15:43
    • 최종수정 2022.08.03 15:40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SK가스 . 출처

      SK가스 실적 전망. 출처=SK증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분기 SK가스가 영업이익 570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SK증권은 3일 SK가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동절기 수요, 중장기적으로는 LNG 비즈니스의 가시화가 긍정적이다며 목표주가 1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K가스는 2022년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조 9066억원(YoY +35.6%, QoQ –19.4%), 영업이익 1057억원(YoY +27.9%, QoQ –46.1%)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299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2분기 평균 공급되는 LPG CP 가격은 프로판·부탄 평균 기준 약 904달러/톤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증가했다. 다만 가격 상승에도 2분기는 계절적인 내수 판매 둔화 및 석유화학 업체들의 업황 둔화로 인한 수요 악화가 판매량 및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LPG CP 가격 추이 및 SK가스 미래 성장 세전이익 목표. 출처=SK증권

      LPG CP 가격 추이 및 SK가스 미래 성장 세전이익 목표. 출처=SK증권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다행히 이번 분기는 Paper 중심의 트레이딩 사업 호조가 이익 방어를 가능케 했다”며 “SK가스가 추진해온 Paper 트레이딩의 믹스 및 수익성 추구의 운영방식이 효과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세전이익에서는 LPG 파생상품손실 -288억원과 SK어드밴스드의 -98억원 지분법손실이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SK증권에 따르면 SK가스는 신규 투자 영역으로 진행 중인 LNG 터미널의 탱크의 신규 수요를 확보했다. 또한 LPG·LNG 혼소가 가능한 울산 GPS에 들어가는 LPG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그는“에쓰오일과의 Pre-TUA(Pre-터미널 이용 계약) 체결로 3번째 저장 탱크의 활용 가시화가 예상된다”며 “2025년까지 SK가스가 목표로 하는 세전이익 5000억원이라는 기초체력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SK가스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SK가스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카카오페이가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로 125억원을 냈다. 전분기에 이어 전년 동기 대비로도 적자폭이 늘어난 셈이다.

      그러나 반등 가능성은 남아있다. 카카오페이는 오는 하반기 각 자회사가 준비중인 모바일 트레이딩 모바일 트레이딩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리는 것과 동시에 수익원 다변화를 바탕으로 탄탄한 성장을 준비중이란 입장이다.

      2일 금융감독원 모바일 트레이딩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로 1341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을 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으나, 적자 규모는 53.1% 확대됐다.

      카카오페이가 이렇듯 영업손실을 키운데에는 각종 비용이 증가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먼저 영업비용이 확대됐다. 2분기 연결기준 카카오페이의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4.9%, 전 분기 대비 17.8% 증가한 1466억원이었다. 광고선전비가 직전 분기 대비 69.6% 늘었고, 지급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다.

      여기에는 카카오페이증권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정식 출시 비용, MTS 서비스 관련 서버 운영 비용 등이 포함됐다.

      ◇ 별도 기준으론 흑자…수익성 개선 전망

      다만 카카오페이는 별도 기준으로는 전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한 만큼 추후 수익성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입장이다.

      자회사를 제외한 카카오페이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직전 분기 대비 4% 증가한 1221억원 규모다. 결제와 대출 중개 비즈니스의 견고한 성장이 힘을 보탰다.

      또 하반기의 경우 카카오페이 자회사가 준비중인 사업들도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우선 카카오페이증권이 신용거래와 카카오톡 주식 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2분기 정식 출범 이후 첫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직 초기 투자와 육성 단계에 있는 자회사의 신규 비즈니스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적자이나, 카카오페이의 성장과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의 수익이 개선되면서 하반기 이후에는 빠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게 카카오페이 측 설명이다.

      아울러 카카오페이는 하반기 수익원 다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모바일 트레이딩

      대출 영역의 경우 국내 최초 정부 기금 버팀목 전세대출‧일반 전월세대출 동시 비교 서비스와 사잇돌대출 서비스 출시, DSR 계산기 등 다양한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통해 대출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굳힌다는 방침이다.

      이어 자회사 KP보험서비스에서 출시한 보험 비교 서비스를 통해 보험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결제 편의성을 제공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본지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연결 기준으론 적자이나 별도 기준으론 흑자를 기록했다. 기존 준비중인 사업들에 대한 투자로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혁신적 신규 사업 투자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 [IR] 신원근 대표 “실적 자신감…하반기엔 외형 성장 돌입”

      이날 신원근 대표 역시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하반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어려운 거시경제 여건 속에서도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했다. 하반기 새로운 수익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성장폭이 상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카카오페이증권은 올해 하반기 신용거래 카카오톡 연계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이 이뤄지는 단계에 돌입할 것이고, 지난 6월 본인가를 획득하며 손해보험사로 출범한 카카오손해보업은 본격적인 투자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육성 단계와 추기 투자 단계 신규 비즈니스들로 인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적자지만, 카카오페이 성장과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의 수익이 개선되면서 하반기 이후 빠른 수익성 개선을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금융서비스를 카카오페이 하나로 다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미션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기존 핵심 사업에서 본격 성과를 올리는 동시에 새로운 혁신 사업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성장을 이뤄가 금융회사로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신證, 상금 1억 '주식투자챌린지 시즌3' 진행

      사진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대신증권이 상금 1억원을 건 주식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모바일 트레이딩

      대신증권은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대신증권이 제시한 세 가지 경쟁상대 중 하나를 선택해 수익률을 겨뤄 승리하면 상금을 지급하는 '주식투자 챌린지 시즌3'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대신증권]

      이 이벤트는 코스피 지수, 대신로보어드바이저 펀드, 대신증권 리서치 추천종목 중 경쟁할 상대를 선택한 뒤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경쟁상대는 이벤트 기간 달성한 수익률 순위에 따라 상금 5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을 확보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선택한 경쟁상대보다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면 상금을 받는다. 각 경쟁상대가 확보한 상금을 승리자들끼리 균등하게 나눠 받는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이 이벤트는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12일까지 대신증권과 크레온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홈트레이딩서비스(HTS),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모바일 트레이딩

      한편 지난달 15일에 종료된 '주식투자챌린지 시즌1'의 경쟁상대 수익률 순위는 로보어드바이저, 코스피 지수, 리서치 추천종목 순이었다. 로보어드바이저를 선택했던 17명의 고객에게는 1인당 약 294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코스피 지수(33명)모바일 트레이딩 는 1인당 약 90만원, 리서치 추천종목(14명)은 1인당 약 142만원 상당의 상금이 돌아갔다. 상금은 각 시즌 종료 후 한 달 이내에 지급된다.

      모바일 트레이딩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신하연 기자
      • 승인 2022.08.03 10:48
      • 댓글 0

      [사진=미래에셋증권]

      [사진=미래에셋증권]

      [이뉴스투데이 신하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에 맞춰 오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고객 누구나 모바일 트레이딩 M-STOCK에서 신청 후 미션 달성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모바일 트레이딩 30일까지다.

      미션은 총 3가지로 △마이데이터 가입 및 타사 계좌연결(미션 1) △주주 커뮤니티 가입 및 게시글 작성(미션 2) △출석체크 5회(미션 3) 등 3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110달러(한화 약 14만원)를 받을 수 있다.

      1~2 미션 달성 시 선착순 10만명에게 10달러를, 3가지 미션 모두 수행 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00달러를 지급한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새로워진 M-STOCK은 고객중심으로 리디자인된 투자 플랫폼으로 투자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의 투자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비대면 다이렉트 주식계좌 개설하고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매수하면 투자지원금 최대 5만원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M-STOCK 은 ‘투자의 모든 것(All about Investment)’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깔끔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낮과 밤의 시간 변화에 따라 화이트·다크 모드 디자인이 자동으로 전환되며, 매매 가능한 시간에 맞게 모바일 트레이딩 최적화되는 홈 화면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