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제목 [이슈분석 206호] 2022년 기술 트렌드 분석과 시사점 원문제목 국가 주요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주요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현대경제연구원 등록일 2022-01-14 생성기관명 현대경제연구원 등록일 2022-01-14 첨부파일 호

□ 2022 년 세계 경제는 2021 년에 이어 회복세는 이어갈 수 있으나 어느 때 보다 불확실성이 커진 ‘ 초 ( 超 ) 불확실성의 시대 * ’ 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 Age of Hyper-uncertainty

º 지난해 10 월 , 국제통화기금 (IMF) 은 2022 년 세계경제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4.9% 를 유지했으며 ,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2021 년 성장률 5.9% 보다는 둔화하 겠지만 , 경기 회복세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

- 2022 년에도 세계 경제의 회복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 여전히 팬데믹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함

- 이에 따라 코로나 위기 이전의 정상 성장 추세로 안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며 , 선진국 경제 상황이 신흥 및 개도국보다 안정적일 전망

- 다만 , 백신접종의 지연 , 마찰적이고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이며 , 예측 불가능한 경기침체 재발 * , 또는 금리상승 가속화 시 , 스태그플레이션 및 부채위기 등을 촉발 가능한 리스크 요인으로 볼 수 있음

* 차이나 리스크 , 글로벌 가치사슬 훼손 등

º 또한 2022 년에도 디지털 대변혁은 더욱 가속화되고 . 탄소중립과 기업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강조되면서 또 다른 패러다임 쉬프트 가 이어질 것임

- 디지털 대전환은 가속되면서 본격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과 AI 사용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시대에 부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요구

- 디지털 기술 촉발 시대 가운데 ESG 라는 강력한 이슈가 등장하면서 기업이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음

□ 본 고에서는 주요 기관들이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와 배경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함

- 글로벌 기관 및 컨설팅 기업 , 주요 미디어 등이 2021 년 연말에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1. 2022 년 기술 트렌드에 대한 주요 기관별 전망

​ □ 가트너 , 딜로이트 (Deloitte), Inc 매거진 , 지디넷 , 이코노미스트 , 씨넷 , 포브스 등에 발표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분석

가 . 가트너 (Gartner)

º 미국의 정보기술 연구 및 자문기업인 가트너 (Gartner, Inc) 는 2022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 * 를 다음과 발표

*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2

- 가트너의 2021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는 위기 상황 대처 측면과 기술의 응용관점에 방점을 두고 이슈를 선정하였다면 , 2022 년은 기업의 성장과 기술의 상용화 및 수익화 관점에서 이슈를 선정

- 2022 년에는 고객들에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 기존과 다른 방식의 서비스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 기업들은 부상하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등의 3 가지 부문에서의 기술 트렌드를 강조

※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클라우드 및 비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 및 처리함으로써 보다 탄력적 (Resilient) 이고 효율적인 IT 기반을 구축

※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창의적인 신기술 솔루션 제공을 통해 조직의 디지털 능력을 확장하고 가속하며 , 이를 통해 조직이 더 빠르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가능케 함으로써 빠른 변화 속도에 대응

※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전략적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의 경쟁 우위 및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 가치 창출의 극대화 및 디지털 기능 향상에 기여

- 이러한 3 대 영역을 중심으로 미래의 경제적 위험을 극복하고 , 조직 또는 기업에서 미래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2022 년에 기업들은 12 대의 전략적 기술 트렌드에 주목해야 함

1.JPG

나 . 딜로이트 (Deloitte)

º 국제 회계 재무 및 전문 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의 13 번째로 발표하는 연례 기술 동향 보고서인 기술 동향 2022 년 * 에서 7 대 이슈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ech Trends 2022

- 지난 2 년간 팬데믹 영향으로 휘청거리던 세계는 이제 ‘ 다음 정상 (Next Normal)’ 으로 가기 위해 방향을 잡고 전진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

-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과 회복력을 갖추기 위한 방향으로 기술 트렌드를 선정

- 자동화 , 블록체인 , 데이터 공유 및 기타 영역의 새로운 기회를 포함하여 향후 18 개월에서 24 개월 사이에 비즈니스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트렌드를 설명

2.JPG

​ º 미국의 대표적인 잡지사인 Inc. 는 2022 년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를 통해 중대한 혁신이 일어날 10 가지 분야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he Top 10 Technology and Business Trends of 2021(The impact of COVID-19 continues to be felt as several technologies are poised to pick up steam in the new year)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일상 회복이 기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에 경험했던 세상은 이제는 오지 않을 전망

- 팬데믹 위기는 고객의 요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서 지속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

※ 전 세계가 COVID-19 전염병에서 벗어나면서 2022 년에는 다음과 같은 10 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예상

※ 똑똑한 스타트업 , 기업과 투자자들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활용하면 그 어느 때 보다 성공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

3.JPG

​ º 비즈니스 기술 웹 사이트인 ZDNet 은 2022 년 디지털 혁신을 형성하는 7 대 트렌드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op 7 trends shaping digital transformation in 2022

- 비즈니스의 디지털 대변혁 속도는 2022 년에도 가속화가 될 전망이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 업무의 미래를 형성할 7 가지 주요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선정

※ 모든 비즈니스가 직면한 새로운 과제와 기회로 초자동화 , 하이브리드 경험 , 분산 환경 및 데이터 폭발 등을 확인

※ IT 팀이 조직 전체를 위해 구성 가능한 서비스 , API 제품 및 봇 (bots) 을 지원 , IT 의 재사용 가능한 자산 , 지원 및 거버넌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팀이 코드 없이 공통 시스템에 대한 통합 , 코드 없이 지능적으로 문서를 처리하고 ,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 사용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사용 및 구성 가능한 봇으로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을 자동화 등을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비즈니스 리더에게 권유

4.JPG

º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Economist) 는 2022 년 주목할 22 가지 유망 기술을 * 다음과 같이 발표

* What next? 22 emerging technologies to watch in 2022

- mRNA 백신의 사례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과학과 기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 2022 년 두각을 나타낼 22 개 기술들을 선정

5.JPG

바 . 씨넷 (CNET), 포브스 (Forbes)

º 기술 전문지 씨넷의 2022 년 세계를 뒤흔들 5 대 트렌드 * 와 미국 미디어 기업 포브스 (Forbes) 의 2022 년 5 대 기술 트렌드 ** 는 다음과 같이 발표

* 5 trends to shake the world in 2022: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

** The 5 Biggest Technology Trends In 2022.

- 씨넷은 팬데믹 이후 우리가 다음으로 향하는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5 가지 트렌드를 제시

- 포브스는 2022 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 5 대 트렌드를 제시

6.JPG

2. 2022 년 기술 트렌드의 특징

□ 이처럼 주요 기관들이 선정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에는 ① Endgame( 종반전 ), ②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 ③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④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 ⑤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 ⑥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보안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공통적인 배경이 됨'

가 . Endgame( 종반전 ) - 팬데믹 불확실성 속 정상화 단계 진입

º 세계 경제는 연초 오미크론 발 글로벌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 방역 기술의 발전 , 경제의 내성 강화 등의 요인으로 COVID-19 와의 전쟁에서 미약하나마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 글로벌 방역 상황은 현재 4 차 대유행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 4 차 대유행의 확진자 수는 이전의 1 ∼ 3 차 대유행기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글로벌 1 차 대유행기는 2020 년 12 월 ~2021 년 1 월경으로 일일 신규확진수가 평균 약 60 만 명 수준이었으며 , 2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4~5 월경으로 약 70 만 명의 일평균 확진 규모 , 3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8 월 부근으로 일평균 약 64 만 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

※ 이번 4 차 대유행기에서는 세계 일일 신규확진수가 12 월 말 기준으로 약 150 만 명 내외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나아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아직 전 세계에 확산된 것이 아니므로 , 향후 세계적인 확산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연초 오미크론에 의한 확진자 수 급증에 주요 경제권의 방역 강화나 봉쇄 조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됨

- 1 분기를 지나면서 계절적 요인에 의한 방역 상황 개선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낮은 중증도 ,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등으로 바이러스 확산세가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

※ 글로벌 백신 접종률도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 2022 년 1 월 6 일 현재 접종완료자는 약 39 억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3% 를 차지

- 한편 ,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오미크론 등장으로 코로나 19 가 팬데믹 (Pandemic) 에서 엔데믹 (Endemic) 으로 바뀌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가 함께 살 수 있는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되는 시대로 전환된다는 주장이 대두한다고 언급

7.JPG

나 .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º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탈세계화 가속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2022 년 이후에 새로운 질서가 형성될 가능성이 존재

- 코로나 사태로 세계화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고 심각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의 재구조화가 불가피한 상황

※ 미 - 중 간의 단순 무역갈등을 넘어 글로벌 패권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로 중국의 책임론이 강해지면서 ‘ 탈중국화 ’ 도 진행

※ 2008 년 이전 자유무역과 세계화로 국가 간 분업 생산체계가 이루어졌으나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지난 10 년간 반세계화 및 보호무역주의가 확산

※ 팬데믹 장기화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 압력이 높아진 상황

- 코로나 19 이후 글로벌 공급망은 자급자족 형태 , 해외에 진출한 국내 제조 기업을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 지역 중심의 공급망 형태로 재편성될 전망

※ 자국의 산업과 고용을 보호하기 위한 리쇼어링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 특히 지속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의 확보도 중요해질 전망

- 한편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 양상이 더욱 다양화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미 - 중 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면서 신냉전 시대의 도래 가능성도 존재

※ 미 - 중 양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력 ,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찰을 빚고 있으며 , 이러한 양국 간의 갈등은 더욱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양국 간의 전방위적 충돌의 장기화는 양국에 대한 교역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크게 가중될 전망

8.JPG

다 .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º 최근 세계적으로 ‘ESG 경영 ’ 이 기업의 新 생존전략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이 ESG 경영의 솔루션 역할로 자리매김

- 기업경영에서 환경과 사회적 역할 ,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는 것이 ESG(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 경영

-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강조돼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에서 나아가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 주주 , 지역 , 환경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ESG 경영의 지향점

※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도 기업 평가의 중요한 잣대가 되었음

-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ESG 관련 부분의 투자 규모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

※ ESG 통합 관련 투자 규모는 2016 년 10.3 조 달러에서 2018 년 17.5 조 달러로 급증

- 한편 ESG 경영 전략 실행을 위해 전통적인 기업 경영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들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디지털 관련 기술을 자사의 비즈니스에 접목해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전략을 수행

※ 구글은 모두를 위한 ‘ 인공지능개발 (Advancing AI for Everyone)’ 이라는 슬로건 하에 ,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가 직면한 난제 해결을 추구

※ 스타벅스는 블록체인으로 원두 생산 및 유통 이력을 조회하는 ‘ 빈투컵 (Bean to Cup)’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 무역뿐만 아니라 생산 국가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

※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나틱 (Project Natick) 을 추진

9.JPG

라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º 기업을 넘어 국가 그리고 국제사회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협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주요 선진국은 선제적인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

-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자연재해는 세계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

※ 세계기상기구 (WMO) 에 따르면 ’15~’19 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11,000 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 허리케인과 산불 등으로 경제적 손실이 발생

※ 국내 역시 2020 년 역대 최장 장마 등에 따른 피해액이 1 조 2,585 억 원에 달하는 등 이상기후에 따른 경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 사회적 영향이 증가하는 상황임

-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인 탄소중 립을 선언하며 동참 ※ 기업의 교토의정서 채택 (‘97 년 ), 파리협정 (‘16 년 발효 ), UN 기후정상회의 (’19.9) 이후 2050 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국제동맹인 기후 목표 상향동맹 에 약 120 개 국이 참여하여 장기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

※ 특히 , IPCC 는 2100 년까지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 ℃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2030 년까지 CO ₂ 배출량을 2010 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 , 2050 년경에는 탄소중립을 달성하여야 한다는 경로를 제시

- 이에 풍력 , 지열 , 태양광 , 바이오매스 , 수소 등 친환경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바이오매스 , 수소 인프라 및 제조 , 탄소포집저장활용 (CCUS) 기술 등은 탄소중립시대 부각될 신산업으로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및 투자가 집중될 전망

10.JPG

마 .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º 최근 메타버스 *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 대체 불가능한 토큰 ** 이 메타버스와 결합하면서 성장 속도가 급격히 증가

* 메타버스 (metaverse) 는 가상과 초월의 의미인 메타 (meta) 와 사계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 (universe) 가 합쳐진 합성어

- 비대면의 일상화와 확장현실 (XR), 5G 등 관련 기술 산업이 성장하면서 가상과 현실을 결합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최근 증가

※ 메타버스는 학교 ・ 회사 ・ 공연장 ・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온라인에 입체적으로 만들고 , 사람들이 자신의 디지털 캐릭터인 아바타 (avatar) 를 이용하여 입장해서 사회적 활동이 가능

※ 최근 마케팅 , 부동산 및 건설 , 기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메타버스가 확대되고 있 으며 , 메타버스 시장은 글로벌 기준 2030 년에 1.5 조 달러 , GDP 의 1.81% 에 이를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촉진시키는 신기술 NFT 는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 경제의 구현이 활발해짐에 따라 빠르게 성장

※ ‘ 대체 불가능한 토큰 (Non-Fungible Token)’ 의 약어인 NFT 는 블록체인을 통해 디 지털 파일 소유주와 거래기록을 저장하고 이를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통해 디지털 자산화하는 기술 ( 비트코인 등 기존 디지털 토큰과 달리 NFT 는 대체불가한 고유자산으로 희소성을 보유 )

※ NFT 를 활용해 디지털 창작물을 상품화하고 이를 암호화폐 등으로 대가를 받고 판매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거나 다른 창작 활동에 재투자도 가능하기에 메타버스 플랫폼에서의 NFT 발행이 활발

※ NFT(Non-Fungible Token) 전문 분석사이트 논펀지블닷컴 (NonFungible.com) 에 따르면 ’21 년 상반기 NFT 거래액은 총 12.6 억 달러로 ’20 년 누적 거래액 대비 4 배 성장

11.JPG

바 .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보안

º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사이버 보안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 데이터 경제 시대를 위한 거버넌스 수립이 시급

- 디지털 대전환 가운데 데이터의 가치가 증가하고 ,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과 산업 환경이 조성될 전망

※ 유럽 데이터 시장 모니터링 툴은 (European Data Market Monitoring Tool) 데이터 시장을 " 원시 데이터 정교화의 결과로 디지털 데이터가 ' 제품 ' 또는 ' 서비스 ' 로 교환되는 시장 " 으로 정의

※ 데이터 시장의 가치는 분석된 미국 , 유럽 , 일본 , 브라질 등에서 지난 5 년 동안 크게 증가했지만 , 브라질에서는 데이터 시장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미국의 압도적으로 성장

- 한편 디지털 전환 가속화 , 데이터 경제의 성장 ,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사이버 테러에 대한 취약성이 높아지고 있음

※ Cybersecurity Ventures 는 글로벌 사이버 범죄 비용이 향후 5 년 동안 매년 15% 씩 증가하여 2015 년 3 조 달러에서 2025 년까지 10 조 5 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사이버 범죄 비용에는 데이터 손상 및 파괴 , 도난 , 생산성 손실 , 지적 재산 도난 , 개인 및 금융 데이터 도난 , 횡령 , 사기 , 공격 후 업무 중단 , 법의학 수사 , 해킹된 데이터 및 시스템의 복원 및 삭제 , 평판 손상 등이 포함

※ 한편 , 사이버 보안 시장 ( 사이버 범죄 방어를 위한 사이버 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지출 금액 ) 은 2004 년 35 억 달러 , 2017 년 1,200 억 달러에 이어 2021 년 누적 1 조 달러를 초과할 전망

-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데이터 정책 , 제도 , 보안 , 경쟁 등에 대한 국내외적 프레임워크 구축을 통해 거버넌스 수립이 필요

※ 데이터 경제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이며 , 특히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 권한 있는 데이터 사용자로부터 오남용을 방지해야 함

12.JPG

​ □ 주요 언론과 기관에서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는 코로노믹스 * 를 고려해 기업들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술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

* Coronomics: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경제

º 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 그리고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중장기적 전략 마련이 필요

- 향후 관련 시장 및 산업의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대한 예측과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경영 전략 수립이 필요

- 사회 전반에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인프라 확대하는 등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야 함

º 주요 핵심 기술 , 디지털 전환에 요구되는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 확대가 요구

- AI, IoT 등 신기술 융합과 6G 네트워크 등 차세대 분야의 핵심 ・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

- 지능형 건강 ・ IoT 가전 , 가정용 로봇 , 차세대 스마트기기 , 지능형 센서 등 유망 제품군의 성장동력화가 필요하며 , 개발제품의 적기 상용화와 시장창출을 위해서 상용화 R&D 와 인증 , 실증기반 구축이 필요

- 국내 역량과 비교 우위를 통해 ‘ 선택과 집중 ’ 으로 전략적 신산업 육성이 필요

º 디지털 전환을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처하는 전략과 새로운 기회를 탐지하는 전략으로 활용해야 함

- 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하나의 기술 도입 또는 공정을 바꾸는 것이 아니며 , 기업의 제품 기획 및 개발 ,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을 변화시키는 것임

- ESG 를 포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를 찾고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

- 또한 최근 산업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조직의 유연성과 민첩성이 갖출 수 있는 혁신이 요구

º 새로운 국제 질서와 공급망의 재편을 위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민관 합동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

- 미 - 중 패권 경쟁과 세계적 탄소중립 기조는 향후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이슈가 될 전망

- 공공 조달 확대 , 내수 진작 등을 통해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을 확보하고 , 주요 핵심기술의 내재화 및 국산화를 위한 장기적이고 대규모 투자전략을 마련

- 글로벌 공급망 체계 변화에 대해서 민관이 함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조기에 대응할 수 있는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

- 글로벌 가치사슬 및 IT 제품 구조 변화와 디지털 시대 대응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제품차별화를 이루고 프리미엄 선도가 필요

- 한미 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사이 상호보완성을 강화하면서 사안별 접근 전략을 통해 공급망 방안 검토

º 디지털 전환 , 가상경제 , 데이터 경제 등 기술 주도 사회에서 생산성 향상 ,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사회적 비용 발생 등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함

-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 , 사이버 테러 방지 등을 위한 균형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요

- 가상 화폐에 대한 가치 변동성 리스크에 유의해야 하며 , 가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국의 암호화폐 관련 정책 동향을 예의 주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통계에 의하면 지난 20일 현재 브랜드 수가 1만1962개로 크게 증가했다. 이 중 외식업 비중이 과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진국과 비교하면 한국의 인구 및 경제 규모보다 훨씬 많은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다. 이와 같은 양적 성장 속에 가장 큰 문제점은 가맹점의 수익성이 낮다는 점이다.

가맹점의 낮은 수익성은 폐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다.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본질은 가맹본부가 경영 노하우를 가맹점에 전수한다는 데 있다. 이에 비춰 일명 ‘복제사업’이라고 일컬어지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는 가맹점의 수익성이 낮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맹점의 낮은 수익성은 유행하는 업종에 많은 가맹본부가 브랜드를 출시한 경우 특히 심하게 나타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만의 차별화 없이 브랜드가 난립하면 과당경쟁을 하게 되고 유행이 지나가면 업종 전체가 와르르 무너지는 일이 반복돼 왔던 것이다.

과당경쟁

이와 같은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고질적인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업종마다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은 가맹점이 수익성을 내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성공이 필요조건이다. 다수의 가맹점이 실패하는 프랜차이즈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는 꼭 필요한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가맹점 창업자에 대한 가맹본부의 사전 창업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외식업의 경우 무엇보다 업종 경쟁력이 있어야 점포 매출을 올리는 데 유리하다. 맛과 품질, 가격, 메뉴, 인테리어가 경쟁력을 가지도록 이론 및 실무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맛과 품질, 가격 적절성, 메뉴 다양성, 점포 분위기가 좋아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들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맛과 품질뿐 아니라 가격 만족도도 높아야 하며, 점포 분위기는 점포가 오래도록 장사가 잘되도록 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이 창업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또한, 창업교육은 점포의 입지를 고르는 안목을 키워준다. 사실 상권 및 입지 전문가가 아니고서 좋은 점포 입지를 고르기 쉽지 않다. 사전 창업교육을 통해서 점포 입지를 분석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점포 입지는 한 번 정하면 쉽게 바꾸지도 못한다. 더욱이 자영업은 입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창업교육을 통해 상권과 입지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맹점 브랜드 1만1962개
외식업 비중이 과반

창업교육으로 가맹점포 혁신경영인 배달 영업과 SNS 마케팅 활용 능력을 배가시켜야 한다. 최근에는 배달이 트렌드다. 점포도 시시각각 변화 트렌드에 맞게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혁신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창업교육을 통해서 고취될 수 있다. SNS 마케팅 역시 전단지나 상가 책자처럼 전통적인 점포 광고 홍보 방법과는 달리 스마트폰 시대에 부상하는 광고 홍보 방법이다. 이러한 SNS 마케팅을 과감하게 도입하도록 이론 및 실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해야한다. 특히 SNS 마케팅 활용은 점포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스마트한 경영 전략이라는 점을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인식할 필요가 있다.

배달 영업을 주로 하는 업종의 경우 점포의 가시성이나 접근성 조건보다 주변 상권에서 잠재 고객이 많은 적합성이 높은 점포를 구하는 것이 유리하다. 코로나19 사태로 점포를 직접 방문하는 횟수가 줄어들다 보니 주변 상권에 잠재 고객 수요가 많은 점포가 수익성에서 유리하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사전에 정보를 탐색하고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 점포의 가시성이나 접근성보다 잠재 고객이 얼마나 많을지 적합성을 따져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창업시장은 배달 영업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배달영업이 대세라고 해서 배달로 점포 수익성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점점 증가하는 배달 대행 비용과 배달앱 광고비 및 수수료는 자영업자들에게 계륵 같은 존재다. 배달 주문 증가로 불가피하게 배달 영업을 확대하고 있으나, 정작 순이익은 오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배달 비용 증가와 함께 배달기사 부족으로 배달 대란도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향후 가맹본부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자영업자들의 실질적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은 채 배달 수요가 증가한다면 자영업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최근 미국의 몇몇 주정부가 배달료 및 광고료를 매출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한 정책에 착안해 우리나라도 향후 배달 비용 증가를 억제하고 배달기사 수급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는 방안 을 논의해야 할 것이다.

국내 창업시장은 궁극적으로 과당경쟁의 문제를 해결해야 전체적으로 평균적인 점포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일자리가 풍부해 직장을 다니기 싫으면 ‘그만두고 장사나 하지’란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창업시장으로의 진입을 줄일 수 있어야 자영업자 비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모순으로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는 난제다. 생계형 창업자가 끊임없이 창업시장으로 진입할 수밖에 없는 경제 구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영업 지원 대책으로 정부에서 사전 창업교육을 실질적이고 광범위하게 해야 한다. 특히 실무 및 현장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창업 실태와 낮은 창업 성공률을 인지하고, 창업 현장에서 체험을 하게 되면 창업시장 진입을 꺼리는 입구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가맹점 창업교육 단계까지 가게 되면 때는 이미 늦다. 그 전에 사전 창업교육으로 창업 역량도 키우고 진입 후 과당경쟁으로 실패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악순환

이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창업 자금 지원이나 실패 후 지원금을 주는 정책과 같은 임시방편 출구 전략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과당경쟁을 막을 수 있는 입구 전략을 심도 깊게 강구해야 할 것이다.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테크월드=방제일 기자] 몇 주 전, 총 수익이 2,000 % 이상에 도달 한 Covesting 전략을 언급하면서 암호 화폐 커뮤니티를 둘러싼 단어가 나왔다. 그 후 거의 6,000 %에 도달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비트 코인이 최근에 $ 16,000을 넘어 섰을 때 Covesting의 최고 트레이더는 단 76 일의 거래에서 10,000 %의 수익을 달성했다.

전략 관리자는 현재 1200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자본이 빈약 한 상태에서 팔로워 자산과 자신의 자산 간의 거래 력이 200 BTC 이상으로 증가했다. 팔로어 에퀴티 한도가 설정된다는 소식과 함께 최고 트레이더의 기록이 깨지고, 트레이더와 투자자가 모든 최고 자리가 채워지기 전에 Covesting으로 돌진하면서 광범위한 FOMO가 발생했다.

적절하게 NO 1이라는 상인이 한동안 글로벌 Covesting 순위표의 1 위를 차지했지만, 아무도 그들이 최근에 얻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트 코인이 $ 16,000 이상을 돌파했을 때 그 위업이 일어 났는데, 이는 NO 1이 비트 코인을 오래 유지했고 PrimeXBT가 제공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11 월 초부터 NO 1의 총 이익은 약 2,000 %에서 10,000 % 이상으로 급증했다. 임계 수준에 도달 한 후 약간의 후퇴로 인해 전략에 대한 ROI가 9800 %에 달한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또한 별 5 개 중 4 개에 도달 할 수 있었는데, 이는 그 자체로는 드문 업적이며 일관된 성공과 위험 관리를 모두 강조했다.

초기 추종자의 자본 한도는 Covesting Leaderboard Top 10에서 FOMO를 생성한다.

최근 PrimeXBT는 "초기 추종자 자산"에 대한 새로운 최대 상한선을 도입하여 본질적으로 하나의 전략에 추가 할 수있는 자본 추종자 수에 제한을 부과했다.

이는 하나의 전략이 너무 많은 추종자 자본으로 거래하는 것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위험에 처하게함으로써 플랫폼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개선하기위한 것이다. 추종자들이 자본을 분산시켜야하기 때문에 더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Covesting 플랫폼을 장려 할 것이다. 전략 관리자는 건전한 성공률과 낮은 위험 지표를 유지함으로써 자본을 유치하도록 더욱 장려 될 것이다.

그러나 상한선이 부과 된 후 며칠 내에 위에서 언급 한 최고 상인은 그의 한도에 도달했다. FOMO의 엄청난 물결이 시작되었고 몇 주가 지나지 않아 거의 Covesting 상위 10 위권 전체가 추종자 자산으로 예약되었다. 의도 한대로 추종자들이 자본을 분산시키고 추종자들이 다이아몬드의 순위를 더 자세히 살펴 보도록 강요했다.

Covesting의 별 5 개 시스템은 별 등급이 높을수록 거래자의 수입이 더 안전하고 일관되게 이루어 지도록 설계되었다. 한계에 도달함에 따라 별 다섯 개짜리 시스템은 따라야 할 올바른 전략을 찾는 데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PrimeXBT에서 Covesting 전략 관리자를 따르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다.

두려움은 강력한 감정이며 추종자들은 Covesting에서 최고의 전략 관리자를 놓치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 거래자들은 다가오는 비트 코인 강세장과 주식 지수, 석유 및 금 거래와 같은 전통적인 시장의 난기류로부터 이익을 얻을 준비가되어 있다.

Covesting은 사용자가 수익성에 따라 투명하게 순위를 매긴 최고 전략 관리자의 거래를 모두가 볼 수 있도록함으로써 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때 추측을하지 않다. 팔로어는 포함 된 메트릭을 사용하여 팔로우 할 대상에 대한 정보에 입각 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한이 명확하게 부과되어 신규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상위 10 명은 추종자 자산으로 곧 한계까지 채워질 것이다. 그러나 5 성급 시스템과 거래 경쟁의 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P2P 네트워크 인 Covesting 카피 거래 모듈로 인해 PrimeXBT에 등록하고 Covesting 전략을 따르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기사저장 다른 미디어

예스24 블로그

, 얼핏 책제목을 보고 '도대체 책제목이 이렇게 도발적일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개수작'이라니?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 개 인투자자 수 익 대박 작 전 '의 줄임말로 현재 팟캐스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개인투자자 수익 대박 작전'과 '청개구리 재무설계'의 핵심적인 내용들만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part 2 에서는 '제로금리 시대'에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을 때에 주식에 관심이 없거나 아니면 주식시장에서 큰 손해를 보고 떠난 개미투자자들이라면 이 부분을 제외하고 재테크 부분만을 읽어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재테크라고 하면 부동산, 경매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데,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책들인 경우가 많았으나 이 책의 part 2 부분에 나오는 내용들은 누구나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재테크에 관한 내용이어서 알아두면 좋을 듯하다.

먼저, 주식관련 내용은 작전세력에 큰 비중을 두고 작전주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내용이 시작된다. 개미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작전주가 큰 이익을 가져 올 것이라는 생각에 매수하는 경우가 많으나 투자자들이 작전주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투자자를 유혹하는 주가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동안 국내 주식 시장에서 대표적인 작전주였던 주식의 주가 조작사례를 다각적인 방법을 살펴본다.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투자자 뿐만아니라 외국계 증권사, 국내 기관투자자까지 이에 속아 큰 손실을 입기도 했다. 때에 따라서는 개미세력들이 주가조작을 한 사례도 있다고 하니 주식 시장에서 100% 확실한 투자는 없다고 봐야 한다.

5%룰, 배당률 착시현상, 자사주 매입의 허와 실, 액면분할, 유상증자, 공매도 등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 본다.

" 주식을 한다면 세 가지를 잊어라, 신용거래와 미수거래, 파생상품이 그것이다. " (p. 73)

상한가의 불편한 진실, 주식을 해 본 사람이라면 어떤 주식이 상한가 행진을 할 때에 그럿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던 경험들이 많을 것이다. 일종의 군중심리이기도 한데, 별다른 호재가 없어도 상한가라는 것만으로 그 주식을 매수하게 된다. 바로 이건 투자자들의 심리가 '수익만 내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비장의 매매 노하우, 신규 상장주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을 사례와 차트 분석으로 살펴본다.

주식관련 내용 중에 흥미로운 것은 기관투자자 또는 외국인의 움직임을 읽을 수 없다면 그들의 전략을 훔치라는 내용이다. 개인투자자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차트를 연구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기 힘들고, 정보나 전문지식도 부족하기 때문에 트렌드를 읽는 것도 중요한 투자 방법이 될 수 있다.

*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트렌드

* 사회 구조적인 현상으로 발생하는 트렌드

*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트렌드를 읽는 것도 전문 투자자들 보다는 한 발짝 느린 경우가 많으니 개인투자자가 주식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시장에서 살아 남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래도 주식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다.

이 책의 두번째 주제인 재테크에 관한 내용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제로금리시대의 재무설계를 살펴본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먼저 살펴보면,

* 저축과 투자 등 금융상품을 선택

* 최소한의 보험료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는다 .

재테크 관련 책을 읽어보면 '소득을 늘린다'에 관한 책들이 많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계발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다음의 방법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2번째에서 4번째에 관한 사항을 알아 본다.

지출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돈을 쓰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초점을 맞춘다. 실속이 있는 듯 보이지만 정작 자세히 들여다 보면 허점이 많은 대형마트, 홈쇼핑, 온라인 쇼핑의 문제점을 알아본다.

저축에 있어서는 원칙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테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엇는 것은 위험관리인데, 이에 관하여 보험을 알아 본다.

일반적인 보험 가입의 경우를 보면 가입자의 필요에 의해서 들기 보다는 친분이 있는 설계사의 권유로 들었던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입 후에 보장내용도 모르고, 정작 혜택을 받아야 할 때에 보험 약관을 살펴보면 자신이 필요로 한 보험이 아닐 경우가 허다하다.

이제는 그런 보험 가입이 아닌 가입자의 니드에 맞춘 보험을 통해 보장 설계를 해야 한다. 명심해야 할 사항은 '보험은 필요한 순간에는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없다' 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각종 보험 상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이런 내용들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이다. 경제적인 준비없이 오래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예전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자식이나 부동산을 바라보던 노후준비는 이제 끝났다.

믿을 것은 자신의 금융자산이다.

이 책의 저자 3명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다.

김대권 - 잠재 잉여자금을 찾아서 통장 만들기.

잊어버렸던 보험 증서를 찾아 보장내역 비교해 보기

출테크(지출관리)- 철저한 지출관리와 목적에 맞는 저축세계, 효율적인 위험관리

양순모 - 재테크 원칙 : 투자를 하기 전에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자.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말자.

전다원 - 단기매매 보다는 가치투자, 종목선택을 할때에는 미래 가치가 놓은 투자, 아이디어를 발견하면 재무제표와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 주식시장에는 정답이 없다. 기본을 지키는 투자.

예측 모델링: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여 더 수익성 있는 의사결정 실현

예측 모델링(predictive modeling)은 데이터 마이닝에서 미래의 행동과 변화의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으로 크게 보면 인공지능(AI) 기술에 속한다. 기업이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장을 촉진하는 데도 기여한다. 그렇다면 예측 모델링이란 무엇이고, 실제 마케팅 및 비즈니스에서 어떤 다양한 시나리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자.

예측 모델링이란 무엇인가 ?

예측 모델링은 과거 및 현재의 이벤트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에 발생 가능한 결과를 예측하는 모델을 만드는 프로세스이다. 예측에 사용되는 데이터 유형에는 거래 데이터, CRM 데이터, 광고 데이터, 고객 서비스 데이터, 경제 데이터 및 인구통계 데이터 등이 있다. 예측의 대상은 고객 이탈에서 신용 위험, 스포츠 결과 및 TV 트렌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은 예측 모델링을 통해 중요한 의사결정을 보다 합리적으로 내리고, 이익을 증대하고, 결과적으로 상당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예측 모델 종류 다양한 유형의 예측 모델 및 알고리즘이 있다. 각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우선 파악해야 모델 구축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회귀 모델 (Regression Model) 회귀 알고리즘은 독립 변수를 기반으로 종속 변수를 예측한다. 실제로 어떤 변수가 영향을 미치는지 수학적으로 파악하는 기법이다. 분류 모델 (Classification Model) 분류 모델은 과거 데이터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예측한다. 가장 단순한 모델로서 광범위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 고객이 이탈할 것인가"와 같은 예/아니오 질문에 대답하는 데 이상적이다. 클러스터링 모델 (Clustering Model) 마케팅에서 클러스터링 모델을 활용하면 공통 특성을 가진 고객들을 비슷한 그룹으로 분류하고 고객 규모가 훨씬 더 커져도 각 그룹에 대한 맞춤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경망 모델 (Neural Networks Model) 신경망 모델은 인간의 두뇌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고 학습하는 예측 모델이다. 비선형 데이터 간의 관계를 파악해 처리할 수 있고, 숨겨진 패턴과 레이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예측 정확도가 다른 예측 모델보다 우수하다. 예찰 모델 (Forecast Model) 예찰 모델 또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모델 중 하나이다. 수치로 된 과거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다. 과거 데이터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데이터의 숫자 값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콜센터에서 진행되는 시간당 통화량을 예측하는 것 등이 적용 예가 될 수 있다.

예측 모델링으로 기대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 향상 예측 모델링은 고객이나 미래에 나올 수 있는 결과와 관련하여 의미 있고 정확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고 비즈니스 효율성과 성과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실제 마케팅 및 비즈니스에서 적용되고 있는 예측 모델링을 살펴보자.

1. 오디언스 타겟팅 개선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의 핵심은 적합한 고객을 적시에 적소에서 공략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는 마케팅을 진행할 때 누구를 대상으로 언제, 어떤 채널을 통해 공략할지 정할 때 경험과 추측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예측 모델링을 사용하면 어떤 고객이 메시지를 볼지, 심지어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고, 이렇듯 정밀하게 고가치 고객을 찾아 집중 공략함으로써 전환을 증대할 수 있다.

2. 구매자 여정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인사이트 고객 여정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단순한 선형의 구매 경로를 거치지 않는다. 소비자들의 구매 여정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복잡한 비선형 구조를 형성하면서 원활한 고객 경험 제공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고급 분석 및 예측 모델링을 사용하면 고객 여정에 대해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정보를 활용하여 마케팅 퍼널의 각 단계마다 지속적인 최적화를 실행하면 잠재고객을 효과적으로 육성하여 전환으로 유도할 수 있다. 더 많은 판매를 유도하고 더 높은 수익률(ROI)을 창출하는 데 도움된다.

3. 디지털 소재 최적화 예측 모델링이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또 다른 분야는 마케팅 및 광고 캠페인용 광고 소재 제작이다. 광고 소재가 캠페인 성공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어떤 요소가 효과가 있고 없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는 어떤 소재가 더 효과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수동으로 A/B 테스트를 고되게 수행해야 했다. 그러나 통합 예측 시스템을 사용하면 동적 소재 최적화를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채널에서 얼마나 많은 참여가 일어나고 어떤 성과가 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지속적으로 소재 최적화를 수행할 수 있다.

4. 더 원활한 비즈니스 운영 예측 모델링은 여러 마케팅 프로세스를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간소화하는 것 외에 비즈니스 운영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재고 예측에 예측 모델링을 사용할 수 있다. 항공사는 예측 모델링으로 각 항공편별 판매할 티켓 수를 결정할 수 있다. 호텔은 투숙객 수를 예측하여 객실 수용률 및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 병원 또는 헬스케어 기관들은 예측 모델링으로 환자 분류 등의 의료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5. 정확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위험도 평가 잠재적인 위험의 정도를 평가하고 가능한 한 피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해 두는 것은 모든 비즈니스에 필수적이다. 기업은 예측 모델링을 사용하여 문제의 소지가 있는 위험을 식별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올바른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 기업은 예측 모델링으로 신용 점수를 매기고 지불불이행 위험도를 예측하거나 사기성 보험 청구 건인지 평가할 수 있다. 위험에 대한 예측 모델링은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또는 건강 상태를 예측하거나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상황에서 대응 계획을 세우고 알리는 등의 건강 관련 산업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 예측 모델링은 여러 비즈니스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각 기업별 요구사항에 맞는 올바른 모델을 선택하고, 적합한 데이터를 투입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구현하면 의사결정을 원활히 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 예측 모델링을 사용하여 고객의 미래 행동을 알아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시면 문의 를 남겨주세요 .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드립니다 .

[BlogPost 71927781982 애피어가 설명합니다. 제로-파티 데이터가 뭔가요?(예시와 함께), BlogPost 68166145300 추천 엔진 도입 효과 및 작동 원리, BlogPost 68166145299 예측 모델링: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여 더 수익성 있는 의사결정 실현]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