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의 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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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상인의 길 -잔잔한 이야기-

상인의 길은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 글 전체적으로 최근에 나온 소설들이 직설적인 화법 , 은유 적인 표현을 거의 안 쓰는데 , 상인의 길은 은유적인 표현을 상당히 많이 쓴다 . 어찌 보면 이게 진짜 현실과 다른 소설이라는 느낌을 주는 문체였다 . 직설적인 내용의 소설만 많이 보다 보니, 이런 은유적인 표현의 문체도 새삼, 독특하게 와닿았다.

소설의 내용은 제목의 상인의 길처럼 ,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서 상인으로써 커가는 과정을 다룬 소설이다 . 작은 물건들부터 차근차근 진행이 되다 보니 , 꽤 잔잔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 그렇다 보니 , 이런 쪽으로 유명한 늑대의 향신료라는 소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

문피아에서 밥 먹고 가라가 성공한 걸 보면 , 이런 치유물 ? 소재도 성공하지 못하란 법은 없는 것 같은데 , 상인의 길의 구매수는 내용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 같다 . 노출 횟수나 제목이 너무 밋밋했나 .. 그래서 다른 작가들이 그렇게 어그로성 제목을 짓는 것도 나름 이해가 같다 .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밥 먹고 가라가 캐릭터들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 치유물임에도 문체가 뭔가 건조하다는 느낌도 상당히 많이 받아서 문체 자체는 상인의 길 쪽의 문체가 더 마음에 들었다 . 상인의 길이 밥 먹고 가라의 뀰뀰뀰 , 같은 마스코트 캐릭터들이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면 딱히 , 흠 잡을데는 없는 그런 소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물론 , 불안한 점이 많긴 하지만 , 그건 소설의 흠이 아니라 방향성의 문제라서 .. 상인이라는 소재와 , 낮은 구매수로 시작하는 소설 , 치유물의 마이너성 , 일일 연재 . 이런 것들이 겹쳐져서 , 갈수록 퀄리티가 낮아질 확률도 상당히 높아 보인다 . 아르바이트 보다 못 버는 정도가 되면 아무래도 작가의 의욕은 떨어지기 마련이니까 ..

그래서 , 나중에 카카오 페이지에 배너 달고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처럼 보인다 . 배너를 안 달고 들어가면 홍보가 부족해서 묻히는 게 카카오 페이지라서 배너를 안 달면 지금의 문피아처럼 거의 안 가는 것만 못한 결과가 나올 것 같다 .

상인의 길

Trader's Path는 상인의 길 버지니아주 오거스타 카운티 의 초기 도로로 현재 US 460 및 US 220 Alternate 의 일부입니다 . 1740년에 설립된 Trader's Path는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서 버지니아주 빅릭 ( 현재 버지니아 주 로어노크 로 알려짐 )까지 이어졌으며, 버지니아 중부에서 로어노크 계곡으로 정착민과 상인을 데려오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1]

상인의 길에 대한 초기 설명은 17세기 중반과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600년대에 상인의 길 버지니아 동부에서 온 일부 백인 남성은 "상인의 길"이라고 불리는 길을 따라 서부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덫을 놓고 무역을 했습니다. 그들은 오늘날 의 버지니아 주 플로이드 에서 멀지 않은 블루 릿지 산맥 을 건너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탐험이나 지도 제작에 주로 관심이 없었고 영구적인 농장과 공동체 를 세우는 것은 고사하고 인디언과의 우호적인 관계와 모피를 가진 동물과의 유익한 관계에 의존했습니다 . 1670년대, 지금의 몽고메리 카운티가 정착하기 훨씬 이전에. 에이브러햄 우드 1671년에 현재 버지니아 주 피터스버그 에서 상인의 길을 따라 탐사대를 파견했습니다 . 파티에는 그의 형제 Thomas Wood가 포함되었습니다. 토마스 배츠, 로버트 팔람; 그리고 인도 가이드, Perecute. 사람들은 로어노크 강 을 따라 오늘날의 버지니아 주 세일럼에 이르고 앨러게니 능선을 상인의 길 가로질러 스트러블스 크릭을 따라 내려와 강을 따라 내려가 우드 강이라고 불렀지만 나중에 뉴 리버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버지니아주 자일스 카운티 서부 . 뉴 리버가 오하이오 강 에 합류한 이후로 1671년 뉴 리버 원정은 잉글랜드가 오하이오 계곡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2]

Trader's Path의 일부는 Roanoke의 Merriman Road의 일부를 따라 계속되었고 역사적인 Starkey School을지나갔습니다 . [삼]

" 버지니아 주 몽고메리 카운티 를 통해 백인 남성이 사용한 최초 의 경로는 몽고메리와 블루 릿지 너머 동쪽 지역을 연결하는 상인의 길이었습니다. 프랭클린과 플로이드 카운티 사이의 블루 릿지를 건너 리틀 리버를 따라 갔을 수 있습니다. Ingles Ferry 또는 그 근처에 있는 New River의 여울. Batts와 Fallam은 1671년에 New River를 탐험할 때 이 경로를 따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4]

이것은 버지니아 주 플로이드 카운티(Floyd County) 를 통과 하는 최초의 알려진 도로이기도 합니다 . 그것은 리틀 리버(뉴 리버) 지역을 거쳐 납 광산 까지 서쪽으로 계속되었습니다 . [5]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상인과 사냥꾼들은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애팔래치아 지방을 가로질러 상인의 길과 인디언 트레일을 따라갔습니다. 거래." [6]

상인의 길

문피아 웹소설 리뷰, 상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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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그 이름도 생소한 ‘경제 판타지’!
경제 판타지가 장르계에 등장한 것은 사실 그렇게 최근의 일은 아닙니다. 그 전까지도 작중에서 상거래와 경제흐름을 보여주고자 하는 시도는 많았죠. 하지만 본격적인 시도는 2006년 출간된 일본의 라이트노벨 「늑대와 향신료」가 경제학습 판타지라는 괴이한 캐치프레이즈를 민 것이 최초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 세계관을 완성하는 것에 있어 사람간의 거래와 돈의 흐름을 조명하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글에 제대로 녹여낼 수 있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로, 경제 판타지는 읽기보단 쓰기가 더 어려운 장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ㅜㅜ)

작가도 잘 알지 못하는 어설픈 경제지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는 것은 참혹한 결과물만 나올 것이며, 그렇다고 마치 논문처럼 경제에 대해 파고들면 독자들이 버티기 힘들죠. 「늑대와 향신료」 이후 경제 판타지를 표방한 작품들이 그다지 신통치 못한 결과를 보여준 것은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상인의 길」은 예기치 않게 찾아낸 진흙속의 진주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총칼 없는 전쟁, 흥정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구하여 판매한다.’
이렇게 보면 단순하지만 거래라는 것은 수요와 공급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인들은 모두가 이익을 추구하기에 이 거래에는 필연적으로 ‘흥정’이라는 과정이 등장하죠. 가진 상품을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고, 또 싸게 사기 위해 상인들은 세상을 떠도는 정보에 촉각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행동하기 마련입니다. 서로가 가진 패를 교환하며 치열하게 흥정하는 모습은 박진감이 넘쳐 액션신이 별로 없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입니다.

대상인으로의 길
「상인의 길」의 주인공 프란츠는 철저히 인맥 위주로 돌아가는 상단들의 행태에 염증을 상인의 길 느끼고 상인대학 수석졸업의 자리를 내버린 인물입니다. 그는 진짜 살아있는 지식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는 상단주의 아들이라는 지위까지도 버리고 행상인으로서 상행을 시작하게 되죠. 언젠가 대상인의 반열에 들어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풋내기 티를 다 벗지 못한 그가 거래 하나하나마다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모습과 각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이전 상단주 아버지가 가르쳐준 상인의 길 금과옥조 같은 지식들까지…. 프란츠가 언제고 어엿한 대상인이 될 모습을 상상하게 되며 점점 그의 행보와 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마치 이국을 거니는 관광객이 된 듯
매 회마다 여러 인물들과 협상, 흥정을 하는 모습이야말로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암중으로 여러 술수와 대화의 기술이 오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스릴이 넘쳐요.

또, 해당 작품은 각 에피소드 별로 행상인 프란츠가 여러 지역을 다니며 겪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만나게 되는 입체적인 여러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프란츠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가 함께 이국의 거리를 거니는 듯한 기분을 느껴볼 수가 있을 겁니다.

상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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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의 길

상인의 길 완결

경제판타지. 짐마차에서 대상인까지, 행상인 프란츠의 여정.

평균 4.5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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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의 길


조건을 만족하면 길드가 있는 마을의 길드관리국원 에서 남만무역이 가능하다.


- 길드 대표가 동아시아 마을에 있는 도시관리에게 말을걸어 길드무역허가신청을 클릭하면
'길드무역허가신청화면'이 표시된다.
- 필요선물도(4000)을 채울 만큼의 교역품이 있으면 그 교역품을 선물할 수 있으며,
그 문화권에서의 길드무역 허가를 받는다. 또한 길드관리국원 에게서 허가 메일이 온다.
* 선물은 분납할 수 없다. 한번에 필요선물도를 채울 수 있는만큼의 교역품을 길드대표1명이 선물해야한다.
* 선물가능한 교역품은 1종류뿐이다.
* 선물교역품의 예

1000개 미만 네덜란드편사, 위스키, 말린사과, 사과식초, 아콰비트, 진, 은방울꽃, 양피지, 고블랭직물,
베르가못, 말린 자두, 워드, 잇꽃 , 호박(보석) 등등
1250개 미만 쉐리, 히스 등등
1500개 이상 벨벳 , 깃털 , 머스켓 등등

(수량과 목록은 항상 변합니다~재고량에 따라 변하고 도시상태에 따라 변하니 많이 가져가세요)


- 길드가 있는 마을의 길드관리국원에게 말을 걸어 길드무역 커맨드를 클릭하면 가능.
- 길드무역에서는 동아시아 마을에 교역품을 보내는 대신 동아시아 지역의 독자적인 교역품을 보수로 받을 수 있다.
- 보수는 매월 15일 낮 12시에 판정, 갱신되며 길드관리국원에게 말을 걸면 받을 수 있다.
* 한번에 무역 가능한 교역품은 1종류이며 수량은 10개 이상 100개 이하
* 길드무역은 연속해서 실행할 수 없으며 다시 실행하기 위해선 다른 마을에 다녀와야 한다.
* 길드무역에서 무역 가능한 마을은 한곳 뿐이다.
* 길드무역에서 업적 포인트는 동아시아에서의 명산거리, 현지의 재고상태에 따라 다르다.
* 길드무역에 의한 재고반영은 늦지만, 현지에서 하는 것 에 비해 재고증가량이 4배정도 차이가 난다.
* 길드무역에 의한 보수는 개인의 업적포인트/10 의 갯수분이다. 보수품목은 길드별로 랜덤.


- 길드무역을 하거나, 길드와 무역을 하는 마을에서 남만무역을 실행하면 길드의 업적포인트가 증가한다.
- 업적포인트는 길드무역의 보수나 길드정기선 이용에 영향을 미친다.
- 소속된 길드가 무역을 하는 마을에서 남만무역을 했을 때의 업적포인트가 일정포인트를 넘으면,
현지의 교역상인에게서 장인의 대장공 도구
10개를 받을 수 있다. 업적포인트는 매월15일에 판정되며, 매월 리셋된다.


- 길드정기선 리프데호(정기선이름)는 길드가 있는 마을과 무역을 하고있는 마을을 연결하는 정기선이다.
- 업적포인트가 증가하면 길드정기선을 이용할 수 있다. (매월 15일에 판정)
- 길드정기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길드 업적포인트가 필요하며, 길드원 1명이 길드정기선을 1회 이용할때마다
업적포인트가 10씩 줄어든다. (돌아올 때는 줄어들지 않는다)

* 동아시아에서 돌아오는 길드정기선은 갈 때 이용했던 플레이어만 이용가능하다.
(항해로 동아시아에 간 경우 돌아오는 정기선이용불가)
* 길드정기선으로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입항허가를 받지 않았어도 마을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마을발견은 안되며, 출항소에서 바다위로 나갈 수 없다.
* 길드무역을 하는 마을을 변경하면 길드정기선을 이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
* 매월 15일 업적포인트 판정 시 길드 업적포인트가 일정 이하가 되면 정기선을 이용할 수 없다.
* 정기선 시간 (35분 소요 / 갈 때 요금은 업적포인트 10이며 올 때는 무료)

소속길드소재지 -> 길드무역대상마을 짝수 시간 정시 (0시, 2시, 4시, 5시, 8시, 10시, 12시 14시, 16시, 18시, 20시, 22시)
길드무역대상마을 -> 소속길드소재지 홀수 시간 정시(1시, 3시, 5시, 7시, 9시, 11시, 13시, 15시, 17시, 19시, 21시, 2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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