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인 소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차별화된 콘텐츠 중·고등학생 필독서 '나침반 36.5도' 구독 신청 [배너 클릭!]

중개인 소개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되려면?

1.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은 어떤 직업인가요?

2.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라는 직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지구의 기온이 상승함으로써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식량 고갈, 이상 기후 등의 문제가 나타나자
주요 국가들이 일본 교토에 모여서 의정서를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의 심각한 기후 변화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자는 입장에서 각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자는 교토의정서 * 를 만든 것이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의 태동 배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4.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의 장단점의 꼽는다면?

5.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요?

6.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탄소 중개인 소개 중개인 소개 배출권 거래 중개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되고 싶어 하는 이유를 듣고 정리해주세요.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되기 위한 적성, 흥미를 설명해주시고 필요할 경우 무료검사를 추천해주세요.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에 대한 직업탐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직업탐색을 진행하며 직업의 장단점, 현장의 모습, 일과, 업계 전망 등을 확인할 중개인 소개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원하는 꿈과 직업의 본 모습이 잘 맞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주변에 있다면 만남을 가지며 조언을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활동을 조언해주세요.

- 체험활동 : 탄소 배출권 담당 한국 거래소 견학하기, 간이 정수기를 만들어 물 부족 현상 이해하기
- 학습활동 : 탄소 화합물 분류하기, 기후 변화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조사하기, 탄소 배출권 거래 절차 조사하기

중개인 소개

[부천(인천) 부동산변호사 조승우 법률사무소 법무실장 이경현입니다]

깡통 부동산 소개한 부동산중개인, 손해배상책임 없다.

부동산중개인이 부채 비율이 높은 소위 `깡통주택` 을 소개하는 바람에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날렸더라도 부동산중개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7부(재판장 김태훈 부장판사)는 최근 중개인 소개 빌라 세입자 A씨와 B씨가 공인중개사 C씨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1억1000만원을 지급하라" 며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14가합9170)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하였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들은 부동산중개업계에 부채비율의 70%가 넘는 집을 고객에게 소개하지 않는다는 관행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 며 "설령 그러한 업계 관행이 있다 하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적은 액수로 넓은 공간의 건물을 임차하는 사례도 있을 수 있어 부채비율만으로 부동산중개업자의 과실유무를 판단할 수 없다" 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부동산​중개사 C씨가 부동산 임대차 계약을 부추겼더라도, 임차인들도 당시 선순위 근저당권이나 다른 임차권 등의 존재를 알고 계약 종료시에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을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점을 알고 있었으므로 최종 판단 책임은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 며 "부동산중개사가 임대계약을 부추긴 사실만으로 부동산중개업법에서 정하는 확인·설명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고 설명하였습니다.

▶ 부동산중개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은 부천(인천) 부동산변호사 조승우 법률사무소 ☎ 032-326-8071 또는, 법무실장 이경현 010-9508-1241 앞으로 연락주세요.

*사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사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주식 매매 권유 및 거래를 실행하는 '주식중개인'에 대해 알아보자.

주식중개인
증권사 등에서 주식 시장 및 종목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고객과 상담하여 주식 포토폴리오를 짜고, 주식 매매 권유 및 거래를 실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어디서 어떤 일을 하나요?
증권사 창구, 기존고객 및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식 거래 고객 유치 및 투자 성향을 파악한다. 주식시장 및 관심 종목에 대한 정보 수집, 분석,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 추천 종목을 선정한다.

고객에게 투자 추천 종목에 대한 설명을 통해 투자 의향 파악 및 매매를 유도한다. 고객 동의 시 주문 수량 및 가격에 대한 협의 후 고객을 대신하여 매매를 실행한다. 일임매매의 경우 고객이 주식중개인에게 투자 종목, 수량, 가격 등에 대한 모든 매매를 일임한 경우이므로 매매에 대한 동의 절차가 필요 없다.

투자 종목에 대한 수익률 모니터링을 통해 매도 시점 타이밍 포착, 신규 종목 추가 등 시장 상황 변화에 중개인 소개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고객의 성향과 상황에 맞추어 주식 매매 이외에 펀드, ELS 등 주식 연계형 금융상품 투자를 제안하여 판매한다.

어떤 특성이 필요할까요?
성격 분석적 사고 | 독립성 | 자기통제 | 성취 및 중개인 소개 노력 | 스트레스 감내성
흥미 관습형(Conventional) | 진취형(Enterprising)
가치관 경제적 보상 | 개인지향 | 자율 | 지적 추구 | 다양성 | 성취
업무수행능력 판단과 의사결정 | 논리적 분석 | 수리력 | 모니터링 | 서비스 지향 | 반응시간과 속도 | 조작 및 통제
지식 경영 및 행정 | 경제와 회계 | 영업과 마케팅 | 상담 | 고객서비스

직업 전망이 어떤가요?
향후 5년간 주식중개인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식중개인의 고용은 금융시장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국제금융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국내경기도 연동되어 나타나는데 현재 국내 경제위기가 금융권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상당히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다가, 증권거래가 온라인으로 바뀌었다. 특히 매매프로그램의 발달과 모바일 활용한 주식매매의 일상화로 인해 주식중개인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주식중개인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금융회계, 경영, 경제, 통계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것이 유리하고, 은행, 증권사, 종합금융사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각종 금융상품구조, 업종·산업 분석, 각종 통계자료 분석 등 수리적 능력이 중요시되므로 이공계 전공도 도움이 된다. 세계경제에 대한 기본상식을 갖추고, 경기를 예측하거나 주식, 채권, 금융상품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중개인 관련 국가자격증은 없으나, 중개할 수 있는 분야가 구분되어 있다. 금융투자협회가 주관하는 금융투자분석사와 한국증권분석사회가 주관하는 국제투자분석사 시험을 보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 입직하기 좋다.

실제로 증권회사에서는 영업직 신입사원으로 투자상담사, 투자분석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을 뽑기도 하고, 자격증 없이 입사시험에 합격하면 일정 기간의 시간을 주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관련 직업
펀드매니저, 투자분석가, 투자상담사, 채권트레이더, 파생상품트레이더 등

관련 정보처
한국증권학회 | 02)783-2615 | www.ikasa.or.kr
한국거래소 | 02)3774-9000 | www.krx.co.kr
금융투자교육원 | 1588-2133 | www.kifin.or.kr
금융투자협회 | 02)2003-9000 | www.kofia.or.kr

*출처 :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대학전공별 진로가이드'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663
기사 이동 시 본 기사 URL을 반드시 기재해 중개인 소개 주시기 바랍니다.

차별화된 콘텐츠 중·고등학생 필독서 '나침반 36.5도' 구독 신청 [배너 클릭!]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중개인, 같아 중개인 소개 보이지만 다른 가장 큰 차이점

어플 등을 통해 일대일로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생겼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전히 수수료를 감수하고 부동산을 찾는다. 집주인이 믿을만한 사람인지, 허위매물은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드는 데다 전문가에게 맡기는 편이 일처리가 깔끔하고 빠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꼭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만 부동산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인 소개 ‘부동산 중개인’이라 불리는 이들은 신고만으로 중개 영업을 할 수 있다는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1984년 4월 ‘부동산 중개업법’이 제정되며 공인중개사 자격제가 실시되었다. 현재 공인중개사 시험은 수능과 9급 공무원 시험, 토익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응시인원이 많다. 1년에 딱 한 번밖에 응시 기회가 없고 난이도가 점점 상향되는 추세라 ‘한번 따 볼까’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응시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공부해야 할 범위도 넓다.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동산 관련 세법을 모두 섭렵해야 한다. 모든 과목에서 과락(40점 미만) 없이 평균 60점을 넘기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 공인중개사가 되는데, 자격증도 없이 부동산 중개를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다고 이들이 불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84년 부동산 중개업 법이 공포되기 전부터 부동산을 중개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존재했다. 복덕방에서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어르신들이 부동산을 소개하던 것이 그 한 예다. 이때까지는 부동산 중개업이 신고제였고, ‘소개영업법’의 관리를 받아왔다. 새 법이 공포되었다고 해서 일시에 부동산 중개인들의 생계를 끊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이들 부동산 중개인들이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도록 하되 몇 가지 제약을 두기로 한 것이다.

먼저 부동산 중개인들은 ‘공인중개사 사무소’라는 명칭을 쓸 수 없으며 일반적으로 ‘부동산 중개인 사무소’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업무의 범위도 다르다. 부동산 중개인은 경매나 공매와 관련된 일을 할 수 없으며 당초 신고한 시·군·구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서 영업하는 것은 불법이다. 취급할 수 있는 매물도 중개인 사무소가 등록된 관할 구역 내로 한정된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사무소를 폐업하고 새로운 사무소를 열 수 없고 이미 신고된 중개인이 아니라면 부동산 중개인으로 신규 등록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반드시 부동산 중개인이 아닌 공인중개사에게 중개를 받고 싶다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중개사무소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영하는 부동산 포털 ‘씨:리얼’에 접속해 부동산 민원→부동산중개업 조회로 들어가면 각각의 부동산을 운영하는 공인중개사 및 소속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중개인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신규 등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부동산에 근무하는 이들은 여전히 존재한다.’중개 보조원’이 바로 그들이다. 이름 그대로 현장 안내나 서무 업무 등 중개업무의 보조만 해야 하는 중개보조원들이 중개사 역할을 맡는 사례가 종종 밝혀지면서, 99년 폐지된 중개보조원 수 상한 제한을 부활 시키자는 법안이 올봄 발의되기도 했다.

해당 법안 발의에 대해 중개업 관계자들은 “공인중개사를 고용하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자기 사업을 하겠다고 그만둬 버린다”면서 “이런 현실에서 상한 제한만 하게 되면 공인 중개사무소의 인력수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반면 국토부 관계자는 “중개보조원과 관련한 보완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며 발의 법안이 심의되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임을 밝혔다.

북한 대도시 ‘부동산 중개인’ 등장

최근 북한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택매매가 활성화됨에 따라 사설 중개인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복수의 북한주민들이 증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7.1 경제관리 개선조치’ 이후에 북한에 ‘신흥부자’가 등장하기 시작, 크고 좋은 집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의 주택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주택매매를 알선해주는 사설 중개인이 등장했으며 ‘전업 중개인’까지 등장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The Daily NK 특파원과 함경남도에서 온 원춘식(가명. 42세)씨와 일문일답.

“요즘 세상에 직업이 어디 있나? (웃음) 그저 돈 되는 거면 이것저것 다 한다. 나는 조그만 사진관의 사진사다. 비데오 카메라 찍는 사람과 동업하고 있다.”

-그럼 주택 중개업을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우리는 아직 ‘주택 중개업’ 같은 말은 없다. 중국처럼 무슨 ‘중개업소’를 차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집을 팔겠다는 사람에게 살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몇 푼 챙기는 식이다. 나는 사진사라 여기저기 자주 돌아다니다 보니까 아는 사람들이 자기 집을 팔려고 하는데 나서는 사람이 없으니 알아봐달라고 해서 사람을 소개해주다가 이 일을 하게 된 것이다.”

“물론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중개인 소개 곳을 소개해주면 조금 더 받는다. 지난 번에는 1만 5천원(북한 원)까지 받아봤다. H시의 도당 간부가 평양으로 들어가면서 판 집인데 한 60만원 정도에 사고 팔았을 것이다. 나는 주로 파는 사람에게 돈(수수료)을 받는다. 매매가격의 1/200이나 1/100 정도를 받는 것 같다.”

“한 달에 한 번도 하고 두 번, 세 번도 한다. 8월에는 다섯 번을 해서 재미 좀 봤다.”

“원래 무배급 시절(90년대 후반 식량난 시절) 이전에는 주택을 사고 파는 일이 없었다. 그냥 국가에서 지정해주면 거기서 살다가, 국가에서 옮기라면 옮기는 식이다. 그런데 재작년부터인가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거기에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생기니까 더 좋고 큰 집에 살고 싶은 요구가 생기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다. 집을 새로 짓는 것은 쉽지가 않으니까…. 당 간부 같은 사람이 다른 지방으로 옮겨갈 때 파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집을 사는 사람들은 당과 국가에도 어느 정도 돈을 써야 한다. 또 웃돈을 얻어주고 좋은 집과 자기집을 맞바꾸는 사람들도 많다.”

“아니다. 세금을 문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뭐 담당자들에게 잘 봐달라는 식으로 돈을 조금 내거나 아니면 국가가 원하는 일을 하나씩 해주면 대충 다 넘어 간다.”

-그런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이게 다 사람을 끼고 하는 일이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당 쪽이나 기업소 쪽에 아는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그리고 읍 단위나 리 단위야 그저 진흙 매질이나 나무로 지은 집들이 많으니까 매매가 없고, 최소한 시급(市級)단위나 로동자구(勞動者區), 도급(道級)단위야 되야 큰집도 있고 매매도 있다. 그러니까 아직 중개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어떤 주택이 높은 가격을 받나?

“우선 크기가 큼지막하게 보장되어야 한다. 그리고 현대식 시멘트 집이 인기가 좋다. 여기에 텃밭이 딸린 집이면 더 높은 값을 받는다. 그런데 아파트 같은 것은 인기가 없다. 물사정이나 전기사정이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려는 사람이 없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