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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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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기준

상품 채널 지수

원금보장등 안정성 강점. 설계사 전문교육 시급

생보사간 주가지수 연동보험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과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이면서 원금손실 우려가 없어 신성장 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대면채널에서 판매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설계사들의 전문적인 지식 함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3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가가 11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보험업계에서는 주가지수에 연계된 보험상품 개발에 한창이다.

주가지수 연동보험이란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주가에 연동한 증권을 매입,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을 계약자에게 배분하는 보험상품이다.

확정이율을 보장해 주는 것 이외에 일정주기로 주가지수를 평가해 가입시점 주가를 기준으로 참여이율을 부과, 주가상승에 대한 이익을 계약자에게 돌려준다. 주가 하락시에는 확정이율만 부리해 주기 때문에 원금손실 우려가 없다.

예를 들면 주가지수 연동보험에 1억원짜리 일시납으로 가입할 경우 확정이율이 1%라고 하고 가입시점을 1월, 참여이율을 10%로 설정하고 주가평가를 6개월마다 하는 것으로 가입한다고 가정하자.

1월가입시점에서 주가지수가 1100포인트였는데 6개월뒤 1130포인트로 상승했다면 주가는 30포인트 상승한 셈이다. 1억원에 부과되는 이율 1%에 대한 이자수익 이외에 참여이율이 10%기 때문에 30포인트에 참여이율을 적용, 3%에 해당하는 삼백만원을 계약자 이익으로 배당해 준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확정이율 1%는 부리해 주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손해를 보지 않는다.
생보업계에서는 각 사별로 원금손실에 대한 우려가 없고 안정적인 주가지수 연동보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AIG생명이 업계 최초로 방카전용상품으로 개발한 것에 이어 삼성,대한,동양,알리안츠 생명이 상품개발 막바지에 이르렀다.

교보생명의 경우 시장형성이 미흡하다고 판단, 상품개발을 잠시 보류한 상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주가 지수 연동보험의 경우 개발에 착수했지만 아직 시장형성이 미흡한데다 현재 주가가 연이은 상승으로 고점에 이르렀다고 판단됨에 따라 진출시기를 보류하고 있다”며 “주가지수 연동보험은 진입시기가 중요한데 향후 주가의 하락이 점쳐지기 때문에 각사별로 진입시기를 놓고 고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편 주가지수 연동보험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회사내부에서 판매기준을 설정, 일정수준에 다다른 설계사들에게만 판매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가와 연계돼 있는 만큼 주식시장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미흡한 설계사가 섣불리 판매에 나서다가는 불완전 판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주가지수 연동보험은 증권사 ELS나 은행의 ELD상품과 동일한 형태인데 증권에서 전문적으로 판매를 하는 직원들이나 은행 PB들에 비해 시장전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설계사들이 판매를 할 경우 문제가 커질 수 있다”며 “각 사별로 일정수준의 자격검증을 거친뒤에 판매를 해야 현재 변액보험과 같은 불완전 판매로 인한 문제점을 최소화 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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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의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모두 주목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기차, 클라우드, 5G 와 같은 미래 먹거리 신사업.
이러한 4차 산업 생산품에 꼭 상품 채널 지수 필요한 부품이 바로 반도체죠.

반도체는 두 가지 종류로 나뉘죠. 정보를 단순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중앙처리장치처럼 데이터를 해석 계산 처리하는 비메모리 반도체.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은 지능형인 비메모리 반도체가 주도하게 될 거예요. AI와 딥러닝 기술이 사용화 되면서 상품 채널 지수 이러한 비메모리, 즉 지능형 반도체 시장은 연간 33% 성장을 예상하고 있거든요
(기준일: 2021년 1월)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반도체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70%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포함된 주요 업체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마켓쉐어를 장악하고 있는데요 (WSTS, 2021년 6월 기준)
바이든 정부에 들어서 강력한 투자 지원까지 발표한 미국의 반도체가 앞으로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Micron BROADCOM tsmc Qualcomm nVIDIA intel SAMSUNG Western Digital AMD SK hynix TEXAS INSTRUMENTS NXP

수많은 미국의 반도체 기업 중에 어떤 기업에
투자할 지 고민하고 있다고요?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 판매와 관련된 우량 기업 30개를
하나에 담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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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투자자라면 언젠가 한번은 고민하게 되는 원자재 ETF. 원자재 ETF는 자산 배분에서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수단으로 고려되는 주요 자산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 정부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막대한 통화 팽창 정책을 펼치고 있는 요즘, 인플레이션 대비의 관점에서 원자재 ETF의 중요성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ETF로 인플레이션을 헷지하고자 하는 자산배분 투자자는 어떤 ETF를 골라야 할까요? 다양한 원자재 ETF 사이에서 고심하는 분들을 위해 전세계에서 운용 규모가 가장 큰 ETF 4종을 간단히 비교해보았습니다.

*원자재 지수들의 섹터별 비중 – S&P GSCI가 에너지 섹터 비중이 가장 높고 Bloomberg가 가장 다각화가 잘 되어 있다.

GSG (iShares S&P GSCI Commodity-indexed Trust)

GSG는 원자재 ETF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GSC가 추종하는 S&P GSCI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원자재 상품 시장의 상승 정도와 비교 척도의 역할을 하는 원자재 지수입니다. ETF의 명가 Blackrock에서 GSG를 운용하고 있으며, 24개의 원자재의 최근 5년간 평균 생산량을 계산해 이를 바탕으로 투자 비중을 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지수의 61.7%를 에너지 섹터가 차지할 만큼 투자자에겐 에너지 섹터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ETF입니다. 이처럼 GSG의 높은 에너지 투자 비중은 에너지 수요(유가)에 따라 급상승 혹은 급락하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GSG는 롤오버를 거의 1~2달 간격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현물 가격을 잘 추종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현물과 선물의 가격 변동에 따라 콘탱고 장에서는 롤오버에 따른 손실 요인으로, 백워데이션*(현물가격>선물가격)이 주도하는 상승장에서 추가 수익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앞서 언급한 특징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 GSG는 변동성이 큰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용보수는 0.75%로 다른 비교군에 비해 높은 편이며, 준수한 거래량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단기투자자에게 유리한 구조의 원자재 ETF로 에너지 섹터의 비중을 높게 가져가고 싶거나, 현물 가격 추종을 원하는 분이라면 GSG를 추천해 드립니다.

BCI (Aberdeen Standard Bloomberg All Commodity Strategy K-1 Free ETF)

BCI는 GSG의 반대편에 서 있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S&P GSCI와 함께 현재 원자재 지수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Bloomberg Commodity 지수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Bloomberg Commodity는 총 22개의 원자재에 투자하며, 한 섹터의 비중이 33%를 초과할 수 없도록 설정되어있어 다각화 면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지수이기도 합니다.

원자재 투자의 분산이 리밸런싱 측면에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선 상반된 연구 결과가 모두 존재합니다. 원자재 선물 투자를 다룬 유명 논문인 (Erb & Harvey, 2005)에서는 원자재는 역사적으로 서로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했을 때 리밸런싱 효과가 최대화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계적 헤지펀드 AQR의 논문 (Ilmanen & Maloney, 2015)에서는 리밸런싱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고 이를 반박하기도 합니다. 리밸런싱을 떠나서 좀 더 다각화된 지수가 변동성이 낮은 건 사실로, BCI는 이번 유가 폭락 장에서 가장 뛰어난 방어를 보여준 ETF이기도 합니다.

BCI는 액티브 ETF이기 때문에 원자재 선물 외에도 원자재 관련 스왑과 옵션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최근 보유 자산을 보았을 때 선물 비중을 100%로 운용하고 있지만, 언제든 다른 상품으로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는만큼 매니저 리스크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금의 비중이 높은 것도 자산배분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BCI의 단점은 낮은 거래량입니다. 다른 세 개의 ETF(GSG, DBC, PDBC)에 비해 거래량이 풍부하지 못하기 때문에 슬리피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롤오버 방식이 GSG와 같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콘탱고 장에서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BCI의 운용 보수는 0.29%로 ETF.com에서 말하는 원자재 ETF의 평균 보수율 0.87%보다 무려 0.58%나 싼 값입니다. 이처럼 낮은 비용은 장기 투자자에게 큰 이점이 될 상품 채널 지수 수 있습니다.

DBC (Invesco DB Commodity Index Tracking Fund)

DBC는 GSG와 BCI의 중간 정도에 있는 ETF입니다. DBC가 추종하는 DBIQ 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거래가 많이 되는 14개의 원자재에 투자하며, 각 원자재의 역사적 생산량과 공급량을 반영하여 투자 비중을 설정합니다. 에너지 섹터 비중에 60%의 상한선을 두었기 때문에 GSG처럼 에너지 섹터의 가중치가 높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BCI처럼 다각화가 확실히 되어있진 않은 ETF입니다.

DBC의 가장 큰 장점은 전략적 롤오버입니다. GSG와 BCI가 잦은 롤오버로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반면에, DBC는 필요시에만 롤오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오버 진행 시 백워데이션일 때는 이익을 최대화하고 콘탱고일 때는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물이 상품 채널 지수 급상승한 경우 현물 가격 추종이 불리하기도 하지만, 이는 가격 상승에서 오는 수익뿐만 아니라 롤오버 시 발생하는 수익도 고려한 전략으로 (Erb & Harvey, 2015) 역시 원자재 선물 투자에서 이와 같은 롤오버 발생 수익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DBC의 운용 보수는 0.85%로 높은 편입니다. 최근 5년간 원자재 성적의 부진 및 PDBC의 출시에 따라 DBC의 거래대금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운용 자산과 거래량 면에선 GSG와 BCI를 현저히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시브하게 운용되어 위험도가 낮고 앞서 말한 전략적 롤오버의 이점이 있어 장기투자자들에게 적합한 ETF라고 볼 수 있습니다.

PDBC (Invesco Optimum Yield Diversified Commodity Strategy No K-1 ETF)

PDBC는 DBC와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지만, 일부분에서 차이를 보이는 ETF입니다. DBC와 마찬가지로 DBIQ를 추종하며 롤오버 방식이 같고, 2014년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수익률도 DBC와 궤를 달리하지 않습니다.

먼저 ‘비용’과 ‘거래량’에서 이 둘의 차이가 나타납니다. PDBC의 운용 보수는 0.58%로 DBC 보다 저렴합니다. 이는 장기 투자 시 수익률에 큰 차이를 불러올 수 있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PDBC의 거래량은 DBC의 2배 이상으로, DBC가 거래량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하는 원자재 ETF라는 걸 고려했을 때 이는 압도적인 거래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 DBC의 거래대금이 지속해서 감소한 것과는 반대로 PDBC는 20억 달러가량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PDBC의 증가분 중 상당량은 DBC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DBC와 PDBC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높은 ‘자유도’에 있습니다. 이는 PDBC의 큰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앞서 설명한 BCI도 원자재 선물을 비롯해 원자재 관련 스왑과 옵션에 투자할 수 있는 액티브 ETF입니다. 하지만 PDBC 같은 경우 스왑과 옵션은 물론, 원자재 관련 지수 선물·notes·선도·주식·다른 ETF 및 ETN까지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의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이는 곧 매니저 리스크가 너무 높다는 단점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실제 PDBC는 현재 선물 외에 스왑 계약을 맺고 있고, 스왑은 선물 이상의 레버리지, 유동성 그리고 거래상대방 위험(Counterparty Risk)가 존재합니다. 물론 스왑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왑은 선물 거래를 할 필요가 없어 매매 수수료를 아낄 수 있고, 슬리피지 및 가격 왜곡 등 매매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PDBC의 액티브한 면이 투자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DBC와 수익률이 비슷하면서도 보수는 저렴하고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5월 기준

앞서 설명한 내용을 표로 정리하면 위와 같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이 다른 만큼 무엇이 최고의 원자재 ETF라고 꼽기는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개인의 투자 성향 및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추천되는 원자재 상품 채널 지수 ETF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맞는 최적의 ETF를 찾는데, 본 글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루다투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 정보로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메일을 등록하셔서 이루다투자가 전하는 투자 정보를 손쉽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리서치 · 글 / Roger Kim

용어 안내
– 롤 오버(Roll over) : 만기에 이른 채권이나 증권 등을 최초 계약과 같은 조건으로 계약을 연장하는 행위
– 콘탱고(Contango) : 상품의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비싸지거나 결제월이 멀어질수록 선물가격이 높아지는 현상. 선물 고평가라고도 함.
–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 일시적으로 공급 물량이 부족해지거나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인 상태. 현물 가격이 선물 가격보다 높아지는 상황을 ‘백워데이션’이라고 부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태, 역조시장이라고도 함.

참고 문헌
– Erb, C., & Harvey, C. (2005). The Tactical and Strategic Value of Commodity Futures. SSRN.
– Erb, C., & Harvey, 상품 채널 지수 상품 채널 지수 C. (2015). Conquering Misperceptions about Commodity Futures Investing. SSRN.
– Ilmanen, A., & Maloney, T. (2015). Portfolio Rebalancing (Part 1 of 2: Strategic Asset Allocation). AQ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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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실손의료보험은 어디가 좋을까?

30일 보험업계 안팎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4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상품 채널 지수 보험료 인상에 부담을 느끼는 1~3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갈아타는 것을 저울질할 것으로 보인다.

▲ 주요 보험사 로고.

실손의료보험은 보통 3년에서 5년 주기로 보험료가 갱신되는데 내년에 2~3배쯤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4세대로의 '환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이에 따라 병원을 자주 찾지 않는 기존 1~3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바꾸는 방안이 하나의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민하는 가입자들에게는 금융소비자연맹이 최근 내놓은 ‘실손의료보험 가격조사’ 결과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비교정보사업으로 판매 중인 30여 개의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가격지수를 조사했다.

보험가격지수는 각 보험사의 같은 유형 상품의 보험료 수준을 비교한 지표를 말한다. 보험가격지수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험가격지수가 높을수록 보험료가 높다고 해석된다.

구체적으로 보험가격지수는 해당 상품의 보험료 총액을 정부에서 보험료를 비교하기 위해 만든 기준인 참조순보험료총액과 평균사업비총액을 합한 금액으로 나눈 수치를 말한다.

특히 실손보험은 정부가 보험사별로 내놓는 상품들의 차이가 없도록 해놓았기 때문에 보험가격지수가 낮은 상품을 고르는 것이 가입자 상품 채널 지수 입장에서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배홍 금융소비자연맹 보험국장은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보험가격지수는 손해율 상황 등 회사별로 역량을 최대한 반영해 발표한 것이다"며 "보험가격지수가 낮은 것이 상품 채널 지수 가성비가 있다"고 말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MG손해보험이 온라인채널(CM)에서 판매하는 ‘다이렉트실손의료비보험’과 대면채널 및 텔레마케팅채널(TM)에서 판매하는 ‘착한실손의료비보장보험’이 각각 보험가격지수 91.6으로 가장 저렴한 상품으로 파악됐다.

교보생명이 대면채널과 텔레마케팅채널에서 판매하는 ‘교보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가격지수 92.8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현대해상이 대면채널과 텔레마케팅채널에서 판매하는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은 보험가격지수가 114.8로 상품 채널 지수 가장 비싼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단순한 현재 납입 보험료가 아닌 평생 유지가능성, 보험료 상승률, 보험사의 손해율을 고려해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보험가격지수 비교정보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은 병원에 덜 가면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병원을 자주 찾으면 보험료에 할증이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됐기 때문에 병원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는 괜찮은 상품일 수 있다.

금융위원회도 1~3세대 가입자 가운데 내년 6월까지 실손의료보험으로 전환하는 가입자에게 보험료를 1년 동안 50%를 할인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손의료보험은 각 보험사에서 동일한 상품을 파는 것이기 때문에 가입자 입장에서는 보험사의 안정성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보험사의 안전성은 지급여력비율(RBC)과 부지급율로 판단할 수 있고 고객들은 보험사가 제때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부지급율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상품 채널 지수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험업법은 100% 이상을, 금융당국에서는 150%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지급여력비율이 높은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입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생명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 순위는 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BNP파리바카디프, 교보라이프, 푸르덴셜, 오렌지라이프 등이다.

손해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 순위는 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AIG손해보험, 삼성화재, 에이스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이다.

부지급율은 상품 채널 지수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비율을 말한다. 부지급률이 높다는 것은 보험금 지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입자는 가능한 부지급률이 낮은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생명보험회사의 부지급율 순위는 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BNP파리바카디프, DGB생명, KDB생명, 푸르덴셜생명, NH농협생명 등이다.

손해보험회사의 부지급율 순위는 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BNP파리바카디프손보, AIG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 등이다.

다만 기존 1~3세대 실손의료보험을 해약하고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갈아타는 데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려다가 연령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가입이 불가능한 사례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질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많이 받는 가입자들은 갱신 보험료가 부담이 되더라도 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며 4세대 상품 채널 지수 실손의료보험으로도 갈아타더라도 가입가능 여부를 기존보험 해약 전에 미리 알아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배홍 금융소비자연맹 보험국장은 “보험은 보장을 받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다”며 “단순히 보험료만 놓고 생각하지 말고 철저하게 따져보고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갈아타는 것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합리적으로 상품을 알리는 ‘상품구성지수’

상품구성지수란 상세페이지 및 메인페이지 등 상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평가해 책정하는 점수입니다.

2. 상품구성지수 관리해야 하는 이유

2)-1 자동 추천 기능의 상단 노출 기준에 상품구성지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2 상품품질지수가 높아서 상단에 노출되고, 판매 후 고객의 구매 평점도 높다면 이 과정이 누적되어 전체적으로 수익이 높아집니다.

3. 상품구성지수 측정법

상품 승인처리 과정에서 MD 추천 점수를 반영합니다.

점수 만점 값은 10점이고, 1~10점까지의 점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4. 상품구성지수 관리법 Tip 3가지

4)-1 상품등록 과정에서, [미리보기 기능] 활용하기

상품 등록 과정에서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순서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판매관리] > [상품관리] > [새로운 상품 등록하기] > [저장 & 미리보기]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상품 등록 과정에서 내 상품이 얼마나 경쟁력있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4)-2 상품 구성 효과적으로 하기

상품 구성을 눈에 띄게 배치해 보세요.

효과적인 메인 이미지 노출을 위해 메인 이미지 제작법 Tip 을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상세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실천해 보세요.

4)-3 합리적인 가격 제시하기

상세페이지에 제시되어 있는 가격 정보 역시 중요한 평가 기준 항목입니다.

서비스 및 상품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을 설정해 보세요.

높은 품질지수를 부여받고, 자동추천 기능 상품 채널 지수 상단에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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