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스프레드 베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비트코인거래시 외환이 개입 되는 순간 100% 안전 하다고 볼 수는 없다는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하지만 '환치기'도 개인이나(본인 통장에서 본인 통장으로 송금) 개인간(지인)의 거래일 경우 소액(미화 2만달러 정도, 확실하지는 않다)이면 관세청에서도 전수 조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위안화 4년반만에 최저…8월 절하 이후 주간 최대 낙폭(종합)

(서울=연합뉴스) 윤영숙 기자 = 위안화 가치가 다음 주에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4년 반 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11일 중국외환교역중심에 따르면 이날 달러/위안 역내 시장 환율은 6.4551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4년 반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떨어졌다는 의미다.

한 주간 외환 스프레드 베팅 위안화 가치는 0.8%가량 하락했다. 이는 8월11일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크게 절하시킨 이후 주간 낙폭으로는 최대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122위안 높은 달러당 6.4358위안으로 고시했다.

고시된 기준환율은 2011년 8월5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만큼 위안화 가치는 하락했다. 이번 주 들어 인민은행이 고시한 위안화 가치는 0.8% 절하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외환 스프레드 베팅 홍콩에서 거래되는 역외 달러/위안은 6.5357달러까지 올라 한 주간 1.4% 상승했다.

역외와 역내 위안화 환율 스프레드는 이번 주 들어 809핍(1pip=0.0001)까지 확대됐다. 5거래일전에는 447핍이었다. 그만큼 역외에서의 위안화 절하 압력이 크다는 얘기다.

지난주 국제통화기금(IMF)은 위안화를 특별인출권(SDR) 준비통화에 편입시켰다. 그러나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중국의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를 부추겼다.

여기에 다음 주에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위안화의 절하 압력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제일상해증권의 리누스 입 수석 전략가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홍콩과 중국 등 신흥시장의 자금 유출에 중대한 충격을 미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또 "위안화가 계속 하락할 경우 주식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는 투자자들이 중국의 경제 개혁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SDR 편입 후 시장은 위안화가 추가 하락할 것에 베팅하고 있다며, 이번 주 위안화의 약세는 이러한 베팅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전문가들은 인민은행이 FOMC 회의를 앞두고 위안화 절하를 유도하기 위해 위안화 변동성을 의도적으로 확대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골드메이커]강달러..FX마진거래로 직접 베팅해볼까

앵커>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릴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가운데 달러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달러투자 상품도 출시되고 있고요. 강달러에 베팅하는 것 유망한가요?

기자> 네. 간밤에 끝난 FOMC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가 계속됐습니다. 이번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17명의 외환 스프레드 베팅 FOMC회의 참가자 중 15명이 금리인상이 올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블룸버그가 지난 13일 월가 경제전문가 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9월 금리인상을 점치는 전문가들이 53%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달러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가치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인데요. 강달러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내 기관들도 달러투자 상품이 속속 내놓고 있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외환 스프레드 베팅 달러 환매조건부채권(RP) 유입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고요. 대신증권은 3~4%대 달러ELS, 신한금융투자는 3.5% 수익추구 달러투자ELS 상품이 새로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달러의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충북대학교 박철호 교수 인터뷰 보시죠.

작년 7월부터 강세를 이어 왔더라고요. 최근에는 횡보장세로 가고 있는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것 같아요. 2011년 이래 가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는 장기적으로 강세추세로 가기는 하겠지만 당분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게 기술적 분석을 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자> 달러인덱스 차트를 보실 텐데요. 지난해 7월 81이었는데 상승을 지속해 올해 3월 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후 조정을 보이면서 90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봉의 길이가 최근에 더욱 길어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일중 변동폭이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앵커> 변동성 장세에서 기술적 분석으로 수익이 나려면 직접 투자를 해야 하잖아요? 달러 투자를 직접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자> 달러 투자를 직접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CME통화선물을 이용하는 방법과 FX마진거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CME통화선물과 FX마진거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물과 현물 거래라는 것인데요. 선물은 미래의 일정시점.. 만기일이 있어서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보유해 나가려면 최근월물을 팔고 차월물을 매수하는 롤오버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 시장가와 이론가..그리고 각각의 베이시스를 체크해서 차익거래를 하기도 하니까 복잡하죠. 하지만 현물은 단순합니다. 그냥 물건을 사듯 쭉 보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CME통화선물은 레버리지가 20배에 달하고 FX마진거래는 10배입니다. FX마진거래가 한때 5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를 허용했는데 투기거래를 줄이고자 레버리지를 2012년에 10배로 줄였습니다. 박 교수 이야기 들어보시죠.

외환당국이 깊이 개입해서 레버리지를 크게 축소시켰기 때문에 투기성 거래가 많이 축소됐고, 축소된 부분들은 다른 레버리지가 큰 상품들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레버리지가 더 큰 상품. CME통화선물인데요. FX마진거래와는 투자자 성향별로 선택하는 것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외환선물 파생상품영업팀 이창성 팀장 이야기 들어보시죠.

증거금 자체는 비슷한 10만단위임에도 마진FX는 증거금이 1만불, 해외통화선물은 증거금이 2000~3000불 정도입니다. 레버리지 측면에서 유리한 점은 해외통화선물이 유리하고요. 포지션을 계속 보유한다든지 주문의 다양성이라든지 통화상품의 다양성을 찾는 분은 마진FX가 맞습니다.

앵커> 이제 FX마진거래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텐데요. 레버리지 축소 등의 규제 때문에 거래가 많이 줄었다가 최근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라죠?

기자> 월별 거래량을 보실 텐데요. 강달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7월 9만6천계약이었지만 올해 1월 16만계약으로 늘었고요. 2월에는 조금 줄었다가 3월에 다시 늘어났습니다. 거래대금도 140억달러에서 199억달러까지 증가했습니다. 현재 통계자료가 3월까지 밖에 안 나와서 조금 아쉬운데요. 각 회사별로 따로 집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앵커> FX마진거래가 간단히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는지 설명을 해주시죠.

기자> FX마진거래는 일단 계좌를 개설함과 동시에 달러로 환전을 하기 때문에 계좌 개설만으로도 달러를 매수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마진거래는 통화쌍(Currency Pair)으로 이뤄지는데요. 하나를 팔면 다른 하나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주요국의 통화표시를 먼저 보시겠는데요. 유로와 달러, 엔은 많이 아실 테고, 캐나다달러는 CAD, 영국파운드는 GBP, 스위스 프랑은 CHF입니다.
예를 들어서 EUR/USD매도 라고 하면 앞에 먼저 표시된 유로를 팔고 달러를 매수하는 계약이라는 의미입니다. EUR/USD 1.2160/1.2168이라고 호가 창에 표시된다면 이 통화쌍 포지션에 진입을 하려면 1.2168에 진입이 되고 청산할 때는 1.2160에 청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환전할 때도 매수는 더 비싸고 파는 가격은 더 낮잖아요. 똑같이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거래 단위는 10만USD인데요. 1억원이죠. FX마진거래가 10배의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니까 약 1000만원으로 1계약 진입이 가능한 것입니다.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개시증거금은 1만USD, 유지증거금은 5000USD입니다. 유지증거금을 하회하면 자동으로 반대매매를 실행하게 됩니다. 하루에 1000만원으로 1계약을 샀다가 5% 손실을 보면 반대매매가 되는 거죠.

앵커>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거래 수수료라든지 비용이 따로 없나요?

기자> 비용구조를 따져보면요. 방금 전 보여드린 매수와 매도 가격의 차이가 바로 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 설명 들어보시죠.

주로 외환거래는 스프레드(사자와 팔자 가격차)에 의해서 가격이 책정이 되고요. 일부 중개업체의 경우에는 수수료를 절반 정도 고객에게 부담시키는 회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환거래는 금리 차이에 의해서 금리가 높은 통화를 샀을 경우에 스왑포인트에 해당하는 금리를 얻게 됩니다. 금리를 낮은 통화를 샀을 경우에는 산 측이 금리를 주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 차이에 해당하는 거래비용이 발생합니다.

기자>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수료가 있는 경우에는 스프레드가 더 작아서 그만큼 유리한 가격에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스왑포인트라고 통화들의 금리 차에 대해 수익과 손실이 발생합니다. 보통 변동성이 크고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거래는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오버나잇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래를 내일까지 가져가지 않고 오늘 안에 마무리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버나잇을 하게 되면 매일 스왑포인트에 따라서 롤오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제로금리인 통화를 빌려서 1%의 금리를 주는 통화를 매수하면 하루 지날 때 1%의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앵커> 만약 FX마진거래를 실제로 하게 된다면 어떤 통화를 거래를 하는 게 유리한가요?

기자> 우선 달러강세가 어느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유로나 호주달러 등 다른 통화를 매도하고 달러를 매수하는 게 유리한데요. 외환선물 이창성 팀장 인터뷰 들어보시죠.

최근 미국 지표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소매지표, 고용지표, 물가지표 좋게 나왔습니다. 유로/달러 경우 매도포지션을 잡는 게 맞습니다. 유로/달러 호주/달러 등은 매도포지션이 낫고요.

기자> 유로/달러 매도포지션이 유망한데요. 유로존은 그리스 사태로 여전히 회복이 불투명한 상태고 미국은 금리인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가장 거래가 많이 되는 통화쌍 중 하나인데요. 가장 거래가 많이 되고 활발한 시간대는 한국시간으로 저녁 9시~12시입니다. 유럽과 뉴욕시장이 겹치고 미국지표들이 많이 발표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달러인덱스가 상당히 오른 상태기 때문에 불안하실 수도 있는데요. 외환시장의 추세는 주식보다 길고 깊게 나타납니다. 이 팀장 이야기 이어서 들어보시죠.

외환시장이 주식시장이 다른 점은 추세가 길고 깊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은 달러강세 시장입니다. 유로/달러는 계속 내려오는 트렌드인데 오바마 대통령의 달러강세 우려 발언 때문에 살짝 올라가는 적이 있습니다. 매수를 뒤늦게 잡으면 손실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앵커> 거래를 할 때 주의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기자> 일단 국내 투자자들은 주식을 하다가 선물옵션을 하다가 외환 스프레드 베팅 FX마진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기술적 분석에는 능숙한데 펀더멘털에 약한 분이 많습니다. 어떠한 투자도 마찬가지이듯 상당한 공부가 필요하고요. 각국의 경제지표 발표에 환율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또 불법 중개업자들이 큰 돈을 벌수 있다고 고객을 모으기도 하는데요. 관련해서 김상록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팀장 이야기 들어보시죠.

틈새를 노리고 불법적인 업자들이 많은 분들한테 유혹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구조가 FX마진거래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선뜻 알기 어려운데 이런 부분을 통해서 1년에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상 아니면 그 이상의 수익을 보장한다든지 아니면 거래를 통해서 손실이 없다든지 대박이라든지 이런 용어를 써가면서 현혹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제보나 인지를 통해서 관련 수사당국에 통보를 하고요. 저희 자체적 조사를 통해서도 색출은 열심히 해나갈 생각입니다.

관련 기사 더보기

이종원 [email protected]


이종원 [email protected]

아비트라지 베팅 설명

아비트라지 베팅은 리스크가 없는 수익을 약속하므로 베팅 커뮤니티에서 늘 화제가 되는 주제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아비트라지 베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 걸까요? 여기서 아비트라지 베팅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은 기회를 활용하여 다른 북메이커가 동일한 이벤트의 각 결과에 비례하는 베팅을 신청하여 결과에 상관없이 이익이 보장되는 베팅입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은 무엇입니까?

리스크에 기반한 활동은 무엇이든 가격 차이를 찾는 게 핵심입니다. 공장 A에서 €10에 물건을 사서 소매상 B 씨에게 €15에 팔 수 있다면 €5를 리스크 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

투자 은행 산업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의 상당 금액이 외환 스프레드 베팅 이 간단한 원칙에 기반합니다. 다만, 훨씬 더 복잡한 형태의 상품과 자산을 다룬다는 점만이 다를 뿐입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은 상대적으로 위에서 든 간단한 예시와 더 유사합니다. 많은 갬블러가 리스크 없이 수익을 벌기 위해 아비트라지 베팅을 사용합니다.

아비트라지 원리와 피나클이 이를 수용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아래에 짤막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 예제

아비트라지에 대해 설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간단한 예제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아래 표에 설명한 대로 플레이어 A와 플레이어 B 간의 테니스 경기에서 가상의 북메이커 두 곳에서 제공한 배당률을 사용하겠습니다.

플레이어 1플레이어 2마진베팅 금액수익
북메이커 A(BA) 배당률 1.300 3.930 102.4% 26.54 4.30
북메이커 B(BB) 배당률 1.420 2.900 104.9% 73.46 4.31
아비트라지(플레이어 1/BB 및 플레이어 2/BA 합산) 1.420 3.930 95.9%(4.1% 수익 마진) 100

각 북메이커의 마진을 보면 예를 들어 우위가 북메이커에게 있는지 등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베팅 마진을 계산하는 방법 이해하기 기사 읽어보기). 북메이커 A(3.930)에 베팅한 플레이어 2의 배당률과 북메이커 B(1.420)에 베팅한 플레이어 1의 배당률을 교차해 맞춰보면 마켓 백분율이 베터에게 유리하게 바뀌어 수익 4.1%(100 - 95.9 = 4.1)를 보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여러분의 베팅 금액이 여기에 나온 배당률에 비례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플레이어 1이 이기든 플레이어 2가 이기든 €4.30의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 원칙은 스프레드 베팅을 두 개의 선택 베팅을 넘어서서 다른 모든 베팅 마켓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마켓에서 베팅 금액을 주고받아 아비트라지 기회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실시간 베팅에서도 널리 사용됩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의 무료 보너스를 이용하여 수익이 보장되도록 고정시킬 수도 있지만, 여기에 적용되는 조건은 제한적입니다.

아비트라지 기회는 왜 생기나요?

아비트라지로 수익을 얻는 데만 관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왜 아비트라지 기회가 발생하는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북메이커 간의 의견 차이
  • 북메이커가 특정 입장을 취하거나 이벤트를 진행 중인 상황
  • 북메이커가 배당률을 빨리 안 바꿨거나 단순히 실수를 저지른 상황

첫 번째 원인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가장 리스크 관리를 잘하는 피나클에 많이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그 결과로 피나클에서 제시하는 배당률은 다른 북메이커에서보다 더 많은 아비트라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피나클에서는 베팅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지도 않으므로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의 잠재적인 함정

이 시점에서 여러분은 아비트라지 베팅으로 공짜로 돈을 벌고 싶어 안달이 나실 겁니다. 하지만 "그냥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습니다. 아비트라지의 수학적 원리는 타당하지만 베팅할 곳을 찾고 베팅에 성공하는 과정에 리스크가 동반됩니다. 다음은 시작하기 전 고려할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베팅 금액 제한 및 계정 폐쇄

북메이커마다 금액 한도가 달라서 아비트라지 기회를 제대로 포착하는 외환 스프레드 베팅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액 한도가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피나클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일부 북메이커는 아비트라지 플레이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고객이 아니기 때문이죠. 피나클은 고객 수를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으므로 베팅 의도가 무엇이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비트라지도 환영합니다.

베팅 취소

북메이커가 실수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곳의 베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다른 쪽에 베팅한 금액이 위험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장기간에 걸쳐 벌어들인 수익이 한순간에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에 이용할 북메이커의 규칙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을 완벽하게 활용하려면 자금이 충분한 북메이커 계정이 여러 개가 필요하며, 아비트라지 수익을 극대화할 시간적 여유도 충분해야 합니다. 이는 현저하게 외환 스프레드 베팅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업으로 아비트라지 베팅(금융 아비트라지)을 하므로 여기에 투자한 시간도 비용으로 감안해야 합니다. 아비트라지를 찾아주는 고된 일을 대신 해주는 서비스가 많지만, 수수료가 지불해야 하므로 수익 일부가 지출되며 위에서 언급한 모든 리스크를 없애 주지도 않습니다.

찰나의 아비트라지 기회

북메이커는 주로 경쟁사를 기준으로 삼아 끊임없이 배당률을 업데이트합니다. 그러므로 아비트라지 외환 스프레드 베팅 기회는 분 단위가 아닌 초 단위로 발생하므로 시간이 곧 생명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시간적 압박을 느끼면 실수를 하기 쉬워지죠. 아비트라지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도움은 되겠지만 그렇다고 완벽한 안전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이 시중의 모든 베팅 옵션을 다룰 수가 없으며 어떻게 됐던 간에 리스크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가치 베팅 vs. 아비트라지 베팅

일부 베터들은 아비트라지는 북메이커가 가치를 잘못 매긴 시장을 찾아내는 것이니 아비트라지의 가치는 오직 '틀린 배당률'에 베팅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비트라지는 보이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며 아비트라지 대 가치 베팅 논란에만 집중한 기사가 있습니다.

아비트라지 베팅 - 시작하기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제 아비트라지 베팅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알고 계실 것입니다. 본격적인 베팅 단계로 넘어가려면 피나클 계정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에서 가장 좋은 배당률과 아비트라지에 호의적인 규정을 가진 피나클에서는 그 어떤 북메이커보다 더 많은 아비트라지 베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차익거래는 그 의미가 사실 굉장히 단순합니다.

동일한 대상을 싸게 사서 그 즉시 비싸게 팔 수 있다면 그러한 거래는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않는, 무위험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익거래의 원어인 '아비트라지(arbitrage)'는 '중재' 혹은 '조정'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의견이 다른 양쪽을 만나게해 그 차이를 해소시킨다'는 뜻을 가졌습니다.
이 의미가 확장되어 '가격이 다르지만 대상이 같은 두 시장을 만나게해 그 가격 차이를 해소한다'는 의미에서 아비트라지가 사용된 것입니다.

​경제학에서는 이 차익 거래를 '일물가의 법칙(law of one price)'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동일한 물건은 하나의 가격을 가져야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개의 시장 A와 B에서 사과가 거래되는데(사과들의 크기나 품질, 당도 등 모든 면에서 전적으로 서로 동일하다고 가정함)
A시장에서는 개당 2000원에 거래되고 B시장에서는 1800원에 거래되어 일몰가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 상황이 발견됐습니다.

운 좋게도 제가 이러한 차이를 남보다 먼저 외환 스프레드 베팅 발견하면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당장 그길로 B시장으로 달려가 사과를 개당 1800원에 산 뒤 즉시 A시장으로 이동해 개당 2000원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사과 1개당 200원씩의 무위험 이익을 거두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200원씩의 이익을 계속 거둘 수 있는가'입니다.

이 거래는 무위험이라고 할 만하므로 저는 그 가격 차이가 지속되는 한 계속해서 거래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과를 한두 개 수준에서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100개, 1000개 등 대규모로 거래하려고 합니다.
제가 B시장에서 다량으로 사과를 살수록 B시장의 공급은 한정적인 반면 수요는(저 때문에)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따라서 사과 가격이 1800원에서 점진적으로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A시장에서 다량으로 사과를 팔수록 A시장의 수요는 한정적인 반면 공급은 넘쳐 나니 사과 가격은 2000원에서 조금씩 떨어질 것입니다.

이 과정이 어느 정도 진행되다 보면, A시장과 B시장 사이에는 더 이상 가격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 시점이 옵니다.
가령 1900원 정도에서 두 시장의 사과 가격이 수렴되는 결과가 벌어집니다. 1800원과 2000원이던 사과 가격이 저의 중재 '노력'에 의해 1900원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물가의 법칙이 이야기하려는 바입니다.
이와 같이 차익을 이용해 이익을 남기려는 거래자들이 시장에 존재한다면, 이들의 노력에 의해 시장 간의 가격 불일치,
즉 일종의 비효율성은 제거되고 나중에는 ?동일한 물건들의 가격은 동일한 수준으로 수렴된다는 것입니다.

​이 차익거래의 힘은 실로 막강합니다.
거래하는 개별 대상에 대한 아무런 견해나 전망이 없어도 무자비하게 거래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환 스프레드 베팅 금융경제학을 통틀어 진정한 이론이라 할 만한 것이 단 하나 있다면 바로 이 차익거래 원리'라고 말하는 이가 있을 정도입니다.
가정이 지나치게 많고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공론 수준에 머무는 이론들 사이에서 이 차익 거래의 원리와 힘은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비트코인으로 돈번 서울대생, 트레이딩 회사 설립[thebell interview] 박정대 마이스터 트레이딩 대표 "제2의 이해진, 김택진을 꿈꾼다"

이 기사는 2018년 01월 18일 14:3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가상화폐 투자 열풍에 국내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간 비트코인 시세는 한때 50% 이상 차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 정부의 구두 개입으로 프리미엄이 많이 줄어들긴 했으나 아직도 대부분 국내 코인 가격들은 해외 거래소와 비교해 20~30%씩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

이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많은 코인 투자자들이 국내외 거래소간 차익 거래를 생각해 봤을 터. 하지만 국내에서 해외로 송금할 수 있는 연간 외화 총량이 5만 달러에 불과해 차익 거래는 현실성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런데 이런 외화 거래 규제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완벽에 가까운 차익 거래 시스템을 개발한 젊은 청년이 있다. 청년은 이런 차익 거래가 많아지면 정부가 원하는 김치 프리미엄 축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벤처캐피탈 업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마이스터 트레이딩(Meister Trading) 박정대(24) 대표를 만났다.


"우리가 개발한 자동 알고리즘 시스템은 전세계 9개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가장 싼 코인을 찾는다. 가격이 가장 싼 A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와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G거래소로 송금해 파는 방식이다. 이런 거래가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자동 체결된다."

"단순 아비트라지(arbitrage·차익거래)가 아니라 확률을 활용한 통계적 차익거래다. 통계적으로 일정 확률 이상일때 아비트라지가 이뤄지도록 해놨다. 100% 확실한 게 아니라서 손실이 날 수도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거래소 간 송금이 가능한 코인 전부를 활용한다. 이 과정에서 외화를 해외 거래소로 직접 송금할 필요는 없다."

박 대표는 현재 서울대 경영학과 3학년생으로 최근 제대 한 뒤 휴학 기간을 연장했다. 작년 초 금융AI 개발 업체인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에 인턴으로 입사했다가 우연히 가상화폐 차익거래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 컴퓨터공학과에 다니던 인턴 동료가 있었다. 그분이 이런 방식의 아비트라지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해줬다. 어떻게 가능한지 물어봤지만 알려주지 않고 회사를 떠났다. 나도 인턴을 마치고 직접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했다. 실제 시스템이 작동했다. 이후 동료 세명을 더 모아 만들어둔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을 거쳤다. 합류한 동료 세명은 모두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이다."

가상화폐 차익거래로 적지 않게 돈을 벌었다는 박 대표는 지난해 11월 직접 회사를 차렸다. 얼만큼 수익을 냈느냐는 질문에 그는 "알려진 것 보다 많지 않다. 지금 내 나이 수준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정도"라며 "돈을 더 벌기 위해 회사를 직접 차린 것이 아니다"고 답했다. 그는 지금 본격적인 블록체인 관련 사업 구상에 돌입한 단계다.

당장은 가상화폐 매수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싼값으로 코인을 사게 해주는 일종의 브로커리지(brokerage)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수료를 받겠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우리가 만든 이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코인 가격 워칭이 가능하다"면서 "글로벌 거래소 간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내 직접 가상화폐 발행(ICO)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외환 스프레드 베팅 가 자사 코인 BNB를 활용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스터 트레이딩이 발행한 코인을 활용해 마이스터 트레이딩과 거래하면 수수료를 깎아 주는 방식이다.

그는 인터뷰 내내 최근 가상화폐 폭락으로 코인 시장 참여자들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의식하고 있었다.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는 말을 여러차례 강조하기도 했다. 그가 꿈꾸는 사업의 종착지는 전세계 가상화폐 시세 관련 정보들을 모두 독점해 코인시장의 '블룸버그'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블록체인 서비스다. 코인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떼어 낼 수 없는 관계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시장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아직 이 시장에 비효율성이 있어 아비트라지가 유지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점점 힘들어질 수 있다. 결국 우리가 피벗(pivot·중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시세 정보를 다 갖고 있으면서 투자자에게 뿌려줄 수 있는 것을 만들려 한다."

박 대표는 연내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마이스터 트레이딩 자체 코인을 위해 회사 조직을 확장할 계획이다. 그는 ICO를 위해 "조직 구성원을 늘려 20명 정도 되는 팀을 꾸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말미 "제 2의 외환 스프레드 베팅 이해진, 김택진을 꿈꾼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박정대 마이스터 트레이딩(Meister Trading) 대표

△2012 경기북과학고 졸업
△2012 서울대 입학
△2017.10 마이스터 트레이딩 창업

참고용 - 현재는 불법 / 경제 개념 이해용

사실 이 글은 오래 전에 준비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은 많으나 요즘말로 "쫄보"라서 행동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주변에 다양한 방식으로 아비트라지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관련한 정보를 나누다 보니 제가 내린 결론을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여 공유합니다.

코인시장의 재정거래는 거래소와 거래소의 코인 가격 차이에 의해서 생긴다. 외국거래소들과 한국거래소의 차이를 일반적으로는 김치프리미엄이라고 불리며 한국프리미엄이라고도 한다. 이 차이는 외국거래소와 한국거래소만의 차이만 생기는것은 아니다. 한국 거래소간에서도 차이가 생기며 이 차이로 인한 거래를 우리는 재정거래 혹은 차익거래라고 한다. 외국에서는 아비트라지(Arbitrage)라고 하며 무위험 차익거래로 번역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이 아비트라지는 불법일까? >> 현재는 맞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 21년 코인 관련 법들이 재정된 이후에는 맞다

예를 들어 나이키의 한 신발을 서울 매장에서는 5만 원에, 분당 매장에서는 6만 원에 판다고 가정하자. 환불이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된다고 하면 서울 매장에서 사서 분당 매장에서 환불을 하면 1만 원이 공짜로 생기게 된다. 지하철비 1500원 정도를 빼고도 8500원을 벌 수 있다. 이런 것이 아비트라지이다.
https://brunch.co.kr/@nsung/11

수요와 공급에 의한 가격의 일시적 차이 혹은 지역간 제도나 규제 등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하나의 물건(상품)은 하나의 가격(일물일가 법칙)을 갖지 않기 때문에 이런 외환 스프레드 베팅 아비트라지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즉, 아비트라지는 불법이 아니다.

하지만 정부는 비트코인을 이용한 차익거래를 불법으로 규정 할 수 있을까?

현직 경찰관이 위안화를 받아서 원화로 바꿔주는 환전소를 불법으로 운영했다는 것이 요점이다. 즉, '환치기'를 했다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받은 위안화로 중국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한 이후에 한국거래소로 전송한 다음에 원화로 교환을 했다.

이 기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환치기'라는 것을 이해 해야 한다. 환치기 라는것은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면 국가가 지정한 은행(외국환업무취급기관)을 통하지 않은 외환거래는 모두 '환치기'로 볼 수 있다. 위의 그림에서 1과 5만 보면 아주 명확히 이 사건을 이해할 수 있다. 1과 5사이에 은행이 있으면 '환치기'가 아닌 것이고 은행이 없으면 '환치기'가 되는 것이다. 2번, 3번, 4번 에 비트코인이 있는가 없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은행이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즉, 차익거래 자체가 불법이 아니라 외국환거래법에 의한 불법 행위인 것이다.

코인 시장에서 아비트리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각해야 하는것이 바로 이 외국환거래법이라는 것이다. 국내에서 암호화폐를 법률적으로 규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상품으로 봐야 하는 것(미국은 자산으로 보고 있으며 일본은 상품으로 보고 있다)이지 외국환으로는 볼 수 없다. 하지만 해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서 외국환으로 결재하고 이 비트코인을 다시 한국거래소로 송금하여 원화로 교환한 경우에는 '환치기'에 해당하는 외국환거래법에 걸릴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거래소에서 3천 달러 정도의 비트코인을 구매한 이후에 한국 거래소로 송금하고 이를 다시 원화로 환전한다면 이를 "환치기"로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거래시 외환이 개입 되는 순간 100% 안전 하다고 볼 수는 없다는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하지만 '환치기'도 개인이나(본인 통장에서 본인 통장으로 송금) 개인간(지인)의 거래일 경우 소액(미화 2만달러 정도, 확실하지는 않다)이면 관세청에서도 전수 조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차익거래시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것.

절대 대행업체와는 거래해서는 안된다. 대행업체를 통해 외국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외환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대행업체가 "환치기"로 걸리게 되면 대행업체를 사용했던 고객들의 리스트가 경찰이나 검찰에게 전달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인지수사가 가능해 진다.

이렇게 많이 걸리는것이 해외원정도박이다. 마카오나 홍콩에서 활동하는 환치기업자의 통장이 단속 되면 그 통장을 이용하여 송금한 사람들은 모두 다 줄줄이 엮여서 경찰이나 검찰로 부터 소환장이 날아오게 되는 것이다. 마카오 출입기록 부터 본인통장 내역까지 모두 대조하여 조사받게 되고 외환관리법이나 상습도박등의 죄로 기소되는 것이다.

자 그럼 보다 안전하게 차익거래를 해보자.

  1. 조금은 불안하지만 외국거래소에서 외화로 코인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반드시 개인적(내 통장에서 내 통장으로)으로 진행해야 한다. 또한, 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추후 경찰이나 검사의 소환장이 날라 온다면 해당 서류를 통해 관련 사실을 알리고 "단순 투자 목적이었으며 당시 관련 법이 미비하여 잘 알지 못하였다"를 주장 해야 하기 때문이다.
  2. 건당 미화 3천불 이하, 연간 5만달러 미만으로 소액으로 거래해야 한다. 물론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개인간 혹은 지인간 거래에서 미화 2만달러 이하면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2만 달러 이하로 거래하는것이 좋으나 5만 달러 미만으로 거래를 한다면 기소가 된다 하더라도 단순 송금행위로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거래를 하면 지급증빙서류등을 제출할 필요도 없기 비교적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3. 차익거래시 바로 현금으로 입출금을 하기 보다는 거래소에서 다른 코인과 구매 이력을 만들어 놓는것이 좋다. 이것이 부담스럽다면 코인을 판매후에 원화로 일정기간 보유한 이후에 출금하는 것이 추후 문제가 될 소지를 줄여 줄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해야 "단순 투자목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주장하기 좋기 때문이다.
  4. 1과 2를 지키지 않고 거래를 지속하여도 문제가 없다하여 방심하면 안된다. 외환거래에 외환 스프레드 베팅 관한 수사는 정기적으로 이뤄지는데 3년 주기로 생각 하면 되고 그래서 1-3년간 전혀 문제가 없었다가 갑자기 연락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억단위로 외화를 반입하거나 반출할 경우 관세청의 관심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핵심은 개인적인 소액 거래에 있다. 만약 불법적인 행위가 있더라도 정부에서 전수조사라는 방식으로 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이런 거래까지 일일이 조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행업자나 개인이라도 큰금액을 다루는 사람을 중심으로 할 것이 때문이다.

다만 혹시 모르니 항상 소득과 입출금을 증빙 할 수 있는 서류 및 코인거래와 관련된 서류 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아마도 정부에서 기존의 법으로 코인시장을 압박할 경우 '환치기'와 '자금세탁'으로 압박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추후 과세나 이런부분에 있어서도 자료가 있는것이 유리 할 수 있다.

친구들과 점 100원 화투를 쳐도 도박죄에 걸린다. 하지만 도박한 이들을 모두 처벌하지는 않는다. 예외 조항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 또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이다. 같은 자리에서 친구 3명이 화투를 쳤는데 2명은 무죄 1명은 유죄가 난 사례도 있다.

아비트라지도 마찬가지다. 아비트라지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아비트라지를 하는 과정에서 외환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 하고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정부에서 이런 행동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희생양을 원한다면 누구 겠는가?

제가 잘못알고 있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암호화폐 아비트라지 자동거래 part 1

아비트라지란?

이번시간에는 차익거래, 그중에서도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차익거래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개념은 Bid-Ask Spread를 보고 매수/매도를 동시에 체결시킴으로써 그 차익을 차지하는 전략입니다.
간단하게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것을 동시에 진행시켜 이득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간단한 예시로 A코인 100개와 원화 10만원을 잔고로 가지고있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아래와 그림과 같이 매도호가에 10,000 50개, 매수호가에 9,000 50개가 걸려있는 상태에서 매수와 매도를 50개씩 체결 시키게 되면

결과적으로 차익이 발생한 2개의 호가를 취함으로써 1개의 코인당 1000원의 이득을 취하게 됩니다. 이러한 차익이 거래로 발생되는 수수료 보다 더 크다면 안전하게 자산을 불려 나갈 수 있게됩니다.

암호화폐의 경우는 다수의 거래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가 같은 거래소 뿐만 아니라 타거래소간에도 발생하게 됩니다.

아비트라지, 왜 실패하는가?

언뜻 들어보면 굉장히 안정적으로 보이는 전략이지만 몇가지 문제점이 존재 합니다.

1. 이득을 취할수 있는 차익이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

  • 다수의 자동 봇들이 차익을 노리고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BID-ASK 스프레드가 발생하는 상황은 다량의 시장가 매수 등과 같이 매우 일시적으로 발생하거나 위험성이 큰 코인에서만 발생하게 됩니다.
  • 또한, 수수료가 없거나 혹은 마이너스 수수료가 가능한 마켓메이커들의 경우에는 매우 적은 차익도 노리기때문에 일반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

2. 슬리피지에 대한 위험성

  • 위의 문제점과 연관된 내용으로 일반적으로 시세가 급변하거나 시장에서 큰 볼륨의 시장가 매매가 있는 경우 시세차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호가창을 보고 주문을 넣는다고 해도 시장가 주문의 경우 슬리피지가 매우 커서 손해를 보거나 지정가 매매의 경우 매매에 실패하는 케이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3. 거래소 상태에 따른 위험성

  •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우 해당 코인의 입/출금이 잠기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이때, 코인가격이 급변하는 상황이 오고 이를 차익으로 보고 진입하였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위의 사례들과 같이 실제로 아비트라지 거래는 사람이 수동으로 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고 거래소와 계약 관계(마켓메이커)에 있지 않은 일반인들은 진입하기 쉽지 않거나 소액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러한 아비트라지 자동 거래를 위한 인프라 설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환 스프레드 베팅

이번 포스팅은 수출입 기업들의 환위험관리나 개인투자시에 헤지하는 용도의 달러선물 활용법에 대해 체크해보고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달러선물 활용한 환위험관리 전략

Cross hedeg(Proxy hedge)

1. 환위험관리 개념과 목적

일반투자자의 경우 환율에 대한 베팅을 통해 자본이득을 취하고자 하는데 반해

수출입 기업의 경우 외화자산과 부채가 있어 환율에 대한 베팅보다는 본연의 영업활동을 통한 경상이익 확보를 목적으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수출입 기업의 현물포지션과 반대방향으로 선물포지션을 취함으로써 리스크를 0으로 만드는 것에 주 목적이 있습니다.

(예) 연간 1억불 수출하여 달러가 유입되는 기업의 경우(1100원) 당해 1100억원 매출을 기준으로 사업계획 수립

원화강세로 달러원 환율이 1000원으로 하락할 경우 같은 1억불 수출금액이 원화표시 매출액은 1000억원으로 감소. 사업계획대비 -100억원 매출액 감소로 영업이익 하락 리스크 노출.

사업계획 수립할 당시 1억불(현물포지션) 1100원에 매도헤지거래(선물포지션)

환율 1000원으로 하락시 현물 -100억 손실 + 선물 +100억 이익 = 0

환율 하락시 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다는 말인즉 상승시 기대이익을 포기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환율 1200원으로 상승시 현물 +100억 이익 + 선물 -100억 손실 = 0

환율 변동리스크를 줄여 기업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일반투자자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론상 내부적 환관리 방법, 외부적 환관리 방법으로 구분지어 나타내지만

기업에서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외 외환시장에서 매도, 매수해야 하는 기업들은 전부 외부적 환관리 방법을 통하여 관리를 해야 합니다.

외부적 환관리 방법은 달러선물, 선물환, 환변동보험, 옵션 등 1편에 비교해놓은 방법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러선물 #1. 개념을 알자! 선물, 선물환, 환변동보험 비교

안녕하세요. 환장인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해외주식시장과 ETF, 원자재 등 많은 투자상품이 관심을 받는 가운데 달러자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달러인덱스 ETF, 달러예금, 달러RP 등 금융상품에

얼만큼 헤지를 할 것인지 헤지비율을 정해야 합니다.

중공업의 선박수주나 해외 플랜트 수출 기업처럼 외화포지션이 일시에 발생하고 매출원가가 확정되는 기업이라면 목표환율이나 그 이상에서 100% 헤지도 무방합니다.

다만, 반도체나 자동차 수출처럼 다품종 대량생산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의 경우 매월 외화수급이 일정치 않아 적절한 헤지비율을 설정하여 환위험관리를 해야할 것입니다.

3. 달러선물 활용한 환위험관리 전략

Strip hedge

외화 현금흐름 시기와 금액에 맞춰 각 기간별로 해당금액을 헤지하는 방법.

(예) 향후 1년간 매월 1백만불 매출액이 확정된 경우 100% 헤지시

1개월 1백만불, 2개월 1백만불, 3개월 1백만불. 12개월 1백만불로 헤지.

관리 용이하나 원월물 거래시 유동성이 떨어져 불리한 가격 적용.

Stack hedge

최근월물로 전액 헤지한 후 시간 흐름에 따라 외환 스프레드 베팅 청산하는 헤지방법.

(예) 향후 1년간 매월 1백만불 매출액이 확정된 경우 100% 헤지시

현재시점 12백만불 매도헤지 후 1개월 후 1백만불 청산(잔여 11백만불).

2개월 후 1백만불 청산(잔여 10백만불). 12개월 나머지 1백만불 청산.

근월물 유동성 풍부하나, 롤오버비용 발생. 지속적 관리 필요.

Dynamic hedge

헤지포지션의 평가가치를 일정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포지션을 조정하는 방법.

마진콜 발생가능성 낮춤, 헤지포지션 조정을 통해 헤지 효율성 제고 가능.

환율변동에 능동적 대처하지만, 관리 비용이 높아지고 환헤지가 아닌 환투기로 전환 가능성.

Cross hedeg(Proxy hedge)

현물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는 대상인 경우 보유 현물과 가장 유사한 가격움직임을 보이는 선물로 헤지하는 방법.

통화선물시장에서 인도 루피화나 캐나다달러 등 국내선물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현물 대상.

(예1) 캐나다달러. 는 그나마 해외선물 상장되어 있어서

캐나다달러 외화자산 보유기업 -> (CME)캐나다달러 매도거래 + (국내선물시장)달러원 매도거래

출처. 네이버금융. USDINR

과거 10년 차트를 보면 주구장창 약세로만 가고 있는데 인도루피로 대금결제가 이뤄질 경우

환차손실, 환산손실이 누적되어 환관리가 더욱 필요한 통화입니다.

최근 위안원 시장이 개방되어 위안화의 경우 3개월 가량 환위험관리가 가능한 상황이나

이외 신흥국 통화 환관리는 현지에서도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루피원 INRKRW = USDKRW / USDINR (루피원 14.93원 = 달러원 1100원/달러루피 73.66)

여기서 USDINR과 INRKRW 헤지는 할 수가 없으니.

USDKRW로 상관관계를 파악 후 유의미한 헤지비율을 도출하여 Cross hedge, Proxy hedge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환 스프레드 베팅

CFD와 투자 중 어느 것이 더 낫습니까?

CFD와 투자의 주요 차이점은 CFD는 레버리지가 적용되지만 주식 투자는 레버리지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식, 지수, 상품, 외환, 옵션, 선물 등에 대한 CFD 거래를 제공합니다.공유 CFD와 주식 거래의 예.

공유 CFD 주식 거래
오픈 시 기본 가격 208.74p

CFD는 거래에 좋은가요?

CFD는 사고 파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드는 자산을 거래하기 위해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데이 트레이더에게 매력적입니다. CFD는 낮은 산업 규제, 잠재적인 유동성 부족, 레버리지 손실로 인한 적절한 마진 유지 필요성으로 인해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Robinhood는 CFD입니까 아니면 주식입니까?

아니요, Robinhood Securities는 CFD 또는 파생상품 거래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귀하는 Robinhood를 통해 구매한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CFD는 도박입니까?

CFD는 실제로 주식을 소유하지 않고도 주가 움직임에 베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프레드 베팅과 유사합니다. 주요 차이점은 스프레드 베팅은 도박의 한 형태로 간주되어 양도소득세와 인지세가 면제되지만 CFD는 인지세가 면제된다는 것입니다.

CFD는 장기적으로 좋은가요?

아니요, CFD는 장기 거래 전략으로 실행 가능하지 않습니다. 유지해야 할 최소 증거금이 있으며 증거금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X일 동안 증거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더 이상 주식을 보유할 수 없는 강제 매도가 발생합니다.

CFD가 미국에서 금지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미국에서 CFD가 불법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CFD가 미국에서 불법인 이유 중 하나는 CFD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OTC)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즉, 규제되는 거래소를 거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규제 기관의 우려 사항입니다.

CFD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까?

거래자 또는 투기자로서 선택할 수 있는 레버리지로 인해 CFD(차액 계약)를 사용하면 처음에 증거금보다 거래에서 더 많은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예, CFD는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CFD 중개인은 돈을 잃습니까?

이것은 대부분의 트레이더가 CFD 거래로 돈을 잃는다는 사실과 브로커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놀라지 않아야 합니다.

로빈후드 주식을 살 수 있습니까?

예, Robinhood는 공개적으로 거래됩니다. 주식 거래 앱은 2021년 7월 29일 주당 $38의 가격으로 공개되었으며 나스닥 증권 거래소에 “HOOD"라는 표시로 상장되었습니다. IPO는 회사가 기록적인 사용자 증가, 대중의 항의 및 규제 조사의 수렴에 직면했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