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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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지난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양방향 거래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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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07.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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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양방향 거래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는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주최했다. 전국 100여개의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술이전 25건 ▲외부기술도입(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술거래 12건, 약 양방향 거래 8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올렸고 Buy R&D 계약 3건이 진행 중이다. Buy R&D는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으로 기술 실시권을 구매하거나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기술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시제품, 상용품 등을 구매한 후 추가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한전은 기술을 기업에 단순 이전하는 단방향 형태에서 벗어나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도입하는 Buy R&D를 추가했으며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특허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기술나눔에 참여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김태균 기술기획처장은 “한전 최초의 한전-기업 간 양방향 양방향 거래 기술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올해 11월 열리는 글로벌에너지엑스포(BIXPO)에서는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한전, 해외 기업과 기술거래를 할 수 있는 글로벌 장터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방향 거래

      한국전력은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8일 밝혔다.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최초의 양방향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전력산업을 이끄는 기업과 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태균 한전 기술기획처장이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의의와 기술이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전 제공

      김태균 한전 기술기획처장이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의의와 기술이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전 제공

      전국 100여개의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기술이전 25건, 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하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기술거래 12건, 약 8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고, Buy R&D 3건 계약이 진행중이다.

      한전의 기술을 양방향 거래 기업에 단순 이전하는 단방향 형태에서 벗어나 한전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도입하는 Buy R&D를 추가하였으며,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특허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기술나눔에 참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김태균 기술기획처장은 “한전 최초의 한전-기업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올해 11월에 개최하는 글로벌에너지엑스포(BIXPO)에서는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한전 및 해외 기업과 기술거래를 할 수 있는 글로벌 장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이 지난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전력이 지난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양방향 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전 제공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이 지난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 장터는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최초의 양방향 기술거래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100여개의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술이전 25건, 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술거래 12건, 약 8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고, Buy R&D 3건 계약이 진행중이다.

      Buy R&D한 오픈이노베이션의 양방향 거래 핵심으로 기술 실시권 구매, 기업 인수 합병을 통해 기술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시제품, 상용품 등을 구매한 후 추가 기술 개발 등을 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전의 기술을 양방향 거래 양방향 거래 기업에 단순 이전하는 단방향 형태가 아닌 한전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도입하는 Buy R&D를 추가해,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특허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기술나눔에 참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김태균 기술기획처장은 "한전 최초의 한전-기업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올해 11월에 개최하는 글로벌에너지엑스포(BIXPO)에서는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한전 및 해외 기업과 기술거래를 할 수 있는 글로벌 장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민간 기업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한국전력, 민간 기업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8일 전력연구원에서 열린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현장 모습 ⓒ 한국전력

      8일 전력연구원에서 열린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현장 모습 ⓒ 한국전력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최초의 양방향 기술거래 장으로 전력산업을 이끄는 기업과 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 100여개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술이전 25건, 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술거래 12건, 약 8억 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고 Buy R&D 3건 계약이 진행 중이다.

      한전 기술을 기업에 단순 이전하는 단방향 형태에서 벗어나 한전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도입하는 Buy R&D를 추가했으며,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특허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기술나눔에 참여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김태균 한전 양방향 거래 기술기획처장은 “한전 최초의 한전-기업 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으로 올해 11월에 개최하는 글로벌에너지엑스포(BIXPO)에서는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한전 및 해외 기업과 기술거래를 양방향 거래 할 수 있는 글로벌 장터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방향 거래

      김태균 한전 기술기획처장이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의의와 기술이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지난 7월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최초의 양방향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전력산업을 이끄는 기업과 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전국 양방향 거래 양방향 거래 100여개의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기술이전 25건, 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하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기술거래 12건, 약 8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고, Buy R&D 3건 계약이 진행중이다.

      한전의 기술을 기업에 단순 이전하는 단방향 형태에서 벗어나 한전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도입하는 Buy R&D를 추가하였으며,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특허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기술나눔에 참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김태균 기술기획처장은 “한전 최초의 한전-기업간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올해 11월에 개최하는 글로벌에너지엑스포(BIXPO)에서는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한전 및 해외 기업과 기술거래를 할 수 있는 글로벌 장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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