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방향성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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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방향성지표

오늘날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보조지표를 고른다면 아마도 스토캐스틱과 MACD, RSI가 수위를 다툴 것이다. 특히 스토캐스틱(Stochastic)은 단기신호를 빠르게 잡아낸다는 점에서 단기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죠지 레인(George Lane)이 1950년대에 개발한 스토캐스틱은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범위에서 종가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계산하여 가격의 모멘텀을 측정하는 지표다.

스토캐스틱은 %K선과 %D선을 구하여 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과 두 선의 값으로 매매시그널을 평균방향성지표 잡아낸다. 스토캐스틱은 0에서 100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보통 80이상은 과매수구간, 20미만은 과매도구간으로 본다. 만일 과매수구간에서 %K선이 %D선을 뚫고 내려오면 매도시그널, 과매도구간에서 %K선이 %D선을 뚫고 올라가면 매수시그널이다. 20에서 80사이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휩소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토캐스틱은 매우 민감함 지표라서 신호가 자주 발생하고, 휩소(whipsaw;신호실패) 역시 빈번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보통 3일 정도의 기간으로 값을 이동평균한 평균방향성지표 슬로우 스토캐스틱을 많이 사용한다.

다른 보조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스토캐스틱에서는 주가와 신호의 방향이 반대로 가는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매우 중요한 시그널로 여겨진다. 약세 다이버전스(bearish divergence)는 주가는 계속 상승하는데 스토캐스틱의 고점은 하락할 경우에 발생한다. 이 경우 주가는 조만간 하락 반전하게 된다. 강세 다이버전스(bullish divergence)는 주가는 하락하는데 스토캐스틱의 저점은 높아질 경우에 발생한다. 이 경우 주가는 곧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스토캐스틱은 오실레이터(oscillator)지표이므로 다른 오실레이터들이 갖는 치명적 약점을 가지고 있다. 즉 강한 장기추세가 형성될 경우 휩소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이다. 강한 상승추세에서는 지표가 계속 과매수구간에 머물고, 강한 하락추세에서는 계속 과매도구간에 머물게 된다. 또 강한 상승추세에서는 매도시그널이 빈번하게 실패하고, 강한하락추세에서는 매수시그널이 계속 실패한다. 따라서 스토캐스틱은 단독으로 사용하면 안되고, 반드시 다른 분석도구와 조합하여 시장을 판단해야 한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투자설법'을 출간한 평균방향성지표 바 있다. [email protected]


대한치매학회(이사장 박건우) 빅데이터 연구팀은 치매정책의 방향 논의에 중요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치매환자 5년 지역사회관리율: 치매정책 제안지표 (Five-Year Community Management Rate for Dementia Patients: A Proposed Indicator for Dementia Policies)’ 연구 결과를 SCIE 등재, 국제학술지인 저널 오브 클리니컬 뉴롤로지(JOURNAL OF CLINICAL NEUROLOGY)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제 4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사전 연구과정에서 논의됐으며 중앙치매센터와 협력하여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협조하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했다. 이번 연구 결과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 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성과 지표에도 지역사회 치매 관리비율이 포함됐다.

치매 환자가 치매 진단을 받은 초기에는 개인 및 친인척, 주간보호센터 등의 지역사회에서 약물 치료와 인지중재치료 등의 관리를 받는다. 이후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기면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입원 또는 입소하게 되는데 치매 환자가 가정이나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다가 요양시설에 입소할 경우 급격하게 관리 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최근 치매 정책의 방향성은 치매 환자들의 지역사회 거주 지원 방안 마련에 많은 관심과 노력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0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통해 매년 새로 등록된 치매 상병자수를 파악하고, 치매 진단 시점에서부터 지역 사회에서 치매 관리를 받는 기간을 조사하였으며, 분석 대상은 549,297명이었다. 환자가 사망하거나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3개월 이상 입원 또는 입소하는 경우를 지역사회 치매 환자 관리 종료 시점으로 계산하여 5년간 지역 사회에서 관리되고 있는 치매 환자 비율을 살펴봤다.

2003년부터 새로 치매 진단을 받은 이들을 15년 추적 관찰한 결과, 평균 지역사회 관리 기간은 5.98년이었다.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치매 관리를 받고 있는 비율은 소득이 적은 경우,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우, 기저 질환이 많은 경우 뚜렷하게 평균방향성지표 낮아지는 것을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


대한치매학회 빅데이터 연구팀의 최호진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는 “2008년 제 1차 치매관리 종합계획이 평균방향성지표 발표된 이후 치매국가책임제와 지난해 발표된 제 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이르기까지 10년이상 치매 정책이 집행돼 왔지만 정책의 실질적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는 부족한 상황이었다”며 “이를 측정하기 위해서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했으나, 이번 연구는 공공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분석하고 이를 통해 정책의 성과 분석과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권혁성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는 “정책연구 관련 분야에서 공공 빅데이터 자료의 활용을 위해 치매학회의 전문가 그룹과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건강보험공단과 같은 공공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했다는 부분이 향후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이러한 정책연구들이 앞으로 더욱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치매학회는 1996년 치매 관련 질환을 연구해온 의료진을 중심으로 연구회로 출발, 의사뿐만 아니라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직역의 신경심리학자, 간호사, 사회사업가들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점차 확대돼 2002년 정식 학회로 발족했다. 이후 약 20년 동안 치매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헤아리고 보살피기 위해 치매 분야의 연구학술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인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해, 2021년 현재 회원 수 약 2,000명으로 치매에 관한 한 명실상부한 대표적인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국고보조금 예산 규모는 97.9조원(본예산 기준)으로 총지출 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7.5%에 달한다. 2017년 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하, e나라도움)이 구축되고 대국민 포털을 통해 보조사업 단위의 건별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 현재 국고보조금과 관련된 양적 정보는 매우 풍부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행정 실무자 관점에서 생성된 정보를 공개하는데 머물러 정책 결정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따라서 국고보조금 통계의 활용성 확보를 위해서는 e나라도움시스템에 취합된 정보를 통해 명확한 통계작성 목적을 갖춘 다양하고 체계적인 통계 항목의 발굴이 필요하다. 이러한 배경하에 본 연구에서는 e나라도움시스템의 국고보조금 생성 정보들을 법·제도의 틀을 통해 체계적·포괄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국고보조금 통계의 지표체계가 지향해야 할 원칙과 방향성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2. 분석 방법 및 내용

본 연구의 포괄범위는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 보조사업 관점의 정보로 한정하였다. 보편적 관점에서 다루는 국고보조금의 개념과 e나라도움시스템에서 다루는 국고보조금의 범위에 다소 차이가 있는 만큼 법·제도적 측면에서 국고보조금의 개념과 특성을 파악해보고, 선행연구 검토를 통하여 국고보조금에 관한 이론적 논의를 검토해 보았다. 그리고 e나라도움 포털의 통계센터 제공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현재 국고보조금 통계의 산출·공개 현황을 파악하였다. 나아가 e나라도움 보조금DW의 보유정보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들 중 내역사업 및 보조사업별 주요 속성 항목에 대해 시스템에 축적된 2020년 실제 데이터를 살펴봄으로써 통계지표 생산이 가능한지 확인해봤다.

현재 전수에 가까운 보조사업 정보가 대국민 포털을 통해 공개되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활용이 잘 안 이루어지는 것은, 서로 다른 차원의 미시적 수준의 정보가 일관된 통계 기준의 틀을 통해 객관적 비교가 가능하게끔 설계된 면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본 연구에서 언급하는 국고보조금 통계는 대상이 되는 정보의 범위가 국고보조사업 관점의 정보에 한정적인 경향이 있으며, e나라도움시스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출되기 때문에 범위의 제약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체계화된 통계지표가 없는 현 상태에서는 먼저 e나라도움시스템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들을 통해 지표의 체계를 설계하고, 이후 지표의 내용을 구상, 작성된 지표의 안정화 단계에서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적절한 순서임을 제안한다.

3. 통계지표 설계 방향성 제시 평균방향성지표

본 연구에서는 도출한 국고보조금 통계지표 설계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고보조금 통계지표를 설계할 때 기준의 일관성, 내용의 포괄성, 정보의 실용성, 통계의 신뢰성 확보를 주된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지표체계 구성의 기본 목적은 단일 주제영역이나 관점에 한정되지 않고 전체 보유정보를 조망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둘째, 국고보조금 통계지표의 일차적 목적은 현상 파악으로 설정하며, 순차적으로 지표 내용을 세분화하여 정책적 연계성을 확보하고 그에 따라 정책의 효과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한다. 또한 국고보조금 통계의 지표체계를 설계할 때는 보조금 운영관리 절차 등에 따라 각각 내역사업 또는 보조사업 단위에서 데이터의 완전성을 갖추는 지표를 선정하고, 이후 추가로 지표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

셋째, e나라도움시스템이 보유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통계는 누가(who), 무엇을 위해(for what), 어떻게(how), 누구에게(for whom)라는 4가지 차원의 설명을 통해 보조사업 관점의 일관된 통계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또한 지표체계를 설계하는 데 있어 지표의 측정이나 방법 등에 대한 부분은 주요한 결정 사항으로, 특히 보조금 규모의 경우 기준을 분명하게 설정하고 명시해야 한다.

넷째, 국고보조금 통계는 주로 예산 과정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행정 데이터를 기초로 설계되기 때문에 수량화된 지표를 도출해내기 어려운 만큼, 보조사업 목적별 구분, 근거 법령 구분, 보조금 총량 규모, 보조율 등 구간 범위 설정, 평균 기준보조율 값 등 다양한 지표 항목을 고민해야 한다. 이미 공개하고 있는 항목은 조정을 통해 통계의 질을 제고하고, 현재 공개하고 있지 않은 기본 항목에 대해서는 통계지표 산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2일(이하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03포인트(0.57%) 하락한 30,996.9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6포인트(0.3%) 내린 3,841.47에 장을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15포인트(0.09%) 상승한 13,543.06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0.6%가량 올랐다. S&P500 지수는 약 1.9%, 나스닥은 4.2% 상승했다.

시장은 주요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미국 새 정부가 추진하는 부양책 등을 주시했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 지표가 엇갈리면서 이날 증시의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유로존의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주요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불안한 경제 상황이 다시 부각됐다.

정보제공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유로존의 1월 합성 PMI 예비치는 47.5로, 시장 예상치 48.0을 하회했다. 제조업 지표는 양호했지만,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했다.

반면 미국의 지표는 예상보다 양호했다.

IHS마킷이 발표한 1월 제조업 PMI 예비치(계절조정치)는 59.1로 전월 확정치 57.1보다 올랐다. 역대 최고치였으며, 시장 예상인 57.0도 웃돌았다. 서비스업 PMI 예비치도 전월 확정치 54.8에서 57.5로 상승했고, 시장 예상보다 양호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2월 기존 주택판매가 전월보다 0.7% 증가한 연율 676만 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2.0% 감소한 655만 채를 훌쩍 넘어섰다.

IBM의 실적이 부진했던 점은 증시에 부담을 줬다. IBM은 4분기에 시장 예상보다 나은 순익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예상에 못 미쳤다. 다우지수에 포함되는 IBM 주가는 약 10% 폭락했다.

인텔 주가도 9% 넘게 급락했다. 인텔 실적은 양호했지만, 전일 장 마감 전에 실적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점 등이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애플 주가가 1.6% 오르고, 페이스북은 0.6% 상승하는 등 다른 주요 기술기업 주가는 양호해 증시 전반을 지지했다.

애플 등의 실적이 양호할 것이란 기대가 이어지는 중이다. 애플과 페이스북, 테슬라 등은 다음 주에 실적을 발표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할 부양책 관련해서도 의회에서의 원만한 통과 여부로 관심이 이동하는 양상이다.

공화당에서 중도파 그룹에 속하는 리사 머코스키와 밋 롬니 상원의원이 1조9천억 달러 부양책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이들은 9천억 달러 부양책이 도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 정도 규모의 추가 부양책이 필요한지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바이든의 부양책이 원만하게 의회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공화당 중도파들의 협조가 필수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민주당에서도 조 만친 의원이 앞서 현금 지급 등 표적화되지 않은 부양책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와 관련한 논란도 지속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유럽 지역에 초기에 공급할 수 있는 백신이 당초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여기에 중국의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홍콩에서는 일부 지역 봉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점 등도 불안 요인이다.

이날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0.12% 올랐지만, 기술주는 0.32% 하락했다. 산업주는 0.5% 내렸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의회의 부양책 논의 과정으로 시장의 초점이 이동하면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세븐리포트의 톰 에세이 창립자는 "워싱턴의 정치적인 현실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면서 "민주당의 야심에 찬 부양책 목표가 법으로 제정될 수 있을 것인지는 더 불분명해졌다"고 말했다.

주식 차트 공부(5) - CCI

CCI 지표는 많은 분들이 모르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저도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닌데 가끔 큰돈이 들어갈 땐, 평균방향성지표
제가 알고 있는 보조지표는 다 이용하고 있어서 그럴 때 참고하고 있어요.

∑ CCI

CCI는 보조지표 중 이동평균으로부터 주가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추세, 강도 및 방향을 표시한 지표예요.

간략하게 개념 설명을 드리면,


양의 방향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음의 방향은 하락 추세를 나타내요.

CCI 지표는 추세 강도와 방향성을 표시한 지표로서 단기 바닥을 예측하는데 상당히 유용한 지표이기도 해요.
CCI와 RSI 지표를 혼합하여 활용 하면 단기 바닥을 확인하여 단기 차익을 노릴 수 있어요.

CCI 매매법 실전 매매 활용법

몇년 전 삼성전자의 CCI를 보시면 그때 당시 20,000~21,000원대에서 저점이 형성되었어요.
이때 중요한 것이 평균방향성지표 1차 저점을 깬 2차 저점의 형성이 된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1차 저점을 깨고 난 이후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이 구간에서 CCI 지표를 활용하여 단기 바닥을 확인할 수 있어요. CCI 지표를 보면 주가는 2차 저점을 형성하였는데 CCI는 오히려 저점을 올리면서 쌍바닥을 형성 했어요. 이는 추세 강도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뜻하며 양의 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고 볼 수 평균방향성지표 있는 구간이에요.

∑ CCI 매매법 핵심 포인트

1) 바닥 구간에서 저점이 형성되는 구간을 확인
- 이때, 쌍바닥 흐름이 가장 평균방향성지표 좋고 두 번째가 짝궁둥이 쌍바닥 (2차 저점이 더 낮음)이 좋다.
2) 주가 쌍바닥 형성 후 CCI 보조지표가 쌍바닥을 형성해주는지 평균방향성지표 확인
- 주가와 지표 간의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확률이 더 높아진다.
3) 2차 저점 형성 이후 CCI 지표가 두 번째 평균방향성지표 바닥에서 -100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수
4) 손절가는 2차 저점의 지점에서 -1~2% 구간으로 설정
5) 매수 후 다음 목표 구간은 일봉, 주봉상 매물대로 잡거나 의미 있는 중장기 이평선을 목표구간으로 설정
6) 절대적인 활용법은 아니므로 반드시 손절가, 비중을 정하여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

위와 같이 CCI를 이용한 실전 매매 활용법 및 핵심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해드렸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며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따라서 항상 매매를 진행할 때 차트만을 보실 것이 아니라 종목의 재무, 호재 등 종합적인 것을 판단하여 매매하는 습관을 들이고 매매를 진행할 때 손절가를 꼭 정하여 추가적인 위험에 대비하는 자세로 주식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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