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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목돈굴리기 상품 + 재테크 방법 3가지

투자 상품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과거 금융권 취업을 위한 필수적인 '스펙'으로 여겨지던 '금융 3종 자격증(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은 지난 2015년 폐지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투자 열풍이 불면서 신규로 자본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는 늘고 있지만 이들이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기회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투자상담사는 증권회사에 소속돼 유가증권의 매매 및 유가증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 위탁을 권유하거나 고객을 상대로 투자에 관해 조언하는 사람을 통칭한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전문성을 갖춘 인력에만 금융투자상품 투자권유 및 판매가 허용된다. 이에 금융투자협회는 판매·권유 전문인력을 투자상담사로 통칭하고 자격증 시험을 운영했다.

과거 투자상담사 시험은 응시자격 제한이 없었다. 시험에 합격한 후 금융회사에 소속된 사람은 '투자권유자문인력(판매인)'으로,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투자권유대행인(권유인)'으로 구분될 뿐이었다. 판매인과 권유인간 이직도 가능했다. 2013년 말 기준 펀드·증권·파생상품 투자상담사는 총 14만4398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2014년 금융당국은 투자상담사 자격 제도를 개편하면서 이를 폐지했다. 시험 및 교육제도가 자본시장 전문인력 양성 측면에서 기여했지만 금융회사 취업 조건으로 인식돼 취업준비생의 부담 및 사회적 비용을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2013년 당시 비금융회사직원의 시험 응시 비중은 67.7%로 2010년 35.7% 2011년 47.3%, 2012년 60% 등 매년 증가했다.

금융위원회는 투자상담사를 폐지한 대신 '적격성 인증 시험'과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등 이원화된 시험을 도입했다.

적격성 인증 시험의 경우 금융회사 종사자만 응시가 가능하고 법규·윤리 과목 출제 문항수를 확대하고 합격 기준과 난이도를 상향 조정했다. 사전교육 중 펀드·증권·파생상품 영역에서 법규·윤리·세제 부문의 교육시간을 기존 각각 5~6시간에서 각각 10시간으로 늘렸다. 인증 시험에서도 법규, 직무윤리, 분쟁예방 등 투자자보호 관련 과목의 비중을 확대했다.

투자권유대행인은 투자상담사 시험과 동일한 체계가 유지됐지만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일부 과목이 제외됐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의 경우 기존 ▲증권분석 ▲증권시장 ▲금융상품 및 직무윤리 ▲법규 및 세제 등 4개 과목으로 나뉘었지만 개편 이후 ▲금융투자 상품 및 증권시장 ▲증권투자 ▲투자권유 등 3개 과목으로 변경됐다.

세부 교육내용도 간소화됐다. 제도 개편 전 증권분석 과목에서는 정기분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등을 다루며 총 20문항이 출제됐다. 개편 이후에는 증권투자 항목 중 증권분석의 이해로 변경됐다. 출제 문항 수도 15문항으로 줄었다.

시장내 진입 장벽이 다소 줄었지만 금융투자업계와 시장 전반에서는 아쉬움이 제기됐다. 취업 준비생의 과도한 스펙 경쟁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에 입문한 일반인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졌다는 지적이다. 실제 시험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투자권유대행인 시험은 일주일 만에 합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복수의 시장 관계자는 "과거 투자상담사 자격증 제도가 있을 때에는 시장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배울 수 있어 금융권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며 "제도가 개편되고 난 이후에는 그럴 기회가 줄었다"고 투자 상품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기초적인 지식을 쌓지 못한 투자자들의 경우 주식 리딩방이나 유튜브 등 일부 온라인 증권방송 등에 의해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소유권 없이 수익만 분배하면…그림·와인 조각투자도 증권상품

지난 20일 금융당국이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인 뮤직카우의 상품을 ‘증권’으로 규정하면서 조각투자 업계가 혼란에 빠졌다. 뮤직카우처럼 자사 상품이 증권에 해당하면 자본시장법상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셈이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가 28일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가이드라인’을 내놓은 것은 이런 배경에서다. 최근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조각투자와 관련해 자본시장법 적용 가능성과 사업화를 투자 상품 위한 고려 사항을 안내하자는 취지다. 금융위는 자산 소유권이 아닌 자산 수익에 대한 청구권은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규제에 맞춰 사업 모델을 개편하거나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해 합법적으로 영업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조각투자는 고가 자산을 지분 형태로 쪼갠 뒤 다수의 투자자가 공동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모든 조각투자가 자본시장법의 규제를 받는 것은 아니다. 뮤직카우의 상품처럼 증권성을 띠면 금융당국의 규제 대상이 된다.

소유권 없이 수익만 분배하면…그림·와인 조각투자도 증권상품

증권성 판단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제 소유권을 분할해 나눠 가지느냐다. 뮤직카우가 판매하는 상품이 ‘투자계약증권’으로 분류된 이유는 투자자들이 실제 자산(음악저작권)을 나눠 가진 것이 아니라,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눠 가질 권리(음악저작권료참여청구권)만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 저작권을 나눠 가지는 사업 모델이었다면 실물 거래이기 때문에 금융당국 규제 대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가 고가의 미술품을 구입한 뒤 지분을 쪼개 여러 투자자에게 판매해 이 미술품이 공동소유물이 됐다면 이는 ‘민법상 공동소유’에 해당하고 증권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금융위 관계자는 “소유권 등을 직접 분할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용·수익·처분이 가능한 경우에는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했다. 반면 사업자 없이는 수익 배분이 불가능하거나, 사업자가 운영하는 ‘유통시장’의 성패가 투자자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 증권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다.

소유권 직접 보유 여부가 중요한 것은 그래야 플랫폼 기업이 도산하더라도 투자자의 재산권 등 권리를 지킬 수 있어서다. 금융당국이 뮤직카우에 6개월 유예기간을 주는 대신 그에 걸맞은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하라고 요구한 이유다. 투자자 예치금은 외부 금융회사에 별도로 예치해 회사가 망해도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조건이 대표적이다.

다만 금융위는 특정 조각투자업체의 상품이 증권에 해당하는지 개별적으로 유권해석을 내리지는 않았다. 이번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각 기업이 증권성 여부와 위법성 여부를 판단하고 조치해야 한다는 게 금융위 입장이다.

만약 자사 상품의 증권성이 인정된다면 현재 해당 업체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된다. 경우에 따라 투자중개업·집합투자업 등 금융투자업 인허가 등록을 투자 상품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된 조각투자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은 투자자 보호 체계를 충분히 갖춘 뒤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해 한시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받는 것이다.

금융위가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내놓자 조각투자 플랫폼들은 일제히 사업모델에 대한 법적 검토에 들어갔다. 소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는 다음달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하려고 검토 중이었으나 이를 보류하기로 했다.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 관계자는 “법적 자문을 받아 증권성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 시 개선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뱅카우는 개인들의 투자금을 모집해 농가가 판매하는 송아지 소유권을 구매한다. 1~2년 뒤 다 자란 투자 상품 소가 팔리면 투자 지분에 따라 수익을 나눠 받는다. 사료 가격, 경매 가격에 따라 손익이 결정돼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될 가능성이 있다.

‘테사’ ‘소투’ 등이 제공하는 미술품 조각투자는 ‘민법상 공동소유’에 근거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플랫폼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증권으로 인정될 소지가 있어 내부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카사’ ‘소유’ ‘펀블’ 등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은 금융위로부터 개인들에게 쪼개 파는 부동산 소유권을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으로 인정받고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상태다. 실물자산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관계자는 “이번 금융위 조치로 조각투자 플랫폼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투자 상품 이라고 내다봤다.

고재연/허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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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 배포

금융위원회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조각투자 상품이 자본시장법규의 적용을 받아야 하는 증권성을 갖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고려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을 28일 내놨다.조각투자 상품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특정 자산의 소유권을 나눠 갖는 것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실제 소유권을 나눠 갖는다면 해당 상품을 발행한 사업자가 사업에 실패해도 상품의 기초가 된 자산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지만, 최근 논란이 된 뮤직카우의 경우 음악 저작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청구권을 투자자들에게 판매했다.이에 가이드라인은 증권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설명한다. 이에 따르면 증권은 금융투자상품 중 투자자가 취득과 동시에 지급한 금전 등 이외에 추가로 지급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것으로 채무, 지분, 수익, 파생결합, 투자계약증권 등으로 분류된다.가이드라인은 “증권성은 제반사항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사안별로 판단하며, 방법, 형식, 기술과 관계없이 표시하는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기존 규제를 우회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라는 자본시장법 상 증권 규제의 본질적 목적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해석·적용하겠다고 금융위는 강조했다.조각투자상품이 증권에 해당하면 이를 발행하려는 사업자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등 공시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또 제공하려는 서비스의 내용에 따라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등의 인가·허가·등록이 필요할 수도 있다.특히 증권 유형 중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적용범위가 넓을 수 있지만, 적용 사례는 뮤직카우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가이드라인은 투자계약증권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로 △사업자 없이는 조각ㄴ투자 수익의 배분 또는 손실의 회폐가 어려운 경우 △사업자가 운영하는 유통시장의 성패가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 △투자자 모집시 사업자의 노력과 능력을 통해 사업과 연계된 조각투자 상품의 가격 상승이 가능함을 합리적으로 기대하게 하는 경우 등으로 제시했다.조각투자 증권을 발행·유통하려는 사업자는 자본시장법과 관련 법령을 보두 준수해야 하지만, 혁신성이 특별이 힌정되는 금융서비스에 한해 일부 규정에 대한 한시적인 특례 적용을 신청할 수 있다.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서다. 이는 혁신성이 특별히 인정되는 금융서비스에 대해 예외적·한시적으로 규제특례를 부여하고 투자자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뒤 중·장기적으로 관련 제도개선을 검토하는 제도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할 때는 △혁신성과 필요성이 특별히 인정되는지 △투자자 보호 체계를 충분히 갖췄는지 등을 고려하라고 가이드라인은 조언한다. 또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을 분리해야 한다.금융위는 배포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각투자와 관련한 법령 적용 및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 심사 등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필요시 가이드라인을 수정·보완하고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금융위,

뮤직카우 제재 경보에도 한우 조각투자 '1분 완판'

한우 투자 플랫폼 뱅카우가 지난 22일 1000만원 규모로 실시한 펀딩이 개시된 지 1분 만에 마감됐다. 회사 측은 총 6시간을 잡고 세 차례에 나눠 펀딩을 진행했는데 공모가 시작되자마자 ‘광속 완판’됐다. 앞서 올 1월 뱅카우가 4억원 규모로 진행한 6차 펀딩도 39분 만에 마감됐다.이날 투자 상품 모집한 투자금은 송아지 40마리의 사육비 등으로 쓰인다. 투자자는 약 1~2년 뒤 다 자란 소가 팔리면 지분 비율에 따라 수익을 나눠 받게 된다. 요즘 유행하는 ‘조각 투자’ 방식이다. 조각 투자는 개인이 혼자서는 투자나 관리하기 어려운 고가의 자산을 지분 형태로 쪼개 공동으로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금융당국이 이 같은 다양한 조각 투자 서비스에 대해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받기 어렵다며 소비자 경보를 내렸지만 여전히 투자자들의 관심은 뜨겁다.빈난새 기자 [email protected]

조각투자 '경보'에도…"금송아지 키우자" 1분 만에 완판

한우 투자 플랫폼 ‘뱅카우’가 지난 22일 1000만 원 규모로 실시한 펀딩이 개시한 지 1분 만에 마감됐다. 당초 회사 측은 총 6시간을 잡고 세 차례에 나눠 펀딩을 진행했는데 공모가 열리자마자 ‘광속 완판’됐다. 앞서 올 1월에도 뱅카우가 4억 원 규모로 진행한 6차 펀딩은 39분 만에 마감됐다. 이날 모집된 투자금은 송아지 40마리의 사육비 등으로 쓰인다. 투자자는 약 1~2년 뒤 다 자란 소가 팔리면 지분 비율에 따라 수익을 나눠받게 된다. 전형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조각 투자’ 방식이다. 조각 투자는 개인이 혼자서는 투자나 관리가 어려운 고가의 자산을 지분 형태로 쪼개 공동으로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금융당국이 이런 다양한 조각 투자 서비스에 대해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받기 어렵다며 소비자 경보를 내렸지만 여전히 투자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지난해 5월 서비스를 개시한 뱅카우는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이런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총 26억 원의 투자금을 모집했다. 최소 4만 원의 투자금으로 억대 한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2030 세대의 관심을 끌었다.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 기간을 약 2년, 한 마리당 기대 수익률은 평균 19.7%라고 설명한다. 투자자가 지분을 가진 송아지가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고 건강 상태, 출하 과정 등도 확인할 수 있게 해 ‘실제 커나가는 자산에 투자한다’는 효능감도 심어준다. 문제는 투자자 보호다. 뱅카우를 비롯해 정부의 혁신금융서비스 허가를 받지 않은 대부분 조각 투자 업체들은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업체가 아닌 통신판매중개업자로 등록돼 있어 사고가 생겨도 투자자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길이 좁다. 앞서 지난 20일 금융위원회는 5년간 영업해 온 음악 저작권 조각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의 상품을 ‘증권’으로 판단하고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하기로 했다. 조각 투자 서비스의 선두 격인 뮤직카우가 이제야 법적인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갖추게 된 것이다. 같은 날 금융감독원은 미술품 가축 골동품 같은 여러 조각 투자 서비스에 대해 “사업자가 나중에 수익을 분배하겠다는 ‘약속’만 있을 뿐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며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조각 투자 시장은 이제야 제도화 첫 발을 내딛는 단계”라며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다.빈난새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 상품

ETF이해

ETF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인덱스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하나로 모아놓은 투자 상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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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장점

초보자도 가능한 손쉬운 투자 지수 연동형 상품으로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투자 단 한 주만 매수해도 분산투자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장기투자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상품 일반 펀드의 보수 (연 1~2%)에 비해 비교적 낮은 보수 (0.4% 내외)로 투자기간이 길어질 수록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 지점방문, HTS 및 MTS를 통해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기에 시장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운용으로 투자 상품 신뢰 확보 ETF는 실시간으로 추정순자산가치가 제공되며, 언제든지 구성종목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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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의 4가지 투자법… 투자전문가가 권하는 대안투자처

자산가치 폭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인플레이션이 닥친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지난달 26일 투자정보 사이트인 인베스토피디아는 인플레이션 상황에 맞는 투자법을 소개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인플레이션을 불리한 상황으로 본다. 하지만 투자 관점에서 볼 때 인플레이션은 긍정적 측면도 있다. 인베스토피디아는 "역사적으로 많은 투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회피 또는 보호로 간주돼왔고, 그 대상에는 부동산·현물과 특정 유형의 주식과 채권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부동산 투자다. 부동산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임대소득 창출도 가능해 인기 있는 선택지다. 물가상승으로 부동산 가치가 오르는 만큼 임차인이 임대료로 내는 금액도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기 때문이다.

인베스토피디아는 "물가 상승은 소유주가 투자부동산을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며 경제 전반에서의 물가 상승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 도움을 준다"며 "부동산 투자에는 직접 소유와 리츠(REIT)와 같이 유가증권을 통한 간접투자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상품(현물)을 대상으로 한 투자다. 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등 통화가치에 문제가 생길 때 투자자들은 유형자산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 수세기 동안 금은 금속현물 중에서 최우선 투자처였다.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때 금을 자주 찾는 경향이 있어 이 시기에 금 가격이 상승한다.

석유 가격도 금처럼 인플레이션과 함께 움직인다. 인베스토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석유 가격의 상승은 나중에 휘발유 등 상품 가격을 통해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진다. 석유 관련 기업이 직접 큰 타격은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음으로는 주식과 채권이다. 그러나 일반 기업의 주식은 아니다. 인플레이션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주식도 있지만, 모두 똑같지는 않다고 인베스토피디아는 설명했다. 특히 고배당주는 고정금리 채권과 같이 그 가치가 폭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채권과 관련해서는 "인플레이션이 채권 관련 금융상품에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채권에 투자하는 것은) 직관에 어긋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지수 채권을 살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인베스토피디아는 또한 채권에 직접 투자하기보다 인플레이션 대비용으로 만든 금융상품에 투자할 것을 권유했다. 예를 들면 미국 재무성이 발행하는 인플레이션 보호채권(TIPS) 같은 것이다.

TIPS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할수록 가치도 상승하는 편이라고 인베스토피아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 "채권 가치가 상승할수록 표시된 이자 액수도 오른다"며 "(TIPS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인플레이션 지수 연동 채권을 발행하는 다른 나라도 있으니 찾아서 투자해 보라"고 인베스토피아는 권했다.

인베스토피디아는 대출을 활용해서 만든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 또한 대안의 하나로 제시했다. "대출을 통한 레버리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회피 방안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즉 변동금리 대출상품 기반 자산에 투자하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투자수익률(ROI)이 낮아지는 것을 금융기관들이 올리는 대출이자로 상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베스토피디아는 여기에 알맞은 투자처로 주택담보대출유동화증권(MBS)과 부채담보부증권(CDO)을 꼽았다. 각각 주택담보대출과 소비자 대출을 소액으로 분산시켜 증권화한 상품이다. 즉, 투자자들은 금융기관의 대출이 아닌, 이 대출을 자산으로 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셈이다.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를 불러왔던 바로 그 상품이다.

인베스토피디아는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대체투자로 얻는 가장 중요한 이점은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가진 구매력(자산가치)을 보존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자산 가치가 계속 오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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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금융권보다는 조금 더 주긴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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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를 5천만원까지만 받게 되므로 1억원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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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목돈굴리기 상품 + 재테크 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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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A 통장이용하기 (수시입출금통장)


대부분 수시 입출금통장이나 급여통장은 일반은행 통장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이자가 거의 붙지 않죠.

이럴때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CMA통장이 좋습니다.


보통 CMA통장은 1~2% 이자를 주지만 특판 CMA 통장은 4~5% 이자를 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유안타증권 특판 CMA통장이예요. CMA통장과 체크카드를 같이 사용하면 5% 이자를 주고 체크카드 혜택도 있습니다.

2. RP 통장이용하기 (단기투자상품)

단기투자상품에는 국공채에 투자해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RP통장이 좋습니다.

특판 상품의 경우는 5~7% 이자를 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키움증권 원금보장 7% 상품입니다.

3. 리츠펀드 이용하기 (중장기투자상품)

많은 분들이 펀드하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중장기적으로 안전하면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으로 부동산리츠펀드는 부동산임대를 수익원으로 하기 때문에 원금손실없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리츠펀드는 마이너스 구간없이 매년 7~8%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5년간 3000만원을 투자했다면 수익은 1400만원으로 매년 200~300만원 수익을 낸 것입니다.

이처럼 어떤 금융상품으로 투자 상품 재테크를 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결정됩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대이긴 하지만 위와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 5~8%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억 목돈굴리기 상품 + 효율적 재테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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