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실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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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크 어떻게 시작할까?

금 투자 방법 및 실물금 제일 싸게 사는 방법(부가세 없이)

현재 금시세 최고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긴축금융과 더불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코로나까지 겹쳐지다보니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다시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금 투자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금 통장부터 해서, 금 관련 ETF, 그리고 KRX 금거래소를 통한 방법들도 있는데요, 사실 금 투자의 목적을 살리고 장기로 가져가시려면 실물금 투자 만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아래에서 먼저 금 투자 방법의 장단점과 어떻게 하면 실물금을 제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 투자 방법

금 투자 방법

실물금을 직접 사기(제일 안전한 금 투자 방법)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사실 다른 투자방법들은 실물금은 만져보지도 못하고, 추후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점으로는 안전성입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이 와서 화폐시스템이 무너지거나 전쟁 등의 상황에서도 실물금은 그 가치를 가장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수단입니다.

단점도 있죠. 바로 보관이 어렵다는 겁니다. 사실 1키로만 넘어가도 보관방법을 어째야 할지 고민되기 시작하니까요.

여기에 실물금을 구매하는 것의 제일 큰 단점은 바로 부가세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금 구매시 10%의 부가세를 내야 합니다. 세공비용 등의 이유도 있지만 금 시세를 보고 그 가격에 실물금을 구매할 수 있는 금 실물 투자 금 실물 투자 곳은 없을 겁니다.

금통장(골드 뱅킹)

실물금 투자보다는 더 편리한 방법입니다. 은행에 금통장을 개설하고, 여기에 현금을 입금하면 그 금액만큼의 금을 적립시켜주는 것입니다.

실물금이 왔다갔다하는게 아니라 매수와 매도가 편리합니다. 실물금으로의 인출도 가능합니다.(실물금 인출시 부가세 10% 있음

다만, 수수료의 문제와 금에 대한 시세차익이 발생하면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됩니다. 여기에 차익이 크다면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잡히게 됩니다.

KRX금거래소(제일 편리한 금 투자 방법)

2014년부터 우리나라에도 금거래소가 생겼습니다. 주식시장처럼 금도 거래를 할 수 있는 정부 보증 정식 금거래소인 것이죠.

장점으로는 골드뱅킹에는 차익실현시 배당소득세가 있지만 금거래소는 없습니다. 차익실현시 비과세라는 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실물금으로 인출도 가능하지만 역시나 부가세 10%가 붙게 됩니다.

다만 실물금 거래외의 방법은 모두 실제 실물금이 내 수중에 없기 때문에 추후 최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죠.(전쟁 발발이나 자연재해가 크게 일어날 경우 투자가 중단될 수도)

실물 금을 제일 싸게 사는 법

실물 금을 제일 싸게 사는 방법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간의 거래

금 투자 방법

중고나라, 당근마켓 같은 곳에서 개인간의 금을 거래하는 겁니다. 이 경우 먼저 부가세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장점으로는 부가세 외에도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다는 것. 단점으로는 개인간 거래에 있어서의 위험입니다.(사기 등) 거기에 반드시 현금이 필요하다는 점.

사실 손품을 팔아야 하지만 조금 오랜시간 지켜보시면 정말 괜찮은 가격에 금을 구매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금은방 등에서 구입

발품이 필요한 방법입니다. 단, 부가세가 있지만 몇몇 금 실물 투자 곳에서는 현금거래시 부가세 없이 구매를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부가세는 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로 유명한 몇몇 곳이 있습니다. 무조건 100% 매입을 조건으로(시세대로) 금을 파는 곳들도 있어서 매도에 있어서도 어렵지 않은 방법입니다.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품권 활용

금 투자 방법

간혹 금은방에서 금 구매시 온누리상품권이나 지역상품권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이 경우 10%나 할인해서 구매를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찾으려면 발품을 조금 파셔야 하지만 현재로써는 이 방법이 제일 확실합니다.(개인간 거래는 아무래도 고가의 거래이다보니 찝찝한 감이 있습니다.)

단,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가 있습니다.(가족명의 활용하는 것도 방법)

결론 : 금 투자 방법 중 실물금을 상품권으로 구매

저는 약간씩 여윳돈이 생길때마다 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실버코인도 모았지만 사실 아무리봐도 금만한 것이 없어보입니다.

금 투자 방법

전통시장 근처의 금은방에 한번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품권을 이용해서 실물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해당 금은방의 시세도 적정한지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금 실물 투자 방법 (골드바)

금은 부동산과 유사하게 실물자산으로써 세계적으로 꾸준하게 수요가 있는 자산입니다. 부동산과의 차이점은 부동산은 당장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의식주 중 하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꾸준하게 상승을 하는 자산이지만 금은 필수재라기보다는 악세서리의 성격을 띄기 때문에 10년 주기로 상승 및 하락하는 자산입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투자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전 글에서 금을 투자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설명을 한 적이 있으니 방법에 대해서는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대응하는 금 투자 방법 5가지

최근 인플레이션 현상이 가속화 되면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금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22년 동안 테이퍼링을 축소하고 기준금리를 인상하려는 계획에 따라 금 투자하는 방

이전 글에서 설명한 금을 투자하는 5가지 방법 가운데 이번에는 실물 금을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목차

국제 금 시세

국제 금 현물 표준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은 영국 런던금시장협회인 LBMA가 매일 2회 결정하여 고시합니다. 런던금시장협회는 글로벌 은행, 제련업자 등 100여개 회원사가 참가하고 있는 기구입니다.

국제 금 선물 표준가격은 미국의 CME그룹 소속 뉴욕상품거래소 COMEX에서 결정하여 고시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국제 금 시세가 결정되게 됩니다.

트로이온스 금 시세 가격 차트

미국 시장의 금 시세 현물 가격 3개월 차트입니다. XAU/USD는 인플레이션 상황과 함께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맞물려 현재 1,900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XAU/USD 금 현물가격 최대 차트

금은 시장에 나온 이후로 가격 변동이 있어왔지만 지속적인 우상향을 해온 안전자산입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이 하락장일 때를 대비하여 포트폴리오에 금을 포함하는 등 헷징의 수단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 가격 단위와 국내 금 시세

우리나라에서는 금을 '돈'이라는 단위로 사용합니다. 한 돈은 3.75g입니다. 해외에서는 '트로이온스(T.oz)'라는 단위로 사용합니다. 트로이온스는 금, 은, 백금 등 귀금속에만 사용하는 단위입니다. 1트로이온스는 31.1g입니다. 국제 금 시세는 위에서와 같이 1트로이온스당 달러의 가격인 XAU/USD로 측정됩니다. 국내 금 시세는 1트로이온스인 31.1g을 1g으로 나누어 이를 원화 가격으로 환산해서 고시합니다.

국내 금 시세 차트

현재 국내 금 시세는 1g당 74,558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제 금 시세와 연결되기 때문에 같은 흐름을 보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 실물 투자 방법 (골드바)

금을 악세서리로 구매하는 것도 투자의 방법 중 하나지만 이번에는 골드바 형태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금거래소 골드바 가격

금은 주로 우리나라 기준으로 열 돈에 해당하는 37.5g, 100g, 1kg 등의 단위로 살 수 있습니다. 현재 금 시세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100g에 914만원, 500g에 4,500만원, 1kg에 9,100만원 정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을 실물인 골드바로 구입할 때는 세금 및 수수료에 주의해야 합니다. 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로 10%가 부과되며, 거래수수료로 6% 가량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즉 금을 실물로 구입할 때는 16% 정도의 웃돈을 얹어서 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면 팔 때는 별도의 매도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금 실물에 대한 세금 및 수수료가 16%나 되기 때문에 금을 실물로 투자할 때는 단기적인 투자보다는 장기적인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처럼 금 값이 상당히 올랐을 때가 아닌 금에 대한 수요가 낮을 때 포트폴리오의 분산 투자 차원에서 일부 추가하여 자산을 운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金 투자도 주식처럼".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거래량 폭발

사진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인플레이션 우려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며 올해 국내 금 거래량이 폭발했다. 높은 시장 변동성에 금이 안전자산으로 주목 받으면서, 거래가 용이하고 세제혜택이 큰 KRX금시장에 투심이 몰린 양상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KRX금시장 일평균거래량은 평균 147.7kg(14일 기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0일 하루 거래량은 492.4kg으로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치였다.

골드바 [사진=로이터 뉴스핌]

안전자산 및 대체투자자산으로서 금의 가치가 주목 받으며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일평균 거래량은 지속 상승세다. 2015년 8.9kg 수준이던 일평균 거래량은 지난해 114kg 수준까지 증가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특히 금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 금 실물 투자 2020년 일평균거래량은 105.6kg로 증가하며, 전년(43.5kg) 대비 2배 넘게 상승했다.

최근까지도 금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전 자산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 8일 국내 금 시세는 현물 그램(g)당 7만9688.76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국제 금 시세도 지난 8일 정점(2040.10달러)을 찍고 금 실물 투자 현재 트라이온스 당 1928.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 가격은 이달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고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급등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금 실물 투자 풍토병화)으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감, 미국 금리 인상 일정 구체화 등으로 하락 전환했다.

국내 금 투자 상품 비교 [자료=한국거래소]

금 투자 방법으로는 KRX금시장 매매, 금은방을 통한 금 실물 매매, 골드뱅킹(금 통장), 은행 금신탁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세제혜택이 크면서 금테크 초보가 접근하기 쉬운 KRX금시장을 이용한 거래가 활발하다. 한국거래소는 주식, 파생상품, 국채 등을 거래하는 국내 유일 종합 거래소로, KRX금시장은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라 설립했다.

KRX금시장에서는 일반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사에서 금 거래 계좌를 만들면 HTS, MTS에서 사고 팔 수 있다. 금 거래 수수료는 온라인 거래시 0.3% 내외 수준이다. 시중은행의 골드뱅킹 수수료는 1% 가량이다.

거래 차익에 대한 별도의 세금도 없어 다른 금 거래 방법 대비 세제혜택이 큰 편이다. 골드뱅킹과 금 ETF(상장지수펀드) 등은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가 15.4% 부과된다. 반면 KRX금시장 거래 시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면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또 1g 단위로 거래 가능하며, 구매한 금이 100g을 넘으면 실물 골드로 바로 인출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때 10%는 부가가치세로 전환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KRX금시장은 고품질의 금을 저렴한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이라며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금 실물 보유를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합리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금투자하는 4가지 방법

금테크 어떻게 시작할까?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며 금테크(금+재테크)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금은 현물로서의 가치와 희소성으로 오랜 인류의 역사에서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유효한, 안전하게 자산을 축적하는 방식입니다. 오늘날에 와서 금을 이용한 투자방식은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해졌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금을 매입·매매하는 방식에서부터 금 없이 금에 투자하는 방식들까지 금으로 재테크하는 4가지 방법을 정리해봅니다.

1 . 골드바 (실물거래)

첫 번째 방법은 금 실물을 직접 구입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구입하여 되파는 것처럼, 저렴한 가격대에 금을 구매하였다가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골드바는 한국조폐공사, 증권사, 은행, 한국금거래소와 같은 민간 유통업체, 우체국(우체국 골드바), 홈쇼핑, 금은방 등에서 구매 또는 매매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매입한 골드바를 되팔 때 거래처별로 허용되는 골드바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후 매입하는 금 실물 투자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조폐공사는 자체 브랜드인 '오롯'으로 판매된 골드바만 다시 매수합니다.

골드바 투자의 장점은
① 투자 방식이 쉽고 간편하여 접근하기 쉽습니다.
②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습니다.
③ 금융소득 종합과세, 상속세, 증여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골드바 투자의 단점은
금 거래 시 부과되는 세금과 수수료 부담이 큰 편입니다. 금은 상품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구입 시 거래마다 10%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며, 구입처에도 유통 수수료로 5% 내외를 냅니다. 실물 금 가치에 15% 수준의 금액을 더 지불하는 것으로, 구입가보다 최소 20% 이상은 매매차익을 얻어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실물 투자 특성상 보관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금고와 같은 장비가 필요할 수 있으며 도난 위험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단위 당 거래비용이 커서 소액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KRX (한국거래소 )

한국거래소 KRX에서 실물 금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1g 단위로 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 시세에 따라 거래를 하며, 원할 시에 실물 금으로 인출을 할 수 있습니다. 세금 부담이 적고 거래 수수료가 낮아 초보자가 작은 리스크로 시작하기에 좋은 투자방식 같습니다.

KRX 투자의 장점은
거래 수수료가 대체로 0.3~0.6% 수준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증권사별 상이
②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 비과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비대상 입니다.
금 매입 시 붙는 부가가치세가 없습니다. (인출 시 과세)

KRX 투자의 단점은
금 인출 시 10% 부가가치세와 출고 수수료, 보관 수수료 등이 부과됩니다.

증권사에서 금현물전용계좌를 신규로 개설합니다. 증권사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주식 계좌를 보유한 경우에는 HTS 상에서 온라인으로 금현물전용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KRX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3. 금 통장 (골드뱅킹)

금 실물 없이 금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식으로 은행의 금 통장이 있습니다. 금 통장은 은행에 넣어둔 예금으로 고객이 정한 만큼의 금(0.01g 이상)을 일정 주기로 적립합니다. 국제 금 시세와 달러 환율에 따라 예금이 움직이며, 찾을 때의 시세에 맞춰 현금 또는 금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금 통장의 장점은
소액투자가 가능합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현금이나 금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와 매매계약 해지(환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가입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금 매입 시 붙는 부가가치세가 없습니다.

금 통장의 단점은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이 아니므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금 통장을 통해 금 실물 투자 금을 사고팔 때 또는 현금으로 입·출금 시 거래별로 1% 내외 수수료가 붙습니다.
통장에서 실물 금으로 인출할 경우 부가세 10%가 붙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하여 배당소득세(15.4%)를 내야 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 금 통장 만드는 법
은행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은행에서 운용하는 금 통장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을 진행합니다. 은행에 따라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한 금 통장을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4. 금 ETF (상장지수펀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금 ETF를 매수하여 금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계좌만 있으면 누구든 매수와 매도가 금 실물 투자 금 실물 투자 가능합니다. 펀드이기 때문에 운용 보수가 있습니다. 국내 금 ETF는 연간 보수 0.3~0.7% 내외 , 해외 금 ETF는 연간 보수 1% 내외의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또한 ETF로 현물 인출은 할 수 없습니다.

- 국내 금 ETF
국내 금 ETF로는 KODEX 골드선물(H) 등이 있습니다. 국내 금 ETF로 매매차익을 얻을 시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됩니다.

- 해외 금 ETF
해외 금 ETF로는 미국의 GLD, IAU 등이 있습니다. 해외 금 ETF로 투자할 때는,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여 거래하기 때문에 환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해외 금 ETF로 투자 소득을 얻을 경우, 250만 원을 금 실물 투자 공제한 나머지 금액에 양도소득세 22%가 부과됩니다.

모바일 금·은 투자 플랫폼 ‘윈골드’, 실물 금화 구매 서비스 제공

윈골드(WINGOLD) 애플리케이션 이미지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글로벌 금 시세가 주춤함에 따라 금 투자 수요가 증가하며, 골드바를 비롯해 금화 등 금 실물 상품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금화는 이미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미 조폐국의 금화 판매 규모는 258% 급등했다. 미국 조폐국에서 발행하는 대표적인 금화인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의 경우 지난 1월 판매량이 작년 동월의 3.9배에 달했다. 국내에서는 3월 들어 골드바가 품귀현상을 빚는 등 금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개념 모바일 금·은 투자 플랫폼 ‘윈골드(WINGOLD)’는 금 투자자들을 위해 실물 금화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아메리칸 버팔로’, ‘캐나다 메이플 리프’, ‘아메리칸 이글’ 등 미국·캐나다 정부가 직접 발행하는 글로벌 금화 구매가 가능한데, 윈골드는 자사에서 판매하는 금화가 금 실물 투자 미국·캐나다 정부에서 보증하는 신뢰성과 예술성, 브랜드 가치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자는 윈골드를 통해 고품질 금화 제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윈골드에서 구매한 볼트체인골드(VaultChainTM Gold)의 중량과 1대 1로 매칭해서 캐나다 메이플 리프와 같이 해외조폐기관이 제작한 금화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적금처럼 볼트체인골드를 조금씩 구매해 소정의 수수료만 내면 글로벌 명품 금화로 교환할 수 있다. 실물 금화를 배송 받아 직접 소유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을 통해 단기간 내 대량 구매도 가능하다.

윈골드가 제공하는 금화는 순도 99.99%의 금화로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귀금속 딜러 ‘킷코(Kitco)’와의 제휴를 통해 공급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윈골드 김탁종 대표이사는 “윈골드가 선보이는 금화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세계 3대 금화로 투가 가치가 높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 다양하고 차별화된 투자 상품 제공으로 금·은 투자 시장의 첨단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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