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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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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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옥 기자
    • 승인 2022.07.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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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영업자와 연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인정 심사 개선 방향과 제품화 기술지원 방향 등을 안내하기 위해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21일 ‘2022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능성 원료 심사 방향 △심사 보완 사례 및 제출자료 작성가이드 개선 사항 △새로운 기능성 평가가이드(모발) 안내 △건강기능식품 원료 제품화 기술지원(스마트 제품화 기술지원, 규제 과학 인재 양성 사업) △기능성 원료 연구‧개발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현장(aT센터) 참여뿐만 아니라 온라인(식약처 유튜브 채널)으로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 당일 현장 또는 채팅창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를 받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발표 자료는 설명회 종료 후 식약처 대표 누리집(mfds.go.kr-자료실)에 게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기능성 원료 심사 방향과 기술지원에 대한 연구개발자 및 영업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인정‧심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과거부터 사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범위로 한다든지 그런 것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경제가 어렵다 보니 재계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요청하는데, 사면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최근 정치권과 법조계 일각에서는 형집행정지로 석방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 부회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사면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폭넓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조 파업과 관련, '공권력 투입도 고심하고 계신가'라는 질문에 "질문이 좀 길다"며 "짧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선 더 답변 안 하겠다"고 말했다.

      또 '스타 장관이 많이 나와야 한다는 발언의 맥락'을 묻는 질문에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제가 과거 검찰에 있을 때도 검찰총장이 유명해지는 성공스토리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검사장들이나 검사 중 일을 잘하고 그렇게 해서 스타 플레이어가 나오는 조직이 성공한 조직이란 이야기를 늘 해왔고 그런 맥락"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장관들에게 "잘하든 못하든 자주 언론에 성공스토리 나와라. 언론에 장관들은 보이고 대통령은 안 보인다는 얘기가 나와도 좋다"며 "자신감을 갖고 언론에 자주 등장해서 성공스토리 성공스토리 국민에게 정책에 관해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스타 장관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실은 국민의힘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자신의 대통령실 채용 발언과 관련해 사과한 데 대해 "원내대표가 발표한 입장 같은 것을 항상 저희와 논의하고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권 대행이 채용 관련해 사과 입장을 냈는데 대통령실과 논의가 됐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입장문을 읽어보니 권 대행이 당초 하려고 했던 이야기가 몇 가지 표현 때문에 다소 와전된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청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에 대해 세심하게 헤아리지 못한 데 대해 (권 대행이) 꼭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다"며 "저희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스토리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를 두 축으로 기술창업 선도, 관악S밸리 조성에 힘써
      벤처창업촉진지구지정, 기술기반 창업생태계 벤처 창업도시화 노력 인정받아
      민선8기 관악S밸리 2.0, 관악 중소벤처진흥원 설립 등 상생과 혁신의 강한경제 구축

      • 전병인 기자
      • 승인 2022.07.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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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내외통신]전병인 기자=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한국형 실리콘밸리, 관악S밸리 조성‘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사)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 기초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공부문의 경쟁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정책과제 및 성공사례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구는 ‘청년’과 ‘서울대’라는 우수한 지역의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자생적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창업할 수 있는 ‘관악S밸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4년 만에 낙성벤처창업센터, 창업 HERE-RO 2·3·4·5, 서울창업센터 관악 등 창업인프라 시설 13개소를 조성, 현재 11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벤처문화 저변 확산 및 친화적 벤처문화 조성을 위한 포럼, 데모데이, 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국 기초자치구 최초 200억 원 규모의 창업지원펀드를 조성해 지역 성공스토리 내 원천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견인하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 1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에 따른 벤처기업의 세제감면, 부담금 면제 등 각종 혜택으로 유망 스타트업 기업의 이전수요 증가에 큰 기폭제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민선 8기 관악구는 기업 이전 수요 증가에 따른 관악S밸리의 정책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인 ‘관악 중소벤처진흥원’을 설립해 창업벤처 중소기업에 성장 발판과 혁신성장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관악S밸리 기업 지원 펀드’ 조성으로 관내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벤처창업기업의 기술 개발상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기술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 확대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관악S밸리 2.0’ 실현을 위해 대학동 일대 창업지원시설 추가 조성, KT, KB금융지주 대기업과 연계한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민간 주도의 공유오피스 및 벤처기업집적시설 창업 인프라 확충, 낙성대동·대학동 일대 창업 거리 조성 등을 민선 8기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준희 구청장은 “실리콘밸리나 중관촌처럼 우리 구를 세계적인 창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관악S밸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민선 8기에도 입주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등 성장 및 지역 안착을 위한 공간, 기술, 투자 등 지원에 박차를 가해 관악구 전체를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을 유능한 정당으로 변화시켜 신뢰 회복과 총선 승리의 발판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자, 각종 산업 및 경제 지표에서 월등히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인 경기도는 보다 큰 성장을 기약하는 이들에게 기회의 땅"이라며 "경기도의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은 ‘당·정·청’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과 격의 없는 소통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권칠승 의원. ⓒ프레시안(전승표)

        또 "국민들께서는 지난 총선부터 대선을 거쳐 6·1 지방선거까지 최근 3차례의 선거에서 민주당을 호되게 질책하셨다"며 "이를 통해 민주당에 보내주신 메시지는 명확하다. 바로 ‘더 유능한 정당으로 변화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윤석열 정부의 국정 난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민주당은 여전히 국민의 희망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제1야당의 전당대회조차 국민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으로, 민주당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민주당은 보다 유능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부총리 출신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출신인 권칠승이 경기도를 더욱 혁신하겠다"며 "또 도민이 명령하신 변화와 정치 혁신을 성공스토리 받들어 민주당의 가치와 품격을 회복하고, ‘승리의 민주당 DNA’를 복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총선지원단 조기 출범 △당정협의 확대를 통한 경기도 협력 강화 △시·도당협의회 신설 △도당 자치분권국 설치 △교육·연수 기능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권 의원은 "중앙의 선거구 획정과 공천 확정까지 기다리지 않고 총선 1년 전부터 총선지원단을 가동시켜 선거 준비를 주도적으로 하겠다"며 "이미 지난 선거 패배의 원인은 숱하게 제기된 만큼, 총선지원단에서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의 사례 등 당선 사례에 집중하며 승리 요인을 심층 분석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경기도와 협력을 강화하고, 권역별·주제별·대상별 당정협의를 확대해 지역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협업 체계와 역할 분담 및 일정 계획을 명확히 하는 한편, 시·도당협의회 신설을 통한 도당 차원의 지방분권 강화 및 자치분권 체계 확립을 위해 조직국과 자치분권국으로 창구를 단일화하고, 출마예정자 및 당원 대상 교육 연수 기능 강화 등 경기도당의 내실을 위한 방안도 구체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권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경기도당 위원장 선거는 앞서 출마를 선언했던 임종성(경기 광주을) 의원과의 2파전 구도를 띄게 됐다.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임종성 의원. ⓒ임종성 의원실

        특히 친문재인계 권 의원과 친이재명계 임 의원간의 대결 양상을 보이면서 이번 도당 위원장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시각에 대해 권 의원은 "이번 도당 위원장은 지난 위원장 임기 때와 달리, 지방선거에서의 공천권 행사나 대통령 선거를 지역에서 총괄 지휘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물론, 당대표 선거나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겠지만, 도당 위원장 선거는 계파 갈등 문제와는 별개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가 계파 대결로 비춰지는 것을 경계했다.

        민주당 도당 위원장 선출 방식은 대의원 50%와 권리당원 50% 투표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대의원 성공스토리 투표는 현장투표, 권리당원 투표는 ARS전화투표·온라인투표로 실시된다.

        두 의원의 경선이 성립된 경우에는 다음달 27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도당위원장 선출이 이뤄진다.

        한편, 임 의원은 앞서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패배한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강한 야당, 유능한 수권정당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강하고 유능한 경기도당으로 재정비해 민주당이 승리하는 역사를 재건하겠다"고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하나로 단합된 경기도당 △민생과 지역현안에 유능한 경기도당 △조직이 탄탄한 경기도당 △미래가 든든한 경기도당 등 ‘경기도당 4대 비전’을 제시하면서 "각 지역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별 성공사례를 공유해 지역현안 해결에 유능한 도당과 지역위원회를 만들겠다. 중앙당 조직사무부총장 경험을 살려 도당 조직을 체계적으로 정비·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방의원1인, 1직능단체’ 소통을 시스템화 해 외연을 확장하고 지지기반을 다지겠다"고 공약했다.

        성공스토리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7월 16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호텔에서 ‘DIO Digital Seminar 2022’를 개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효율적인 디지털 치과 진료 강연을 예고해 선착순 사전접수가 조기 마감되고, 디지털 솔루션 문의가 쏟아지는 등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강연은 정유석(서울프라임치과) 원장이 ‘디지털 어디까지 해봤니?’를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정 원장은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 체결까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디지털 치과 진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어 최병호(연세대학교원주의과대학) 명예교수가 ‘Digital Workflow를 통한 무치악 재건술의 A to Z’에 대해 소개했다. 임플란트 고정성 보철물로 무치악 환자의 전악 수복 과정을 디지털로 진행하는 방법과 이를 통해 제작된 보철물의 정밀도 등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에 대한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성공스토리 해결해줘 찬사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강재석(목포예닮치과병원) 원장은 ‘임플란트 실패 시 원인 분석과 UV Fixture를 이용한 빠른 회복’에 대해 상세하게 다뤘다. 강 원장은 다양한 임플란트 실패 원인과 UV Active를 이용해 이를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강연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디오가 실시한 이번 세미나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만족스러웠던 부분으로는 강의 내용, 연자진 등이 꼽혔다. ‘앞으로 더 자주 강연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았으며, 응답자 대부분이 다음 세미나에 참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세미나는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 기념품 및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디오 마케팅본부 장민훈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치과 진료 중심의 강연으로써 디오 디지털 솔루션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이 열기를 오는 23일에 있을 ‘DIO Digital Seminar 2022’ 서울에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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