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푸바오 '두 살이에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20일 공인회계사,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승인하는 도매요금과 도지사가 승인하는 지역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을 합산한 금액으로 매년 공급비용에 대한 연구용역을 거친 후 요금을 조정하고 있다.(* 소비자요금 = 도매요금(한국가스공사) + 공급비용(도시가스회사)) 올해 최종 결정된 도내 4개 권역의 공급비용은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를 감안하여 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공급비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포항권역은 2.4199원/MJ(동결), 구미권역은 2.4811원/MJ(동결), 경주권역 2.4541원/MJ(0.0090원 인하), 안동권역은 3.1830원/MJ(동결)으로 결정됐다. 이에 도내 도시가스 사용가구는 정부의 도매요금과 7월부터 결정된 공급비용이 합산된 금액을 적용받아 가스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부과된다. 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경북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7.2% 올라 외환위기 이후 약 24년 만에 가장

㈜원익큐엔씨, ‘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용노동부는 7월 19일 ㈜원익큐엔씨(대표이사 백홍주)가 ‘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28개 기업들이 원·하청 상생, 노사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 등에 선도적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원익큐엔씨는 '19년 반도체산업 위축에 따른 경영위기에도 노사협의를 토대로 인위적 구조조정 없이 고용을 유지하고, 임금 감소 없이 정년 퇴직자 전원을 재고용하는 등 고령자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익큐엔씨 백홍주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기업 이미지 제고, 대내적으로는 직원들의 애사심 향상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게 되어 기쁘다. 특히, 이번 수상은 회사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닌, 회사와 직원모두가 합심해서 거둔 성과라 생각되어 더욱더 값진 수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직원협의회 근로자 대표 정호경 기감은 “이번 우수기업 선정을 통해, 직원대표로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 그 바탕에는 회사와 직원 간의 끊임없는 소통

경북도, 수출물류비 최대 2,500만원 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균형과 함께 지속적인 수출운임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발생한 수출 물류비를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등, 해상․항공 고운임 등으로 지역 기업 수출제품의 원가 상승과 수출가격 경쟁력이 저하되는 악순환이 전망되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을 위해 지난해(40억원) 보다 10억원을 증액한 총 5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지역 사업장을 보유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상․항공 운임 ▷국내수출운송비 ▷수출국 내륙운송비 ▷국내외 창고보관비 ▷수출견본품 운송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는 코로나 위기가 발생한 2020년부터 수출물류비 지원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315개사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올해 선적을 완료한 수출신고필증,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운송비 인보이스와 영수증 등 증빙서류와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를 전문가의 검토와 함께 대구세관의 수출실적…

경북음악창작소, 대중음악 콘텐츠 지원 9팀 선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음악창작소(이하 창작소)가 에서 9개팀을 최종 선정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나의 노랑말들, 동영, 로스오브인펙션, 롱아일랜드 재즈밴드, 밴드기린, 악단 어떤, 원더러스트에이앤씨주식회사, 종코, 피터김용진 등이다. 이 사업은 경북 음악산업의 생태계 구축 및 대중음악 관련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이다. 모두 66개팀이 지원, 대중음악 콘텐츠를 제작기획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창작소는 이들에게 약 5개월 동안 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중 음악 콘텐츠 제작•유통•홍보 등 프로젝트에 드는 비용, 시설,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선정팀은 사업 기간 동안 약 1억원의 예산 내에서 팀당 3백만 원에서 최고 2천 7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또 선정팀이 원할 경우 창작소 내 스튜디오 시설 및 엔지니어를 통한 레코딩과 믹싱도 지원한다. 또한 유통, 공연기획, 마케팅, 해외투어 등 음악산업 실무 내용을 수강할 강의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제작비용 지원이 아니라 음악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배워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게…

“농지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 누려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태선)는 7월 19일 경주시 강동면에서 고령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설계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북본부에서는 농촌지역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과 농지연금 활성화를 위해 노후 설계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9일 경주를 시작으로 경북 관내 권역별 3회에 결처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노후 컨설팅에서는 농지연금 제도 설명, 재무설계 등이 이루어다. 특히 맞춤형 재무설계 컨설팅을 실시하여 고령농업인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하태선 본부장은 “농지연금 사업을 통해 농업에 평생을 헌신해 온 농업인들이 경제적인 안정을 누리며, 자긍심을 갖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농지연금은 만 60세 이상이고 영농경력 5년 이상인 농업인 중 보유농지가 공부상 전, 답, 과수원으로 실제 영농에 이용되고 있다면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이나 가입문의는 전화이나 농지연금 포털에서 가능하며, 가까운 한국농어촌공사 본부나 각 지사에서도 가능하다.

경북 e누리, 전 상품 쿨하게 30% 에누리!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쿠팡·위메프·G마켓 등 12개 판매채널을 통해 80여개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경북 e누리 특별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번 할인행사는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도내 관광지에서‘잠시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경북 e누리는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을 홍보하고 관광객들에게 편하고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주요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을 모바일티켓 하나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테마별로는 경북만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정화를 경험할 수 있는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김천치유의숲, 국립칠곡숲체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덕구온천 등 웰니스(치유)상품이 있다. 다음은 문경 관광사격장, 칠곡보사계절썰매장, 상주보 수상레저(수상스키, 플라이보드 등), 청도 군파크루지, 울진 해양레포츠센터, 포항 요트데이·서프홀릭·잭서프 등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해양레저 및 액티비티 상품이 있다. 또 안동 봉정사·하회마을·도산서원·죽헌고택, 영주 부

경상북도 (재)환동해산硏, 블루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재)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전강원, 이하 연구원)의 블루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7월 19일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개소한 블루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관‘2021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연차평가’에서 1차년도 S(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연구원은 ‘블루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창직, 창작 등의 활동을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청년 기업들을 위해 창작카페, 스튜디오, 3D 창작공간, 실험공간, 세미나실을 갖추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창작공간이 부족했던 경북 동해안 북부지역의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구원에서는 단순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수제맥주 홈브루잉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바이오 소재 제품개발 교육 등 블루바이오 제조혁신 창업 플랫폼을 제공하여 메이커 문화를 지역 사회에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전강원 연구원장은 앞으로 “지역민과 청년이 함께 꿈을 키워 갈 수 있는 블루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아날로그+디지털 전통시장 만들어 간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9일부터 8월 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물가, 고금리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과 유통구조가 비대면 형태로 바뀌면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이 시급한 상황에서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위해 마련됐다.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공모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연, 야시장 지원, 명절맞이 특판 행사 등을 지원한다. 도내 18개 시장을 선정해 시장 당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지난해 네이버쇼핑에 개설한 ‘경북 전통시장 특별관’에 입점한 12개 시장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와 장보기를 지원한다. 또 25개 점포를 선정해 할인쿠폰, 택배지원과 함께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상인)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달 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우편,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8월 중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응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공회의소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7월 18일 오전 11시30분,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천상공회의소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임락근 부회장, 김종문 부회장, 이명자 부회장, 김동호 감사, 배시환 상임의원을 비롯해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이흥실 단장이 참석했다. 김천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906년 설립된 이래 최고의 전문성을 지닌 지역 유일의 종합경제단체이며 상공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사, 건의, 연구 사업을 비롯해 상공진흥사업, 기업혁신 운동사업 등 다방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그 일환으로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도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하며 구단의 연고지 정착 및 발전을 응원했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 프로축구단인 김천상무의 지속성장을 위해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하고 화합,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함께 더 나은 김천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마 후 폭염기 인삼 고온피해 발생 주의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풍기인삼연구소)는 7월 18일 장마 후 폭염기간 인삼재배포장에 고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인삼은 반음지성이며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호랭성 약용작물로 생육적온은 20℃ 내외이며 30℃ 이상이 되면 광합성이 중단되고 호흡량이 많아져 수량감소의 원인이 된다. 고온조건에서 직사광을 받게 되면 잎이 타는 일소현상이 발생되고 35℃의 폭염에 노출 되면 고온피해가 발생된다. 해마다 장마이후 8월 중순까지 지속되는 폭염기 인삼재배농가에서 10% 내외의 고온피해가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어린 2~3년 근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다. 인삼지상부에 고온피해가 발생돼 심하면 지상부 전체가 고사하게 되고 다음해의 생산성도 감소하게 된다. 5~6년 근에서 고온피해가 심하게 발생되는 경우 홍삼으로 가공 시 내공, 내백이 발생돼 품질이 저하된다. 고온피해 경감을 위한 방법으로는 흑색 차광망을 기본 차광망 위에 덧씌우고 후주부분을 20∼30cm 띠워 설치하는 것이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또, 토양수분이 부족하면 고온피해가 더 가중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줘야 하며 수분이 부족한 토양은 15L/1.6

“공항으로 하나 된 포항과 경주, 새로운 비상 알리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7월 15일 포항경주공항 여객청사에서 이철우 도지사 및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국내 첫 사례인 포항경주공항의 명칭변경을 축하하고, 포항과 경주가 공항으로 하나 돼 새로운 비상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은 경북도·포항시·경주시, 한국공항공사 및 지역 정치권이 명칭변경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이뤄낸 성과로써 공동 협력의 산물이다. 포항경주공항은 현재 민간항공사가 취항하는 경북에서 유일한 공항이지만, 경부선 KTX 개통(2010년 신경주역, 2015년 포항역)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공항 이용객이 감소하는 등 침체를 겪어 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도 등 관련 지자체는 2020년 12월에 포항의 공항인프라·산업과 경주의 문화·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공항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국토교통부에 공항명칭 변경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공항명칭 변경을 위한 공항명칭 관리지침을 제정하고, 지역 여론 수렴 및 한국공항공사의 공항명칭 변경 적정성 평가를 거쳐…

경북콘진원, “청년 구직자 대상 콘텐츠 직무교육 실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이종수)의 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지원센터 4층 이벤트홀에서 콘텐츠 산업 관련 청년 구직자 대상 직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8일부터 실시되는 직무교육에는 ‘기업매칭형 콘텐츠인력 양성사업 1·2차 모집’ 결과 콘텐츠기업과 매칭된 신규인력들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신입직원의 원활한 업무적응과 기업의 교육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비즈니스 매너 등과 같은 실효성 있는 콘텐츠 제작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직무교육 기간동안 입주기업 CEO 특강을 통해 콘텐츠 산업 업계 동향을 소개하고, 현재 산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업 대표들의 생생한 비즈니스 소식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다양한 현직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CEO 특강에서는 신입직원들에게 실제 수행하는 직무와 업계 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콘텐츠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생소한 기술 영역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실감 콘텐츠 기업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에서는 차세대 게임 기술부터 건축과 제조 산업, 그리고 메타버스까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관계자, 수교 30주년 기념 경북 방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관계자들이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지역의 주요 전통·문화·관광 명소와 도청 신청사를 방문한다. 이들 방문단은 현재 한-중앙아협회사무국에 주재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외교부 직원들이다. 이번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관계자 초청 팸투어는 2022년 ‘한-중앙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추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친경북 인적자원을 확대하는데 의미를 가진다. 방문단은 14일 영주 풍기인삼박물관을 견학하고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으며, 안동하회마을을 둘러보며 경북의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신도청 외교통상과를 방문해 추후 경북과의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통상․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나갈 것을 합의했다. 방문단은 14일 저녁에는 경주를 방문해 첨성대, 불국사 등 문화 유적지와 경주엑스포기념관을 둘러보며 오랜 역사와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경주 체험을 했다. 또 이번 경주 방문을 통해 과거 신라시대부터 실크로드로 이어져 왔던 경북과 중앙아시아와의 오래된 교류를 되짚어 보고 도가 추진하는 탄탄대로…

“드넓게, 드높게 비상하는 경북여성경제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회장 김명량) 주관으로 2022 경북 여성경제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드넓게, 드높게 비상하는 경북여성경제인’이라는 주제로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축하공연, 모범 여성기업인 포상, 여성기업우수제품 전시장 순회 등으로 구성됐다. 2부에서는 대구지방조달청 사업 설명회, 지역분과 슬로건 발표대회 등이 이어졌다. 또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및 경영애로 상담회를 함께 진행하며 경북 여성기업의 우수제품 홍보와 지역 여성경제인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명량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은 “제1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여성경제인들이 활발하게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시대를 맞아 여성기업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항상 고

한국도로공사, 장애인ㆍ청년 근로자 위한 근로환경 개선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장애인ㆍ청년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일자리 배리어 프리)은 한국도로공사 업무와 관련된 중소기업 중 장애인 또는 청년을 고용할 가능성이 높은 3개사를 선정하며,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출입시설 등을 설치한 1개사에게 최대 1,500만원, 청년 근로자의 재택근무를 위한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등을 실시한 2개사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서 상의 고용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는 7월 15일부터 8월 3일 오후 6시까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안내된 이메일 주소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한 서류심사와 기업방문 인터뷰 등 현장실사로 진행되며, 사업지원 필요성 및 고용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9월 초, 3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일할 수 있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만들어가겠다.”며, “지원 기업 및 근로자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시중은행을 찾아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 중인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은행권을 예대금리차와 금리인하 요구권 운영실적 공시로 압박하던 것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다.

14일 이 금감원장은 신한은행 남대문지점을 찾아 “금융권이 정부 차원 대책 이외에 자율적으로 취약차주 보호 및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물가 급등, 금리 상승 등 경제 여건이 악화되면서 자영업자 등 취약차주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자영업자의 경우 코로나19로 이미 영업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금리 및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가계차주도 금리상승과 함께 자산가격 하락 등으로 소득대비 부채가 큰 저소득‧저신용 차주, 청년 및 고령층 차주 등을 중심으로 채무상환능력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시기 금융권이 정부 차원의 대책 이외에 자율적으로 취약차주 보호 및 부담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신한은행을 비롯한 은행권이 다양한 취약차주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금감원장의 이같은 행보는 금융당국이 은행권을 대하는 뉘앙스상 변화가 포착되는 부분이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금융당국은 내내 금융사를 향한 무언의 압박을 가해왔다.

특히 금융당국이 예대금리차 공시 제도 도입은 물론 금리인하 요구권 운영실적 공시 방안까지 도입하자 금융권에선 금융권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라는 볼멘소리가 터져나왔다. 금융당국이 금융사 대상 ‘줄세우기’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이런 상황에 이 금감원의 행보는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은행 영업점을 직접 찾아 고맙다는 말을 전한 것은 은행권을 독려하기 위함인 것인데, 이는 은행권이 자발적으로 이자 부담 경감 지원책을 잇따라 내놓은 것에 대한 격려 차원으로도 해석된다.

이 원장은 이날 거듭 취약계층을 위한 은행권의 지원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금융권에서 운영 중인 신용대출119 등 각종 취약차주 지원 프로그램이 더욱 실효성 있게 작동해 취약차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감원, 불합리한 관행 철폐…감독‧검사‧제재 제도 손질한다2022-07-19
  • 이복현 금감원장, 외국계 금융사 CEO 만났다…“건전성‧리스크 관리 만전”2022-07-15
  • [이슈체크] 검찰 출신 수장 맞은 금감원, 위상 변화도 살펴보니2022-07-12
  • 상호금융 잇따른 횡령사고…이복현 금감원장 “내부통제 운영실태 원점서 재점검”2022-07-11
  • 금리상승에 부동산도 ‘휘청’…이복현 “취약계층 상환부담 막아야”2022-07-04
  • "안팎으로 너~~무 불안"…5대 금융지주회장들 만난 금감원장2022-06-24
  • 짙게 드리운 ‘퍼펙트 스톰’ 그림자…이복현 금감원장 “건전성‧복원력‧경쟁력 최우선”2022-06-23
  • [포토뉴스] 임원회의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변동성 확대 예의주시2022-06-14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선진화 위해 규제개혁…가상자산 투자자보호에도 만전”2022-06-14
  • [조세금융만평]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검찰 출신 금감원장에 금융권 긴장…첫 칼끝 어디로 향할까2022-06-14
  •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직후 노조와 만남…직원들과 스킨십 강화 행보2022-06-10
  • 금감원, ‘600억 횡령’ 우리은행 수시검사 또 연장…사실상 정기검사격?2022-05-26
  • 금감원, 하나은행 ‘외환거래법’ 위반 과징금 부과2022-05-24
  • 정은보, 루나 대폭락 사태에 “가상자산 신뢰도 저하 우려”2022-05-17
  • 정은보 금감원장 사의 표명…하마평 오른 인물 살펴보니2022-05-12
  • 금감원, 근거 불분명 ‘테마주’ 잡아낸다…불공정거래 엄정대응2022-05-04
  • 정은보, 우리은행 사상초유 횡령 사건에 “책임자 엄정 조치”2022-05-03
  • [이슈체크]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금감원, 사상초유 횡령사고 뒷수습 진땀2022-05-02
  • 금감원, 삼성증권‧KB국민카드 개인정보 유출 경위 조사…“위법시 책임져야”2022-04-21
  • 금감원, 오늘 인수위 업무보고…‘대출규제‧소상공인 지원’ 중점2022-04-01
  • 금감원, 올해 779회 정기·수시검사 예고…키워드는 ‘금리인상‧코로나‧디지털’2022-03-02
  • “무늬만 자영업자 대출 잡아낸다”…금감원, 개인‧사업자대출 LTI 통합심사2022-02-14
  • 카카오 주식먹튀 논란 일파만파…정은보 “스톡옵션 개선 검토”2022-01-20
  • 금감원, 대규모 조직개편‧인사 실시…“부서장 90% 변경”2021-12-30
  • 금감원도 ‘세대교체 인사’…첫 내부출신 여성임원‧1968년생 발탁2021-12-22
  • 정은보, 자산운용사 CEO들에 “회복탄력성 위해 리스크관리 유도할 것”2021-12-02
  • 금감원, 증권사의 ‘신기술조합 투자’ 관리‧감독 강화2021-11-29
  • 금감원, 국감 끝 본격 임원인사 단행…수석부원장에 이찬우2021-10-22
  • 금감원, 정은보식(式) 첫 임원인사…이찬우 수석부원장‧김은경 유임 유력2021-10-20
  • 금감원, 수능 끝난 고3 대상 금융교육 실시…“금융사기 예방”2021-10-12
  • ‘신의 직장’ 금감원 퇴직자들, 대형 로펌과 금융권에 속속 재취업2021-09-29
  • [이슈체크] 금감원, 우리금융 ‘DLF 판결’ 항소로 방향키 돌린 까닭은?2021-09-17
  • [이슈체크] 빨라지는 금감원 인사 시계추…‘DLF 패소’ 책임 묻나2021-09-14
  • [이슈체크] 딜레마 빠진 금감원, ‘DLF 항소’ 망설이는 이유는?2021-09-13
  • [이슈체크] 거세지는 머지포인트 ‘먹튀’ 논란…금융당국, 진화 착수2021-08-17
  • 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문자 급증…‘소비자 경보’ 발령2021-08-13
  • 정은보 신임 금감원장, 임원 14명 전원에 ‘일괄사표’ 요구2021-08-12
  • [조세금융만평] 양대 금융당국 수장, 행시 28회 동기…‘원보이스’ 기대2021-08-10
  • [포토뉴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취임. "금감원의 본분은 규제 아닌 지원"2021-08-06
  • 정은보 신임 금감원장 첫 출근…“금융시장 발전 기여 방향으로 과제 해결”2021-08-06
  • 정은보 신임 금감원장 “사후‧사전 감독 조화롭게 운영할 것”2021-08-05
  • [기자수첩] 금융당국 수장, 미루고 미루더니 결국 官2021-08-05
  • [속보]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대사 임명2021-08-05
  • 금감원, 정기보고서 서식 쉽게 개편…“투자자들 이용증가 추세 반영”2021-07-12
  • 윤창현 의원 “금감원 내부통제 무너져…전면 개편해야”2021-07-07
  • 금감원, 이달부터 금융사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실시2021-07-05
  • [이슈체크] 금감원장 공석 장기화…청와대 ‘부실 인사검증’ 도미노?2021-06-30
  • 새 금감원장 하마평에 교수출신 부상…노조 “결사반대”2021-05-31
  • 금감원, 디스커버리펀드 판매 기업은행에 최대 80% 배상 결정2021-05-25
  • 윤석헌 없는 금감원…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분조위 향방은?2021-05-24
  • 금감원, 빚 많은 ‘주채무계열’ 선정…HMM‧HDC 등 6곳 신규 편입2021-05-20
  • 금감원, 서울 여의도 본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21-05-20
  • 김근익 금감원장 직무대행 “종합검사‧사모펀드 일정 예정대로 진행”2021-05-18
  • “중고차 명의 빌려달라면 거절해야”…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2021-05-11
  • 금감원, 여의도 본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21-05-11
  • 윤석헌 “디지털‧친환경 등 ‘신성장동력’에 재분배 모색해야”2021-04-20
  • 금감원, 오는 23일 마이데이터 2차 허가 신청 접수2021-04-16
  • 금감원, 대형저축銀 건전성 바짝 조인다…“시중銀 수준 강화”2021-04-14
  • 금감원, 옵티머스 펀드 ‘전액 반환’ 결정…“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 적용”2021-04-06
  • 윤석헌 금감원장 “지속성장 위해 ESG 필수불가결”2021-04-02
  • 금감원, 정영채 NH증권 대표 ‘옵티머스’ 징계 경감…“피해감경 노력”2021-03-26
  • 윤석헌, LH직원 ‘무더기 대출’ 북시흥농협 현장검사 지시2021-03-16
  • 금감원 내홍 격화…노조 “윤석헌 해임위한 靑감찰 요청”2021-03-15
  • 금감원, 후임 인사 없던 ‘美워싱턴사무소’ 결국 폐쇄 수순2021-03-11
  • 금감원, 옵티머스 제재심 또 결론 못내…오는 18일 3차 재개2021-03-05
  • 금감원, 신한은행에 과태료 21억…서울시금고 과다 출연금 지적2021-03-05
  • 금감원, 오늘 옵티머스 제재심 정상 진행…“코로나19 폐쇄 해제”2021-03-04
  • 금감원 노조, 채용비리 간부 승진에 거센 반발…“윤석헌, 자진사퇴 해라”2021-03-03
  • 코로나19 확진자 또 나온 금감원…옵티머스 제재심 연기되나2021-03-03
  • 윤석헌, 사모펀드 강경대응 고수…“다른 분쟁도 신속 추진”2021-03-02
  • 오늘 ‘라임 제재심’ 받는 우리‧신한銀, 관전 포인트는?2021-02-25
  • 금감원 분조위 “우리·기업은행, 라임 펀드 65~78% 배상해야”2021-02-24
  • 라임 제재심 임박…금감원 소보처, 우리銀 ‘구제노력’ 의견 전한다2021-02-24
  • 금감원, 채용비리 간부 승진 논란 일파만파…노조 거센 반발2021-02-23
  •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 기업‧우리銀, 오늘 ‘라임’ 분조위…100% 배상안 나올까2021-02-23
  • 옵티머스 '없는 상품' 팔았나…금감원, 공공기관 등에 증빙 절차2021-02-21
  • 오늘 옵티머스 제재심…NH證‧하나銀 징계 경감될까2021-02-19
  • 윤석헌, 신한‧우리銀 라임사태 중징계 시사…금감원 책임론은?2021-02-18
  • 금감원, 19일 옵티머스 제재심 개최…NH證‧하나銀 ‘촉각’2021-02-18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 책임경영문화 조성할 것”2021-02-17
  • 금감원, 시장조성자 불법공매도 점검 강화…올해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업무계획 발표2021-02-16
  • 은행영업점 폐쇄 불편 막는다…“고객에 3개월 전 통지”2021-02-09
  • 금감원, 라임사태 ‘은행 CEO 중징계’ 초강수…불복소송 가능성은2021-02-04
  • 금감원 분쟁조정委, 당사자 출석·진술권 보장…“공정성 높인다”2021-02-03
  • 금감원, 옵티머스 제재심 코앞…예탁원‧하나銀‧NH證 징계안 통보2021-02-02
  • 금감원, 기업은행 사모펀드 제재심 결론 못내…은행권 긴장 고조2021-01-29
  • 금감원, ‘첫타자’ 기업은행 사모펀드 제재심…은행권 초긴장2021-01-28
  • 금감원, 조직개편 단행…‘소비자보호‧디지털화’ 방점2021-01-21
  • “지방 회계실무자 교육 기회”…금감원, 외부감사제도 설명회 개최2021-01-11
  • 금감원, 주식‧부동산으로 가는 ‘빚투’ 막는다…긴급점검 실시2021-01-11
  • 윤석헌 “주식 장기투자 위한 세제상 유인 보완할 것”2020-12-23
  • 올해 외부감사인 선임규정 위반한 기업 56곳2020-12-22
  • 금감원 '요양병원비 미지급' 삼성생명 2차 제재심…암환우 단체 ‘위력시위’2020-12-03
  • 금감원, 새 부원장보에 김철웅·장석일 국장 임명2020-11-24
  • 금감원, 라임 정조준에 은행권 ‘긴장’…은행장연임 먹구름끼나2020-11-18
  • 금감원, 라임펀드 판매 증권사 CEO 중징계…소송전 예고2020-11-11
  • 금감원, 오늘 라임 판매사 제재심 2차전…징계 수위 주목2020-11-05
  • [조세금융만평] 금감원 '내로남불'…감독놀이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다?2020-11-03
  • [조세금융만평] 금융위·금감원, 감독기능 독립 놓고 ‘입씨름’…"사모펀드 등 과제 산적"2020-10-26
  • [2020국감] 윤석헌 “금융지주사 회장 ‘셀프연임’ 강한 규제 필요”2020-10-23

전문가 코너

예규 · 판례

(조세금융신문=안경봉 국민대 법대 교수) 세제상 공익법인에 대한 사전·사후 규제 세제상 공익법인의 기부자에게 상속세 재산가액불산입이라는 혜택을 주는 대신 사전·사후에 엄격한 규제를 하고 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공익법인은 출연재산 및 기부금 사용 등에 관한 각종 의무를 부담한다. 출연재산, 매각대금 및 운용소득을 직접 공익 목적에 사용해야 하고, 출연자 또는 그 특수관계인이 이사 총원의 5분의 1을 초과해서도 안 되며, 특정 기업에 대한 광고 또는 특수관계인과의 부당한 내부거래를 하지 않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결산서류 등 보고서 제출 의무, 장부의 작성·비치 의무, 외부회계감사 의무, 전용계좌 개설·사용 의무 등 납세 협력의무를 지고 있다.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증여세 또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세제상 공익법인은 내국법인의 5%(성실공익법인은 10%, 자선•장학•사회복지 목적의 성실공익법인 20%)이상의 주식을 출연받거나 취득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위반하게 되면 초과분에 대하여 증여세가 과세된다(5% 룰). 성실공익법인과 일반공익법인의 구분은 2021년 폐지되고, 성실공익법인확인제는 매년 의무이행여부를 신고하는 공익법인신고제로 변경되었으나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우리은행, 오스템 임플란트 등 대형 횡령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회계개혁 3법에 대한 의문이 나온다. 회계개혁한다고 감사비용 등 기업에 돈 쓰게 하더니 효과가 없지 않느냐는 비판이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의 회계투명성 부문이 전년도 37위에서 53위로 떨어지자 기업 불신을 회계 불신으로까지 퍼트리려는 모양새다. 일정 규모 이상 회사는 매년 1차례 외부 회계법인에 의뢰해 회사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를 받아야 한다. 외부 회계감사는 애초에 회사 직원의 일탈을 통제하는 수단이 아니다. 오로지 회사가 준 재부정보를 제대로 작성됐는지 살펴보는 말그대로 외부 감사(監査) 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한국은 그간 기업이 회계감사인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도 않고, 회계감사를 충분히 할 여건을 주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018년 개정된 회계개혁 3법은 회사가 외부감사인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주도록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 외부감사인들이 불합리한 회사 개입업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감사를 할 수 있도록 표준감사시간제도, 주기적 지정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다. 표준감사시간제도, 주기적 지정제도는 이미 시

부터 유로 환율 20.07.2022. 오늘의 유로 환율

달러 예보 기술

* 유로, 루블 등에 대한 달러 환율 일주일에 7일. 통화 - 주중 외환 거래의 결과로 분당 여러 번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가장 신선한 코스입니다.. 매수와 매도의 차이 (bid и ask) 환전소는 아주 작습니다 (usd / eur - 더 적은 0,001 $), 따라서 종종 매수와 매도 사이의 평균값 또는 마지막 거래의 비율만 표시됩니다.. 코스 시간은 종종 인용됩니다.. 몇 초 안에 코스가 점프했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코스는 사이트와 출처에 따라 약간씩 다릅니다.. 환전소, 통화 거래, 가맹점에 적합. 이 과정은 종종 통화 계산기. 아마 이 달러 환율 - 당신이 필요로하는 것.

** 중앙 은행 루블 환율 – 루블에 대한 달러, 유로 및 통화의 공식 환율. 중앙 은행 금리 주로 금융 국가 기관에서 특수 목적으로 사용 (국가 보고, 회계 및 부기) 등. 웹 사이트의 정보 제공자에 가장 자주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비율을 표시합니다..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일의 유로 환율" - 알려진 다음 영업일의 달러 환율 "오늘" 정오에 가까운 모스크바. 중앙 은행의 환율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 사용하지 마십시오. .

*** 달러, 루블 등에 대한 유로의 환율. 환전소의 통화 - 이것은 최신 데이터이며 외환 근무 시간 동안 1초마다 변경됩니다.. 시장에서 거래 시간이 표시됩니다.. 거래소에서의 매수와 매도의 차이는 매우 작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 사이의 평균 비율이나 마지막 거래의 비율만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을위한 "개인 상인", 상인, 이 과정은 종종 통화 변환기. 대부분 이렇습니다. 유로 환율 당신은 관심이있다.

**** 환율 예측 - 달러, 유로 등의 역학 관계에 대한 분석가의 가정. 통화. 예측, 뉴스, 차트의 환율 역학 연구를 통해 환전에서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주의, 이것은 위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브로커, 외환 거래 센터와 인터넷을 통해 통화 거래. 거래를 위한 소액이면 충분합니다. 100 - 1000 불화.

유로는 붕괴될 것이다? 투시자들이 유로화의 하락을 예측할 때?

통화간 경쟁 속에서 격동의 시기에 유로 환율에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음.
유로의 붕괴는 조용히 혼자 불가능하다. 유로화는 많은 통화와 심지어 가장 발달된 시장 경제를 가진 국가의 경제까지 끌어들일 것입니다..

상인의 심리학

거래 심리학

구매 및 판매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상인의 ​​심리적 조정입니다. 트레이더는 가상 계좌(가상 화폐 포함)로 거래할 때 종종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나타내지만 실제 화폐로 전환할 때 결과가 상당히 악화된다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데모 계정 및 상인의 심리학

상인의 심리학

무슨 일이야? 우리는 동일한 거래자, 동일한 견적, 동일한 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두 가지 매우 다른 결과를 얻습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실제 돈을 다룰 때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고 거래자는 자신에게 더 많이 의존하기 시작합니다. 감정 공포와 탐욕의 엔진이라고도 불리는 그런 건 처음부터'.

바로 이 두 가지다. 감정, 종종 모순되는, 상인 침착하고 현명하게 상황을 평가하고 손실 포지션을 신중하게 닫거나 이익을 고정하십시오. 시장 패닉은 환율의 극단적인 변화로 이어지며, 종종 이러한 움직임은 하나 또는 다른 세계 경제에서 비롯된 실제 프로세스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의 정의를 상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집단적 이유 »: 군중 비율은 그 군중의 가장 발달하지 않은 대표자의 비율과 같습니다.

집단적 이유

그리고 우리가 많은 수에 대해 이야기할 때 상인, 개별 기업과 모든 유형의 투자 펀드, 금융 기관 또는 은행을 대표하는 경우, 합리적인 거래자의 논리적 추론에도 불구하고 이 군중의 일반적인 성향은 종종 공황 상태의 행동에 노출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일반적인 심리적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면 거래의 성공 확률이 상당히 높아질 것입니다.

집단의 심리적 성향

당분간 우리는 «집단의 심리적 성향»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거래의 이익을 위해 이 일반적인 마음 상태를 보고, 이해하고, 사용하고 싶다면, 그런 건 처음부터 세계 정치와 경제, 심지어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까지.

특정 통화를 사거나 팔기로 결정할 때 우리 자신의 심리적 성향에 제동을 거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울 것입니다. 결정을 내릴 때 초보자 상인은 저울 중 하나에 있습니다 직관, 감정에 흠뻑 젖어 있고, 다른 접시에는 일반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지식, 감정적 근거에서 제외되고 객관적인 사실과 사건에만 기초합니다.

체중계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질 것 같습니까? 물론 직관 쪽에! 그러나 직관은 경험과 연습을 기반으로 할 수 있기 전까지는 초보자입니다. 이 때문에 종종 다음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감정 – 상인의 주적이자 조수입니다.

그러면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가 해로울 수 있는 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법을 어떻게 배울 수 있습니까? 답은 – 트레이더 규율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훈련된 거래자만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징계만이 상인 시장의 압력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시간이 지나기 전에 시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트레이더의 규율을 강화하기 위한 많은 기술이 있습니다. 즉, 연속 작업 차트와 특정 심리적 특성에 따라 작업할 시간 간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거래 시스템

거래 시스템 신호를 따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 진입에 유리한 순간이 항상 존재하며 시장이 형성되는 동안 항상 반복될 것이라는 점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살아있다".

그러나 '움직이는 기차에 뛰어든다'는 유혹에 빠진 많은 트레이더들은 너무 일찍 또는 너무 늦게 시장에 진입해 손실과 심리적 장애를 겪을 수밖에 없다.

금융 도구 및 도구로 작업하는 것은 우선 거래 실패로 인한 금전적 손실을 XNUMX인칭으로 ​​겪고 중단되지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않는 심리적 상태에 노출되는 상인의 심리적 상태에 대한 강한 부정적인 행동으로 인해 쉽지 않습니다. 압력.

종종 프리미엄이 심리적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실 것입니다. 거래자가 시장에 잘 진입하여 이익으로 포지션을 마감할 때입니다. 이 경우 위험은 상인의 ​​자질을 과대평가하는 것과 관련이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있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의력이 저하됩니다.

결과의 이름을 '상'으로 지정함으로써 최종 수익성 있는 거래의 결과는 종종 거래자가 전체 승리로 이해하기 때문에 독자의 주의를 정확히 이득의 개념으로 이끌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 또는 장기간에 걸친 몇 번의 거래의 결과로 '이득'이 발생합니다. 이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경우 모든 긍정적인 거래의 평균을 취한 다음 거래 양의 평균 및 전체 이익.

모든 부정적인 거래의 결과는 동등하게 설명되어야 합니다. 또한 평균 손실을 구해야 하며 추가로 총 손실도 표시해야 합니다. 총 손실에서 이미 할인된 총 수입은 특정 기간 동안 얻은 이익이며 이 돈을 벌어들인 수단과 동일시하게 됩니다.

거래자가 주로 전체 결과와 관련된 개념으로 작업하고 일시적인 이익에 지속적으로 호소하지 않는 경우 이 접근 방식은 수행된 각 거래로 인한 심리적 압박을 줄이고 장기간에 걸쳐 자신의 행동을 «평균화»합니다. 월 또는 분기.

외환 상인에 대한 결론

금속노조,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금속노조,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요양병원 대면면회 `중단` 예고

요양병원 대면면회 '중단' 예고

푸바오 `두 살이에요`

푸바오 '두 살이에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지만 시대 변화 등에 따라 평생직장에 대한 개념이 사라지면서, 경제적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평생 직업 능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 7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에 따르..

직업을 가진 엄마는 항상 바쁘다. 한 가지만 하기에도 벅찬데 일과 육아, 가정을 모두 돌보기에 여의치 않다. 하지만 ‘태그맴버스’ 영어유치원 이사장이자 ‘드림프리덤’ 대표를 맡고 있는 김..

역시나 달변가였다. 40대에 두편의 1000만 영화 ‘도둑들’과 ‘암살’을 내놓은 최동훈 감독이 SF 판타지 영화 ‘외계+인’을 완성했다. 한국 영화 사상 최장 프로덕션 기간인 390일간..

“우선 2025년 이내 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100만대를 판매하면 매출 2~3조원은 기대해볼 수 있다. 중소기업 굴뚝산업에서도 유니콘(기업가치 1조..

윤석열 정부의 ‘친(親)원전’ 정책과 유럽연합(EU)의 그린 택소노미(Taxonomy·녹색산업 분류체계) 결정이 맞물리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SMR..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