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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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상익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1본부장, 정유신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포스코, 벤처투자 10년…벤처기업 발굴 및 생태계 저변 확대 큰 성과

l 지난 10년간 411개 기업 선발, 132개사에 215억 원 직접투자… 투자 벤처기업 가치 2조 원 달해
l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10주년 행사 개최…그룹 신성장전략과 연계한 IMP 미래 비전 선포
l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도전과 창의에 기반한 프론티어 정신 갖춘 벤처기업들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Good To Great)’으로 육성할 것”

포스코가 18일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이하 IMP) 1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IMP 미래 10년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 이태훈 서울산업진흥원 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포스코 IMP는 대한민국 대기업 최초로 시작된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지난 10년간 창업‧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포스코IMP를 통해 새로운 유니콘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 대한민국이 벤처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10주년을 축하했다.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벤처기업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IMP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채널로 지속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주도자로서, 도전과 창의에 기반한 프론티어 정신 갖춘 벤처기업들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Good To Great)’으로 벤처투자 육성해 ‘또 하나의 포스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포스코는 IMP 10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조명했으며, 벤처투자 벤처투자 미래 10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스코의 의지를 담은 ‘Good To Great’ 비전도 선포했다.

포스코는 IMP를 통해 지난 10년간 유망 벤처기업 411개를 선발했으며, 132개사에 215억 원을 직접 투자했다. 이 중 53여 개 기업은 벤처투자 TIPS*프로그램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포스코가 투자한 벤처 기업들의 가치가 현재 2조 원에 달하는 등 IMP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IPS):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프로그램

특히 IMP출신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네오펙트’는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해 시가총액 약 600억 원의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지난해 IMP기업으로 선발된 ‘페이히어’는 모바일 POS 기반 스마트 매장관리 시스템을 론칭하고 3,200여 개의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조기 정착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돼지열병 백신을 생산하는 바이오앱 등 IMP출신 다수의 벤처기업들이 증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향후 포스코는 IMP기업 선발부터 이차전지소재와 수소사업 확대 등 ‘친환경 소재 전문 메이커’로 전환하는 그룹사업구조에 발맞춰 △친환경 미래소재, △친환경 인프라, 벤처투자 △Seed 사업군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선발∙육성하고,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10년 안에 글로벌 유니콘 기업과 나스닥 상장사 등을 배출해 포스코그룹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全)주기 선순환 ‘벤처플랫폼’을 구축하고, 벤처기업들의 가치가 밸류업 될 수 있도록 창업보육 및 제품개발, 판로개척 등 사업화를 지원했으며, 국내 최초 액셀러레이터가 결성한 벤처투자조합(IMP펀드) 등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창업 초기부터 상장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투자해 오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지난해 서울에 이어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개관하고,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실리콘밸리와 더불어 태평양 서안에 위치한 ‘또 하나의 퍼시픽 밸리’로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포스코는 이날 제22회 IMP에 선발된 7개 벤처기업들을 위한 ‘데모데이’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으며, 포스코그룹과 벤처기업간 사업 매칭을 통해 성공한 사례를 공유하는 ‘Biz Day’도 함께 진행했다. 이외에도 포항지역 중학생 대상 청소년 창업과정 발표 및 스타트업 로고 디자인 경연대회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열린 포스코 IMP 10주년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성 RIST 원장, 이강덕 포항시장, 강길구 하이드로럭스 대표, 서진교 팀요트 대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열린 벤처투자 포스코 IMP 10주년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성 RIST 원장, 이강덕 포항시장, 강길구 벤처투자 하이드로럭스 대표, 서진교 팀요트 대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사진 맨 오른쪽)이 제22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행사장을 둘러보며 벤처기업 나노에버 박지훈 대표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사진 맨 오른쪽)이 제22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행사장을 둘러보며 벤처기업 나노에버 박지훈 대표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신한벤처투자

2000년 4월 설립된 신한벤처투자는 국내외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중소/벤처기업 성장의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경영지원, 컨설팅, M&A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이 된 신한벤처투자는 축적된 투자역량과 경험을 신한의 금융 노하우를 결합하여 대한민국 금융의 혁신을 주도하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갖춘 유망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습니다.

신한벤처투자는 설립 이래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뛰어난 운용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차별화된 투자전략과 Tack Record로 투자→회수→재투자의 견조한 수익모델을 구축하며 시장 내 Top-tier VC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유망기업의 Life Cycle에 맞춰 필요한 전략적 가치를 제공하면서 투자기업의 기업가치 제고를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향후 신한벤처투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뛰어난 고객기반과 시장 리더십, 선진화된 금융 노하우를 기반으로 명실상부한 market leader로서 도약할 것이며, 피투자기업과 상호 Win-Win을 추구할 수 있는 성공 조력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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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의 펀드, 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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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한의 전략인사이트입니다.

스타트업,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에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생태계입니다. 스타트업/벤처생태계의 핵심은 기업과 투자자(엔젤, VC 등), EXIT시장 등이며,이 중 투자자에게 투자재원을 공급하는 원천 중의 하나가 바로 모태펀드입니다. 특히 정부의 중점 육성지원책의 하나로 각 산업이나 목적에 따라 정부 각 부처에서 모태펀드에 출자하고 있고, 펀드결성 벤처투자 및 운용사의 선정을 통하여 중소벤처기업에게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출자펀드 운영사를 공개경쟁으로 선정하는 벤처투자 벤처투자 등 투명하게 선정 및 운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모태펀드의 출자심의위원회 경험도 있어, 모태펀드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정부가 기금 및 예산을 벤처기업 또는 창업투자조합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 벤처캐피털에 출자하는 ‘상위의 펀드 ’를 말함. | 외국어 표기 | fund of funds(영어) 母胎─(한자) | 모태펀드 (Fund-of-Funds)는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개별 펀드 (투자조합)에 출자하여 직접적인 투자위험을 감소시키면서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펀드

국내에서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한국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정부의 예산배정에 따라 두자금액이 결정되며,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벤처캐피탈을 운용사로 지정해 투자조합의 펀드결성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중소 벤처투자 벤처기업 등에 투자자금이 공급되어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모태펀드는 2005년 벤처기업특별법에 의해 결성되어 지속적으로 투자자금을 증가하여 왔다.

모태펀드의 운용구조는 다음과 같다.

2021년 12월 말 기준 7조 2,775억원의 펀드, 1,015개 펀드를 결성하여 다양한 영역의 중소벤처기업에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모태펀드가 출자한 출자펀드의 투자기업은 8,373개사이며, 총 출자펀드의 투자금액은 25조 3,382억원으로 발표되었다.

그동안 산업별 모태 출자펀드의 투자추이는 다음과 같다. 투자금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으며, 산업별로는 ICT, 바이오/의료, 유통/서비스 등의 순으로 투자금액이 높다.

이 기사는 2022년 06월 23일 14:3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그 동안 정부 육성 정책 하에 제2 벤처붐이라고 불릴 정도로 호황기를 누린 벤처캐피탈업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내외 경제상황의 변화, 국내 회수 시장 위축 등으로 대내외 여건이 벤처투자에 우호적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5월 10일 당선 후 2개월의 인수위 과정을 거친 윤석열 정부가 공식 출범했다.

국정비전 '역동적 혁신 성장'에 맞춰 신 정부는 벤처투자활성화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벤처투자에 우호적인 규제완화와 제도 혁신들이 계속 제시될 전망이다. 모태펀드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 및 민간 출자 확대는 물론 중간회수시장 활성화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정책들이 제시됐다.

더벨은 23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2022 더벨 벤처캐피탈 포럼(Venture Capital Forum)'벤처투자 을 열고 '도약하는 벤처생태계, 새정부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 및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유신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이 사회를 맡고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 장상익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1본부장,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했다.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은 "다양한 지표들을 통해 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벤처기업들의 기여가 높다는 것은 확인됐다"며 "새정부 국정과제 목표와 지난 16일 발표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창업 및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파,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맞춘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새정부는 국정과제 목표로 △창업부터 실제 사업화 성숙 단계까지 완결형 패키지 정책 구축 △모태펀드 규모 확충을 통해 민간 모험자본 마중물 역할 강화 △전방위 스타트업 성장 가속 프로그램 도입, 사업전환 및 재도전 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포함시켰다.

박 정책관은 "벤처투자활성화 방안으로 청년 및 여성 창업 지원, M&A 투자제한 완화 등이 주요 내용"이라며 "투자회수 목적을 위한 M&A 투자의 경우 상장사 투자 부문을 완화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새정부의 창업·벤처 정책 방향은 규제혁신에 방점을 두고 있다.

박 정책관은 "투자금지업종 완화, 해외 및 중견기업 투자 완화를 위한 법 제정이 이뤄진 가운데 펀드의 SPC 설립 및 보증 등의 제도가 국회 심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리콘 밸리식 지배구조 민간 자율규제 부분에 대해서도 국회 발의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상익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1본부장


장상익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1본부장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중점 분야에 육성이 이뤄질 것"이라며 △청년창업△여성△창업초기△M&A 등 회수△초격차△스케일업 및 중견도약△재도약을 꼽았다.

특히 대규모 민간 투자 유입을 위한 민간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간회수시장활성화를 강조했다.

장 본부장은 "올해 모태펀드는 LP지분 유동화 펀드를 재출범했다"라며 "LP지분 유동화펀드를 비롯해 세컨더리펀드, M&A펀드가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 관련 펀드를 정책적으로 지속 및 확대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역시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선임연구위원은 "벤처캐피탈 회수시장 활성화는 민간투자 확대를 위해 가장 중요한 벤처투자 전제조건"이라며 "최근 글로벌 벤처캐피탈 시장의 위축 가능성은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투자와 회수 그리고 재투자의 선순환 구조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어 그는 "M&A 및 스팩을 통한 회수 시장 부재, 주식시장 침체로 인한 IPO 부진으로 국내 벤처캐피탈 회수시장에서 출자지분 세컨더리의 역할을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구주 세컨더리와 LP지분 유동화에 대한 수요가 많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벤처투자시장 마중물 역할을 하는 모태펀드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모태펀드는 출자지분 세컨더리 펀드 출자 방식으로 세컨더리 수요 창출을 벤처투자 지원해야 한다"라며 "프라이머리 출자와의 이해상충 문제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장상익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1본부장, 정유신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BNK금융그룹

주주, 출자자, 투자기업, 임직원 등 모두 파트너로서 서로 만족하면서 지속적인 성장할 수 있는 벤처 자산 운용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BNK벤처투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투자 분야로는 인공지능, IoT, 자율주행,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4차 산업 관련 분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신재생 에너지분야, 바이오 및 농수산 산업분야 등 성장하는 산업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며, 부울경 지역의 하이테크 기업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의 산업 고도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립연도 2009년 3월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98, 12층 (서초동, BNK디지털타워)
대표전화 02-508-8187
홈페이지 http://www.bnkvc.co.kr

BNK벤처투자 CEO 김상윤

BNK벤처투자 CEO 김상윤입니다.

경쟁력 있는 비상장 벤처기업을 발굴, 육성, 지원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편,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원칙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투자를 하는 벤처투자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986년 행정고시 합격
2014년 감사원 감사교육원 원장
2016년 삼성화재㈜ 상근고문
2018년 BNK금융지주 부사장
2022년 現)BNK벤처투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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