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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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 Wave Theory of Light

원전 A Course of Lectures on Natural Philosophy and the Mechanical Arts (1845), I:359-370. Lecture 39.

영은 빛에 관한 다양한 현상들을 제시하며 빛의 입자론과 파동론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비교 평가한 후, 파동론의 상대적 우위를 주장한다.

진공 혹은 소한 균질 매질에서의 빛의 전파

어느 가설과도 모순되지 않음. 그러나 파동론 구멍을 통과하는 빛의 퍼짐(회절)을 설명하는 데 있어 입자론이 더 곤란을 겪는 것처럼 서술.

  • 구멍을 통과하면서 빛이 퍼지는 현상(회절)을 설명하기 위해 입자론자인 뉴턴은 구멍의 경계가 (빛에) 인력을 작용한다는 보조 가설 주장. 그러나 회절 능력은 장애물의 종류에는 무관하고 구멍의 크기에만 의존하는데, 이를 설명하려면 다양한 물질과 다양한 굴절률을 가진 물질이 빛에 동일한 크기의 인력을 행사해야 함. 이는 improbable함. 또한 그 힘이 존재한다면 그 힘은 상당한 거리(0.25인치) 떨어진 거리에서도 작용해야 한다. 이는 다른 현상과 쉽게 화해하기 어려운 조건임.
  • 파동론으로는 나름 쉽게 설명됨. 다만 퍼지는 각도가 수면파보다 작음. 그러나 이것은 소리가 수면파보다 덜 회절되듯이, 훨씬 고탄성 매질에서는 파동이 덜 회절되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을 것 같다.

투명한 밀한 매질에서의 빛의 전파

  • 입자론은 원자들 사이에 빛 입자가 통과하기에 충분한 빈 공간이 있다는 전제 필요. 지금까지의 실험으로는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
  • 파동론은 그런 전제 불필요. 공간과 입자의 비율은 크게 중요치 않음.

동일 매질에서의 동일 속도

  • 입자론은 곤란. 빛의 속도로 빛 입자를 발사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힘이 작용해야 함. 또한 원인에 상관없이 균일한 속도로 발사되어 속도가 유지되는 그런 투사체는 없음.
  • 파동론에서 이는 너무나 당연.

반사 법칙과 굴절법칙

  • 입자론은 인력 가정해야.
  • 파동론은 매질 경계에서 속도 변화 발생 가정해야. 특히 소한 매질보다 밀한 매질에서 빛의 속도가 느려야 한다. 이 속도 변화가 완전히 입증될 경우, 인력 가설은 폐기되어야 하며, 입자론은 버틸 수 없을 것이다.

굴절면에서의 일부 반사

광행차의 효과

빙주석(Iceland spar)과

…. 붉은 빛이 보라 빛보다 파장이 길다는 가정을 하면, 진공 이외의 매질에서 빨간 빛이 보라 빛보다 느려져 빨간 빛이 보라 빛보다 굴절률이 커진다는 것 해명 가능.

빨간 빛이 보라 빛보다 파장이 길다는 가정은 단지 유비에만 근거한 것이 아니다. "매우 폭넓은 범위의 현상들이 똑같은 결론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투명판, 회절 파동론 혹은 굴절. 이들은 모두 입자론에서는 입자론 지지자들조차 충분히 세밀하거나 포괄적인 방식으로 설명된 적이 없다. 반면 이들은 모두 두 빛의 간섭 효과로 한꺼번에 이해될 수 있다.

일목균형 기본강의 : 파동론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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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콩입니다. 이번시간은 일목의 파동론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목의 파동론은 시간론과 결부해
추세, 시간, 가격계산, 시세의 힘 등을 볼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실제 적용은 상당히 까다로운
편입니다.

■기본파동
1. I파
I파는 상승 또는 하락 한가지 방향의 파동이다. 알파벳 I와 모양이 같아 I파라고 부른다.

2. V파
V파는 상승-조정, 하락-반등과 같이 두 성향의 I 파동이 결합된 것으로 알파벳 V모양과 같아 V파라 칭한다.

3. N파
N파는 I파+V파이다. 상승-조정-상승, 하락-반등-하락과 같이 N모양을 그리는 기본파동으로 일목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파동이다.

위 3가지의 기본파동이 각각 결합하여 시세를 그려나가는 것이다.

■기타 파동
1. P파
P파는 삼각수렴형태의 파동으로 알파벳 P모양과 같다해서 이름 붙여졌다.

2. Y파
Y파는 확산형 파동으로 알파벳 Y모양을 눕혀놓은 것과 같아 이름 붙여진 파동이다.
※ P파와 Y파 모두 '중간파동'으로 분류되어 파동계산에서 제외된다.

3. S파
상승 또는 하락의 추세 지속형 파동이다. 조정의 깊이가 전전고점을 하회하지 않는 선에서 이뤄진다면 기존 추세를
이어가는 파동이다.

■파동의 구분
실제로 시세를 살펴보면 파동이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중간에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며 하나의
큰 파동을 만드는 것인데 차트를 보면 파동을 구분해 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기준은 상승파의
경우 새로 만들어 지는 고점이 직전 조정이 시작되었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상승파가 종료되었다고 본다.

그림을 보면 1~5파까진 고점이 계속 갱신되지만 조정 A파 이후 B파에서 전고를 점지 못하며 새로운 조정파동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하락파동은 마찬가지의 원리로 반대로 해석하면 된다.

파동론은 시간론, 수준론 등 모든 일목의 이론을 아울러 사용해야 하는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다.

기본파동은 기본수치일과 결합하여사용하는데, I파 당 9일, 17일, 26일의 일수를 적용시켜 파동의 간격을 가늠해 보기도 한다.

기본수치일 마다 변곡이 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결국 I파 한개당 기본수치일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파동의 기본수치일 적용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형화 하기보단 몇가지 모델을 기반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유리하다.

N파(I파+I파+I파)기준으로 9+9+9, 26+17+42, 9+9+17, 26+26+26 4가지가 많이 활용된다.
설명은 쉽게했지만 물론 실전에서 적용하려면 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파동론 심화

안녕하세요 콩콩입니다. 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 파동론 심화에 대해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시간에 다룰 내용은 형보론과도 관계가 깊은 내용입니다. 형보론은 괘선, 파동, 시간 등의 모습을
통해 적절한 매매타임을 잡는 방법입니다. 형보론은 다음시간에 본격적으로 다루도록 하고 이번시간
파동론 강의 마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존 파동
3존이란 3 꼭지를 말하며 흔히 알고있는 헤드&숄더(H&S) 패턴과 유사하다. 삼존 패턴은 추세전환의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3존 패턴은 왼어깨와 오른어깨가 동일한 선에 오지만 H&S는 어깨의 선보단 목선의 위치가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H&S와 패턴이 유사한 관계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첨단 파동
첨단이란 뾰족한 탑과 바닥의 모양을 나타내는 파동으로 주요 추세전환 신호로 여겨진다. 그림의 경우 직전 상투
시작파동인 (2)의 지지를 이탈하여 전고점을 갱신(4), 다시금 (2)의 저항을받아 하락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어려워 파동론 보이지만 S파의 원리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그림의 경우 (5)의 이후 하락추세로 전환되었지만 곧바로
반등해 상승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2)의 저항을 돌파해 다시금 상승추세로 이어간 것으로 그만큼
직전 반등지점의 저항과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방증해 준다.

상승추세전환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이뤄진다.

직전 바닥하락파인 (1)을 돌파 후 조정파(4)가 (1)을 다시금 지지삼아 뛰어오르는 모습이다. 이후 (1)에 다시금
닿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다시금 지지에 성공해 반등한다면 더큰 상승이 이뤄지며 하향 돌파시 추세전환은
실패로 돌아간다.

■위기현상
위기현상이란 하락지속 후 추세전환을 시도에 실패하는 경우를 말하며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인식해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상황이다. 그림속 차트는 ETHKRW 차트로 위기현상의 상황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하락세 반등이후 눌림목을 찾지 못하고 오랜기간 지속하락하는 것이다. 즉 A보다 B기간이 길며 저점은 계속 낮아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차트의 경우 우선 눌림목을 만들때까지 관망하는 것 외엔 별다른 방법이 없다.

이렇게 파동론을 간단하게 나마 마무리 하게 되었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파동을 구분하기란 매우 까다롭고 주관적
해석이 있을 수 있어 실전에 사용하기 위해선 익숙해질 때 까지 반복숙달을 해야한다.

파동론에 대하여.

월가에서 엘리어트 파동론자들 중 가장 유명한 자를 들어라면 아마도 로버트 프렉트 쥬니어를 들 것이다. 엘리어트의 후학도들 중 유명한 사람은 찰스 콜린스 RC베크먼 AJ프로스트를 들수 있고, 이중 프로스트의 적중률이 가장 높았다. 물론 엘리어트의 살아 생전 당시 적중률 95%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프렉트가 가장 유명한 이유는 1980년대 급등파동을 파동론으로 책을 통하여 적중시켰고, 1987년 블랙먼데이도 그 시점에 발생할 것이라고 1970년대 후반에 그의 책에 기록하여 두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신기하게도 1987년 10월에 다우는 그전 대폭등후 대폭락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던 프렉트 쥬니어도 1998-2000년도 IT버블파동에 주기적으로 꼭대기 쳤다는 진단을 반복하다가 그가 과거에 쌓았던 명성에 금이 가버리고, 급기야 앙드레코스톨라니로부터 맞지도 않는 비러먹을 파동론이라는 조롱까지 받으면서 프렉트의 매도주장과 정반대로 장기투자하라는 파동론에 대하여 대중들가 멀어지게 되는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실제 이 2년간 나스닥 지수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폭등파동이 진행되고 그러니 그 당시 파동론의 가장 권위자의 진단법인 엘리어트 파동론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져 버린다. 그 이후 IT버블파동의 추락파동을 다시금 파동론으로 로버트는 적중시키나, 그 이후 다시 신고가를 내는 파동에 다시금 잘못 진단하길 반복한다. 07년도 서브프라임 추락파동도 적중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09년 이후 새로운 상승파동이 시작하면서 신고가를 다시 돌파하는 시점부터 지금까지 다시금 오진하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로버트 쥬니어 진단한 파동론으로는 슈퍼사이클 파동 V고점이 2000.1월에 친 것으로 보고 있음에 따른 파동론 실수가 아직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는 보고 있다. 2000.1월 고점이후 주기적으로 급등락하는 파동 전부를 하락A와 반등B파동으로 지속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프렉트의 이러한 실수로 인하여 엘리어트 파동론은 파동론 점점 대중에게 멀어져 가는 하나의 이유를 제공하게 된 것은 사실이며, 그럼에도 지금도 월가에서는 엘리어트 파동론은 매우 적중률 높은 예측도구로 전문가들 사이에 암암리에 회자되고 있다. 파동론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파동론에 기초한 결과의 놀라운 적중률에 그것을 다른 이들과 나누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혼자만 인지하고 행할려하며 파동론에 기초한 결론을 비밀스럽게 유지할려한다는 것이다. 즉 누구에게 이야기할려고 하지 않는다는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현재 나의 위치가 전문가로 들어선 상태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헐적으로 파동론에 기초한 진단 결과를 공개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적나라한 것까지는 곤란하것지만 큰 그림 정도야 공개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그러한 차원에서 큰 그림으로 글로벌 증시의 중심인 다우지수의 현재 상태에 대하여 파동론으로 한번더 공개하여 둔다. 몇일전 진단한 것과 같은 맥락이며, 조금 더 살을 분인 것뿐이다. 결론은 다우30지수는 1932년저점에서 시작한 슈퍼사이클 파동 V고점이 이미 종료하였다는 것이다. 새로운 하락 사이클 파동이 중기적으로 시작하는 초입이 현재 파동론에 기초한 현위치라는 것을 강조하여 둔다.

믿기지 않것지만 66세에 인생 말년에 증권시장에 입문한 엘리어트가 10년후 죽기까지 약 10년간 그의 증시 예측 보고서는 놀라운 적중률을 보였다. 심지어 그 오래전 차트기록도 전산상 제공하지 않던 시절에 직접 손으로 그린 분봉 차트로 장중 흐름까지 적중시킨 기록을 찰스 콜린스에게 보낸 전보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5년간 투병기간중에 증권시장 연구를 통하여 발견한 엘리어트 파동원칙에 기초하여 그 당시 유일하게 그의 파동론을 전달하였던 찰스 콜린스는 번번히 적중시키는 엘리어트의 예측 보고서를 보고 급기야 그의 재정적 지원자가 되고, 엘리어트가 죽을때까지 몇몇 지인들과 함께 엘리어트의 말년을 잘 보내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게 된다. 엘리어트는 지인들이 마련해준 뉴욕의 고급 너싱홈에서 여생을 보내다가 1948.1월에 사망한다. 사망하기전에 마지막 시황 예측보고서는 1929.11월 고점을 넘어가는 새로운 상승파동이 진행될 것이라는 결론이었다. 1929.11월의 대추락파동도 적중시켰고, 대공황 폭락이후 거대한 삼각형의 폭등 폭락을 반복하는 주요 변곡점을 번번히 적중시켰다. 특히 유명한 것은 1937년부터 1942년까지 약 50%의 다우지수 폭락 파동이 고저점을 정확히 진단하였다는 것이며, 1942년 저점을 찍기전에 파동론으로 저점을 거의 정확하게 예측하였으며, 그 예측점에 도달하자 콜린스에게 편지로 42P에서 다우 새로운 상승파동이 시작하였으며, 향후에는 1932-1937년까지의 흐름과 다른 파동론 흐름이 진행이 될 것이다라는 놀라운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 실제로 다우는 신기하게도 그 이후 서서히 상승하였다. 그로부터 6년후 엘리어트는 죽어서 사후 다우지수의 놀라운 장기 상승파동을 보지는 못하였지만, 죽기전에 이미 그는 1929.11월의 고점을 넘는 새로운 상승파동이 시작하였음을 예견하였다. 그리고 그의 책에서 1929.11-1932년까지의 대폭락파동을 사람들이 대공황 파동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틀린 것이다. 그러한 하락 역시 파동론상 자연스러운 하락할 자리에서 하락하였을 뿐이다. 주식시장의 리듬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일뿐인데 이를 전례없는 이상현상으로 보고 대공황이라 칭하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기록하여 두었으며, 1942년 다우지수가 42P찍었을 당시 새로운 상승파동이 시작하였고, 이 파동은 1929.11월 300P라는 고점을 넘을 것이라고 파동론상 예측하였다. 그의 기록물중에 마지막 예측에 대공항 파동 고점을 넘는 시점을 대략 1950년으로 기록하여 두었다. 실제로 그의 사후에 그리 되었다. 1950년대 중후반에 다우지수는 1929.11월의 역사적 고점을 돌파하게 된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엘리어트 파동론은 일반화되지 못하였다. 그 핵심 이유가 놀라운 적중률을 보임에도 실제 적용하는데 어려운 점이 파동론 있고, 진단자의 관점에 따라 파동을 잘못 진단하는 오류를 자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동론은 진단후 잘못될 경우 무엇이 오류인지 확인시켜 주고 다음 지침을 파동론으로 일정한 규칙에 의하여 다시금 제시하여 준다.

엘리어트도 그의 책 서문에 "파동원리에 대한 해석은 저자나 저자가 허락한 연구자가 제시한 것이 아니면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를 하여 두었다. 실제 파동론을 적용함에 어려운 점이 있음을 경고하여 둔 것이다.

이미 죽은 엘리어트에 전화하여 현재 상태를 물어 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의 파동원칙에 나름 충실하게 시장을 진단하고 대응할려고 노력함에도 엘리어트의 경고대로 파동원칙대로 진단하기가 쉽지 않음을 번번히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자주 엘리어트 파동론을 만든 엘리어트가 천재라는 생각을 나는 지울수가 없다. 때로는 파동론에 기초한 시장 진단에 의하여 놀라운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다우지수가 1932년 대공황 파동의 저점에서 시작한 슈퍼 사이클 상승추세 파동이 완전히 종료하였다고 나는 파동론에 기초하여 이미 진단하였다. 한번 더 그것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개인적 다우30지수 슈퍼사이클 파동진단.

로버트 프렉트 쥬니어를 비롯한 월가의 대부분의 엘리어트 파동론자들이 진단한 다우30지수 사이클 파동 진단.

양자의 진단에 파동진단에 미세한 차이점이 있다. 바로 슈퍼사이클파동 (I)파동의 파동론 파동론 위치에 대한 진단관점에 큰 차이가 있다. 이 차이로 인하여 현재 파동의 상태를 완전히 다르게 진단하게 된다. 이 차이점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패스한다. 위 두개의 차트속 파동의 카운팅 위치를 보고 스스로 숙고하여 보길 권고한다.

엘리어트 파동론에 대하여 이런 저런 소회와 더불어 현재 파동이 위치에 대하여 진단하여 두었다.

결론은 다우30지수는 1932년저점에서 시작한 슈퍼사이클 파동 V고점이 이미 종료하였다는 것이다. 새로운 하락 사이클 파동이 중기적으로 시작하는 초입이 현재 파동론에 기초한 현위치라는 것을 강조하여 둔다. 한국 주가지수도 이 진단에 기초한 결론에 결코 자유로울수 없을 것임을 아울러 강조하여 둔다.

출판사 서평 빛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
빛의 영속성만큼이나 오랜 빛에 대한 탐구
고전물리학자 뉴턴은 빛이 알갱이라고 했다. 즉, 빛이 입자로 되어 있다는 입자론을 세운 것이다. 입자론은 100년 가까이 의심 없는 이론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과학자 영이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면서 입자론과 파동론 사이에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다.
19세기 프랑스의 프레넬과 파동론 푸코가 빛이 파동이라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면서 빛에 대한 이론은 새로운 논쟁의 역사로 들어선다. 게다가 20세기에 아인슈타인이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함께 갖는다는 이론을 발표하면서 빛에 대한 논쟁은 마무리를 짓는다. 이 책은 빛에 대한 과학자들이 가진 논쟁의 역사와 설전을 바탕으로 빛이 가진 성질에 대한 오랜 이론을 알려주고 있다.

일곱 빛깔 무지개~♪♬! 아니잖아!
빛의 현상에 파동론 대한 수수께끼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전적으로 태양에 의존하는 빛의 성질. 하지만 태양에 대한 해석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빛을 해석하기란 요원한 일이다. 하지만 빛이 던진 암호를 해석할 수 있다는 전초를 마련한 것이 프리즘이었다. 마이컬슨은 프리즘을 통과한 빛을 단지 ‘무지개’라고 보지 않고 빛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만들었다.
마이컬슨은 우리에게 빛에 대한 빛을 던진다. 이 책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만으로 알려진 빛의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들려줄 뿐만 아니라, 빛이 지금까지 인류에 던진 문명의 화두까지 파헤치고 있다. 과학으로 풀어보는 빛. 결코 낭만적인 무지개가 아닌 새로운 빛의 세계로 빠져들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빛에도 색깔과 모양이 있다! 빛은 어떤 색깔일까?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파동성과 입자성 중 어떤 것이 맞는 걸까? 이 책은 다양한 의견 대립으로 논란이 많았던 빛의 속성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뉴턴이 밝혀낸 빛의 색깔, 마이컬슨이 연구한 에테르라는 빛의 매질, 아인슈타인이 완성한 빛의 본성까지 빛에 대한 모든 비밀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빛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보물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빛의 소중함을 느끼는 동시에 빛의 재미있는 특성까지 쉽게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목차 첫 번째 수업 - 빛의 정의
두 번째 수업 - 뉴턴의 프리즘 실험
세 번째 수업 - 빛의 성질
네 번째 수업 - 파동론을 주장한 영
다섯 번째 수업 - 입자론과 파동론
여섯 번째 수업 - 파동론의 우세
일곱 번째 수업 - 빛의 매질, 에테르
여덟 번째 수업 - 에테르의 성질
아홉 번째 수업 - 에테르 찾기
마지막 수업 - 빛의 본성첫 번째 수업 - 빛의 정의
두 번째 수업 - 뉴턴의 프리즘 실험
세 번째 수업 - 빛의 성질
네 번째 수업 - 파동론을 주장한 영
다섯 번째 수업 - 입자론과 파동론
여섯 번째 수업 - 파동론의 우세
일곱 번째 수업 - 빛의 매질, 에테르
여덟 번째 수업 - 에테르의 성질
아홉 번째 수업 - 에테르 찾기
마지막 수업 - 빛의 본성

송은영 [저] 생년월일1964.11~출생지서울출간도서61종판매수25,394권 작가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을 대중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릴 방법을 고민하며 스무 해 가까이 과학 저술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속담 속에 숨은 수학]과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실 1, 2][수학 상식]등 여러 책을 펴냈고, 제1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Mr. 퐁 과학에 빠지다], [프린키피아](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중 27번)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랑데부], [과학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상식] 시리즈(물리 상식, 과학 상식, 수학 상식)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과학 공부를 잘하는 7가지 방법],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전기와 자기) [과학 돋보기], [역사 인물과 함께하는 교과서 원리 캠프](물리) [위대한 과학자] 시리즈(꿈꾸는 아인슈타인, 돌아온 갈릴레이, 못 말리는 뉴턴) [24시 과학여행], [이야기 속 물리여행]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을 대중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릴 방법을 고민하며 스무 해 가까이 과학 저술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속담 속에 숨은 수학]과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실 1, 2][수학 상식]등 여러 책을 펴냈고, 제1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목의 파동론입니다.

주식차트를 보면 무수히 많은 일봉이 어지럽게 그려져 있지만,

이 차트를 조금 멀리 떨어져서보면 그날그날의 변화와 달리 일정한 기간의 방향성이 보입니다.

이게 바로 이른바 추세라는 거죠. 그리고 그 추세가 그리는 일정한 움직임이 파동입니다.

윗차트는 코스피 일봉만을 나타낸 것입니다.

이똑같은 지수차트를 아래 그림처럼 선차트로 나타내보고 그 위에 빨간색 추세선을 그어보면

추세가 확실하게 보일것입니다. 그 추세의 궤적이 파동이라고 보면 되죠.

파동론하면 유명한 게 엘리어트 파동입니다. 따라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아시는 분은

그것과 일목의 파동론을 비교하셔도 좋을 듯.

그런데 일목의 파동론은 얼핏보면 매우 간단합니다. 한마디로 여기서도 일목의 기본사상

즉, 시세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자가 나타나 있죠.

그럼 먼저 파동론에 들어가기 전에

일목균형표의 삼대 골격이 파동론, 시간론, 가격론이라 했죠.

따라서 일목에서는 파동론도 개별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론, 가격론과 함께

종합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다른 파동론과 파동론 달리 일목의 파동론이 더욱 놀라운 예측력을 갖는 거죠.

시간론, 가격론은 아직 언급은 안했지만 우선 간단하게 이렇게 이해하심 좋을 듯..

원을 중심으로 수직축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가격론이고,

수평측의 변화는 언제 시세의 변화가 나타나는 지를 파악하는 시간론이라면.

그 둘을 결합한 대각선상의 변화가 파동론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즉, 일목의 파동론은 이렇게 시간과 가격을 결합해서 파악할 때 그 파괴력이 높아지는 거랍니다.

그럼 일목의 기본파동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I파, V파, N파가 일목의 기본파동입니다.

이 기본파동이 모든 추세의 기본부품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목에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과는 파동론 달리 저점과 고점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한 N자형 상승파동이 계속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그 반대는 N자 하락파동이 계속되는 것으로 봅니다.

이런 기본파동의 변형이 아래 그림에서 나타난 P파, Y파, S파입니다.

그림에서 보듯 P파동은 전고점을 넘어서지 못했지만 전저점은 넘어서는 파동입니다.

Y파동은 반대로 저저점도 깨고 전고점도 깨면서 파동이 확산되는 형태입니다.

S파동은 두가지가 있는대 하나는 상승형이고 다른 하나는 하락형입니다.파동론

상승형 S파동은 다음 저점이 전고점을 깨지않는 것이고 아주 좋은 매수 기회가 됩니다. 하락형 S파동은 반대로 다음 고점이 전저점을 깨지 못하는 경우로 매수세가 약합니다. 따라서 좋은 매도 기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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