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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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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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900g | 170*235*28mm
ISBN13 9791188279593
ISBN10 118827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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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시각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완전히 정반대 개념으로 보고 있으나 양극단에 치우친 극렬 신봉자의 믿음과는 달리 원칙적으로 이 두 가지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대체로 기술적 분석가는 기본적 분석 요소의 타당성을 부인하지 않는다. 단지 이들은 기술 분석 가격 정보에 기본적 분석 요소가 모함 및 반영돼 있다고 믿을 뿐이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 요소가 시장 동향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격을 분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 접근법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본적 분석은 시장 동향의 이유와 관련이 있고, 기술적 분석은 시기와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 「머리말」 중에서

차트 분석 기법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대다수 투자자는 이 접근법에 지극히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회의론자가 지적하는 몇 가지 문제를 예로 들면 이렇다. “그렇게 단순한 기법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웬만한 차트 분석 기술 분석 기법을 거의 다 알고 있는 마당에 투자자가 이를 역으로 이용할 수도 있지 않은가?”, “이미 기술적 분석 기법에 관한 정보를 대부분 알고 있는 지금도 이것이 여젼히 유용할까?” 이러한 의문은 기본적으로 타당하다. 그러나 차트 분석이 여전히 효과적인 접근법으로 남아 있는 이유 또한 만만치 않게 많다.
--- 「제7장. 차트 분석 기법은 여전히 효과적인가」 중에서

초보 투자자는 잘못된 신호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지리라는 헛된 희망 속에 큰 손실이 나는데도 기존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다소 경험이 있는 투자자는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배웠기에 손실 투자였음이 분명하다고 판단되는 순간 곧바로 포지션을 청산한다. 진정한 투자 고수는 시장 움직임에서 오류를 감지하면 손실 포지션을 전환해버린다. 요컨대 잘못된 신호를 제대로 활용하는 데는 상당한 훈련과 경험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융통성이야말로 차트 분석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필수적이다.
--- 「제11장. 차트 분석의 가장 중요한 규칙」 중에서

연간 200%, 400%, 심지어 600%의 수익률을 낸다고 홍보하는 시스템 광고 전단지를 종종 접한다. 이 광고 전단의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다. 여기서 핵심은 어차피 사후에 과거 데이터를 만지작거리는 이상, 실질적으로 어떠한 유형의 성과 자료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로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에 바탕을 둔 매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은 통상적인 광고 내용과 비교해 그 결과가 코웃음이 나올 정도로 보잘 것 없어 좀 당황스러워야 한다.
--- 「제15장. 매매 시스템의 검증 및 최적화」 중에서

대다수 투자자는 수도 없이 실수를 반복한 후에야 비로소 이러한 조언의 ‘가치를 재발견’한다. 한심하지만 이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러므로 이번 장과 다음 장에 걸쳐 소개할 매매 규칙과 조언이야말로 대부분의 투자자가 기본적인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감히 장담할 수 있다. 이번 장에서 소개할 82가지 매매 규칙은 나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므로 기술 분석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각자의 관점에 따라 알아서 소화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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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국내 최초 완역본

“어느 날 저녁 기본적 분석가와 함께 저녁을 먹다가 식탁에 있던 칼을 떨어뜨렸다.
공교롭게도 그 칼이 그 사람의 구두 위에 꽂히고 말았다.
그런데 그 사람은 칼이 허공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자신의 발을 향해 떨어지는데도
멀거니 바라보고만 있었다. 나는 깜짝 놀라 소리쳤다.
아, 왜 피하지 않았어요? 그러자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다.
칼이 다시 튀어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내려왔으니 다시 올라가지 않겠어요?”
- 에드 세이코타

이 책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책이다. 그동안 기술적 분석을 다룬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이 분야에서 몇 안 되는 명저로 꼽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오래전 《기술적 분석 못하면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적이 있었지만 기술 분석 편역이었고, 전체가 완역되어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잭 슈웨거는 선물과 헤지펀드 전문가이자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비롯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작가이다. 그는 22년간 월스트리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다수의 투자회사에서 선물에 관한 연구를 담당했고, 10년 동안 공동으로 CTA를 운용했으며 런던 소재 헤지펀드 자문기업인 포천그룹에서 파트너로 일했다. 트레이딩 인재를 투자 자본과 연결해주는 인터넷 기반 기술 사업체인 펀드시더(FundSeeder.com)의 공동 설립자이고, 선물과 FX마진거래 투자회사인 ADM 인베스터 서비스 다변화 전략 펀드(ADM Investor Services Diversified Strategies Fund)에서 공동 포트폴리오 매니저이며 인도를 거점으로 하는 계량분석 투자기업 마크토퍼 시큐리티즈(Marketopper Securities)의 자문을 겸임하고 있다. 잭 슈웨거는 이 책의 집필 목적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실용서다. 나는 이 책에 소개한 다양한 방법론을 사용해
수익성이 좋은 더 나은 매매 접근법을 정립하려고 했다.
그렇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돈을 벌어주는’ 투자 방식을 고안하고 싶었다.”

기술적 분석은 승률을 높여주는 ‘과학’이다!

베스트셀러 《차트의 기술》을 집필한 김정환 저자는 기술적 분석이란 ‘시장의 언어’라고 그의 책에서 말한다. 즉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술 분석 언어를 배우는 것인데 기술적 분석이 바로 그 언어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을 읽고 해석하고 시장이 말하는 소리를 듣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도구이다. 어떤 주식이나 상품을 사야 할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 보유해야 할지 청산해야 할지, 지금 시장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횡보장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투자자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그것을 알아낼 수 있다. 또한 시장이 제공하는 다양한 언어, 예를 들면 박스권, 지지와 저항, 돌파, 추세, 올바른 추세선 긋기, 상승과 하락, 효과적인 이평선 선택과 기울기,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갭, 거래량, 패턴, 손절매, 손절라인, 물타기, 불타기, 피라미딩, 헤드앤숄더, 역헤드앤숄더, 각종 오실레이터 등등 투자자가 시장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들을 기술적 분석이 제공한다. 또한 투자자는 이러한 기술적 분석 요소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투자기법, 즉 시장과 국면에 적합한 매매시스템을 개발하고 확률 높은 주식거래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잭 슈웨거는 이런 시장 언어를 가리켜 “차트 분석은 투자의 ‘상식’을 획득하는 도구”라고 표현한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 과거의 가격 차트를 철저히 검토해 시장 판세를 확률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초보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중 조금은 피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는 초보 투자자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고, 복잡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차트 분석, 매매 시스템을 설계하고 활용하는 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차트와 매매 시스템을 실제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것과 먹히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 미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매매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초보부터 중급까지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풍부한 자료와 함께 상세히 친절하게 독자들을 위해 제공한다! 특히 《차트의 기술》을 읽은 독자라면 복습과 심화 과정으로 이 책을 권한다.

실전 투자자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 기법을 소개한다
-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빠져나갈 시점을 파악하라!

“기술적 분석가 중에 부자인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문외한의 오만이 묻어나는 터무니없는 소리다.
나는 9년 동안 기본적 분석을 했는데 정작 돈은 기술적 분석으로 벌었다.“
- 마티 슈워츠

기술적 분석은 진입과 청산, 공매도와 환매, 추세지속 여부에 대한 대단히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잭 슈웨거는 특히 기술적 분석을 통해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빠져나갈 시점을 먼저 파악하라고 강조한다. 투자 중지 시점을 미리 정해놓지 않은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하고 끌려다닐 것이다. 또한 투자 시 이런 규칙이 결여되어 있다면 짧은 순간에 이미 벌어들인 것들도 날리고 순식간에 손실이 눈덩이처럼 쌓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매매 규칙 82개와 매매원칙 42개를 제시하여 독자들은 시장에서 적절한 대응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지표의 강점과 약점, 일부 지표의 잠재적 함정을 알려주고 있어 자칫 초보자들이 빠지기 쉬운 위험을 회피할 수 있을 것이다. 비판적 사고와 각자의 개성과 감수할 수 있는 위험 범위에 맞는 매매 스타일을 개발하는 돕고자 하는 것도 그가 말하는 강조점이다. 데이트레이딩을 위한 기술적 매매 시스템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에 기술적 분석을 통합하려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분석 도구들
- 오랜 실전 경험을 통해 터득한 기술적 분석의 틀과 흐름을 배운다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는 총 4부 18장으로 구성되었다. 1부 ‘기본적인 분석 도구’에서 차트, 차트의 유형, 추세와 추세 확인하기, 박스권과 고점과 저점 읽는 법, 다양한 차트 패턴, 오실레이터 등의 차트 분석 도구와 개념, 방법을 설명한다. 2부 ‘투자와 관련한 주요 쟁점’에서는 추세 진행 중 진입 전략, 손절매 지점 선택 전략, 목표치 설정과 포지션 청산 기준 전략, 차트 분석에서 중요한 규칙들을 설명한 뒤 제12장에서 차트를 실제로 분석하는 연습 문제를 20개 제시해 독자가 직접 포지션 진입 이유를 찾고 평가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저자가 실제로 거래에 사용했던 차트이며 성공한 매매와 실패한 매매의 예가 모두 제공되었다. 3부 ‘매매 시스템’은 기술적 매매 시스템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추세추종 시스템, 역추세 시스템, 다각화에 대해 상세히 다룬다. 또한 매매 시스템을 설계, 검증, 최적화하는 과정을 알려준다. 4부 ‘실전 투자 지침’에서는 기본 개념을 모두 익힌 투자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매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투자 원칙, 투자할 시장, 위험 관리 계획, 투자 노트와 투자 일지 작성법과 투자 분석법을 상세히 다뤘다. 오랜 투자 경험을 통해 저자가 터득한 82개에 이르는 기술 분석 매매 규칙과 성공 투자로 이끄는 매매 원칙 42가지를 소개한다.

“투자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 인생에는 투자 말고도 중요한 것이 더 많다.”
- 잭 슈웨거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 8.6

아직도 주린이인 2년차 투자자입니다기술적분석이냐 가치분석이냐논란은 있지만윌리엄 오닐 책과 함께 추천하는 도서입니다요즘 장이 안 좋지만( 투자는 정말 쉬운데 아닌거 같습니다)공부할 타이밍이라 생각하고무리하게 투자하지 않으면서원래 목표인 주식 책 100권 돌파해 보렵니다 비록 좋은 투자가 읽으면세상 돈이 다 내 돈이 될 것만 같은근자감이 들긴 하지만 희망이라 생각하구;

아직도 주린이인 2년차 투자자입니다
기술적분석이냐 가치분석이냐
논란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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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으면서
원래 목표인 주식 책 100권 돌파해 보렵니다
비록 좋은 투자가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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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감이 들긴 하지만 희망이라 생각하구요

뻔한스토리보다실전투자자를 위한책입니다피터린치나 워렌버핏보다 알려져있지않지만수많은재야고수들이주식투자자 필독서로추천하는책이며저도 이책을읽고 그동안 실패했던 매매법들을 고칠수있었습니다.주식으로성공하고 싶고 나의 잘못된 매매습관을고치고싶다면 이책을꼭 읽어보길 강력 추천합니다1.가격보다는 시기를보고사라이책을읽고 항상매매시 가슴에새기고있습니다;

뻔한스토리보다
실전투자자를 위한책입니다
피터린치나 워렌버핏보다 알려져있지않지만
수많은재야고수들이주식투자자 필독서로추천하는책이며
저도 이책을읽고 그동안 실패했던 매매법들을 고칠수있었습니다.
주식으로성공하고 싶고 나의 잘못된 매매습관을
고치고싶다면 이책을꼭 읽어보길 강력 추천합니다
1.기술 분석 가격보다는 시기를보고사라
이책을읽고 항상매매시 가슴에새기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 책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 있고 그 외에 차트의 기술 등등 몇 권을 가지고 있는데 머피의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 있으면 굳이 이 책을 구매하는 것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기술적 분석책은 한 권만 회독해서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든 후 실전에 적용 시키는게 중요한 거 같다. 이 책에서 딱히 새롭게 얻어 갈;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 책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 있고 그 외에 차트의 기술 등등 몇 권을 가지고 있는데 머피의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 있으면 굳이 이 책을 구매하는 것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기술적 분석책은 한 권만 회독해서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든 후 실전에 적용 시키는게 중요한 거 같다. 이 책에서 딱히 새롭게 얻어 갈 내용은 없었던 거 같고 기존 지식에 복습하는 느낌을 받았다.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요?

기술적 분석은 흔히 차팅(charting)이라고도 하며, 이전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을 바탕으로 미래의 시장 추세를 예측하는 분석의 한 유형입니다. 기술적 분석 접근은 전통적인 금융 시장의 주식과 다른 자산에도 적용되지만, 암호 화폐 시장에서 디지털 통화 거래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자산 가격과 관련된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기초적 분석과는 달리, 기술적 분석은 가격 변동 기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되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추세와 더불어 좋은 거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원초적인 형태의 기술적 분석은 17세기 암스테르담과 18세기 일본에서 시작되었지만, 현대의 기술적 분석은 찰스 다우(Charles Dow)의 연구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금융권 저널리스트이자 월스트리트 저널의 설립자인 다우는 개별 자산과 시장이 추세를 따라 움직이며, 이는 세분화되어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관찰한 초기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그의 연구는 훗날 기술적 분석의 추가적인 발전을 고무시킨 다우 이론을 낳았습니다.

초기의 초보적 수준의 기술적 분석은 수작업으로 만든 시트와 수동 계산에 기반했지만, 기술과 현대 컴퓨터가 발달하며 널리 보급되었고 많은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에게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기술적 분석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으로 자산의 현재 가격과 이전 가격을 분석합니다. 기술적 분석의 주된 기초가 되는 가정은 자산의 가격 변동이 임의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별할 수 있는 추세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핵심인 기술적 분석은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를 대변하는 수요와 공급의 시장 지배력을 분석합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자산의 가격은 매도세와 반대되는 매수세의 반영이며, 이는 트레이더와 투자자의 감정(본질적인 두려움과 탐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기술적 분석은 높은 거래량과 유동성을 갖춘 일반적인 조건에서 운영되는 시장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거래량이 많은 시장은 가격 조작과 잘못된 신호를 만들어 기술적 지표를 무용하게 만들 수 있는 비정상적인 외부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가격을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좋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트레이더들은 지표로 알려진 다양한 차트 작성 도구를 활용합니다. 기술적 분석 지표를 통해 트레이더는 기존의 추세를 파악하고 향후 진행될 수 있는 추세에 대한 통찰력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지표가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일부 트레이더들은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지표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기술적 지표를 사용하는 트레이더들은 보통 차트와 가격 변동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지표와 측정법을 사용해 시장 추세를 파악하려고 합니다. 수많은 기술 분석 지표 중에서 단순 이동 평균(Simple Moving Averages)이 가장 많이 사용되며,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단순 이동 평균은 정해진 기간 동안 자산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지수 이동 평균(EMA)은 이전 종가보다 최근 종가에 가중치를 두는 수정된 버전의 단순 이동 평균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또 다른 지표는 상대 강도 지수(RSI)로, 이는 오실레이터라고 알려진 지표 클래스의 일부입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가격 변동을 단순히 추적하는 단순 이동 평균과 달리, 오실레이터는 수학적 공식을 가격 데이터에 적용한 다음 사전에 정의된 범위에 해당하는 값을 생성합니다. RSI의 범위는 0부터 100 사이입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 지표는 또 다른 오실레이터 유형에 해당하며 트레이더들 기술 분석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볼린저 밴드 지표는 이동 평균선을 따라 흐르는 두 개의 가로 방향 줄로 구성됩니다. 이는 시장 변동성을 측정할 뿐만 아니라, 시장의 잠재적인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기본적이고 단순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 외에도, 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해 다른 지표에 의존하는 몇 가지 지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Stochastic RSI는 표준 RSI에 수학 공식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또 다른 대표적 경우는 이동 평균 수렴 확산(MACD)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 수렴 확산은 두 개의 지수 이동 평균을 도출해 메인 라인(MACD 라인)을 생성합니다. 첫 번째 라인은 또 다른 지수 이동 평균을 생성하는 데 사용되며, 두 번째 라인(시그널 라인이라고 함)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이동 평균 수렴 확산 히스토그램이 있는데, 이는 두 라인 간의 차이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트레이딩 시그널

지표는 일반적인 추세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잠재적 진입 시점과 탈출 시점(구매 및 판매 시그널)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 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그널은 특정 상황이 지표의 차트에 발생할 때 생성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SI가 70 이상의 값을 보여준다면, 시장이 과매수 상태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는 RSI가 30 이하로 하락할 때도 동일한 논리로 적용되며, 일반적으로 과매도 상태의 시장 상황에 대한 시그널로 간주됩니다.

앞서 논의한 바와 같이, 기술적 분석에 의해 제공되는 트레이딩 시그널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며, 기술적 지표를 통해 상당한 양의 노이즈(가짜 시그널)가 발생합니다. 이는 특히, 전통적인 시장보다 훨씬 규모가 작고, 따라서 보다 유동적인 암호 화폐 시장에서 특히 문제가 됩니다.

기술적 분석은 모든 종류의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신뢰할 수 없는 방법으로 간주하며, 종종 "자기 만족적 예언"으로 일컬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용어는 많은 사람들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건을 이야기하는 데 사용됩니다.

비평가들은 금융 시장 속에서 많은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이 지지선이나 저항선과 같은 동일한 유형의 지표에 의존한다면, 이러한 지표들이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주장합니다.

한편, 다수의 기술적 분석 옹호자들은 각 차트 분석가들이 차트를 분석하고 여러 지표를 사용하는 저마다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대다수의 트레이더들이 동일한 특정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초적 분석 vs.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의 핵심 전제는 시장 가격은 특정 자산과 관련된 모든 근본적인 요소들을 선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로 과거 가격 데이터와 거래량(시장 차트)에 초점을 맞춘 기술적 분석과는 달리, 기초적 분석은 질적 요인을 보다 강조하는 보다 넓은 조사 전략을 활용합니다.

기초적 분석은 자산의 향후 성과가 단순한 과거 데이터보다 더 많은 것들에 기술 분석 달려 있다고 간주합니다. 본질적으로 기초적 분석은 기업 경영과 평판, 시장 경쟁력, 성장률, 산업 건전성과 같은 광범위한 미시, 거시 경제적 상황을 바탕으로, 기업과 비즈니스, 자산의 내재적 가치를 추정하는 데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주로 가격 변동과 시장 변화 예측 도구로 사용되는 기술적 분석과 기술 분석 달리, 기초적 분석은 자산의 시장적 위치와 잠재력에 따라, 자산이 과대 평가되지는 않았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은 주로 단기 트레이더들이 사용하지만, 기초 분석은 펀드 매니저와 장기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기술적 분석의 장점은 정량적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과거의 가격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위한 체계를 제공하며, 기초적 분석의 질적인 접근법과 함께 발생하는 추측성 결과를 지양합니다.

그러나 기술적 분석이 경험적 데이터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인의 편견과 주관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자산에 대한 특정 결론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한 트레이더의 경우, 자신의 편견을 강화하고 선입견을 반영하기 위해 자신의 기술적 분석 도구를 조작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시장이 명확한 패턴이나 추세를 나타내지 않는 기간 동안 기술적 분석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어떤 방법이 더 나은가에 대한 비판과 오랜 논쟁이 있지만, 많은 이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초적 분석 접근법을 조합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적 분석은 보통 장기적 투자 전략과 관계가 있지만, 기술적 분석은 단기 시장 상황에 대한 통찰력 있는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트레이더와 투자자 모두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유리한 진입 시점과 탈출 시점을 결정할 때).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국방과학기술 또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국방에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이렇게 중요성이더해가고 있는 국방과학기술의 분석을 위한 정량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서 특허분석을 중심으로 한다. 특허는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는 기술의 대용지표로서 여러 연구를 통해서 국방과학기술의 분석에서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우선 국방과학기술에 관한 특허데이터를 수집하여 특허현황을 살펴보고 군집분석, 연관성분석, 사회네트워크분석의 기술정보분석 기법들을 적용하여 사례연구를 수행하여 본연구에서 제안하는 방법론의 유효성을 실증하였다. 제안하는 방법론은 기존에 일부 군 전문가들에 의해서주관적으로 수행되던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분석방법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국방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함으로써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분석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Due to the influenc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are also changing at a rapid pace, and an analysis of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must be preceded in order to en- hance the nation's competitiveness in defense in the world. This research is aimed at presenting quantitative methodologies for the analysis of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are becoming more im- portant, and is centered on patent analysis. Patents are an alternative indicator of technology that is open to all, and research shows that they are also effective in the analysis of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First of all, the patent data on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were collected and the patent status was examined, and the case study was conducted by applying the technical information analysis techniques of cluster analysis, association analysis, and social network analysis to demonstrate the validity of the meth- odology proposed in this study. The proposed methodology is expect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methods of analysis of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had previously been conducted subjectively by some military experts, and to further derive systematic and objective analysis results by applying them to various areas of defense.

내가 기술적 분석을 포기한 이유

조금 다른 각도에서 기술적 분석을 생각해보면.

기술적 분석의 옳고 그름을 떠나.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기술적 분석을 한다'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사실, 기본적 분석을 하는 가치투자자보다 기술적 분석을 하는 투자자가 절대 다수로 많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 반대라면 장이 이렇게 움직일 리 없지요^^)

예를들어, 오늘 경기선 무너진걸 두고도 말들이 많은데. 꼭 경기선이 무너져서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중기 이평이 무너지면 하락 추세 전환 가능성이 크다' 고 믿는 기술적 분석가들이 존재하고 그 이론을 따르는 시장 참여자들도 많기 때문에 남보다 한발 먼저. 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커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전 중기 데드크로스가 났을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지금 종합지수 챠트를 보면 떨어지는 20일선의 하락각도로 볼때 수급선뿐 아니라 120일선과도 데드크로스 나지 말란 법 없어 보이거든요. 주봉상으로도 20주선 하향 이탈하고 나서 중기 하락으로 접어들지 않은 적이 없고.

불안 불안. 역사는 되풀이되니까.

실제로 주가가 특정 이평선이나 추세선 등 지지선을 이탈할때 쏟아지는 손절매 물량은 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남보다 한발 먼저. 쟤네들이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를 하니까 하기 싫어도 어느정도 맞춰줘야 한다는 분위기.

하지만, 남들이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라는 마음이라 하더라도 펀더멘탈에 관계없이 시장 심리를 따라간다면 그 최종 결과 역시 기술적 분석가들과 같이 나오겠지요.

저도 예전엔 중기 이평이나 장기 이평 무너지면 손절하는 게 원칙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무거운 이평이 무너질수록 매수 타이밍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가 결국 2년 이동평균선인 480일선을 뚫고 내려갔는데. 역사적으로 돌이켜봐도 480일선 밑에서 삼전을 사서 손해본 경우는 한번도 없었거든요.

중기 이평 무너질때 손절하거나 상승 추세 전환하는 걸 확인하고 산다. 고 마음먹은 사람치고 실제로 저가에 제대로 사는 경우는 보질 못했습니다. 저도 그랬고. 결국 한참 오르고 중기 이평까지 돌고나서야 매수에 들어가지요. 기술적 분석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조급함' 때문이니까요.

종합지수의 20주선이 무너질때 장을 떠나서 60주선 부근에서 재매수를 하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술적 분석가는 드물겁니다. 대부분 그 와중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매매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결국 손절하지 않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게 되고. 실제로 60주선까지 지수가 떨어지면 '지지를 확인하고'를 외치게 되고. 그곳에서 반등을 하면 매수에 들어갔다고 재차 깨지면 또 손절을 하고 이평선을 재탈환하면 매수하겠다. 하고. (실제로 얼마전 120일 이평선에서 반등이 나온것도 이런 기술적 분석에 따른 것이고 지지가 반복되자 지지력 약화를 이유로 손절에 들어간 것도 역시 기술적 분석에 따른 기술 분석 것이겠지요.)

지난해 여름. 지수가 바닥을 지나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을때도 기술적 분석을 하는 분들은 (저를 포함) 매매 횟수만 많아졌지 제대로 된 수익을 거둔 적이 없습니다. 페라리가 포니값에 팔리고 있는데도 무너진 챠트만 붙들고 있었지요.

연초 랠리 시작전에 주변에 기술적분석하는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40만원 깨질때 손절을 하시더군요. 언제나 그렇듯이. 펀더멘탈 분석하시는 분들은 기다렸다는 듯 사들이시고. 전자에 해당하는 분들은 또 삼성전자가 한참 오르고 나서 50만원 가까이 와서야 추세전환을 얘기하며 매수에 가담하고. 아마 오늘 모든 희망을 접고 손절했겠지요?

제가 보유한 종목도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를 했다면 아마 지금쯤 손절 및 매매 수수료 누적으로 인해 꽤나 큰 손실을 가져왔을 것 같습니다. 잔고상으로는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펀더멘탈 믿고 버텼기 망정이지 계속 챠트만 믿는 투자를 했다면 어땠을까. 두렵습니다 ㅠ,ㅠ

전 그래도 여전히 챠트를 봅니다.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보기 때문에 대충이라도 심리 파악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이젠 '저들이 그럴거니까 내가 한발 먼저. ' 식으로 실제 매매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안해서 잃기도 하지만 지키는 게 더 많으니까요. 오늘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의 영향력으로 하락할 걸 알았습니다. 그래도 보유종목을 팔지 않았습니다. 십중팔구. 다시 사지 못하니까요. 며칠지나서 '저기서 팔고 여기서 샀더라면 이게 얼마야. '라고 또 가정법을 쓸지 모르지요^^ 그런데 이젠 '여기서 손절하고 여기서 다시 샀다 아니면 또 손절하고 여기서 다시 샀다 아니면 또 손절하고. ' 의 악순환에서 벗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합니다.

주식투자를 한 지난 1년반. 이제 2년이 다 돼 가네요. 통계를 내봐도 전체 손실의 대부분이 손절 -3%. -5%. -10% 가 누적된 결과더군요. 실제로 펀더멘탈이 형편없는 기업을 선택해 '손실을 본게 당연하다'고 느끼는 매매는 거의 없었습니다.

역사가 되풀이되는게 맞는거라면. 당장 제 주변에. 아니면 한국에. 아니면 세계적으로. 기술적 분석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이 많아야할텐데. 펀더멘탈 투자로 돈번 사람은 수두룩한데.

기술적 분석을 근거로 한 투자와 기본적 분석을 근거로 한 투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내심과 노력일 겁니다. 인내심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사실 기술적 분석 공부하자고 치면 단시간에 끝나지요. 그리고 더 할게 없습니다. 그래서 편해보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기술 분석 프로그래밍으 한다면 어떤 기술적 분석 이론이라도 계량화가 가능한 것도 사실이고.. 기본적 분석은 종목마다. 틈날때마다 거의 뺑이치며 해야하거든요. 그래서 쉬운 길을 택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연초에 시티 그룹이었나요. 최고 챠티스트 두명을 해고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지요. 갈수록 승률이 떨어져서라고 합니다. 그정도 자금력에. 현재의 컴퓨팅 파워에. 기술적 분석을 프로그래밍화해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정답이 아닌 거겠지요.

저 스스로 자문을 해봐도 펀더멘탈 투자는 논리적으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인과 관계가 있으니까.

지난해 가을까지 심취해서 연구해봤던 기술적 분석은 더 이상 답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했구요.

기술적 분석으로 기술 분석 성공할 수 있다면. 그게 가능하다면. 지금 어디선가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 수퍼컴을 이용해서 떼돈을 벌고 있는 세력이 있어야겠지요. 있을까요? 흠. 그래서 시장이 이 모양인가?^^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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