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지표 – 요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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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보험금 신청 건수

선행 지표 – 요약

경제의 흐름을 살펴볼 때 사용하는 대표적 지표 중 하나가 경기선행지수(LEI, Leading Economic Index)다.

그 중에서도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는데 있어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것이 바로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라고 할 수 있는데, 수출위주 국가인 한국과 같은 경우 특히나 더 유의깊게 살펴보아야 하는 경제지표라고 할 수 있다.

경기선행지수의 활용은 간단하다. 선행지수가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꾸준히 상승하면 앞으로 경제가 나아지리라 예상하고 위험자산등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 된다. 반대로 일정기간 하락이 지속되면 앞으로의 경제가 나빠지리라 생각하면서 경계하고, 선행지수가 급락하면서 동행지수마저 꺾이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본격적인 침체기가 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안전자산을 늘려야 한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콘퍼런스보드(www.conference-board.org)에 가면 볼 수 있다.

(콘퍼런스보드 접속 후, 오른쪽에 있는 US Leading Economic Index를 찾아 클릭한다)

(최근 미국의 경기선행지수 동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더 자세히 보기 위해 Press Release를 클릭한다)

(PDF 두 번째 장에 나오는 차트. LEI는 선행지수. CEI는 동행지수다)

PDF 첫 번째 장에는 간단한 LEI에 대한 설명과 변동에 대한 이야기가 선행 지표 – 요약 나오는데 간단히 살펴보고 두 번째 장에나오는 차트를 보고 현 상황을 진단해보는 것이 좋다. 음영으로 약간 어둡게 처리된 부분은 큰 선행 지표 – 요약 경제위기가 닥쳤을 때를 표시한 것이다. 선행지수가 먼저 하락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급락과 함께 동행지수가 꺾일 때 경제위기와 함께 경기침체가 발생했다.

2018년 4월 19일 발표된 미국 경기선행지수를 살펴보면 3월의 동향까지 나와있는데, 이 지표에 따르면 현재 미국 경기는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는 선행 지표 – 요약 것을 알 수 있다.

세 번째 장에 가보면 현재 경기선행지수의 구성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10가지 요소가 포함되어 경기선행지수가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선행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이 10가지 요소들은 더 알맞는 새로운 요소가 발견되거나 기존 항목들이 퇴색되면 변경되기도 한다. 그래서 변경되기전에는 선행지수가 차트상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변경후에는 크게 하락된 모습으로 탈바꿈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현재의 선행지수가 미래의 경제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미국 경기선행지수 구성요소를 살펴보자면,

1. 제조업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

2. 평균 주당 첫 번째 실업보험 청구권자 수

5. 방위산업과 항공기를 제외한 자본재 신규 주문

9. 10년(장기)국채와 연방기금(단기)의 금리 차이

10. 경제상황 소비자 기대 평균

마지막으로 콘퍼런스보드에서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중국, 일본, 독일 등 주요 국가의 선행지수도 발표하고 있으므로 이 지표들도 함께 참고하면 좀 더 세계 경제의 동향과 미래를 판단하는데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뉴스

지난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약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의 속도와 고착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건이다.

금융시장에서는 선행 지표 – 요약 이번 주 우리나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직후 다음 주에 있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에 따라 한국은행이 한 번에 '빅스텝'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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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약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의 속도와 고착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건이다.

일단 한국은행이 물가상승세를 억누르기 위해 지난주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0%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에 단행했다. 하지만 연중 여전히 높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물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발표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오는 22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경제주체가 재화를 살 때 느끼는 가격 체감이 소비자물가지수라면 생산자물가지수란 생산자가 재화를 생산할 때 들어가는 가격의 상승폭을 의미한다. 따라서 품목에 따라 선행 지표 – 요약 약 2~3개월간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 등에 반영된다는 특징이 있다.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상승세를 보였다면 소비자물가 역시 길게는 3개월 동안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일단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말부터 꾸준히 상승하더니 올해 들어서도 이같은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월 선행 지표 – 요약 9.0% △2월 8.9% △3월 8.8% △4월 9.7% △5월 9.7%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단 지난달 주요 원자재로 꼽히는 유가의 평균 가격은 경우 배럴당 두바이유 115.7달러, 브렌트유 122.7달러, WTI(서부텍사스산원유) 114.6달러를 기록하는 등 선행 지표 – 요약 높은 수준을 보인 바 있다.

아울러 지난달 달러/원 환율의 경우 지난달에는 평균 1298.4원에 거래되며 전월 1237.2원보다 61.2원이나 급등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이를 구매하기 위해 사용되는 달러의 가치도 오른 만큼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3분기 소비자물가의 상승세가 한은의 빅스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역시 7월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물가 정점은 3분기 혹은 4분기에나 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이번 주 우리나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직후 다음 주에 있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에 따라 한국은행이 한 번에 '빅스텝'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고강도 통화정책을 펼치고 있는 연방준비제도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인상)보다 더 나아가 한 번에 1.00%포인트의 금리를 올릴 것이란 관측까지 나오고 있어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역시 추가 빅스텝에 관해서 완전히 선을 긋지 않았다는 점도 이를 방증한다. 이 총재는 "앞으로는 0.25%포인트씩 금리를 점진적으로 금리를 올려나가는 방향이 바람직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앞으로 인플레이션 속도나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이를 점검하면서 정책 결정의 시기와 폭을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19일 발표 예정인 유로존(EU)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 확정치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럽중앙은행 역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오랜 기간 유지해왔던 마이너스금리를 끝내겠다고 발표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가 확정되면 유럽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주요국으로 꼽히는 유로존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우리나라는 당장 원화 가치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권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유럽중앙은행은 오는 21일 통화정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선행지표가 무엇인가요?

경제 뉴스를 읽다가 선행지표 (leading indicator) 라는 낯설지 않은 용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자주 봐왔던 용어인데 선뜻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먼저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경기의 동향을 나타내는 각종 경제지표 중 경기의 움직임보다 앞서 움직이는 지표”

즉, 선 행 지표는 주요 경제 지표로 경제가 특정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일 지의 변화를 예측하는 데 사용됩니다 .

정책 입안자 (policymaker) 나 중앙 은행장 (central bankers)은 선행지표를 재정 또는 통화 정책을 만들 때 사용하고 , 투자자들은 향후 시장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투자 전략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 선행지표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선행지표의 반대는 후행지표 (lagging indicator)로 경기 변동을 사후에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투자자들을 위한 주요 선행 지표

투자자가 관심을 갖는 대표적인 선행 지표는 실업 보험금 신청 (jobless claims) 건수 입니다 .

미국 노동부는 주별 실업 보험 수급 신청에 대한 주간 보고서를 매주 목요일에 발표합니다 .

실업 보험금 신청 건수

실업 보험금이 증가하면 경제가 약화되어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업 청구가 감소하면 회사가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주식 시장에 대한 좋은 지표입니다.

투자자들이 선행 지표로 고려하는 또 다른 지표는 수익률 곡선 (yield curve ,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 수익률 곡선이란 무엇인가요? 에 나와 있습니다. ) 입니다 .

특히 2년, 10년 국채 수익률 (treasury bond yield)을 선행 지표로 사용합니다.

이는 2년 수익률이 10년 수익률을 초과하는 경우 경기 침체 및 단기 시장 변동성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10 년 국채 수익률에서 2 년 국채 수익률을 뺀 값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

일반적으로 장기간의 국채 수익률이 단기간의 국채 수익률보다 높습니다 . 이러한 이유로 ( 장기 국채 수익률 – 단기 국채 수익률)의 기울기는 우상향(+)이 됩니다 . 하지만 , 경제의 단기간 위험성이 존재하면 단기간의 국채 수익률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기울기는 우하향(-)이 됩니다 .

이는 일반적으로 향후 경기 침체의 징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 그래프에서 회색으로 된 부분이 과거 경기 침체를 보여줌 )

10년 국채 수익률 - 2년 국채 수익률

투자자들이 고려하는 주요 선행지표 외에도 경제 예측을 위해 사용되는 선행지표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조 활동 (manufacturing activity)

재고 수준 (inventory levels)

소매 판매 (retail sales)

건축 허가 (building permits)

주택 시장 (선행 지표 – 요약 housing market)

창업 시장 (new business startups)

선행지표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하나의 선행지표로 향후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으므로 여러 가지 선행지표를 고려해야만 합니다.

오늘은 기본적인 용어인 선행지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내용일 수 있겠지만, 이제 막 투자 공부를 시작한 분들께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 보는 사이트 / 무엇을 의미하는가?

OECD 경기선행지수 란 OECD에서 작성하는 지수로 각 국가별, 지역별로 6~9개월 뒤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지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수는 경기순환국면을 크게 4단계로 나누고 있으며, 100을 기준으로 100을 상회하면서 상승추이에 있으면 확장국면, 100을 상회하면서 하락 추이에 있으면 하강국면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100을 하회하면서 하락 추이에 있으면 수축국면, 100을 하회하면서 상승 추이에 있으면 회복 국면으로 평가합니다.

기준선은 100 이고 100보다 높고 낮음과 그 추이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요경제지표인 소매판매, 산업생산, 소비자 물가, 고용률, 실업률, 금리 등 광범위한 경제 영역을 포함한 지표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경기를 판단하기 좋은 자료입니다.

OECD, 한국, 중국의 경기선행지수입니다.

(빨간 네모로 되어 있는 곳을 클릭해서 국가명을 입력하시면 국가 추가가 가능합니다)

(해당 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Leading indicators - Composite leading indicator (CLI) - OECD Data

Find, compare and share OECD data by indicator.

최근에는 OECD와 우리나라의 경우 100 이상이지만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중국의 경우 작년 9월부터 100 밑으로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99선도 지키지 못할 분위기입니다.

중국의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 우리나라의 수출 역시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매달 발표되며 올해 일정은 위의 일정을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이 지표 역시 100% 주가와 연동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참고는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나 앞으로 미 연준의 기준금리 상승이 예고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만 올라간다면 주식시장에 분명 타격을 줄 수 있어 보입니다.

미국 OECD 경기선행지수

1955년부터 2021년까지 OECD CLI 차트

OECD CLI의 경우 100이 기준점입니다.

100보다 높을 경우 경기가 좋다 .

100보다 낮을 경우 경기가 안좋다.

상승 추세 하락추세
CLI 100 이상 경기 확장기 경기 수축기
CLI 100 이하 경기 회복기 경기 침체기

위의 표와 같이 CLI를 통해 현재의 경기 순환기는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OECD CLI를 구성하는 항목은 총 10가지 입니다.

1. 주택착공건수 (Work started for dwellings)

2. 내구재 신규주문 (Net new orders - durable 선행 지표 – 요약 goods)

3. 소비자신뢰지수 (Consumer confidence Indicator)

4. 제조업 주간노동시간 (Weekly hours worked - Manufacturing)

5.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 PMI) 선행 지표 – 요약

6. 비군수용 자본재 신규 주문

(Manufacturers’ new orders, nondefense capital goods excluding aircraft orders)

7.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Average weekly initial claims for unemployment insurance)

8. 장단기 금리차 (Spread of interest rates)

9. S&P 500 주가지수

10. 선행 신용지수 ( Leading Credit Index)

위의 항목들을 세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1. 주택착공건수 (Work started for dwellings)

매월 16~20일 사이 발표되며 해당 월에 착공에 들어간 신규 주거용 건물의 수를 말합니다.

현재 주택시장의 상황을 알려주는 지표로 모기지 금리와 반비례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설회사들은 향후 주택 수요가 증가할거라 예상되면

신규 주택을 착공하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선행지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 경제 전반에 호재로 작용합니다.

주택 착공을 위한 땅과 원자재, 인력 등에 자금이 들어가고

가구와 가전 등의 소비재 판매도 증가합니다.선행 지표 – 요약

2. 내구재 신규주문 (Net new orders - durable goods)

내구재는 한번 구입하면 3년 이상 사용하는

컴퓨터, 기계류, 항공기, 자동차, 통신장비 등을 말합니다.

내구재 신규주문은 공장가동률, 기업의 설비투자, 고용, 생산량과도

연관되어 있어 실물경제를 잘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미국 상무부에서 매월 24~26일에 데이터를 선행 지표 – 요약 발표합니다.

내구재 주문 증가 → 생산량 증가 → 일자리 증가 → 소비 증가 → 내구재 주문 증가

의 선순환 구조로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3. 소비자신뢰지수 (Consumer confidence Indicator)

소비자 신뢰지수란 소비자들이 경기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

설문을 통해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설문대상자에게 현재와 미래의 재정상황, 소비자가 보는 물가, 소비조건

조사할 때 현재:미래 비중을 4:6 정도로 맞춰

현재보다 미래에 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4. 제조업 주당노동시간 (Weekly hours worked - Manufacturing)

GDP 변화의 척도로도 사용되며

노동시간의 증감은 경기에 선행하여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 – 요약 성격이 있습니다.

10년 동안 40~41시간 사이에 위치해 있었으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주당 38시간까지 떨어졌습니다.

어느새 정상 범위까지 회복한 모습입니다.

5.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 PMI)

제조업체에서 물건 구매를 담당하는 임원에게

생산, 신규주문, 재고, 고용, 가격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해서

향후 경기를 어떻게 보는지 나타낸 지표입니다.

향후 경기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기업의 구매팀은 원자재 구입량을 늘리게 됩니다.

반대로 경기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따라서 제조업 PMI 지수는

경기를 앞서 전망할 수 있는 선행지표입니다.

설문대상자들은 전월대비 호전, 불변, 악화 중의 하나로 응답합니다.

지수는 0 ~ 100까지의 범위를 가지고

50을 넘어서는 경우 경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

50 미만일 경우 그 반대를 나타냅니다.

제조업 지수는 통상 매월 첫번째 영업일에 발표합니다.

6. 비군수용 자본재 신규 주문

(Manufacturers’ new orders, nondefense capital goods excluding aircraft 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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