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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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com

크라우드펀딩으로 KSM시장 활용하기 - KSM시장 이용법-

KRX StartUp Market의 약자로, 비상장기업인 스타트업이 발행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다. 기존 주식 거래는 일반적으로 상장기업이 발행한 주식에 관한 것으로서, KOSPI, KOSDAQ 등에서 거래가 가능했다. 반면, 비상장기업의 주식 거래는 장외시장에서 주로 개인 간 거래로 이루어져 왔다. 이 경우 해당 기업의 주식가치 산정이나 실물로 발행된 증권의 교부나 계약체결 등 불투명한 부분이 많은 규제 사각지대였다.

한국거래소가 KSM 시장을 개설하면서, 비상장주식 거래가 공개된 장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주식 발행을 할 경우 해당 기업의 주식들이 통일주권형식으로 규격화되고,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 후 관리되기 때문에 공신력이 높아지게 되었다. 그 외에도 KSM에서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명하고 편리한 거래가 가능하게 된 점이 큰 장점 중 하나다.

이처럼 KSM 시장은 벤처 캐피털 등 특정 소수기관에게 편중된 창업 생태계의 주도권을 '크라우드'에 의한 생태계로 전환시킴과 동시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개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투자자가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KSM 시장은 투자자 간 직접 매물 등록 및 협상이 가능한 모바일 기반의 거래 시스템이다. 우선 매도자와 매수자가 각각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가능한 증권사는 교보증권, 유진증권, 유안타증권, G브릿지, 동부증권, 키움증권, 코리아에셋증권, IBK증권 등 8개사다). 계좌 개설 후에는 KSM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에서만 가능하며, 정보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증권사를 통한 유선 거래 방식도 가능하다. 준비가 완료되면 원하는 주식에 대한 주문을 하고, 매수자와 매도자 간 채팅을 장외 주식 시장이란? 통한 비대면 협상으로 금액 등을 확정하여 거래하는 시스템이다.

어떤 기업의 주식거래가 가능한지?

1. 대상기업
KSM 시장에서 주식 거래가 가능한 기업은 크게 2가지로 분류된다. 우선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한 기업, 그리고 창조경제혁신센터나 산업은행,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 추천기업이다. 이 두가지 종류 모두 전문성에 의한 1차 심사가 마쳐진 것으로 인정된다.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경우 다수 일반투자자들의 집단지성에 기반한 투자심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는 것이다. 추천 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추천 기관의 전문성에 기초한 심사를 거친 것이다. 이러한 기업들 중 장외 주식 시장이란?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들을 중심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2. 등록방법
기업이 한국거래소에 KSM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제출 시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행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확인서 또는 정책금융기관의 추천서 등을 첨부하고, 추가로 한국거래소가 요구하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3. 등록기업의 의무
KSM에 등록된 기업은 매 사업연도가 종료하면, 해당 사업연도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할 의무와 통일규격증권을 발행해야 하는 의무가 존재한다. 주목할 사항은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한 기업의 경우에는 별도의 추가의무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점이다. 매 사업연도 말에 재무정보 제공에 대한 의무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상 이미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한 기업에게 부여된 의무이기 때문이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주식 발행 시 주권 역시 통일규격증권으로 발행하기 때문에 해당 의무를 이미 이행 또는 예정된 것이므로 추가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미치는 영향

1. 기업 성장 측면
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를 유치할 유인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기업은 창업 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상장 후 일반인들에게 주식 거래가 가능한 단계를 목표로 한다. 기존에는 초기 중소기업의 경우 KONEX 시장에 등록한 후, KOSDAQ, KOSPI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대규모 거래 시장으로 진입하였다. 하지만 KONEX 시장의 진입장벽도 결코 낮지 않았기 때문에 자유로운 주식거래가 어려웠다.

금번 KSM 시장에서 거래가능한 주식은 물론 '상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장과 유사하게 증권 유통의 경험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업이 노출될 기회를 부여받는다. 동시에 KSM - KONEX - KOSDAQ - KOSPI 단계별 성장을 통하여 향후 상장이 훨씬 용이해진다. 또한 기업들에게 교육, 컨설팅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어서 투명하고 건강한 기업들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 투자자 저변 확대 측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작되면서 개인이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 이제 KSM을 통해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마련된 것이다. 기존에는 스타트업 투자 시 이익 실현 방법으로 M&A 발생 시 투자금 회수와 IPO를 통한 유가증권시장으로의 상장 후 거래, 크게 2가지 방법만이 제시되었다.

그런데 KSM 시장이 개설되면 보다 공신력을 가지고 편리하게 스타트업 주식이 유통될 수 있다. 즉, 투자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발행받은 주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도할 경우, 차익실현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처럼 투자 회수 시장에서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일상화되는 효과를 기대해본다.

맺는 말

창업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요건은 창업하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것이다. 양질의 제품,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기업이 고객으로부터 선택되는 것 외에도 그 과정에서 필요 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확보되는 것 역시 중요하다.

기존 창업 생태계는 벤처 캐피털 등 소수기관들이 주도하던 환경이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되면서 보다 광범위하게 다수의 사람들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이 개선되었지만, 일반인들이 투자 후 장외 주식 시장이란? 수익화하기가 쉽지않아 폭발적인 저변 확대에는 애로가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KSM 시장의 개장은 크라우드펀딩의 측면에서는 투자금 회수 시장이 형성되어 투자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를 통해 투자자 저변의 확대가 기대된다.

동시에 기업들은 크라우드펀딩 성공을 통해 KSM 시장에 등록신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등록 이후에도 본래 크라우드펀딩 과정에서 기울인 노력 외에 추가 부담이 크지않다.

이제 막 시작인 KSM 시장은 아직 다듬어져야 할 부분들이 남아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측면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예상한다.

“2020년 비상장 주식 시장 주요 이슈 톱3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한 해를 뜨겁게 달군 ‘2020년 비상장 주식 시장 주요 이슈 톱3’를 발표했다.

2020년 주식시장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명 ‘동학개미운동’이 큰 이슈였다. 동학개미운동이란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과 기관에 맞서 국내 주식을 대거 사들인 현상을 가리키는 주식시장의 신조어인데, 이 여파로 비상장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실제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지난 1년간 월간활성이용자(Monthly Active Users, 이하 MAU) 수치도 크게 상승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MAU는 올 초 1만명 대 수준에서 6월에는 4만 4천명으로 상승했다가 9월에는 약 11만 9천명을 돌파하면서 크게 성장했고, 신규 가입자도 꾸준히 늘어 누적가입자 30만 명을 넘어섰다.

  1. SK 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등의 공모주 열풍으로 비상장 주식 투자 붐

올 하반기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 장외 주식 시장이란? 굵직한 상장 이슈가 몰리면서 공모주 열풍과 함께 비상장 주식에도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기 시작했다. 지난 7월 ‘SK바이오팜’이 3연상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하자, 이를 학습한 투자자들이 장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비상장 주식 투자 붐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1천5백25 대 1이라는 기록적인 공모주 청약 경쟁률을 보였는데, 상장 전까지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주당 평균 거래 가격이 7만원 대까지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상장한 9월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MAU가 연초대비 9배로 올라 연중 최고치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내년에는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SK바이오사이언스,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페이 등 대어급 업체들의 상장 소식이 예고돼 다시 한번 비상장 주식의 열풍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1. 2020년 비상장 주식 시장 견인한 테마 3종은 ‘바이오, 게임, 핀테크’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한 해동안 집계한 월별 인기 조회 및 관심종목 순위를 종합해보면, △바이오, △게임, △핀테크 테마주가 꾸준히 상위를 차지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선언한 3월을 기점으로 11월까지 꾸준하게 바이오 테마주가 인기 순위권에 올랐으며, 그 중에서도 ‘솔젠트’, 낙스(구 바이오제멕스),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의 ‘코로나19’ 테마주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임 테마주로는 카카오게임즈의 약진과 동시에 상반기 5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실현한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과 모바일게임 ‘레드닷: 프론트라인’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온스페이스게임즈가 9개월 연속 인기 순위에 올랐다. 핀테크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관심종목 추가 및 조회수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 45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해 실적 호조를 보여 IPO 및 비상장주식 거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관심종목 및 인기조회 ‘톱 20’에 5개월 연속 올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두나무 관계자는 “2020년은 투자자들이 비상장 주식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고,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쉽고 간편한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의 성장으로 비상장 주식 투자가 활성화됐다. 내년에도 이목이 집중되는 상장 종목들이 많이 있고, 코로나19의 영향이 이어져 비상장 주식 투자 열기가 계속 될 것”이라며,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투자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거래 안정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혁신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Thinking Out Loud - J.mini Thinking Out Loud - J.mini

우리가 주식 거래를 함에 있어 ' 주식의 의미가 무엇인 지 ', ' 액면가는 무엇을 말하는 지 ' 에 대해서 알 필요는 없다 .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코스피 혹은 코스닥에서 주식 거래를 하기 때문에 장외 주식이 뭐고 프리보드가 무엇인지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잘 몰라도 된다 . 하지만 우리가 더 나은 주식 투자 ,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초 용어들의 기본 의미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 . 하다 못해 경제 기사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의미 파악은 해야할 필요는 있으니 말이다 .

( 몰라서 손해를 볼 순 있어도 알아서 손해를 볼 일은 없지 않을까 ?)

여기에서는 기본적인 용어들의 기본적인 의미만을 서술 하였으니 이런 단어가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정도로만 넘기면 될 것 같고 자세한 내용이나 의미는 인터넷을 통한 추가 검색을 권장한다 .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에 해당하는 재산 가치를 지닌 증서 를 의미한다 .

주식에는 자본을 구성하는 분자로서의 금액의 의미와 주주의 회사에 대한 권리 , 의무의 단위인 주주권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

# 지분 : 주주 각자가 자본금 조성에 기여한 만큼 보유하는 주식 금액 (Quata)

# 지분율 : 자본금 가운데 지분이 몇 퍼센트나 되는 지를 나타내는 비율

액면에 적는 가격 (Par value)

보통주 , 우선주 및 사채의 표면에 기재 되어 있는 금액을 액면가액이라고 한다 . 사실상 액면가액은 보통주의 경우 시간이 흐르면 크게 의미 없는 경우가 많아 최근에는 무액면주를 발행하는 회사도 많다 . 하지만 우선주 혹은 사채의 경우 배당 또는 이자가 액면가액에 의해 계산되므로 이 경우 액면가액은 보통주 보다 중요하다 .

# 액면에는 1 주당 가격을 표시

# 액면가 * 발행 주식 수 = 발행 주식 총액

# 액면가 종류 : 100 월 , 200 월 , 500 원 , 1 천원 , 2500 원 , 5 천원 중 하나

증권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주식의 가격 = 시장 가격

# 당연하게도 주식 시가는 액면가 보다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다 .

상거래 사실을 증명하는 증서

차용 증서 , 운송장 , 수취 증서 따위와 같이 재산법에서 어떤 사실을 기재하여 그 권리 의무 관계를 증명하는 증서

우리나라 민법과 상법에서 말하는 재산 가치를 지니고 통용되는 증서

크게 화폐증권과 자본증권으로 나누어지는데 화폐증권은 화폐의 대용으로 유통되는 수표 , 어음 등을 일컫으며 자본증권은 주식 , 공채 , 사채 등과 같이 자본 및 수익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는 증권을 말한다 .

# 예 : 주식 , 채권 , 수표 , 어음 등…

주주들은 각자의 지분에 비례하는 영향력과 책임을 갖고 주식회사 경영에 참여

주가가 올랐을 때 보유 주식을 팔아 매매 차익을 볼 수 있다 .

코스피 (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 종합주가 지수 . 유가증권시장본부 ( 증권거래소 ) 에 상장 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

코스닥 (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코스닥위원회가 운영하는 장외거래 주식시장으로서 중소 ,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 시장이다 . 현재는 장내시장에 편입 됨에 따라 등록이라는 표현 대신 유가증권시장과 마찬가지로 상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옛 증권거래소 시장 ( 현 유가증권시장 ) 을 통합거래소 상위시장 , 코스닥 시장을 하위 시장이라고 부른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거래소시장이 매매 거래를 위한 인정한 장소솨 시설 등을 필요로 하는 데 비해 증권회사 자체가 하나의 독립적인 시장을 형성 . 증권회사는 전국 각 지점을 장외거래를 위한 장소로 사용한다 .

증권회사의 전화 또는 전산망에 의해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상호교환함으로써 매도자와 매수자 측이 직접 협상을 통해 가격 , 수량 , 결제시기 등과 같은 거래 조건을 결정한다 .( 상대매매 )

상장증권 장외 주식 시장이란? 뿐 아니라 비상장증권도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

프리보드 (Free board)

거래소 상장이나 코스닥상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제도권에 진입이 어려운 주식이나 상장 혹은 등록이 폐지된 주식들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대해 유동성을 부여하기 위한 주식 시장 .

장외 주식 시장이란?

말그대로 장외에 있는 주식을 말을 한다. 장외주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있지 않은 것으로 장외시장이라고 하는 KONEX,KOTC,KOTC-BB 등 있는 시장으로써 일반인들이 알아보기 힘든 시장이기도 하고 완성된 기업이 아닌 미완성된 기업의 주식을 투자하는 것으로 일종 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출처 : Pixabay.com

장외주식의 투자상품에는 단계별 투자로 나뉜다.

start up 기업에 투자하는 Angel investment(엔젤투자)라고 하는 것으로 페이퍼컴퍼니 또는 기업에서 투자 유치를 받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 나는 이런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하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최고위험에 최고리턴을 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므로 미래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는데 디지털 시대에 맞춘 것이 아닌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휴지조각이 될 것이다.

출처 : Pixabay.com_stock market

시리즈A 단계, 시리즈 B단계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면서 유가증권시장보다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시리즈 A단계, B단계라고 하면 예를 들어 바이오주를 예로 들어보겠다. 바이오 주식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거나 2상 결과발표가 나왔을 때의 투자를 말한다. 물론 이보다 앞선 1차 임상결과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투자를 하는 것도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다. 장외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해당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 수만 있다고 한다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를 잡을 수 있지만. 이와 반대로 해당 불확실성의 정보를 얻게 되면 잘못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naver image : building

필자가 장외주식을 추천하는 이유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다. 이와 같은 것에 있어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정확한 정보여야만 주식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장내 주식시장에서는 절대 망할 것 같지 않은 대기업의 우량주에 투자를 많이 한다. 삼성전자 및 삼성반도체와 관련된 산업에는 투자가 손실이든 이익을 얻든 중요치 않다. 노후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 주식시장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장외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투 여유 금액이 3천~5천이하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게 내 의견이다.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2~3년 정도 기다림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주식에도 세금이 붙는다? 동학 개미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관련 장외 주식 시장이란? 세금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기술 발전에 힘입어 사람들의 기대수명도 높아졌습니다. 수명이 늘어난 만큼, 윤택한 노후를 위해 ‘재테크’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재테크 방식인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은 티끌 모아 ‘먼지’ 수준이라 재테크라 하기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눈을 돌린 곳이 바로 ‘주식시장’인데요. 원금 손실 위험이 따르긴 하지만 잘 되면 쏠쏠한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최근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세계 증시가 흔들리는 지금. 우리나라는 ‘동학 개미 운동’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이로 인해 주식을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에도 많은 세금이 숨어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 주식을 팔 때,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 때, 판 가격에 부과되는 세금’ 입니다. 증권거래세는 수익에 붙는 세금이 아니고 ‘주식의 매도’에 붙는 세금이죠. 따라서 손해를 보고 판 주식이라도 일정한 비율의 증권거래세 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를 부과하는 이유는 지나친 단타 위주의 투기성 거래를 방지 하기 위함입니다. 매번 팔 때마다 세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적게 먹고 빠지려는 투기성 거래를 하다 보면 수익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죠. 자주 사고파는 것보다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라는 의도로 매겨지는 세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증권거래세의 세율은 얼마일까요? 세율은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 시장에 따라 세율이 다른 데요. 특히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2019년 6월 3일부터 증권거래세가 인하되었습니다.

현재 적용받는 증권거래세는 코스피 시장에서 0.10%, 코스닥 시장은 0.25%, 코넥스 0.10%, 한국 장외 주식시장에서는 0.25%입니다. 세금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코스피의 경우, 농어촌 특별세가 적용되어 0.15%가 더해지는데요. 결국, 주식을 팔 때 최종적으로 부과되는 최종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한국 장외 주식시장은 0.25%, 코넥스 시장만 0.10% 가 되는 것이죠.

▶ 주식으로 배당금을 받았다면 배당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배당이란, 기업이 한 해 동안 영업을 통해 얻은 이익금을 주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이익을 배분하는 것 을 말합니다. 주식회사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고, 이윤을 분배하는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주에게만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회사의 이익배당금과 합자·합병회사의 이익분배금, 법인의 자본전입으로 인한 무상주식 등을 배당소득이라고 합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조세 원칙에 따라 모든 주주는 주식을 갖고 있는 동안 받은 배당에 대해 2,000만 원 이하의 경우 14%(주민세 포함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 됩니다. 그러나 배당 소득이 2,000만 원이 넘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배당 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내야 하는 종합소득세

주식을 비롯해 예·적금,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자나 배당 소득이 연간 2,000만 원을 넘으면 연금·사업·근로소득 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 를 해야 합니다. 다른 소득들에 금융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 구간에 따라 6~42%의 장외 주식 시장이란?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것이죠.

▶ 주식에 붙는 세금, 이뿐만이 아니다?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주식을 양도하게 되면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그러나 소액주주라면 장내에서 주식을 양도할 때에는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또한 2018.1.1 이후 양도분부터 한국 장외 주식시장을 통해 소액주주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양도차익이 발생해야만 세금이 부과되는 것이고, 손실이 발생했다면 신고는 하되 납부 세액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주주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법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의 대주주가 소유한 주식 등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단 ‘1주’만 양도해도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은, ①대주주가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양도하는 경우 ②상장주식을 증권시장을 통하지 장외 주식 시장이란? 않고 양도하는 경우 ③비상장주식을 양도하는 경우 그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는 부동산 등 양도소득세 계산방식과 동일하게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을 공제한 양도차익에 기본공제액(250만 원) 등을 차감한 후 세율을 곱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양도소득세율은 과세표준이 3억 원 이하인 경우는 20%, 3억 원이 초과한 경우에는 25%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특히 대주주로 분류된 주주가 대기업 주식을 1년 미만으로 보유하다가 팔면 양도소득세율이 30%로 높아진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주식을 거래할 때도 부과되는

여러 가지 세금, 꼭 기억하세요

주식 투자에는 그저 투자가가 ‘돈을 벌기 위한’ 목적 말고도 다른 순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주식시장을 통해 기업이 생산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때 은행 등에서 차입하지 않고 주주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하며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자본주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신중하고 건전한 투자가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며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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